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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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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6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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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억) 233,503
거래량(주) 80,094
거래대금(백만) 116,381
  • "두산, 광모듈 시대의 숨겨진 주역…목표가 260만↑"-메리츠

    "두산, 광모듈 시대의 숨겨진 주역…목표가 260만↑"-메리츠

    메리츠증권이 23일 두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40만원에서 260만원으로 올렸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두산 전자BG(사업부문)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대비 36% 증가한 6510억원, 영업이익은 46% 늘어난 2000억원(영업이익률 30. 7%)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 부담에도 업계 전반의 공급부족을 기반으로 전방위적인 가격 전가가 이뤄지며 1분기에 이어 압도적인 수익성이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달부터 신제품 납품이 시작되면서 관련 판매단가(ASP)도 상승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1분기에 이어 광모듈 매출도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로우엔드 제품군 내에서도 수익성이 높은 광모듈 제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전사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AI(인공지능) 클러스터의 대형화는 고속 광통신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광모듈은 AI 데이터센터 내 고속 인터커넥트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2026.06.23 08:54
  • LG CNS-두산, 'AI·로봇·데이터센터' 협력

    LG CNS-두산, 'AI·로봇·데이터센터' 협력

    LG CNS(LG씨엔에스)가 두산과 AI, 로봇,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등을 망라하는 전방위 사업 협력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8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서 'AX·RX·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등 신사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현신균 LG CNS 사장, 유승우 두산 사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각자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결합하기 위해 체결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사업협력추진체를 구성하고, 세부 운영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AX 협력은 LG CNS의 기업용 에이전틱AI 플랫폼 '에이전틱웍스(AgenticWorks)'를 기반으로 두산의 에이전틱AI 경쟁력 강화와 함께 사업 로드맵을 수립할 예정이다. RX 분야에서의 협업도 검토한다.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사업에서도 시너지를 모색한다. LG CNS의 클라우드·데이터센터 기술력으로두산의 IT 인프라를 고도화 하고, 수소연료전지를 LG CNS 데이터센터 사업에 도입하는 방안도 협의한다.

    2026.06.19 09:00
  • "전기차 의존도 낮추자" 핸들 꺾었다...'AI·ESS'로 질주하는 동박업계

    "전기차 의존도 낮추자" 핸들 꺾었다...'AI·ESS'로 질주하는 동박업계

    ━전기차서 'AI·ESS'로 눈돌리는 동박업계. 실적 반등 기대━ 전기차 시장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동박업계가 인공지능(AI) 산업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AI 가속기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소재인 동박적층판(CCL) 수요가 급증하면서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가 붙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두산 전자BG의 전체 매출에서 하이엔드 CCL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73%에서 지난해 82%로 커졌다. 글로벌 AI 가속기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판 핵심 소재인 CCL 시장이 구조적인 호황 국면에 진입한 영향이다. 글로벌 주요 CCL 제조업체들은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제품값 인상에 나섰으며, 두산의 하이엔드 CCL 가격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CCL의 주요 원재료인 동박의 수요도 늘고 있다. 실제로 AI용 회로박을 생산하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판매량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고객사들의 공급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AI용 회로박을 생산할 수 있는 업체는 5곳 안팎에 불과하지만 글로벌 수요는 2025~2030년 연평균 26%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6.17 06:00
  • 전기차서 'AI·ESS'로 눈돌리는 동박업계..실적 반등 기대

    전기차서 'AI·ESS'로 눈돌리는 동박업계..실적 반등 기대

    전기차 시장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동박업계가 인공지능(AI) 산업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AI 가속기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소재인 동박적층판(CCL) 수요가 급증하면서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가 붙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두산 전자BG의 전체 매출에서 하이엔드 CCL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73%에서 지난해 82%로 커졌다. 글로벌 AI 가속기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판 핵심 소재인 CCL 시장이 구조적인 호황 국면에 진입한 영향이다. 글로벌 주요 CCL 제조업체들은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제품값 인상에 나섰으며, 두산의 하이엔드 CCL 가격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CCL의 주요 원재료인 동박의 수요도 늘고 있다. 실제로 AI용 회로박을 생산하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판매량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고객사들의 공급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AI용 회로박을 생산할 수 있는 업체는 5곳 안팎에 불과하지만 글로벌 수요는 2025~2030년 연평균 26%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6.16 16:50
  • AI 서버가 쓸어담는다…MLCC·동박까지 '품귀'

    AI 서버가 쓸어담는다…MLCC·동박까지 '품귀'

    AI(인공지능) 서버 수요가 폭증하면서 메모리 반도체에 이어 전자부품·소재 전반에 공급난이 확산되고 있다. '전자산업의 쌀'로 불리는 MLCC(적층세라믹커패시터)부터 인쇄회로기판(PCB) 핵심 소재인 CCL(동박적층판)까지 몸값이 치솟고 있다. 주요 부품 업체들은 증설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두산 전자BG의 하이엔드 CCL 평균판매가격(ASP)는 최근 1년 새 38% 이상 상승했다. AI 서버용 고사양 PCB 수요가 늘면서 필수 소재인 CCL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자 가격이 오른 것이다. 특히 두산 전자BG는 엔비디아의 AI 칩 '블랙웰' 서버용 CCL을 공급하며 직접적인 수혜를 누리고 있다.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태국에 신규 생산기지 구축도 추진 중이다. 동박 제조업체들도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시장에 따르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AI 데이터센터용 회로박 판매량은 지난해 2500톤에서 올해 5000톤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할 전망이다.

    2026.06.16 15:20
  • 두산연강재단, '제20회 과학교사 학술시찰' 진행

    두산연강재단, '제20회 과학교사 학술시찰' 진행

    두산연강재단은 초·중·고 과학교사와 수학교사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과학 관련 산업 현장과 교육 현장을 탐방하는 '과학교사 학술시찰'을 이달 15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주관하는 '올해의 과학교사상' 2025년도 수상자 25명과 교육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2025년도 수상자 7명 등 총 32명이 이번 시찰에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7박 8일 동안 경남 창원의 산업 현장과 일본 오사카, 나고야, 도쿄의 과학관, 기업체, 고등학교 등을 방문해 과학기술과 교육 현장을 살펴볼 예정이다. 두산연강재단은 2007년부터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한 교사들을 대상으로 과학교사 학술시찰을 진행해왔다. 지난해부터는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수상자까지 대상자를 확대했으며, 지금까지 20회에 걸쳐 총 698명의 교사가 시찰에 참가했다.

    2026.06.16 08:21
  • 젠슨 황과 '삼쏘회동'에 급등했지만… LG전자, 12%대 급락

    젠슨 황과 '삼쏘회동'에 급등했지만… LG전자, 12%대 급락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 방한으로 주목받은 LG전자와 엔씨소프트(NC), 네이버(NAVER), 두산 등이 8일 장 초반 약세다. 주가가 단기간에 급등하자 투자자들이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LG전자가 3만8500원(12. 71%) 내린 26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11. 49%), NC(6. 22%), NAVER(3. 72%)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이들 종목은 최근 엔비디아와의 협력 기대감에 주가가 급등했다. 황 CEO는 지난 5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의 한 고깃집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들과 회동했다. 이어 전날에는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시구에 나섰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시타하며 함께 호흡을 맞췄다.

    2026.06.08 09:44
  • 7개월만에 한국 찾는 젠슨 황, 삼겹살 회동·프로야구 시구 예고

    7개월만에 한국 찾는 젠슨 황, 삼겹살 회동·프로야구 시구 예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약 7개월만에 방한한다. SK와 현대차, LG, 두산, 네이버, 엔씨소프트 등 우리나라 기업들과 더욱 단단한 AI(인공지능) 동맹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4일 재계에 따르면 황 CEO는 전용기를 타고 내일(5일) 오후 5시20분쯤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대만에서 열린 글로벌 IT(정보기술) 전시회 '컴퓨텍스 2026' 일정을 소화한 직후 한국을 찾는 일정이다. 황 CEO는 방한과 관련해 "가족들과 함께 짧은 휴가도 보낼 것"이라고 했는데, 이외에도 각종 비즈니스 미팅을 소화할 계획이다. 그는 입국하자 마자 서울에서 '삼겹살 회동'을 갖는다. 장소로는 성수동과 홍대입구 등이 거론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황 CEO와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합류 여부를 최종 검토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한 당시 진행했던 '깐부치킨 회동'의 후속격 이벤트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황 CEO는 오는 6일 휴식을 취한 뒤 7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 간 프로야구 경기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2026.06.04 16:30
  • 젠슨 황, 7일 두산 베어스 홈경기 시구 나선다..박정원 회장 시타

    젠슨 황, 7일 두산 베어스 홈경기 시구 나선다..박정원 회장 시타

    두산베어스는 오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시구자로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이에 화답하는 뜻으로 시타를 맡기로 했다. 젠슨 황 CEO는 평소 야구에 대한 관심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이날 엔비디아 창립연도(1993년)를 의미하는 93번을 새긴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두산베어스 구단주이기도 한 박 회장은 두산 창립연도(1896년)를 의미하는 96번을 유니폼에 새기고 타석에 들어서는 젠슨 황 CEO와 투타 호흡을 맞춘다.

    2026.06.04 08:55
  • [시선강탈] 성호전자 vs 두산 vs 현대건설, 공략법은?

    [시선강탈] 성호전자 vs 두산 vs 현대건설,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송필호 관심주 - 성호전자 - ADS테크 등 16개 자회사 보유 - 광통신 장비 수요 급증 수혜 - 엔비디아 고객사 확보 부각 - 목표가 60,000원 / 손절가 43,000원 이용준 관심주 - 두산 - 위기 딛고 엔비디아 핵심 파트너로 급부상 - 엔비디아와 소재부터 로보틱스까지 동맹 전방위 확대 - 두산로보틱스 지분 49. 98% 보유 - 목표가 2,400,000원 / 손절가 1,600,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현대건설 - 국내 원전 시공 독보적 1위 기업 - 美 홀텍과 SMR 개발 및 실증 사업 협력 -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사업구조 재편 - 목표가 180,000원 / 손절가 110,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6.03 07:41
  • 젠슨 황은 CCL, 일론 머스크는 터빈…AI 보폭 넓히는 두산

    젠슨 황은 CCL, 일론 머스크는 터빈…AI 보폭 넓히는 두산

    두산그룹 경영진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국내 회동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동박적층판(CCL) 공급 문제가 핵심 의제로 부상하고 있다. 차세대 AI 플랫폼 양산을 앞둔 엔비디아가 두산과의 공급망 협력 강화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다. 시장에서는 로보틱스 분야 협력 확대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두산그룹의 AI 사업 존재감이 한층 커지고 있다는 평가다. 2일 재계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등 경영진과 조만간 방한할 황 CEO의 국내 회동이 추진되고 있다. 황 CEO가 오는 7일 두산 베어스의 야구 경기에서 시구를 하는 것을 계기로 양사 경영진 간 만남이 성사되는 시나리오가 거론된다. 황 CEO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는 '안정적인 CCL 확보' 문제로 알려졌다. CCL은 인쇄회로기판(PCB)의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소재로 절연판 위에 얇은 구리막을 입힌 판재다. 두산 전자BG(Business Group·사업부문)는 회로박을 공급받아 AI(인공지능) 가속기용 CCL을 생산한 뒤 PCB 제조사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엔비디아 공급망에 진입해있다.

    2026.06.02 18:10
  • 'AI 메모리' 다음은 '로봇'..젠슨 황, 삼성·LG·두산 손잡았다

    'AI 메모리' 다음은 '로봇'..젠슨 황, 삼성·LG·두산 손잡았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로보틱스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점찍고 한국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HBM(고대역폭메모리)을 앞세워 AI(인공지능) 인프라 시장을 함께 키운 한국 기업이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생태계에 합류하면서 차세대 로봇 산업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 2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에서 피지컬 AI용 오픈 파운데이션 모델 '코스모스3(Cosmos 3)'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코스모스 플랫폼을 활용해 로보틱스 개발을 진행 중인 기업으로 삼성전자와 LG전자, 두산로보틱스를 공식 소개했다. 코스모스3는 로봇과 자율주행차가 물리 세계를 이해하고 추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델이다. 텍스트와 이미지, 비디오, 주변 음성, 움직임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실 세계를 가상공간에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컨대 공장용 로봇이 물건을 집거나 이동하는 과정, 가정용 로봇이 장애물을 피해 이동하는 상황 등을 가상공간에서 먼저 학습할 수 있다.

    2026.06.0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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