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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부산 보육원·성당 찍고 용인 교회로..."하늘엔 영광과 땅에는 평화 기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크리스마스이브(24일)를 맞아 부산 소재 보육원을 방문하고 성당에서 성탄 미사를 드렸다고 25일 밝혔다. 정 대표는 크리스마스 당일인 이날 오전 경기 용인 소재의 한 교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정 대표는 전날 SNS(소셜미디어)에 "부산 보육원에 왔다. 성탄절을 맞아 이 땅의 주름진 곳을 보살피는 분들께 감사드리려 부산의 보육시설 새들원에 왔다"며 "새들원은 안음전 선생이 1945년 설립해 지금까지 운영 중인 곳"이라고 전했다. 정 대표는 "안 선생은 1905년에 태어나 15세에 3·1운동에 참여하고 보육전문가가 되기 위해 동경(일본 도쿄) 유학을 다녀온 뒤 만주에서 독립운동가 자녀를 돌보기도 했다"며 "해방 후에는 부산에서 보육원을 설립한 훌륭한 분"이라고 추켜세웠다. 정 대표는 "아이들을 잠깐 만났다. 너무 밝고 활기차 오히려 슬펐다"며 "이런 보육시설이 늘 그렇듯 후원의 손길을 원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조금씩 마음을 내어 주시면 고맙겠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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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김병기 "각자 자리서 묵묵히 책임 다한 분들…따뜻한 성탄절 보내길"
크리스마스를 맞아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평안하고 따뜻한 성탄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25일 SNS(소셜미디어)에 "아기 예수의 탄생이 전하는 사랑과 희망 그리고 평화의 의미가 각 가정과 일터, 우리 사회 곳곳에 깊이 스며들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적었다. 김 원내대표는 "올 한해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성탄의 기쁨이 위로가 되고 새로운 희망의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이날 문대림 민주당 대변인 역시 서면 브리핑을 통해 "우리 안의 사랑과 연대의 마음이 사회 곳곳에 퍼져 내일을 밝히는 희망의 빛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문 대변인은 "예수의 탄생은 차별과 배제를 넘어 모두가 존엄한 존재임을 일깨운 역사적 순간이었다"며 "정치의 역할 또한 다르지 않다. 더욱 깊어진 갈등과 분열을 다시 잇고 상처 난 공동체를 회복하는 데서 그 책임이 시작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증오가 아닌 연대의 언어로 대립이 아닌 공존의 해법으로 민생을 지켜내는 정치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라며 "민생의 무게 앞에서 국민이 홀로 버티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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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연말 민심' 잡기 올인…"더 적극적으로 민생과 스킨십"
2박3일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마친 국민의힘이 대여투쟁 숨 고르기에 돌입했다. 내년 초 지방선거 승리 비전이 담긴 쇄신안을 발표할 계획인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연말까지 호남과 민생 현장 등을 찾으며 외연 확장 행보에 본격 시동을 건다. 국회는 전날인 24일 본회의에서 허위조작정보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여당 주도로 통과시키면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상정부터 시작된 2박3일 간의 연말 필리버스터 정국을 마무리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붙인 두 법안 등에 대해 맞서 2주 동안 벌인 천막 농성도 이날부터 잠시 중단할 예정이다. '통일교 특검법', '필리버스터 제대로법'(국회법 개정안) 등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할 요소가 여전히 남아있지만, 올해 추가로 예정된 본회의가 없는 만큼 연말까지 원내에서의 여야 공방은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새해까지 남은 기간 민생 행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장 대표는 25일 성탄절 예배에 나선 뒤 26일 당 '약자와의동행위원회'와 함께 서울 도봉구 자원순환센터를 찾아 환경미화원들 근무 현장을 체험하고 간담회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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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항의방문 與 "국민 밉상이자 모든 문제의 플랫폼 돼"
민병덕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 등 소속 의원들이 24일 쿠팡을 항의 방문해 "쿠팡이 국민에 사랑받는 기업이 되길 원하지만 지금의 쿠팡은 국민 밉상이자 모든 문제의 플랫폼이 돼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민 위원장은 이날 항의 방문 현장에서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문제나 입점업체 자료를 무단으로 이용한 문제, 노동자 문제, 김범석 의장의 잘못된 경영관과 노동관, 높은 배달앱 수수료 등에 대해 질문하러 왔다"며 이 같이 말했다. 동행한 이훈기 의원은 "쿠팡의 모든 의사결정권 중 74%를 갖고 있는 김범석 의장이 청문회에 나오지 않고, 앞으로 예정된 청문회에도 나오지 않을 거라는 얘기가 많다"며 "쿠팡 문제의 핵심은 김범석 의장이며, 김 의장이 청문회에 출석해서 모든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정도를 걷는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했다. 박주민 의원은 "쿠팡에 대해 을지로위원회가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했고 여러 요구를 전달했다"며 "이걸 근거로 회사 경영방침이 좀 수정됐다면 이지경까지는 오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며, 다시 한 번 강력하게 항의하고 문제제기 하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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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7대3 경선룰, 서울 대부분 반대…장동혁, 지혜롭게 결론 내주길"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이 당 지방선거총괄기획단이 내년 지방선거 경선에서 당심 70%를 반영하는 룰을 지도부에 권고한 것에 대해 "장동혁 대표와 우리 지도부가 이 문제를 지혜롭게 최종 결론 내 의결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배 의원은 24일 SNS(소셜미디어)에 "지선기획단의 여러 발표 중 경선의 7:3(당심 70%·일반여론 30%) 룰 개정 권고 내용이 여전히 논란"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배 의원은 "(현행대로 당심:일반여론) 5:5 지속 의견은 소수의견이 아니었다. 그렇기 때문에 지선기획단이 그 간의 7:3 강행 입장에서 선회해 '권고'로 정리 발표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서울시당위원장으로서 7:3 룰 개정에 대한 서울 당협위원장 대부분의 반대와 우려의 의견을 지선기획단 회의에 정확히 전달했다"며 "이처럼 서울 수도권의 여론이 좋지 않은 점을 감안했기에 룰 개정안에만 부대의견까지 달아 '권고'라고 굳이 강조한 것이다. 아마도 어제 언론에 '권고'의 취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논란이 이어지는 것 같아 설명해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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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 투쟁 숨 고르기...'민심 잡기' 행보로 변화 로드맵 시동
2박3일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마친 국민의힘이 대여투쟁 숨 고르기에 돌입했다. 내년 초 지방선거 승리 비전이 담긴 쇄신안을 발표할 계획인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연말까지 호남과 민생 현장 등을 찾으며 외연 확장 행보에 본격 시동을 건다. 국회는 24일 본회의에서 허위조작정보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여당 주도로 통과시키면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상정부터 시작된 2박3일 간의 연말 필리버스터 정국을 마무리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붙인 두 법안 등에 대해 맞서 2주 동안 벌인 천막 농성도 이날부터 잠시 중단할 예정이다. '통일교 특검법', '필리버스터 제대로법'(국회법 개정안) 등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할 요소가 여전히 남아있지만, 올해 추가로 예정된 본회의가 없는 만큼 연말까지 원내에서의 여야 공방은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새해까지 남은 기간 민생 행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장 대표는 오는 25일 성탄절 예배에 나선 뒤 26일 당 '약자와의동행위원회'와 함께 서울 도봉구 자원순환센터를 찾아 환경미화원들 근무 현장을 체험하고 간담회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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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통일교 특검 '제3자 추천' 이견 좁혀...헌재·법원행정처 거론
여야가 통일교 특검(특별검사) 후보 추천권을 제3자에게 주는 방식으로 이견을 좁힌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은 헌법재판소를, 국민의힘은 법원행정처를 1순위로 검토하고 있다. 민주당은 오는 30일쯤 통일교 특검 법안을 발의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원내 핵심 관계자는 24일 머니투데이 the300(더300)과 만나 "(제3자 추천권 부여 대상으로) 헌법재판소와 법원행정처가 거론돼 의견을 교환했다"고 말했다. 이날 여야 원내지도부는 오전 11시30분쯤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공개 회동을 열고 오는 30일로 추진 중인 국회 본회의 상정 안건과 통일교 특검 등을 논의했다.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여야는 특검 후보 추천권 주체로 헌법재판소, 법원행정처 외에 대한변호사협회 등도 여전히 가능성을 열어두고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 제기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변 추천은 검토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특검 수사 대상의 경우 여야가 여전히 견해차가 큰 것으로 파악된다. 국민의힘은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 등이 거론되는 통일교와 정치계 인사의 금품 수수 의혹만 다룰 것을 주장하는 반면 민주당은 정경유착 의혹 등 통일교의 여러 의혹들을 모두 다루자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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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간 조국 "염두에 둔 시장 후보 있다…전남은 물색 중"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내년 6. 3 지방선거와 관련해 "광주시장은 염두에 둔 인물이 있고 전남지사는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24일 오후 광주 동구 5. 18민주광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심판에는 민주당과 철저히 협력하는 한편 호남에서는 민주당의 독점적 지위에 맞서 경쟁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표는 "민주당이 지금까지 해 온 정치적 역할이 크지만 호남에서는 독점적 정당으로 지위를 누려 여러 문제가 발생했다"며 "국민의힘이 당선될 가능성이 없는 호남에서 민주진영 정당들의 경쟁으로 지방정치에도 새바람을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했다. 이어 "광주를 포함한 호남 국민들이 혁신당에 바라는 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또 하나하나 실천하겠다"며 "저희의 비전과 정책을 실천할 후보를 발굴해 호남에 계신 국민들께 내보이겠다"고 전했다. 조 대표는 올해 초 담양군수 재선거에서 첫 기조단체장을 배출한 일을 거론하며 "혁신당은 민주당에 비해 세가 약하다보니 작은 정당에서 뭘 하겠느냐는 의견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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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입법 드라이브 일단락...새해엔 '특검정국'이 온다
여당의 입법 강드라이브가 24일 본회의를 끝으로 일단 마무리됐다. 그러나 여당이 2차 종합특별검사(특검)를 밀어붙이는 가운데 통일교 특검 공방까지 시작되면서 특검정국이 연초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여야는 24일 국회서 본회의를 열고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종료 직후 허위조작정보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상정부터 시작된 2박3일 간의 연말 필리버스터 정국이 마무리됐다. 그러나 공방의 불씨는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여야가 큰 틀에서 추진에 합의한 통일교 특검법으로 불이 옮겨붙는 분위기다. 통일교 특검을 빠르게 진행해야 한다는데는 여야의 공식적인 입장이 같지만 추진 방식을 놓고 이견이 크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통일교 특검과 2차 종합 특검에 대해 가급적 빠른 시일 내 처리하도록 모든 당력을 기울여달라"고 지시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역시 이날 "통일교 특검은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돼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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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1월 내 발의"…충북도 논의 참여
이재명 대통령이 제안한 대전·충남 통합을 추진하기 위한 더불어민주당 특별위원회가 24일 출범했다. 특위는 내년 6. 3 지방선거에서 통합단체장을 선출하는 것을 목표로 1월 내에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장기적으로 충청권 메가시티를 조성해야 한다는 구상 아래 충북도 통합 논의에 참여시키기로 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출범식 겸 첫 회의를 열었다. 이 대통령이 지난 18일 민주당 소속 대전·충남 의원들과의 오찬간담회에서 '5극3특'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행정 통합을 제안한 지 6일 만이다. '5극3특'은 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 등 5대 초광역권과 제주·강원·전북 등 3대 특별자치도로 나눠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 대전·충남 통합을 통해 중부권에서 첫발을 떼겠다는 게 이 대통령의 구상이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회의에 참석해 특위 활동을 독려했다. 정 대표는 "서울특별시 못지않은 통합 특별시를 만들겠단 의지로 우리는 이 자리에 모였다"며 "통합의 장점을 살리되 단점을 보완하며 모든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설계가 제시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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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이런 식의 무제한 토론은 없어져야"
우원식 국회의장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가 진행된 국회 본회의 사회를 거부한 주호영 국민의힘 소속 국회부의장을 비판하며 "이런 식의 무제한 토론은 없어져야 한다"고 했다. 우 의장은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허위조작정보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통과된 직후 마무리발언에서 이렇게 말했다. 주 부의장이 민주당 주도 법안 처리에 항의하며 사회를 거부하면서 우 의장은 민주당 소속 이학영 부의장과 교대로 본회의를 진행해 왔다. 우 의장은 "지금까지 10회에 걸쳐 535시간의 무제한 토론이 있었다. 주호영 부의장이 사회를 본 시간은 33시간이며, 의장과 이학영 부의장이 502시간에 걸쳐서 사회를 맞교대 했다"고 했다. 이어 "자신의 정당에서 제출한 무제한 토론안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정치적 소신에 맞지 않는다고 아예 사회를 보지 않겠다고 한다"며 "의장과 다른 한 분의 부의장 체력에만 의존하는 방식으로는 무제한 토론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우 의장은 또 "어제 사회 교대를 하던 시간에는 본회의장 의석에 두 명의 의원만 있기도 했다"며 "이러한 비정상적인 무제한 토론은 국민들 보시기에도 너무나 부끄럽고 창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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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송언석 "통일교 유착 유죄 확정되면 이재명 정권 해산돼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4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두고 "두 악법 모두 헌재에 위헌법률심판을 갈 수밖에 없다"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본회의 중 나와 기자들을 만나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서 대통령께서는 반드시 재의요구권을 행사해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본회의 통과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은 명백한 위헌임을 다시 한번 말한다. 본회의 앞두고 땜질 수정안을 제출했다는 자체가 이 법안들이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않았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주장했다. 송 원내대표는 "내란재판부는 재판의 지연을 야기해 혼란을 부추길 것이고 정보통신망법 개정안도 언론과 유튜버 현장에 혼란을 줄 수밖에 없다"며 "보다 면밀한 검토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충분한 여야 협의와 사회적 토론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말했다. 통일교 게이트 특검에 대해 송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말로만 특검 즉각 추진이라고 외치는데 아직 법을 제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