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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

000400 코스피 보험업
26.07.03 장마감

2,025

35 (1.76%)

전일 1,990
고가 2,055
저가 1,930
시가 1,989
52주 최고 3,280
52주 최저 1,569
시가총액(억) 6,284
거래량(주) 549,520
거래대금(백만) 1,093
  • [적중! 대박 예감] 'OCI, 에코프로'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적중! 대박 예감] 'OCI, 에코프로'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박소운 내일장 프리뷰 <2배 레버리지 ETF의 배신> ▶ 박소운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1,100조 '최태원 매직' 찐 수혜는? -신재생 투자 시작, 드디어 빙하기 끝? ▶ 박소운의 시그널 공략주 'OCI(456040)' 반도체 소재와 카본 케미칼 사업 주력 OCI스페셜티 지분 100% 인수, 반도체 소재 사업 속도 삼성증권 목표가 160,000원 (상향) ▶▶▶ 내일장 시초가 공략주 ▶한결선 어드바이저 시초가 공략주 [리가켐바이오] 일일 수익률 15. 0% 달성 ▶▶▶ 급등왕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주도주 선점 기법> ▶ 급등왕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롯데손해보험(000400)> 신한금융그룹 등 피인수설에 장 초반 주가 급등 한국금융지주 최근 인수의향서(LOI) 제출 <알테오젠(196170)> ALT-B4 플랫폼(피하주사 전환) 독보적 경쟁력 글로벌 제약사 기술이전 통해 플랫폼 가치 입증 기술이전 제품 상업화로 지속적 로열티 발생 기대 ▶ 급등왕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에코프로(086520)> 2차전지 양극재·전구체·리사이클 '밸류체인 구축' 자회사 하이니켈 양극재 시장 선도 중 ESS와 전기차 시장 확대 따른 중장기 성장 기대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다시 증가세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2026.06.30 06:46
  • 롯데손보, 대형금융그룹 매각설에 장 초반 20% 급등

    롯데손보, 대형금융그룹 매각설에 장 초반 20% 급등

    롯데손해보험이 29일 장 초반 20% 이상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3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손해보험은 전 거래일 대비 381원(22. 04%) 오른 2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금융지주, 신한지주 등 대형 금융그룹이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롯데손해보험 대주주 JKL파트너스는 오는 8월 공개 매각을 앞두고 한국투자금융 등 복수의 금융그룹에서 인수의향서(LOI)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보험사 인수를 꾸준히 검토해왔던 한국금융지주, 손해보험사가 상대적으로 약한 신한지주의 인수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JKL파트너스는 1조원대 중반에서 2조원 사이의 매각가를 희망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2026.06.29 09:20
  • '보험 영업맨' 출신의 도전…8개 대형 보험사 사로잡은 CEO 됐다

    '보험 영업맨' 출신의 도전…8개 대형 보험사 사로잡은 CEO 됐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보험산업은 '정보 비대칭'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소비자는 자신이 가입한 보험이 어떤 질병이나 수술에 얼마를 지급하는지 자세히 알지 못한 채 보험료를 낸다. 보험설계사 입장에서도 어려운 약관으로 인해 보장 내용을 제대로 설명하기 어렵다. 타사 보험상품을 비교·분석하는 일은 더욱 어렵다. '암 진단 시 1억원 지급' 같은 광고는 익숙하지만 실제로는 약관에 담긴 세부조건에 따라 보험금이 광고와 다르게 지급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런 차이를 소비자가 스스로 파악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이 같은 문제를 풀기 위해 '보험 특화 버티컬 AI(인공지능)'를 구축하고 나선 스타트업이 있어 주목된다. 메트라이프에서 보험설계사로 시작해 매니저, 지점장까지 거친 베테랑 보험 전문가 강승우 대표가 설립한 '솔루투스'다.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는 강승우 대표에 대해 "스타트업이라고 하면 보통 좋은 대학 나온 엘리트를 떠올릴 텐데 강 대표는 다르다"며 "보험업계 현장에서 10년 넘게 발로 뛰며 체득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보험 특화 버티컬 AI를 탄생시켰다"고 했다.

    2026.06.05 05:00
  • 자사주 소각 기대감…보험주 장 초반 강세

    자사주 소각 기대감…보험주 장 초반 강세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것이란 기대감에 보험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3일 오전 9시4분 현재 거래소에서 미래에셋생명은 가격 상승제한폭(30%)까지 오른 1만6120원에 거래 중이다. 롯데손해보험도 29. 9% 오른 328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흥국화재(27. 60%), 삼성생명(10. 73%), 한화손해보험(10. 65%), DB손해보험(8. 68%), 한화생명(8. 64%), 동양생명(5. 90%), 코리안리(3. 84%) 등도 동반 강세를 보인다. 이날 보험주가 강세를 보이는건 국내 증시에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모멘텀이 분 덕택으로 풀이된다. 지난 20일 3차 상법 개정안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날 오후 법사위 전체회의를 통과할 경우 이르면 오는 24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에셋생명은 자사주를 26. 29% 보유하고 있고 삼성생명도 10. 21% 보유 중이다.

    2026.02.23 09:12
  • 3차 상법개정안+순환매 효과에 보험 주 상승…신고가 행진

    3차 상법개정안+순환매 효과에 보험 주 상승…신고가 행진

    보험 주가 동반 상승 중이다.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개정안 통과에 대한 기대감과 순환매 효과에 맞물리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전 9시26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한화손해보험은 전날 대비 1130원(15. 21%) 오른 8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생명(12. 8%), 롯데손해보험(10. 4%), 미래에셋생명(8. 7%), 삼성화재(8. 25%), 흥국화재(8. 12%), 현대해상(5. 7%), DB손해보험(4. 63%), 동양생명(3. 83%), 삼성생명(3. 83%), 코리안리(2. 69%), 서울보증보험(2. 04%)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코리안리, 한화손해보험,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서울보증보험 등은 장 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임희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3차 상법개정안 통과 시 자사주 비중이 높은 현대해상과 DB손해보험의 주주환원 기대감이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0 09:37
  • 롯데손보 신종자본증권 'BBB'로 하향…회사 신용도는 유지

    롯데손보 신종자본증권 'BBB'로 하향…회사 신용도는 유지

    한국신용평가가 6일 롯데손해보험의 후순위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BBB+'로, 신종자본증권 등급을 'BBB+'에서 'BBB'로 각각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 등급 전망은 '하향검토(Watchlist Downward)'를 유지했다. 한신평은 등급 하향 사유로 롯데손해보험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경영개선계획 불승인을 꼽았다. 이번 등급 변동은 수시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앞서 롯데손해보험은 자본적정성 취약을 사유로 경영개선권고를 받은 뒤 지난달 1월 2일 경영개선계획을 제출했다. 그러나 금융위로부터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 부족 등을 이유로 불승인 통보를 받았다. 이에 따라 향후 '경영개선요구' 단계로 적기시정조치 수위가 상향될 것으로 전망됐다. 채영서 한신평 선임애널리스트는 "경영개선계획 불승인 이후 금융위원회에서 요구하는 필요조치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나, 경영개선요구 단계에서는 점포의 폐쇄·통합·신설제한, 임원진 교체 요구 등에 대한 계획 수립을 요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2.06 17:25
  • "대주주 기준 10억, 고집 안 해"…급등했던 증권주 "더 오른다"

    "대주주 기준 10억, 고집 안 해"…급등했던 증권주 "더 오른다"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 수혜주로 부각돼 연일 강세를 보였던 증권·보험·금융지주들이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동반 약세를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 대주주 요건을 현행 50억으로 유지하겠다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11일 오후 1시16분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시장에서 부국증권은 전일 대비 4100원(5.13%) 내린 7만5800원을 나타낸다. 상상인증권(-3.35%), 미래에셋증권(-2.86%), LS증권(-2.80%), 현대차증권(-2.64%), 한화투자증권(-2.44%), 코리아에셋투자증권(-2.07%) 등이 동반 약세다. 교보증권, 신영증권, DB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등도 1%대 내리고 있다.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코리안리, 미래에셋생명, 한화생명, 우리금융지주, KB금융 등 보험주, 금융주 등도 1~2%대 하락세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3.38포인트(0.42%) 오른 3328.36을 나

    2025.09.11 13:17
  • 롯데손보, 2분기 순이익 362억…보험·투자영업 모두 흑자전환

    롯데손보, 2분기 순이익 362억…보험·투자영업 모두 흑자전환

    롯데손해보험이 올해 2분기 보험·투자영업의 동반 호조로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14일 롯데손해보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483억원, 당기순이익은 3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0.2%, 55.2% 증가했다. 2분기 보험영업이익은 329억원으로 1분기 112억원 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당시 1분기 손실은 '도달 연령별 손해율 가정' 변경 등 일시적 제도 변화의 영향이었다. 투자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79억원 손실에서 154억원 흑자로 전환했다. 회사는 2019년 대주주 변경 이후 수익증권 매각, 안전자산 확대, 요구자본 축소 등 투자자산 리밸런싱을 추진해 체질 개선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신계약 CSM(보험계약서비스마진)은 1036억원을 기록해 상반기 전체로는 2135억원을 확보했다. 6월 말 기준 CSM 잔액은 2조2677억원으로 전분기보다 늘었다. 장기보장성보험 원수보험료는 1조2514억원으로 전년 대비 7.0%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6

    2025.08.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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