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이마트

139480 코스피200 유통업
26.04.30 장마감

106,700

1,400 (-1.3%)

전일 108,100
고가 108,300
저가 103,700
시가 107,300
52주 최고 136,400
52주 최저 70,300
시가총액(억) 29,444
거래량(주) 230,783
거래대금(백만) 24,632
  • 기업형슈퍼마켓 시장 뛰어든 하림...단숨에 업계 2위 노린다

    기업형슈퍼마켓 시장 뛰어든 하림...단숨에 업계 2위 노린다

    인수합병(M&A) 시장의 '큰손' 하림그룹이 대형 유통사가 포진한 기업형슈퍼마켓(SSM)에 뛰어든다.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분리 매각을 추진한 SSM '익스프레스'를 인수하면서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익스프레스 인수 주체로 나선 하림그룹 계열사 NS홈쇼핑은 매각 절차가 마무리되면 신선식품 유통 역량을 기반으로 양사의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경쟁력 강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익스프레스 예상 매각대금은 당초 홈플러스 측이 기대한 3000억원을 밑돌 전망이다. 법원의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이 다음 달 4일로 얼마 남지 않았고 가급적 빨리 매각 대금을 확보해야 하는 홈플러스의 협상 여력이 크지 않다는 게 중론이다. 만약 NS홈쇼핑이 익스프레스를 자회사로 두고 운영하게 되면 연 매출 2조원에 육박하는 대형 유통사로 거듭나게 된다. 지난해 NS홈쇼핑은 매출 6100억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출은 1조1000억원대를 거뒀다. NS홈쇼핑은 업계에서 신선식품 분야에 특화된 채널로 평가받는다.

    2026.04.22 15:45
  • "이마트, 창고형 할인마트·호텔사업으로 체질개선"-SK

    "이마트, 창고형 할인마트·호텔사업으로 체질개선"-SK

    SK증권이 이마트에 대해 창고형 할인마트로 체질을 개선해 반등에 나설 것으로 평가하며 기업분석을 시작했다. 다만 매수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기업형 슈퍼마켓(SSM) 에브리데이를 중심으로 구조적 재편이 활발히 진행 중"이라며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84% 증가한 3225억원으로 상품매입 체계 통합과 같은 체질개선 효과가 크게 작용하면서 일시적 수익성 회복이 아닌 본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구조적 반등의 서막이라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이마트의 지난해 사업부별 매출을 보면 트레이더스는 전년대비 8%대, 에브리데이는 97% 성장했다. 반대로 할인점과 전문점은 각각 0. 1% 소폭 감소했다. 트레이더스의 약진은 올해 월별 실적 공시를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다. 대용량·가성비를 추구하는 창고형 모델은 지속적으로 더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마트는 브랜드 파워와 상품매입 체계 등 국내 창고형 할인마트 분야에서 경쟁우위를 갖고 있다는 판단이다.

    2026.04.22 09:01
  • 이마트, 본업 회복과 자회사 편출로 수익 개선…목표가↑-IBK

    이마트, 본업 회복과 자회사 편출로 수익 개선…목표가↑-IBK

    IBK투자증권은 이마트에 대해 본업 화복과 자회사 편출 효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10만4000원.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마트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충족할 전망이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 1% 증가한 7조6617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0. 2% 늘어난 175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른 영업이익률은 2. 3%다. IBK투자증권은 1분기는 부진한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본업 회복과 지마켓글로벌 편출 효과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실적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했다. 할인점 및 트레이더스 기존점 성장에 따라 이익 증가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신세계프라퍼티 이익 기여도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호텔 업황 호조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할인점 시장 재편과 수익성 개선 그리고 주요 종속회사 영업실적 상승으로 실적 성장세는 연간 이어질 전망이다"며 "하반기로 갈수록 이익 모멘텀은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0 08:32
  • "반값 할인" 오픈 전 200명 줄 섰다...고기·과일 등 카트에 한가득

    "반값 할인" 오픈 전 200명 줄 섰다...고기·과일 등 카트에 한가득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동시에 진행한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행사에 고객이 대거 몰렸다. 영업 규제 등으로 대형마트 업황이 침체한 상황에서도 할인율이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 '2026 랜더스 쇼핑페스타' 기간 전국 주요 점포에 고객이 몰리면서 신선식품과 생활용품 매출이 동반 상승했다. 특히 행사 첫날 이마트 용산점에선 10시 오픈 전부터 200여명의 고객이 대기했고, 오픈 이후에도 고객 발길이 이어졌다. 이마트 관계자는 "매장 오픈 직후 50% 할인 행사 상품인 국내산 삼겹살, 1+등급 한우 등심,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한 올리브오일 매대에 고객이 몰렸다"고 설명했다. 이마트가 단독 차별화 상품으로 선보인 캠핑용 조명기기 '루메나X맥스 K-클래식 에디션'은 오픈 2시간 전인 아침 8시부터 구매 대기 줄이 생겼다. 이와 함께 라면(39%) 돈육(53%) 계란(34%) 참외(152. 5%) 토마토(14. 5%) 맥주(24.

    2026.04.08 14:20
  • 신세계그룹, 오픈AI와 손잡았다...'초개인화 AI 커머스' 첫발

    신세계그룹, 오픈AI와 손잡았다...'초개인화 AI 커머스' 첫발

    신세계그룹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와 손잡고 차세대 AI(인공지능) 커머스 기반을 구축해서 유통 혁신에 나선다. 신세계그룹은 오픈AI와 국내 유통사 중 처음으로 AI커머스 관련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커머스 본격 도입 △AI 쇼핑 에이전트 개발 △AX(AI Transformation)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세계그룹은 핵심 계열사 이마트를 시작으로 그룹 전반에 걸쳐 AI 커머스를 단계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임영록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장(사장)은 "AI 커머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의 이분법을 넘어 미래 유통시장의 뉴노멀을 새롭게 정의하게 될 것"이라며 "고객 맞춤형 초개인화 AI 커머스를 선도하고 그룹의 체질 자체를 'AI 퍼스트'로 내재화시켜 '유통의 신세계'를 끊임없이 고객 중심으로 혁신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세계그룹은 특히 AI 기반 초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실현해서 유통 시장을 선도하겠단 청사진을 제시했다. 우선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차세대 AI 커머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6.04.06 15:18
  • 태국 심장부에 첫 깃발…이마트, 태국 노브랜드 1호점 오픈

    태국 심장부에 첫 깃발…이마트, 태국 노브랜드 1호점 오픈

    이마트가 태국 유통 기업 센트럴그룹 산하 '센트럴 푸드 리테일'과 손잡고 방콕의 랜드마크 쇼핑몰 '센트럴 방나'에 노브랜드 1호점을 오픈한다. 국내 유통업체가 태국 시장에 오프라인 매장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마트는 지난해 7월 '센트럴 푸드 리테일'과 태국 내 노브랜드 전문점 사업을 위한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센트럴 그룹은 백화점, 쇼핑몰, 그로서리, 호텔, 부동산 개발 등을 아우르는 태국 대표 복합 유통 기업으로 파트너사인 '센트럴 푸드 리테일'은 태국 전역에서 약 800여개의 슈퍼마켓과 편의점 등을 운영하는 계열사다. 이번에 노브랜드 1호점이 들어서는 '방나' 지역은 방콕 외곽의 대표적인 신흥 주거지로 고소득 중산층과 외국인 거주 비중이 높다. 특히 고급 주거 단지와 국제학교가 밀집해 있다. 이마트에 따르면 태국 노브랜드 1호점은 약 2300여개의 상품을 운영한다. 이 중 노브랜드 상품 400여개를 포함해 1500여개 상품을 한국 상품으로 채웠다. 특히 매장 내 델리(즉석조리) 공간도 구성했다.

    2026.03.31 10:38
  • [단독]롯데·신세계, 시설투자 20% 줄였다...점포 '옥석가리기'

    [단독]롯데·신세계, 시설투자 20% 줄였다...점포 '옥석가리기'

    백화점과 대형마트를 운영하는 오프라인 유통 양대 업체인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지난해 시설 투자액을 20% 이상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커머스(전자상거래)와의 경쟁 구도에서 점차 밀려 성장세가 둔화한 상황에서 수익성 개선을 위해 핵심 점포 위주로 투자를 집중한 결과로 풀이된다. 30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지난해 점포 설비 등 시설투자에 5837억원을 집행했다. 전년 투자 실적(7982억원) 대비 26. 9% 감소한 수준으로, 당초 계획한 투자 목표액 6500억원과 비교해도 11% 이상 줄인 규모다. 올해 시설투자 목표치는 6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하향 조정했다. 이마트는 지난해 신규점 출점, 기존 점포 리뉴얼, 물류센터 등 시설투자에 7887억원을 투입했다. 1조94억원을 집행한 전년 투자액보다 21. 9% 감소한 수준이다. 양사의 이런 행보는 "수익성이 입증된 대형 점포에 주력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오프라인에 기반한 대형 유통사의 점포 '옥석가리기' 전략이 현실화된 것이다.

    2026.03.30 16:20
  • "위기는 곧 기회"...성장전략·주주환원 외친 유통업계

    "위기는 곧 기회"...성장전략·주주환원 외친 유통업계

    국내 주요 유통·식품업체들이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중동사태를 비롯한 지정학 리스크에 적극 대응하면서 새로운 시장 개척 등을 통해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기업 경영 전반에 투명성을 높이고.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국내 대표 대형마트인 이마트는 중동위기 등 어려운 경영 환경속에 수익 창출을 위해 국내 사업에선 PL(자체 브랜드), 초저가 상품군을 확대하고 전국 30여개 점포 시설 재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한채양 대표는 "대형 점포 중 6개 이상을 몰(mall) 타입으로 전환하고 그 외 30여 개 점포도 시설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김홍기 CJ그룹 대표는 "올해 경영환경은 AI 중심의 디지털 기술 발전과 글로벌 통상 질서 변화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는 과거의 사업전략과 방식만으론 대응하기 어려운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한다"며 "다양한 변화를 위기가 아닌 새로운 기회로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세계 '불닭' 신드롬을 일으킨 삼양식품의 김동찬 대표이사 부사장은 "(중동)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석유 공급 문제 등으로 협력업체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아직까지 크게 문제가 되는 부분들은 없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협력업체들과 협조해 대응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6.03.26 16:39
  • 이마트, '랜더스 쇼핑페스타' 사전 행사 돌입

    이마트, '랜더스 쇼핑페스타' 사전 행사 돌입

    신세계그룹이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랜더스 쇼핑페스타(이하 랜쇼페)'를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한다. 6회차를 맞은 랜쇼페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G마켓 등 신세계그룹 계열사가 모여 혜택과 온오프라인 쇼핑 경험을 확장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는 계열사의 핵심 상품 '슈퍼스타템' 16종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안심, 등심, 채끝 등 정통 스테이크 신규 브랜드 '헤비 앤 텐더'를 40% 할인한다. 본 행사에 앞서 26일부터 31일까지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주요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인디고 아이즈 와인', 'CJ 비비고 수제 진한 고기만두', '풀무원 유기농 콩나물' 등 식탁 먹거리부터 '퍼실 캡슐 세탁세제', '크리넥스 프리미엄 3겹 키친타월' 등 생필품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럭셔리 큐레이션 공간 '트웰브'의 상품과 암소 한우 특가 등을 선보인다. 이마트24는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간편식 7종을, 스타벅스는 KBO리그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 신세계까사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캄포 레스트 마사지 리클라이너'를, G마켓은 '로보락 로봇 청소기'를 혜택가로 준비했다.

    2026.03.26 15:24
  • 한채양 이마트 대표 "초저가 상품 확대...해외매출 20% 성장 목표"

    한채양 이마트 대표 "초저가 상품 확대...해외매출 20% 성장 목표"

    대형마트 업계 1위 이마트가 올해 수익 창출을 위해 PL(자체 브랜드), 초저가 상품군을 확대하고 전국 30여개 점포 시설 재정비에 나선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을 연계하는 서비스도 강화할 방침이다. 해외 사업에선 전년 대비 20% 이상의 매출 신장률을 목표로 제시했다. 한채양 이마트 대표이사는 26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진행한 1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 통합 매입 규모를 확대해서 가격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이마트 PL, 초저가 등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집객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대표는 이어 "대표 할인행사인 '고래잇 페스타'를 전략적으로 재정비하겠다"며 "새로운 로열티 프로그램을 도입해 고객 혜택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점포 리뉴얼 계획과 관련해선 "이마트 대형점 중 6개 이상을 몰(mall) 타입으로 전환하고, 그 외 30여 개 점포도 시설과 체험 요소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몰 타입이란 고객이 쇼핑 외에도 여가와 문화 콘텐츠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시설을 의미한다.

    2026.03.26 10:05
  • 롯데그룹, 임직원 차량 5부제 시행...에너지 절약 동참

    롯데그룹, 임직원 차량 5부제 시행...에너지 절약 동참

    롯데그룹이 이번주부터 차량 5부제를 실시한다.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 상황을 고려해 정부의 에너지 절감 대책 권고에 호응한 것이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이번주부터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실시한다. 차량 5부제는 자동차번호판 끝 번호와 요일을 기준으로 운행을 제한하는 조치다. 자동차번호판 끝 번호가 1·6번인 경우 월요일, 2·7번은 화요일, 3·8번은 수요일, 4·9번은 목요일, 5·0번은 금요일 자동차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이다. 롯데그룹은 이와 함께 출퇴근 시간 교통 수요 분산을 위해 유연근무제를 독려하고, △사무실 내 냉난방 적정온도 유지 및 대기전력 차단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화상회의 활성화 통한 업무 이동 최소화 △사업장 내 고효율 및 절감형 설비 우선 적용 등 '에너지 절약 10대 수칙'을 마련했다. 롯데 관계자는 "그룹 차원에서 다양한 에너지 절약 방안을 찾아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신세계그룹도 계열사별로 에너지 절감 지침을 내렸다. 이마트는 점포별로 평일 한산한 시간대 무빙워크 가동을 중지하고 조명을 소등한다.

    2026.03.25 16:27
  • "10만원? 5000원만 있으면 돼" 불황에도 손님 바글바글…내놓자마자 품절

    "10만원? 5000원만 있으면 돼" 불황에도 손님 바글바글…내놓자마자 품절

    ━[단독] "싹 다 5천원 이하" 매출 40% 껑충…이마트 균일가 전 점포 확대━ 국내 유통가에 5000원 이하 균일가 경쟁이 본격화된다. 국내 대형마트 1위 이마트가 전국 점포에 5000원 이하 균일가 생활용품 공급 물량을 대폭 확대하기로 하면서다. 균일가 상품 전문존 '와우샵'을 전국으로 확대하기 위한 사전단계다. 고물가 기조에 가성비를 중시하는 초저가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시장을 개척한 다이소가 연매출 4조원 수준의 고속 성장세를 이어가자 본격적인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올해 상반기 중 와우샵 대표 품목 30~40종을 전국 점포로 확대 공급할 계획이다. 올해 1월부터 80여개 점포에서 시범 운영했는데 별도 공간이 없는 상태에서도 매출 신장률이 40%를 웃돌자 공급망 확충에 나선 것이다. 이마트는 이와 함께 현재 11개 점포에 설치한 와우샵 전용 판매존을 올해 상반기 안에 30개점으로 확대하고 판매 제품 수(SKU)도 1600여개로 이전보다 300여종 이상 늘리기로 했다.

    2026.03.24 07:0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