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롯데손해보험

000400 코스피 보험업
26.05.19 13:36 현재

2,275

115 (5.32%)

전일 2,160
고가 2,360
저가 2,140
시가 2,160
52주 최고 3,280
52주 최저 1,519
시가총액(억) 7,060
거래량(주) 3,381,864
거래대금(백만) 7,721
  • 자사주 소각 기대감…보험주 장 초반 강세

    자사주 소각 기대감…보험주 장 초반 강세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것이란 기대감에 보험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3일 오전 9시4분 현재 거래소에서 미래에셋생명은 가격 상승제한폭(30%)까지 오른 1만6120원에 거래 중이다. 롯데손해보험도 29. 9% 오른 328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흥국화재(27. 60%), 삼성생명(10. 73%), 한화손해보험(10. 65%), DB손해보험(8. 68%), 한화생명(8. 64%), 동양생명(5. 90%), 코리안리(3. 84%) 등도 동반 강세를 보인다. 이날 보험주가 강세를 보이는건 국내 증시에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모멘텀이 분 덕택으로 풀이된다. 지난 20일 3차 상법 개정안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날 오후 법사위 전체회의를 통과할 경우 이르면 오는 24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에셋생명은 자사주를 26. 29% 보유하고 있고 삼성생명도 10. 21% 보유 중이다.

    2026.02.23 09:12
  • 3차 상법개정안+순환매 효과에 보험 주 상승…신고가 행진

    3차 상법개정안+순환매 효과에 보험 주 상승…신고가 행진

    보험 주가 동반 상승 중이다.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개정안 통과에 대한 기대감과 순환매 효과에 맞물리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전 9시26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한화손해보험은 전날 대비 1130원(15. 21%) 오른 8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생명(12. 8%), 롯데손해보험(10. 4%), 미래에셋생명(8. 7%), 삼성화재(8. 25%), 흥국화재(8. 12%), 현대해상(5. 7%), DB손해보험(4. 63%), 동양생명(3. 83%), 삼성생명(3. 83%), 코리안리(2. 69%), 서울보증보험(2. 04%)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코리안리, 한화손해보험,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서울보증보험 등은 장 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임희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3차 상법개정안 통과 시 자사주 비중이 높은 현대해상과 DB손해보험의 주주환원 기대감이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0 09:37
  • 롯데손보 신종자본증권 'BBB'로 하향…회사 신용도는 유지

    롯데손보 신종자본증권 'BBB'로 하향…회사 신용도는 유지

    한국신용평가가 6일 롯데손해보험의 후순위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BBB+'로, 신종자본증권 등급을 'BBB+'에서 'BBB'로 각각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 등급 전망은 '하향검토(Watchlist Downward)'를 유지했다. 한신평은 등급 하향 사유로 롯데손해보험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경영개선계획 불승인을 꼽았다. 이번 등급 변동은 수시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앞서 롯데손해보험은 자본적정성 취약을 사유로 경영개선권고를 받은 뒤 지난달 1월 2일 경영개선계획을 제출했다. 그러나 금융위로부터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 부족 등을 이유로 불승인 통보를 받았다. 이에 따라 향후 '경영개선요구' 단계로 적기시정조치 수위가 상향될 것으로 전망됐다. 채영서 한신평 선임애널리스트는 "경영개선계획 불승인 이후 금융위원회에서 요구하는 필요조치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나, 경영개선요구 단계에서는 점포의 폐쇄·통합·신설제한, 임원진 교체 요구 등에 대한 계획 수립을 요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2.06 17:25
  • "대주주 기준 10억, 고집 안 해"…급등했던 증권주 "더 오른다"

    "대주주 기준 10억, 고집 안 해"…급등했던 증권주 "더 오른다"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 수혜주로 부각돼 연일 강세를 보였던 증권·보험·금융지주들이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동반 약세를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 대주주 요건을 현행 50억으로 유지하겠다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11일 오후 1시16분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시장에서 부국증권은 전일 대비 4100원(5.13%) 내린 7만5800원을 나타낸다. 상상인증권(-3.35%), 미래에셋증권(-2.86%), LS증권(-2.80%), 현대차증권(-2.64%), 한화투자증권(-2.44%), 코리아에셋투자증권(-2.07%) 등이 동반 약세다. 교보증권, 신영증권, DB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등도 1%대 내리고 있다.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코리안리, 미래에셋생명, 한화생명, 우리금융지주, KB금융 등 보험주, 금융주 등도 1~2%대 하락세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3.38포인트(0.42%) 오른 3328.36을 나

    2025.09.11 13:17
  • 롯데손보, 2분기 순이익 362억…보험·투자영업 모두 흑자전환

    롯데손보, 2분기 순이익 362억…보험·투자영업 모두 흑자전환

    롯데손해보험이 올해 2분기 보험·투자영업의 동반 호조로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14일 롯데손해보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483억원, 당기순이익은 3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0.2%, 55.2% 증가했다. 2분기 보험영업이익은 329억원으로 1분기 112억원 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당시 1분기 손실은 '도달 연령별 손해율 가정' 변경 등 일시적 제도 변화의 영향이었다. 투자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79억원 손실에서 154억원 흑자로 전환했다. 회사는 2019년 대주주 변경 이후 수익증권 매각, 안전자산 확대, 요구자본 축소 등 투자자산 리밸런싱을 추진해 체질 개선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신계약 CSM(보험계약서비스마진)은 1036억원을 기록해 상반기 전체로는 2135억원을 확보했다. 6월 말 기준 CSM 잔액은 2조2677억원으로 전분기보다 늘었다. 장기보장성보험 원수보험료는 1조2514억원으로 전년 대비 7.0%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6

    2025.08.14 17:21
  • 한국신용평가, 롯데손보 후순위채 등급전망 '부정적' 하향

    한국신용평가, 롯데손보 후순위채 등급전망 '부정적' 하향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가 롯데손해보험의 후순위사채 및 신종자본증권에 대한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다. 한신평은 지난 22일 정기평가를 통해 이 같은 변경 사실을 발표하며 저조한 수익성의 지속과 제도 강화를 앞둔 자본비율 관리 여력의 부족을 주요 사유로 들었다. 한신평은 "보험손익의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퇴직연금 부문에서의 이자부담과 투자자산 손실이 발생하면서 롯데손해보험의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보험수익성이 업계 평균 수준을 기록했지만 4분기 무·저해지보험 해지율을 원칙모형으로 적용할 경우 당기순이익은 기존 242억원 흑자에서 329억원 적자로 전환된다. 2024년 1분기에도 연령별 손해율 적용에 따른 손실부담계약 관련 비용 증가로 보험손익이 -112억 원을 기록하며 또다시 적자를 냈다. 제도변화와 가정변경의 영향으로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이 감소한 점 역시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재무

    2025.05.23 18:37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