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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청래 "국힘, 정상적 길로 들어서서 대화 시작했으면 좋겠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취임 이후 첫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힘이 정상적 길로 들어서서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대화를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저는 평소 야당이 강해야 여당도 강해진다고 생각한다. 야당이 잘하면 여당도 더 잘하려고 노력하지 않겠나"라며 "야당이 건강하고 건전한 야당으로 거듭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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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與한정애 "자사주 소각 의무화법, 내년 1월쯤 처리 예상"
26일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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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청래 "김병기와 어제 통화했다…입장 정리해 발표키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병기 원내대표를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이 사태에 대해 매우 심각하게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어제 김 원내대표와 통화를 했다"며 "김 원내대표가 전화했고 국민과 당원들께 송구하고, 제게도 송구하다는 취지로 말씀하셨다"고 했다. 이어 "김 원내대표가 며칠 후 본인 입장을 정리해서 발표하겠다는 말도 했다"며 "원내대표라는 자리는 실로 막중하고 당원과 국회의원이 뽑은 선출직이다. 본인도 아마 (거취 관련해) 고심이 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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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10·15 대책 취소 행정소송…법이 정한 기준·절차 무시"
김은혜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수도권 당협위원장들과 이재명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에 대한 행정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대한 공세를 재개하는 모양새다. 김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서울 도봉·강북·은평·중랑·금천, 경기 성남 수정·중원, 수원 장안·팔달, 의왕 지역 당협위원장들과 함께 서울행정법원에 10·15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행정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이들 소송에는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370여명의 주민이 참석했다. 김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이재명 정부는 지난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의 규제지역으로 동시 지정했다"며 "두 달이 지난 지금 주민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출 규제, 2년 실거주 의무, 취득세·양도세 중과 등으로 해당 지역 주민들은 중대한 재산권 제한과 거주이전의 자유의 침해를 겪고 있다"며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하는 행정처분일수록 법의 적용 기준과 절차는 엄격하게 지켜져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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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청래 "김병기, 제게도 송구하다 해…사태 심각하게 보는 중"
26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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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청래 "통일교 특검법 오늘 발의…제3자 추천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의 통일교 특검법을 오늘 중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특검 후보 추천은 중립적이고 국민이 신뢰할만한 제3자 기관에서 추천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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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청래 "새해 1호 법안은 2차 종합 특검…통일교 특검도 동시추진"
26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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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정청래 대표 "2차 종합·통일교 특검 가장 빠른 시일 내 추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2차 종합 특검과 통일교 특검은 가장 이른 시일 안에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며 "내란 청산과 개혁 완수를 향한 발걸음은 한 발짝도 물러설 수 없고 한시도 쉴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3대 특검에서 미진했던 부분들만 모아 집중적으로 파헤침으로써 모든 의혹에 분명한 마침표를 찍을 수 있도록 매진할 것"이라며 "2차 종합 특검으로 노상원 수첩, 여인형 메모, 채해병 사건 구명 로비 의혹, 김건희, 윤석열의 국정농단 등을 포함해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의 전말과 윤석열 정권의 모든 국정농단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아울러 "통일교 특검으로 2022년 대선 당시 국민의힘의 쪼개기 정치 후원금 수수 의혹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며 "정교유착은 우리 헌법에서 엄중히 금지하고 있는 사안이다.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계엄 해제표결 방해 의혹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국민의힘과 통일교의 유착이 유죄로 확정된다면 국민의힘은 위헌 정당으로서 해산돼야 함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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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정청래 취임 후 첫 회견…"내란청산·개혁 한시도 쉴 수 없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내란 청산과 개혁 완수를 향한 발걸음은 한 발짝도 물러설 수 없고 한시도 쉴 수 없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 사태가 발생한 지 벌써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처벌받은 책임자가 단 한명도 없다.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구체적으로 "3대(내란·김건희·해병대원) 특검에서 미진했던 부분들만 모아 집중적으로 파헤침으로써 모든 의혹에 분명한 마침표를 찍을 수 있도록 매진할 것"이라며 2차 종합 특검 추진을 예고했다. 또 "3대(검찰·사법·언론) 개혁을 완수하겠다"며 "강력한 개혁 당 대표의 깃발을 내리지 않겠다"라고 했다. 통일교의 정치권 지원 의혹과 관련해선 국민의힘을 겨냥하며 "통일교 특검을 가장 이른 시일 안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국민의힘과 통일교의 유착이 유죄로 확정된다면 국민의힘은 위헌 정당으로서 해산되어야 함을 강조한다"고 했다. 정 대표가 기자회견을 한 것은 당대표 취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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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청래 "1인1표제 재추진…공천 혁명으로 지선 승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이 당의 주인인 진짜 당원주권정당을 만들겠다"며 "권리당원 1인1표제를 이번 최고위원 보궐선거 직후 재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내년 6·3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도 "공천 혁명으로 선거 혁명을 이끌겠다"고 했다. 그는 "가장 민주적이고 가장 이상적인 후보자 선출 과정이 될 수 있도록 지방선거 공천권을 완벽하게, 완전하게 당원께 돌려드리게 됐다"며 "기초의원, 광역의원, 기초단체장, 광역단체장, 우리당의 후보를 뽑는 모든 경선에 권리당원들이 참여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상향식 공천제도가 전격 도입된 것"이라며 "노무현 대통령께서 국회의원 공천권을 지역 주민들께 돌려드린 이래 가장 큰 공천개혁이고 가장 큰 정치개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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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청래 "국힘, 추경호 의혹·통일교 유착 밝혀지면 해산돼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차 종합 특검과 통일교 특검을 가장 빠른 시일 내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정교유착이 사실로 확인되고,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국민의힘은 위헌 정당으로서 해산돼야 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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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정청래, 취임 후 첫 기자회견…'통일교 특검, 사법개혁' 현안 다룰 듯
26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 나선다. 올해 입법 성과와 더불어 내년 입법 과제, 당내 주요 현안에 관해서 이야기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한다. 2차 종합 특검(내란·김건희·해병대원 특검), 통일교 특검을 비롯해 사법개혁, 필리버스터 제한법(국회법 개정안) 등이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은 이르면 다음주 본회의에 2차 종합 특검과 통일교 특검을 상정할지 검토 중이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지난 24일 "통일교 특검과 2차 추가 종합 특검을 가급적 가장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하도록 모든 당력을 기울여 달라고 정청래 대표가 원내에 특별 지시했다"고 말한 바 있다. 민주당 3대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는 지난 22일 '윤석열·김건희 2차 종합 특검법'을 발의한 바 있다. 법안을 대표 발의한 이성윤 민주당 의원은 "(2차 특검은) 수사 과정에서 미진했던 부분과 새롭게 밝혀진 부분을 수사할 것"이라며 "총 수사 대상은 14가지고 수사 기간은 최장 17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