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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139480 코스피200 유통업
26.04.30 장마감

106,700

1,400 (-1.3%)

전일 108,100
고가 108,300
저가 103,700
시가 107,300
52주 최고 136,400
52주 최저 70,300
시가총액(억) 29,444
거래량(주) 230,783
거래대금(백만) 24,632
  • "이마트, 창고형 할인마트·호텔사업으로 체질개선"-SK

    "이마트, 창고형 할인마트·호텔사업으로 체질개선"-SK

    SK증권이 이마트에 대해 창고형 할인마트로 체질을 개선해 반등에 나설 것으로 평가하며 기업분석을 시작했다. 다만 매수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기업형 슈퍼마켓(SSM) 에브리데이를 중심으로 구조적 재편이 활발히 진행 중"이라며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84% 증가한 3225억원으로 상품매입 체계 통합과 같은 체질개선 효과가 크게 작용하면서 일시적 수익성 회복이 아닌 본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구조적 반등의 서막이라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이마트의 지난해 사업부별 매출을 보면 트레이더스는 전년대비 8%대, 에브리데이는 97% 성장했다. 반대로 할인점과 전문점은 각각 0. 1% 소폭 감소했다. 트레이더스의 약진은 올해 월별 실적 공시를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다. 대용량·가성비를 추구하는 창고형 모델은 지속적으로 더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마트는 브랜드 파워와 상품매입 체계 등 국내 창고형 할인마트 분야에서 경쟁우위를 갖고 있다는 판단이다.

    2026.04.22 09:01
  • 이마트, 본업 회복과 자회사 편출로 수익 개선…목표가↑-IBK

    이마트, 본업 회복과 자회사 편출로 수익 개선…목표가↑-IBK

    IBK투자증권은 이마트에 대해 본업 화복과 자회사 편출 효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10만4000원.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마트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충족할 전망이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 1% 증가한 7조6617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0. 2% 늘어난 175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른 영업이익률은 2. 3%다. IBK투자증권은 1분기는 부진한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본업 회복과 지마켓글로벌 편출 효과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실적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했다. 할인점 및 트레이더스 기존점 성장에 따라 이익 증가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신세계프라퍼티 이익 기여도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호텔 업황 호조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할인점 시장 재편과 수익성 개선 그리고 주요 종속회사 영업실적 상승으로 실적 성장세는 연간 이어질 전망이다"며 "하반기로 갈수록 이익 모멘텀은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0 08:32
  • 이마트, 반사익·규제완화 기대감 앞서…투자의견↓·목표가↑

    이마트, 반사익·규제완화 기대감 앞서…투자의견↓·목표가↑

    상상인증권이 12일 이마트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 경쟁사·규제 호재 기대감으로 발생한 단기 주가급등이 업황 대비 부담스럽다는 분석이다.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8. 3% 높은 13만원으로 상향했다.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오프라인에선 메이저 경쟁사 홈플러스의 사업이 축소되고 있고, 온라인에선 정보유출 사태로 쿠팡의 지배력이 약화되고 있어 최근 이마트에 우호적인 유통업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 같은 이슈들로부터의 수혜는 아직까지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한 이마트의 별도 실적에 국한되고, 여전히 쓱닷컴은 기대보다 부진한 매출을 지속하고 있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연결 실적은 지마켓 제외로 인한 회계상 적자 축소가 반영될 전망"이라면서도 "전망치 수정과 멀티플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상향했지만, 현 주가대비 괴리율 축소로 투자의견은 하향한다"고 밝혔다. 이마트의 전날 한국거래소(KRX)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8. 50% 오른 12만7600원이다.

    2026.02.12 07:52
  • 이마트, "주가 하락 과해…목표주가 10만4000원 유지"-IBK

    이마트, "주가 하락 과해…목표주가 10만4000원 유지"-IBK

    IBK투자증권은 이마트 주가가 과하게 조정받고 있다고 2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4000원을 유지했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마트 주가는 고점대비 약 30%가량 조정이 이뤄졌다"며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그 추세는 확대하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남 연구원은 "2분기 실적에서 온라인 사업부에 대한 부진이 강도높은 수익성 개선 작업을 저해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반영된 결과"라며 "IBK투자증권은 이러한 우려가 과하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온라인을 제외한 전체 실적 개선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고 3분기 직접물류센터 운영을 중단함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완화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남 연구원은 "이마트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에 대한 강도높은 효율화 정책을 진행하며 단순 고정비를 감소하는 전략에 치중하지 않았다"며 "하반기에도 이익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5.09.02 07:43
  • 이마트, "2Q 영업이익 흑전 전망…목표가 ↑ "- 하나

    하나증권은 이마트가 하반기 순수 유통 채널로서 주가 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라고 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올렸다. 서현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 증가한 1027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376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할인점, 트레이더스, 에브리데이 합산 부문 영업이익은 191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 전환이 충분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서 연구원은 "통합 매입 효과로 원가율 개선 추세가 계속되고 있고 판매관리비 절감 노력으로 1분기에 이어 수익성 개선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자회사 중에서는 신세계건설 적자 폭이 실적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했다. 그는 "이익 규모가 얇아지는 비수기임에도 본업인 별도 부문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점이 고무적"이라며 "기저부담 완화와 소비 개선 효과, 경쟁사 폐점을 통한 점유율 확대 등을 고려하면 하반기 외형 성장으로 추가적인 추정치 상승

    2025.07.09 08:16
  • "이마트, 홈플러스 기업회생으로 하반기 매출 반등 기대"-NH

    "이마트, 홈플러스 기업회생으로 하반기 매출 반등 기대"-NH

    NH투자증권이 이마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홈플러스 기업회생 신청 이슈 등을 고려하면 하반기 매출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에서다. 13일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마트의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는데, 할인점과 기존점 매출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보여준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추진 중인 통합매입 및 비용 절감 효과로 수익성 지표 개선이 현실화되는 영향으로 판단한다. 하반기 홈플러스 기업회생 신청에 따른 고객 유입 효과로 매출 반등이 기대돼 모멘텀은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전일 이마트 주가는 7.4% 하락 마감했다. 연초부터 주가 상승이 나타났던 만큼 일부 차익실현이 이뤄졌기 때문으로 추정한다. 다만, 펀더멘털 측면에서의 개선은 예상대로 이뤄지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또한 주가순자산비율(PBR) 0.2배에 불과해 여전히 부담스럽지 않다는 점을 고려할 때 재차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5.05.13 08:35
  • 이마트, 비용 통제로 올해 호실적 예고…목표가 20%↑-상상인

    이마트, 비용 통제로 올해 호실적 예고…목표가 20%↑-상상인

    이마트가 원가 개선과 구조조정 등으로 비용 효율화에 성공하면서 연간 실적을 크게 끌어올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13일 리포트에서 "이마트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매수)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통합 매입으로 인한 원가 개선, 구조조정에 따른 비용 효율화, 차별화된 대형 마케팅의 집객 활성화 등이 우연한 업계 재편 효과와 맞물리며 오프라인 유통 내 이마트의 지위가 강화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다"고 했다. 업계 재편 효과는 업계 2위였던 홈플러스의 회생 신청을 뜻한다. 이마트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한 7조2189억원, 영업이익은 238.2% 증가한 159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상상인증권은 이마트 연간 실적 전망치도 상향 조정했다. 상상인증권은 당초 2025년도 이마트 매출이 29조3190억원, 영업이익이 318억원일 것으로 예상했으나, 1분기 실적 발

    2025.05.13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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