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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짝만 많이 투자하고 전북은 어쩌냐" 우려에...정청래 대답은?
유력 차기 당권 주자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전북을 찾아 전남·광주 중심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해 "전북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전 대표는 1일 전북 전주에서 열린 이원택 전북지사 취임식에 참석했다. 친청(친정청래계) 인사로 분류되는 이 지사 취임식엔 이성윤·임오경·김영환 의원 등 다른 친청계 의원들도 총출동했다. 정 전 대표는 대표직을 내려놓은 후 꾸준히 호남을 찾고 있다. 호남은 민주당 권리당원 약 3분의 1 정도가 몰려 있어 전당대회를 앞둔 정 전 대표에게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취임식에서 마이크를 건네받은 정 전 대표는 "오늘 군산, 전주에 있는 시장에 가서 인사드렸더니 '저짝만 저렇게 많이 투자하고 우리 전북은 어쩌면 좋아'라고 하시더라"며 "그래서 '걱정하지 마십쇼. 이원택 지사와 손잡고 여러분들이 소외감 느끼지 않도록 새만금, 현대차, 피지컬 AI(인공지능), 로봇 이런 거 전북에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씀드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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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文 통합 외침에도…'돌아온' 김민석 '호남행' 정청래, 신경전 가열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만나 통합을 강조했지만 당권 경쟁은 한층 가열된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국회 복귀와 함께 존재감을 과시했고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호남을 찾아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두 당권주자의 신경전도 한층 고조됐다. 김 전 총리는 1일 오전 이임식을 끝으로 총리직에서 물러난 뒤 곧바로 여의도를 찾았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를 방문한 뒤 국회에서 근무하는 당직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복귀 신고를 한 뒤 민주당 상임고문단과 만찬을 나눌 예정이다. 이날 김 전 총리의 일정에는 이 대통령 대선 캠프 출신 인사들이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대선 당시 후보 수행실장을 맡았던 김태선 의원, 메시지 총괄팀장을 맡았던 윤종군 의원, 선거대책위원회 노동부본부장을 맡았던 이용우 의원 등이 당사 앞에서 김 전 총리를 맞았는데 이들은 전당대회 대비 캠프 구성 후 요직을 맡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김 전 총리는 두 대통령의 회동을 두고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어 황금시대를 여는 또 하나의 축포가 될 것이라 믿는다"면서도 정 전 대표를 향한 날 선 견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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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계약 일주일 뒤 업체에 채용된 前선관위 직원…주진우 "특검해야"
중앙선관거관리위원회와 수의계약을 체결한 업체가 계약 체결 일주일 뒤 전직 선관위 직원을 채용한 사실이 확인됐다. 정치권에서는 선관위 전현직 직원들이 수의계약을 활용해 재취업 등 특혜를 챙겼는지 확인하기 위해 특검을 실시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1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선관위에 대한 국정조사 과정에서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11월1일 A 업체는 전직 석관위 직원 B씨를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B씨는 수석부장 직위로 채용됐으며, 정보화사업 기획·설계 업무를 맡았다. B씨는 2023년 6월30일까지 8개월간 근무하며 총 5900만원을 지급받았다. 월 700만원 수준이다. A업체는 B씨가 채용되기 일주일 전인 2022년 10월26일 중앙선관위와 '선거구 획정 지원 프로그램 기능 개선' 용역을 수의계약으로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1430만원이다. 주진우 의원실은 채용 기간이 통상적으로 일주일 이상임을 고려했을 때, 수의계약 진행과 채용 절차 시기가 맞물렸는지에 관해서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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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독식? '민생 입법' 명분세운 與…野 '독주 프레임' 깨나
더불어민주당이 11개 상임위원장 선출을 단독으로 처리하면서 여야 간 긴장감은 한층 고조됐다. 법제사법위원회 등 핵심 상임위를 선점한 여당은 국민의힘의 '독주 프레임' 공세에 맞서 '민생 입법 골든타임'이라는 실리적 명분을 내세웠다. 검찰개혁·세제개편 등 입법 성과를 빠르게 도출하겠다는 구상이지만, 야당이 강경 투쟁을 예고한 점은 국회 운영상 큰 부담이다.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국회 원 구성에 일말의 책임감을 느낀다면 지금이라도 남은 7개 상임위원장 선출에 협조하길 바란다"며 "이마저도 거부하고 국회 가동을 방해한다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 국회 정상화를 마무리 짓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이 제기한 '집권 여당의 일방적 독주' 프레임에 정면으로 맞서겠다는 의지다. 그러나 여론의 부담도 만만치 않다.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상임위 독식'이라며 대여 공세를 펴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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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입법' 골든타임 명분…법사위 쥔 與, '독주 프레임' 정면돌파
더불어민주당이 11개 상임위원장 선출을 단독으로 처리하면서 여야 간 긴장감은 한층 고조됐다. 법제사법위원회 등 핵심 상임위를 선점한 여당은 국민의힘의 '독주 프레임' 공세에 맞서 '민생 입법 골든타임'이라는 실리적 명분을 내세웠다. 18개 상임위 독식에 따른 여론 부담을 피하는 대신 검찰개혁·세제개편 등 입법 성과를 빠르게 도출하겠다는 구상이다.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국회 원 구성에 일말의 책임감을 느낀다면 지금이라도 남은 7개 상임위원장 선출에 협조하길 바란다"며 "이마저도 거부하고 국회 가동을 방해한다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 국회 정상화를 마무리 짓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이 제기한 '집권 여당의 일방적 독주' 프레임에 정면으로 맞서겠다는 의지다. 그러나 여론의 부담도 만만치 않다.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상임위 독식'이라며 대여 공세를 펴고 있어서다. 현재 국민의힘은 국회의장의 상임위 강제 배정을 거부하며 '상임위 위원 전원 사임'이라는 강수로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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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사전투표 개선해야"…신동욱 "사전투표 폐지가 개혁 시작"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다수의 중앙선관위원이 사전투표 제도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노 전 위원장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 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 2차 기관 보고에 출석해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이 '사전투표 손 봐야 하지 않겠나'라고 묻자 "사전투표 후에 본투표까지 상황을 관리하지 못한다는 점, 보관한다는 점에서 좀 더 좋은 개선 방안이 마련되면 좋겠다"고 답했다. 허철훈 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도 "사전투표는 투표율이 낮아 도입, 편의성 측면은 고려됐지만 투명성 측면을 고려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은 위철환 중앙선관위 상임위원은 "사전투표가 시간적, 장소적 장애를 극복하고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그런데 관외 투표가 있기 때문에 직원들이나 투표종사자 등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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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정희용 "민주당, 공소취소 관철하려 서영교 법사위원장에 앉혀"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에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임된 데 대해 "공소취소 특검을 반드시 관철시켜 이재명 대통령 재판 취소를 완수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정 사무총장은 1일 SNS(소셜미디어)에 "민주당은 '조작기소 국조특위' 위원장을 맡았던 서영교 의원을 법사위원장에 앉혔다. 민주당의 오만한 속내가 그대로 드러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사무총장은 "이번 상임위원장 선출 과정에서는 여야 합의라는 원 구성에 대한 기본 원칙도, 대화와 타협이라는 의회민주주의의 기본도 찾아볼 수 없었다"며 "처음부터 민주당의 협상은 협박이나 다름없다. 대화와 타협은 실종된 채, 그간의 관례대로 법사위원장을 돌려놓으라는 우리당의 요구는 묵살됐다"고 했다. 이어 "이것이 민주당식 협치인가"라며 "11개 상임위원장 선출도 일방적으로 단독 처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안도 강행 처리했다"며 "증인도 참고인도 없이 '감싸기 청문회'로 일관하고선 국민의 검증이 충분했다고 말할 수 있겠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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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어떤 대화 나눴나?" 한성숙 총리, 첫 출근길 답변은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잘했으면 좋겠다. 사람들의 기대가 있으니 잘해달라. "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이날 첫 출근길에 나선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총리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무슨 말씀을 하셨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한 총리는 "지난 국무회의 때도 (대통령께서) 첫 과제처럼 주셨는데 자살 관련 부분에서 (총리실이) 1000명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그런 것들을 잘 이어받아서 자살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목숨을 잃으신 분들에 대해 내용을 디테일하게 살펴보고 유형이나 방법도 어떤 것들이 있는지 봐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날 하얀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정장을 입은 한 총리는 "국민과 국회가 맡겨주신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인사청문회를 준비하는 지난 2주 동안은 청문회 준비를 하느라 제대로 느끼지 못했던 무게가 오늘 아침에는 훨씬 더 크고 무겁게 다가왔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우리나라는 이제 대격변의 시대를 추격하던 상황에서 대격변을 주도하는 나라로 위상이 변하고 있다"며 "정부도 여기에 맞춰서 더욱 발 빠르게 움직이고 필요한 정책들이 제때 실행될 수 있도록 저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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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vs선관위, 누가 더 무능?" "자료 엉망"…여야, 선관위 십자포화
여야가 1일 열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시작부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한 질타를 쏟아냈다. 지난달 23일에 이어 자료 제출에 비협조적인 모습을 보이면서다.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 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선관위와 행정안전부, 경찰 등을 대상으로 한 2차 기관 보고를 진행했다. 여야는 주질의에 돌입하기 전부터 선관위의 자료 제출이 미비한 점을 들며 비판을 쏟아냈다. 국조특위 여당 간사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선거 당일 상황실에 접수된 항의 전화나 민원 내역을 달라하니 접수 관리를 하지 않아 제출할 수 없다고 한다"며 "여전히 선관위는 정신을 못 차렸다. 1차 보고 때는 증인으로도 나오지 않더니 자료도 제대로 내놓지 않고 내놓은 자료도 엉망"이라고 했다. 야당 간사인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은 "선관위 사무처 직원들은 여전히 철밥통"이라며 "전날 일과 시간이 지난 오후 6시18분 2건의 자료가 와 확인을 위해 연락하니 일과시간 후라는 자동 응답소리만 들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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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올림픽 공원은 미신고 집회…기존과 성격 달라 대응 고민"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이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개표소 봉쇄 시위에 대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상 미신고 집회처럼 보인다"며 불법성 여부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했다. 박 청장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 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 2차 기관보고에 출석해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질문을 받고 "주최자가 없어 누구와 교섭해야 할지 저희도 고민하고 있다"며 이같이 답했다. 박 청장은 "집시법상 미신고 집회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기존에 파악하고 있는 집회와는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고 했다. 그러면서 "일반적인 집회 시위와 달리 주최자가 없고 시민들이 개별적으로 모였다가 또 흩어지는 특수한 형태"라며 "대부분 시민은 자율적이고 평화롭고 정당하게 의사 표시를 하는데 일부 시민은 불법 행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장시간 신고하지 않은 집회가 있었느냐'는 물음에 박 청장은 "이런 사례가 별로 없다"면서도 "경찰에선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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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李대통령·文 회동에 "명문정당…분란 종식 통합의 전환점"
여권이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회동을 두고 내분을 종식하고 통합으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 입을 모으며 '명문정당'이라고 추켜세웠다. 당권주자들 역시 화합을 강조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1일 SNS(소셜미디어)에 "(이번 전·현직 대통령의 만남은) 민주세력의 역사와 시대정신이 하나임을 보여준다. 국민 통합은 개혁과 민생을 위해 모두 소중한 가치"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오늘 두 분의 만남이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어 황금시대를 여는 또 하나의 축포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의 회동 직전 SNS에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의 역사를 자양분 삼아 이재명의 역사를 더욱 꽃피워야 한다"며 "통합과 연대로 운동장을 넓게 써야 한다.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의 만남에서 명문정당의 기풍이 다시 만들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했다. 김현 민주당 의원도 두 대통령의 만남 기사를 공유하며 "명문정당"이라 했고, 이건태 민주당 의원은 "두 대통령이 비빔밥을 드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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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손 맞잡은 조정식 국회의장 "경제현장·국회 연결 상설 채널 만들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인들을 만나 현장과 국회가 소통할 수 있는 상설 채널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조 의장은 1일 오전 대한상의회관에서 대한상의와 '경제대도약' 간담회를 열고 국회와 경제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국회는 기업의 투자와 혁신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이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국회 입법·정책으로 연결하는 상설 협력의 틀을 만들자"고 했다. 조 의장과 최 회장 등 경제계 인사들이 마주앉아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주재하며 반도체 산업 육성과 국가 균형 발전 구상을 밝힌지 이틀만에 실시됐다. 조 의장은 앞서 후반기 국회 운영 비전으로 국민의 삶을 바꾸는 '민생효능 국회'와 대한민국의 번영을 준비하는 '미래도약 국회'를 제시했다. 이어 직접 경제계와의 협력에 나섰다. 국회와 기업이 민생회복의 동반자라는 인식이 기반이다. 조 의장은 모두발언에서 "이번 간담회는 국회와 경제계가 대한민국 경제 성장 전략을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협력의 출발점"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