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두산
1,512,000
39,000 (2.65%)
-
[시선강탈] 두산 vs 일진전기 vs 라온시큐어,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배준호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김진만 관심주 - 두산 - 두산그룹 지주사… 자회사 두산전자 관련주로 호평 - AI 인프라 핵심 부품 CCL 등 밸류체인 확보 - '글로벌 큰손' 드러켄밀러 회장 방한 모멘텀 - 목표가 1,800,000원 / 손절가 950,000원 서재홍 관심주 - 일진전기 - 수주잔고 12. 9억 달러… 북미 장기계약으로 고성장 - 홍성 변압기 공장 증설…물량 확대와 수익성 개선 - 송변전 시스템 일괄 공급하는 '턴키' 수주 경쟁력 - 목표가 100,000원 / 손절가 72,500원 ▶▶▶ 마스터 클래스 배준호 관심주 - 라온시큐어 - IT 보안과 인증 플랫폼 기업… 보안 관련주 - 전자서명· 구간 암호화 솔루션 등에 양자내성암호 적용 - 금융권 수주 이어지는 중 - 목표가 12,500원 / 손절가 9,5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내년 주가 크게 오른다"…리포트가 찍은 6종목 모두 뛰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9월 둘째 주(9월14~18일) 베스트리포트는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의 '쇼티지 불가피, 27년 주가 크게 오른다' △남채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NDR 후기: 짧게 말해서 사자는 글'(SFA반도체)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의 광(光)속 성장과 증설(두산)입니다. ━"내년 무선통신장비 공급 부족…국내 업체 수혜"━김홍식 연구원은 미국의 대(對)중국 장비·부품 규제로 내년부터 무선통신장비 공급 부족 사태가 벌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국내 아웃소싱 무선통신장비 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58페이지에 걸쳐 미국의 무선통신산업 투자와 대중국 장비·부품 규제에 따른 영향력을 분석했습니다. 그는 만약 내년에 무선통신장비 공급 부족이 현실화된다면 관련 종목들의 멀티플이 예상보다 높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김 연구원이 관련 관심 업종으로 선정한 RFHIC(21. 17%), 케이엠더블유(20. 67%), 에치에프알(19. 65%), 쏠리드(13.
-
두산, 하이엔드 CCL에 9700억 투자…"매출 6.5조로 확대"-메리츠
메리츠증권이 두산그룹 전자BG(사업부문) 매출이 2029년 약 6조500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두산그룹이 AI(인공지능)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9700억원 규모 CCL(동박적층판) 투자를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18일 리포트에서 "이번 투자와 현재 진행 중인 중국·국내 브라운필드, 태국 공장 증설을 모두 반영할 경우 전자BG의 CCL 생산능력은 라인 수 기준 현재 대비 약 167% 확대될 전망"이라며 "현재 매출액과 동일한 판매단가(ASP)를 단순 적용하더라도 모든 라인이 가동되는 2029년에는 약 5조9000억원 규모의 매출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기에 AI발 고사양 CCL 중심의 제품 믹스 고도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전가 효과 등을 감안하면 2029년 전자BG 매출액은 약 6조500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두산은 전날 국내와 중국에 하이엔드 CCL 생산라인 확장에 약 9700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
㈜두산, 하이엔드 CCL 생산라인 증설·신축에 9700억 투자
두산그룹이 밀려드는 AI(인공지능)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CCL(동박적층판) 투자에 나선다.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들이 인정한 제품 경쟁력에 대형 발주를 소화할 생산 기반까지 갖춰 시장 선두 지위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절연체 양면에 동박을 입힌 CCL은 전자제품의 신경망 역할을 하는 인쇄회로기판(PCB)의 핵심 소재다. 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AI 가속기와 네트워크 스위치, 광모듈 등에 폭넓게 쓰인다. ㈜두산은 국내와 중국에 약 9700억원 규모의 시설 투자를 단행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우선 국내에 약 4200억원을 들여 광모듈용 CCL(동박적층판)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중국에서는 약 5500억원을 들여 AI 가속기·네트워크 스위치용 CCL을 만드는 공장을 신축한다. 이번 투자는 2028년까지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집행된다. 공장 가동은 2028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들어가는게 목표다. ㈜두산은 일단 제품 특성과 시급성을 고려해 투자를 결정했다. 국내에서는 품질과 핵심 기술 보호가 중요한 광모듈용 CCL 생산 라인을 두고 전문 인력을 활용하기로 했다.
-
재계, 추석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9.6조 조기 지급
주요 대기업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총 9조6000억원 규모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금융·복지 지원과 판로 확대, 지역사회 나눔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와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주요 대기업 그룹을 대상으로 '2026년 추석 전 하도급 및 납품 대금 조기 지급 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에 응답한 20개 그룹이 총 9조6000억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주요 그룹들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납품 대금 지급 시기를 앞당기고 있다. 일부 그룹은 예정일보다 최대 23일 먼저 지급한다. 협력사의 임금과 원자재 대금 등 단기 자금 수요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1차 협력사에 대한 지원이 2·3차 협력사로 확산돼 공급망 전반의 자금 흐름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납품 대금 조기 지급과 함께 협력사의 금융 부담과 임직원 복지를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
고유가·고금리에 제동 걸린 반도체주…이 업종이 대신 뛰었다[김근희의 증시랩업]
9월 둘째 주(9월7일~11일) AI(인공지능)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고유가, 고금리 때문에 반도체주 상승에 또다시 제동이 걸렸다. 원화 강세가 지속되면서 화장품주 등 수출 비중이 큰 업종도 흔들렸다. 반면 원자력주는 대미 투자 기대감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월 둘째 주 코스피는 전주 대비 222. 7포인트(3. 33%) 오른 6909. 91을 기록했다. 주 초반 오픈AI의 'GPT-6 아스트라' 출시 소식은 반도체주 투자심리를 자극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달렸다. 그러나 미국-이란 무력 충돌 때문에 지난 10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5%에 육박했다. 결국 삼성전자는 한 주간 1. 57% 상승하는 데 그쳤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의 상승률은 10. 02%를 기록했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연일 상승하며 12. 69% 뛰었으나 지난 10일과 11일 하락해 상승률이 줄어들었다. 반도체가 주춤하는 동안 원자력주들이 증시를 이끌었다.
-
24시간 365일 생산되는 무탄소 전기…구글도 반한 스몰캡 종목
미국의 전력부족은 새로운 이슈가 아니지만 상황은 계속 악화되고 있다. 특히 문제는 AI 인공지능 서비스를 가동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가 당초 예상을 훨씬 상회하는 수준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골드만삭스가 추산한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지난해 31GW에서 올해 41GW, 내년 66GW로 뛴다. 올해 늘어나는 10GW는 원전 10기, 내년 25GW는 원전 25기 분량이다. 미국 에너지부는 2030년까지 새 전력 100GW가 없으면 정전 시간이 연 8시간에서 800시간으로 100배 늘어난다고 경고했다. 100GW는 한국 전체가 한여름에 쓰는 전기와 맞먹는다. 원전 뿐 아니라 사막 태양광발전, 해상풍력발전 등 전기만 만들 수 있다면 가리지 않는게 지금 현실이다. 문제는 대부분의 발전설비가 들어서고 가동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데다 단점도 적지 않다는 점이다. 태양광은 흐린 날씨나 밤에는 가동하지 못하고 풍력도 바람에 철저히 의존한다. 가스발전은 탄소를 뿜고, 소형원자로(SMR)는 빨라야 2030년이다.
-
두산퓨얼셀, 美 AI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5014억원 수주
두산퓨얼셀은 ㈜두산의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HyAxiom)과 5014억원 규모의 인산형 연료전지(PAFC)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두산퓨얼셀의 미국 전력시장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료전지는 올해 하반기부터 2028년 상반기까지 하이엑시엄에 순차적으로 납품돼 미국 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공급된다. 이번 계약의 배경에는 미국 내 전력 병목 현상이 있다.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 속도가 발전소·송배전망 건설 속도를 앞지르면서 빠른 전력 확보가 AI 경쟁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송배전망 증설은 수년이 걸리는 반면 데이터센터 구축은 통상 18개월 안팎에 완료된다. 이 시간 격차를 메우기 위해 글로벌 빅테크들은 데이터센터 인근에 자체 발전설비를 두는 '온사이트 전원' 방식을 확대하고 있으며 연료전지는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두산퓨얼셀의 이번 연료전지 수출은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이 요구하는 높은 성능 기준을 충족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두산퓨얼셀 연료전지는 높은 발전 효율과 24시간 연속 운전 특성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전력 신뢰성, 유지보수 편의성, 부하 대응성을 갖췄다.
-
[알림]기업·軍 '에너지 전략' 한눈에…국가대표 모이는 'SEP 2026'
국가대표 대기업 및 단체들의 'AI(인공지능) 시대 에너지 대응 전략'과 육군의 '에너지 안보 전략'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고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는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MART ENERGY PLUS·SEP) 2026'이 오는 10월28~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시대의 에너지 대전환'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 에너지 안보'를 주요 주제로 다룬다. 지난 28일까지 진행된 참가 조기 신청 결과 LG와 HD현대, 두산, 현대로템 등 기업들이 부스를 차리고 AI 시대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이기로 했다. 특히 올해에는 육군이 마이크로그리드 기술과 상무대 실증사업 등 차세대 군 에너지 정책을 선보인다. 아울러 현대차·BMW·폴스타 등이 그리는 미래 모빌리티(이동수단)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를 비롯해 건설기술연구원과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기술보증기금,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도 부스를 꾸릴 예정이다.
-
박정원 회장까지 네팔행…직원 구조 총력전 나선 두산
두산그룹이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을 구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 겸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등 주요 임원들이 사고 현장을 찾으면서 그룹 차원의 지원도 강화되고 있다. 30일 두산에 따르면 박 회장과 박 부회장은 네팔 현지에서 실종 직원 수색과 사고 수습 등을 직접 챙기고 있다. 앞서 지난 27일 현지로 출발한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와 회사 현장 대응팀도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및 현지 관계기관과 협력해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박 회장은 국내에서 현지 소식을 신속하게 파악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직접 현장을 찾기로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27일 박 회장은 사내 게시판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 확인과 무사 귀환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수색과 구조, 수습에 필요한 조치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이후 29일 네팔에 도착했다. 박 부회장 역시 네팔에 도착한 후 취재진과 만나 "구조 상황을 직접 와서 챙겨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네팔에) 도착했다"며 "정부 대응팀과 긴밀하게 협조해 구조 작업이 최대한 빨리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
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 직원 무사 귀환 최우선 과제 삼을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27일 네팔 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연락 두절된 것과 관련해 "직원들의 안전 확인과 무사 귀환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지 관계 당국 및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가능한 모든 채널을 통해 현지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이날 사내 게시판에 "수색과 구조, 수습에 필요한 조치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같이 글을 올렸다. 박 회장은 "회사는 이번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매 순간 간절한 마음으로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가족 여러분의 불안과 고통, 동료들의 염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했다. 이어 "부디 우리 동료들이 무사히 가족과 동료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임직원 여러분도 우리 동료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 26일 오전 9시30분쯤(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해당 지역에서 설계·조달·시공(EPC) 공사를 수행 중인 어퍼트리슐리-1(Upper Trishuli-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연락 두절된 상태다.
-
두산그룹, 네팔 홍수 피해 수습에 500만달러 긴급지원
두산그룹은 27일 갑작스러운 홍수로 재해를 입은 네팔 라수와 지역에 500만달러를 긴급 전달해 실종자 수색·구조 등 수습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두산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대규모 재해 상황에서 신속한 수습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던 일부 직원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에 대응하고자 사태 파악과 수습을 위해 지난 26일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했다. 비상대책본부장은 이동수 부사장(EHS부문장)이 맡았으며 약 40명 규모로 꾸려졌다. 이날 오후 정연인 대표를 포함한 현장대응팀 7~8명은 현지로 급파했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