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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004170 코스피200 유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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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 명품 매출 오르고 면세도 반등 중…목표가 114% 상향-유안타

    신세계, 명품 매출 오르고 면세도 반등 중…목표가 114% 상향-유안타

    신세계가 내국인 명품 소비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 확대 등 영향으로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9일 리포트에서 "신세계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1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직전 목표 주가는 지난 3월9일 제시했던 42만5000원이었다. 이 연구원은 "자산가격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로 내국인 고소득층 소비가 확대되는 가운데, 외국인 인바운드 소비 패턴이 패키지여행·면세점 중심에서 개별여행·백화점·명품 중심으로 구조적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신세계는 국내 백화점 중 명품 매출 비중이 지난 1분기 기준 45%로 업계 최고 수준인 만큼, 이 두 가지 수요 흐름의 교차점에서 가장 높은 영업 레버리지를 향유할 수 있는 구조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구조적 적자 요인이었던 인천공항 2터미널 영업이 지난 4월부로 중단되면서 이익 가시성이 한층 높아졌다"며 "인천공항 2터미널 철수 효과로 월 50억원 이상의 비용이 개선될 것으로 추정되면서 1분기 대비 100억원의 영업이익이 추가로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6.29 08:17
  • "신세계, 목표가 100만…내수 회복에 외국인 유입까지"-대신

    "신세계, 목표가 100만…내수 회복에 외국인 유입까지"-대신

    대신증권이 15일 신세계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66. 7% 높은 100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국내 백화점 업계는 내수소비 회복뿐 아니라 인바운드(국내 유입) 관광객 매출이 급증하며 새로운 성장국면을 맞았다"며 "주요 계열사가 인바운드 증가에 모두 크게 수요를 입는 업태로, 올해 백화점과 주요 자회사 실적이 큰 폭으로 동반 개선되는 모습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외국인 매출 증가추세는 한국문화의 인기와 원화약세를 고려할 때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며 "2023~2024년 일본 백화점 업계가 외국인 매출 증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받은 것처럼 한국 백화점 업계도 당분간 실적 개선과 함께 재평가가 계속 진행될 전망"이라고 했다. 올 2분기 실적 전망치는 연결 매출 3조2957억원, 영업이익 1613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14%, 114%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유 연구원은 "2분기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이 관리기준으로 전년동기 대비 26% 증가할 전망"이라며 "자산효과에 따른 양호한 소비심리를 바탕으로 고마진 카테고리인국내 패션의 두 자릿수 이상 비율의 증가가 지속되며 마진을 개선하고, 외국인 매출액증가율이 1분기 90%에서 2분기 110%(본점 200% 이상)로 증가폭을 더 확대하며 백화점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15 08:49
  • "방한 외국인 증가…신세계, 10년 만에 주가 리레이팅 기대"-하나

    "방한 외국인 증가…신세계, 10년 만에 주가 리레이팅 기대"-하나

    하나증권은 12일 신세계가 10년 만에 주가 재평가(리레이팅)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신세계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신세계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모두 상승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실적 측면에서는 부의 효과(Wealth effect)에 의한 내국인 소비 확대가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외국인 인바운드 매출 비중 상승이 핵심 논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외국인 인바운드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고, 중장기 3000만명 이상 가능한 상황"이라며 "외국인 소비패턴은 2015년 패키지여행, 면세점, 화장품 중심에서 지난해 이후 개별여행, 백화점, 명품 중심으로 뚜렷하게 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일본 백화점을 벤치마크로 두면 외국인 비중은 15%, PER(주가수익비율)은 18배까지 상승한 바 있다"며 "일본과 달리 명품을 백화점이 흡수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본 백화점보다 외국인 매출 비중 상단은 더 높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6.06.12 08:45
  • "신세계, 목표가 35%↑…증시활황·관광호조 수혜"-키움

    "신세계, 목표가 35%↑…증시활황·관광호조 수혜"-키움

    키움증권이 10일 신세계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4. 9% 높은 85만원으로 상향했다. 증시 활황에 따라 소비심리가 개선되고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관측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 영업이익 전망치를 1710억원(전년동기 대비 127% 증가)으로 상향한다"며 "국내 주식시장 강세가 지속되면서 자산효과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고 있고, 중국인 유입 증가 등에 힘입어 외국인 매출도 전년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형점 리뉴얼 효과와 명품 매출 고성장으로 경쟁사보다 강한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는 점을 감안해 2분기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25% 상향했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백화점 업황 호조로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센트럴시티도 견조한 이익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고, 면세점도 인천공항점 임차료 축소 등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이익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키움증권은 올해 연결 영업이익 전망치를 8169억원으로 상향했다.

    2026.06.10 08:39
  • '탱크데이 사태' 이마트 목표가↓…"경영진 환골탈태해야"-흥국

    '탱크데이 사태' 이마트 목표가↓…"경영진 환골탈태해야"-흥국

    흥국증권이 이마트의 목표주가를 기존 16만7000원에서 12만원으로 내렸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지난 5월18일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사태 관련 "현재 진행되고 있는 불매운동 영향을 감안해 올해 수익예상을 하향 조정한다"며 "동시에 멀티플(수익성 대비 기업가치)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내린다"고 말했다. 이마트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 추정치는 전년보다 0. 4% 감소한 28조9000억원, 영업이익은 64% 증가한 5293억원으로 수정했다. 스타벅스코리아(SKC컴퍼니)에서 시작된 불매운동은 SKC컴퍼니뿐만 아니라 신세계푸드(베이커리류 상품과 각종 식음료 공급), 신세계I&C(전산 인프라 서비스·고객 응대 시스템) 등 계열사 매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향후 상황 변동에 따라 신세계그룹 전반으로 확산할 여지도 있다는 평가다. 박 연구원은 "대주주를 포함한 경영진인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해 환골탈태의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라며 "배당성향 제고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노력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쌓아왔던 기업 이미지가 훼손돼 주주가치 하락으로 연결되지 않도록 슬기로운 지혜와 대처가 필요하다"고 했다.

    2026.05.27 09:03
  • 신세계, 내수 소비·외국인 유입 수혜주…'매수' 의견-리딩투자증권

    신세계, 내수 소비·외국인 유입 수혜주…'매수' 의견-리딩투자증권

    리딩투자증권이 26일 신세계에 대해 내수 소비경기 호조, 외국인 관광객 유입 확대 등이 맞물리며 경쟁사 대비 강한 성장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매수' 의견을 신규로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70만원을 제시했다. 유성만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97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고 백화점은 명품·패션 중심의 고마진 카테고리 성장과 외국인 매출 급증이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다"라고 말했다. 유 연구원은 "특히 외국인 매출 비중 확대가 단순 트래픽 증가를 넘어 객수 회복과 객단가 상승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했다. 이어 "4~5월에도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20% 내외로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다"라며 "본점·강남점·센텀시티 등 핵심 점포의 리뉴얼 효과와 인바운드 쇼핑 수요가 하반기까지 실적 모멘텀을 뒷받침할 전망"이라고 했다.

    2026.05.26 08:46
  • 신세계, 올해 역대 최고실적 기대…목표가↑-NH

    신세계, 올해 역대 최고실적 기대…목표가↑-NH

    NH투자증권이 신세계의 목표주가를 기존 57만원에서 66만원으로 올렸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세계는 지난 1분기 자사주 20만주 소각을 진행했으며 현재도 유통기업 중 가장 많은 자사주(7. 2%)를 보유 중"이라며 "시점이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3차 상법개정에 따라 보유 자사주 소각이 의무화된 만큼 이를 고려해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 방식을 기존 발행 주식수 기반에서 자사주를 모두 차감한 유통 주식수 기준으로 변경했다"고 말했다. 이어 "백화점과 면세점이라는 두 축을 기반으로 강한 매출 수혜가 예상되며 이에 따른 재평가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한다"며 "가파른 주가 상승에도 실적개선이 동반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부담(주가수익비율 13. 6배)이 높지 않다"고 했다. 신세계의 올해 연결 매출액은 전년대비 3%대 증가한 7조1752억원, 영업이익은 53% 늘어난 7355억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자산효과와 방한 외국인 증가가 동시에 이뤄지며 백화점 산업 매출 성장이 가파른 가운데 주요 점포 리뉴얼 효과를 통해 차별화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2026.05.20 08:48
  • 신세계, 백화점 호황 국면 돌입…목표가 143%↑

    신세계, 백화점 호황 국면 돌입…목표가 143%↑

    신세계가 백화점과 공항 면세점 수익률이 개선되고 자회사 실적이 반등하면서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리포트에서 "신세계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3만원에서 56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며 "백화점 호황 국면 돌입, 면세점 이익 증액 구간, 자회사 업황 턴어라운드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2분기 백화점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할 전망인데, 방한 외국인 증가로 월별 매출액이 고신장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면세점은 공항 면세점 DF2 구역 철수 영향으로 5월부터 공항 매출이 감소가 예상되지만, 임차료 부담이 줄어들며 흑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인터내셔날, 까사미아 실적은 바닥을 지나는 구간이라고 판단한다"며 "그동안 영업이익을 희석시켰던 요소가 제거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5.13 08:39
  • "신세계, 백화점 중 가장 높은 성장률 전망"-NH

    "신세계, 백화점 중 가장 높은 성장률 전망"-NH

    NH투자증권이 신세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2만원을 유지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백화점 산업은 자산 효과와 방한 외국인 증가에 따라 고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며 "신세계는 높은 명품 비중과 주요 점포 리뉴얼 효과를 통해 경쟁사 대비 월등히 높은 매출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외국인 매출 비중 상승으로 내수 기업의 한계를 넘어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유통기업 중 가장 많은 자사주(7. 2%)를 보유한 점도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 신세계는 자사주 소각 계획, 시점을 명시하고 있지 않으나 법으로 정한 기간 내에는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최대 주주인 만큼 개발 진행에 따른 자산가치 현실화는 투자 매력을 높이는 요인이다. 신세계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7545억원, 1726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예측된다.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관리 매출액 기준)은 전년대비 19%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2026.04.06 08:38
  • 신세계, 백화점 구매력 반등…목표가 42만원-신한투자증권

    신세계, 백화점 구매력 반등…목표가 42만원-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신세계에 대해 목표주가를 42만원으로 35%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10일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업종 최선호주 의견을 제시한다"라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재정 정책과 내수 활성화 대책, 자산시장 상승, 외국인 매출 급증으로 지난해 3분기부터 시작된 백화점 구매력 반등은 올해 내내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이어 "면세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비자 면제 정책으로 매출 증가 요인이 더해지고 인천공항 면세점 DF2 사업권 반납으로 공항점 적자 축소까지 예상돼 큰 폭의 이익 레버리지 효과를 예상하다"고 했다.

    2026.02.10 08:43
  • 신세계, 백화점 성장에 고터 개발 기대감…목표가↑-상상인

    신세계, 백화점 성장에 고터 개발 기대감…목표가↑-상상인

    상상인증권이 7일 신세계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9% 높은 32만원으로 상향했다. 백화점 실적이 증가세인 데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개발 수혜 기대감이 더해졌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4분기 실적 전망치로는 연결 매출 1조9432억원, 영업이익 1596억원을 제시했다.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전년동기 대비 백화점은 총매출 8% 증가, 영업이익 17% 증가를 예상한다"며 "본점 본관 리뉴얼과 한일령 효과에 따른 명품 매출 확대(전년동기 대비 21% 증가)가 견조한 외형성장을 견인했고, 이른 추위로 패션 카테고리 역시 판매 호조(6% 증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면세점은 매출이 12% 늘고, 영업손실 99억원으로 적자 개선이 기대된다"며 "공항 임차료 일부감면 혜택이 지속되고 각종 비용절감에 따라 적자규모가 연중 다른 분기와 큰 차이가 없을 전망"이라고 했다. 나머지 자회사에 대해선 "인터내셔날과 라이브쇼핑은 패션 부문을 중심으로 직전분기 대비 개선될 전망이고, 센트럴시티 역시 인바운드 확대와 연말 식음료(F&B) 성수기 등으로 호텔업황 호조가 지속되며 실적이 성장할 것"이라고 했다.

    2026.01.07 08:44
  • 신세계, 4Q 영업익 72% 증가할 것…내수호조·외국인 매출↑-키움

    신세계, 4Q 영업익 72% 증가할 것…내수호조·외국인 매출↑-키움

    키움증권이 4일 신세계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6. 7% 높은 32만원으로 상향했다. 4분기 백화점 중심의 실적 호조가 기대된다는 관측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예상치는 1783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72%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1562억원)를 상회할 것이란 전망이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6월 이후 한국 소비자심리지수가 110포인트(pt) 안팎에서 움직이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산업통상자원부 백화점 매출 성장률도 10월에 12% 증가를 기록했다"며 "누적된 금리인하 영향, 정부의 내수 부양정책, 수출경기 반등 등이 종합되면서 현재의 내수 소비경기 호조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백화점의 외국인 매출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실제 신세계백화점의 외국인 매출 성장률은 9월 78% 증가·10월 60% 증가로 상반기 대비 가속화하는 흐름이고, 내년엔 K-콘텐츠 열풍에 따른 방한 관광수요 증가, 원화 약세로 인한 외국인의 구매력 상승, 중일 정치적 갈등에 따른 반사수혜 등이 겹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했다.

    2025.12.0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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