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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 중 가장 높은 성장률 전망"-NH
NH투자증권이 신세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2만원을 유지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백화점 산업은 자산 효과와 방한 외국인 증가에 따라 고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며 "신세계는 높은 명품 비중과 주요 점포 리뉴얼 효과를 통해 경쟁사 대비 월등히 높은 매출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외국인 매출 비중 상승으로 내수 기업의 한계를 넘어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유통기업 중 가장 많은 자사주(7. 2%)를 보유한 점도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 신세계는 자사주 소각 계획, 시점을 명시하고 있지 않으나 법으로 정한 기간 내에는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최대 주주인 만큼 개발 진행에 따른 자산가치 현실화는 투자 매력을 높이는 요인이다. 신세계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7545억원, 1726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예측된다.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관리 매출액 기준)은 전년대비 19%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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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 구매력 반등…목표가 42만원-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신세계에 대해 목표주가를 42만원으로 35%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10일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업종 최선호주 의견을 제시한다"라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재정 정책과 내수 활성화 대책, 자산시장 상승, 외국인 매출 급증으로 지난해 3분기부터 시작된 백화점 구매력 반등은 올해 내내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이어 "면세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비자 면제 정책으로 매출 증가 요인이 더해지고 인천공항 면세점 DF2 사업권 반납으로 공항점 적자 축소까지 예상돼 큰 폭의 이익 레버리지 효과를 예상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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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 성장에 고터 개발 기대감…목표가↑-상상인
상상인증권이 7일 신세계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9% 높은 32만원으로 상향했다. 백화점 실적이 증가세인 데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개발 수혜 기대감이 더해졌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4분기 실적 전망치로는 연결 매출 1조9432억원, 영업이익 1596억원을 제시했다.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전년동기 대비 백화점은 총매출 8% 증가, 영업이익 17% 증가를 예상한다"며 "본점 본관 리뉴얼과 한일령 효과에 따른 명품 매출 확대(전년동기 대비 21% 증가)가 견조한 외형성장을 견인했고, 이른 추위로 패션 카테고리 역시 판매 호조(6% 증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면세점은 매출이 12% 늘고, 영업손실 99억원으로 적자 개선이 기대된다"며 "공항 임차료 일부감면 혜택이 지속되고 각종 비용절감에 따라 적자규모가 연중 다른 분기와 큰 차이가 없을 전망"이라고 했다. 나머지 자회사에 대해선 "인터내셔날과 라이브쇼핑은 패션 부문을 중심으로 직전분기 대비 개선될 전망이고, 센트럴시티 역시 인바운드 확대와 연말 식음료(F&B) 성수기 등으로 호텔업황 호조가 지속되며 실적이 성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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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4Q 영업익 72% 증가할 것…내수호조·외국인 매출↑-키움
키움증권이 4일 신세계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6. 7% 높은 32만원으로 상향했다. 4분기 백화점 중심의 실적 호조가 기대된다는 관측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예상치는 1783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72%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1562억원)를 상회할 것이란 전망이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6월 이후 한국 소비자심리지수가 110포인트(pt) 안팎에서 움직이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산업통상자원부 백화점 매출 성장률도 10월에 12% 증가를 기록했다"며 "누적된 금리인하 영향, 정부의 내수 부양정책, 수출경기 반등 등이 종합되면서 현재의 내수 소비경기 호조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백화점의 외국인 매출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실제 신세계백화점의 외국인 매출 성장률은 9월 78% 증가·10월 60% 증가로 상반기 대비 가속화하는 흐름이고, 내년엔 K-콘텐츠 열풍에 따른 방한 관광수요 증가, 원화 약세로 인한 외국인의 구매력 상승, 중일 정치적 갈등에 따른 반사수혜 등이 겹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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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 중심으로 실적 성장 기대"…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10일 내수 소비 경기 호조와 외국인 매출 증가로 신세계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2만5000원에서 23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신세계의 실적 추정치를 상향하고, 이에 따라 목표주가도 올려잡는다"며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반납으로 신세계 전사 실적 가시성이 개선되고, 내수 소비경기 호조와 인바운드 증가 모멘텀에 힘입어 백화점을 중심으로 실적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신세계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998억원으로, 백화점 매출 호조 덕분에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박 연구원은 "공항점 임차료 증가로 면세점 사업의 영업적자가 전 분기 대비 확대됐지만, 백화점은 기존점 매출 호조로 예상보다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했고, 센트럴시티는 호텔 ADR(평균 객실 단가)과 OCC(평균 객실 이용률) 상승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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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DF1 영업 중단…면세 영업실적 개선 전망"-교보
교보증권은 호텔신라가 인천공항 DF1 권역에서의 영업을 중단하면서 면세 부문 영업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1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5만8000원에서 6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장민지 교보증권 연구원은 "호텔신라는 인천공항 면세점의 DF1(향수·화장품/주류·담배), DF3(패션·부티크) 구역을 영업 중인데 지난 17일 DF1 권역 영업 중단을 공시했다"며 "영업 정지금액은 2024년 기준 4293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10.9%에 해당하고 영업정지일자는 6개월 후인 내년 3월17일로 예상된다"고 했다. 장 연구원은 "DF1 구역은 2023년 입찰 당시 DF3 대비 약 3배 높은 임차료가 책정돼 임차료 부담으로 인한 영업 적자가 지속됐다"며 "DF1 구역 영업 중단에 따른 실적 개선 효과는 내년 2분기부터 반영돼 연간 기준 400억원 이상 영업손익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면세 적자 축소는 호텔 부문 재평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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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인천공항 면세점 철수…영업익 개선될 것"-대신증권
대신증권은 19일 호텔신라가 인천공항 면세사업장 영업 중단 결정을 내린 것을 두고 국내 면세업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해당 사업장의 지난해 매출액은 약 4300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11%를 차지했다"며 "외국인 관광객은 늘고 있지만 면세점 이용객이 늘지 않으며 손실이 누적되고 있는데 단기간에 이런 문제점이 해결될 가능성이 높지 않아 지속 운영가치가 청산가치보다 적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유 연구원은 "면세점 철수 결정으로 호텔신라 매출액은 감소하겠지만 영업이익은 오히려 개선될 것"이라며 "지난해 면세점 사업부 영업적자는 700억원, 올해 상반기는 영업적자 160억원을 기록했는데 시내 면세점 영업이익률이 흑자로 전환했는데도 면세사업부가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공항 면세점 적자 탓"이라고 밝혔다. 그는 "호텔신라는 이번 철수 결정으로 위약금 약 1900억원이 발생할 것으로 보이지만 적자 누적 리스크를 줄이는 측면에서 중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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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내수 활성화 대책 수혜주…목표가 ↑ - 신한
신한투자증권은 신세계가 신정부 내수 활성화 정책 수혜주가 될 수 있다고 11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실적추정치를 상향해 목표주가를 18만5000원에서 22만원으로 올렸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정부 출범 이후 내수 활성화 대책에 힘입어 구매력 개선이 기대된다"며 "부진했던 면세점은 구조조정과 경쟁 완화로 매분기 적자를 줄여나가고 있다"고 했다. 조 연구원은 "업계 전반 수익성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3분기부터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비자 면제 정책 시행도 논의되고 있어 업사이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7% 증가한 1조6800억원, 영업이익은 28.8% 줄어든 837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13%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내수 소비 침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감가상각비 부담이 이어진 탓으로 풀이했다. 그는 "글로벌 동종업종 밸류에이션 상승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올렸다.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은 주가 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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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하반기 새 정부 내수부양 정책 기대…목표가↑-LS
LS증권이 신세계의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24만원으로 상향했다. 오린아 LS증권 연구원은 "신세계는 올해 2분기까지 실적 모멘텀(상승동력)이 미미하겠지만 하반기 실적 개선 모멘텀이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백화점은 새 정부의 내수부양 정책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과 리뉴얼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세계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5%대 성장한 1조6879억원, 영업이익은 24%대 감소한 885억원으로 기존 추정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 명품과 식품 위주의 성장을 나타내고 있는 백화점 총매출액 신장률은 0.3% 수준으로 추정된다. 백화점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2% 감소한 71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면세점 사업은 2분기 영업적자 35억원이 예상된다. 경쟁완화와 FIT(개별여행객) 매출 비중 상승에 따라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면세점 일평균 매출액은 4~5월 90억원 초반 수준으로 추정된다. 오 연구원은 "면세점은 경쟁완화와 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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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상상인
상상인증권이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를 기존 1만70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9일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연결 매출은 3042억원, 영업이익은 47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에는 매출액 3195억원, 영업이익 7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2023년부터 지속적인 실적 감소가 나타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는 전반적인 내수 소비 침체 영향 아래 일부 해외 패션 브랜드 유통계약 종료, 효율화 및 구조조정 효과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라며 "신규 브랜드 도입 확대, 수익성 중심 경영 전략 실시에 따라 역성장세는 2분기 중 마무리될 것"이라고 봤다. 올해 하반기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 연구원은 "3분기부터는 극도로 낮은 영업이익 기저와 인바운드 증가, 내수 소비 심리 개선 등의 요인이 맞물리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전망"이라며 "매출은 꾸준히 1조3000억원 이상을 유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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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3Q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수혜 전망…목표가 10.3%↑-한투
신세계 면세사업이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다가오는 3분기에 중국인 단체 관광 무비자 정책을 앞두고 있어 면세 사업에 긍정적"이라며 "신세계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9만5000원에서 10.3% 상향한 21만5000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전 연구원은 "관광객의 여행 패턴 변화로 과거 수준의 단체 관광객을 기대하기는 어려우나 최소한 1분기보다는 비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며 "동시에 소형 따이공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위안화 환율이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따이공 수요 회복 요인이 된다"고 했다. 경쟁사였던 롯데면세점의 대형 따이공 거래 중단도 신세계에 호재다. 전 연구원은 "올해 초부터 롯데면세점이 수익성이 좋지 못한 대형 따이공 거래를 중단하며 신세계와 호텔신라의 시내면세점 수익성이 개선됐다"며 "4월에도 이런 흐름은 이어졌고, 5월은 4월보다는 약했지만, 이는 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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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하반기 본격적인 매출 개선 기대…목표가 ↑"-NH
NH투자증권은 14일 신세계에 대해서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하반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9만원에서 20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신세계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4% 늘어난 1조6658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9% 감소한 1323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명품 판매가 증가했지만 비우호적인 날씨 영향으로 패션 매출 부진이 1분기까지 이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요 점포들이 리뉴얼을 진행함에 따라 감가상각비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감소 폭이 크지 않았던 점은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5월부터 기존 점포 매출 반등이 본격화되면서 하반기 백화점 매출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어 "면세점 부문도 시내점 수익성 개선을 통해 연결 실적 반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구체적으로는 "시내점 경쟁 완화와 공항점 객단가 상승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로 1분기 대비 적자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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