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삼성SDI
533,000
8,000 (-1.48%)
-
삼성 가고 싶니? 8일부터 접수.."국내 유일, 70년째 신입 공채 유지"
삼성그룹이 내일(8일)부터 올해 하반기 공채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요 기업 중 유일하게 70년째 공채 제도를 유지하면서 경제계를 대표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책임을 지켜왔다는 평가다. 이번에 공채를 실시하는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삼성E&A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의료원 △삼성웰스토리 등 19곳이다. 지원자들은 이달 15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samsungcareers. com)에서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에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9월 직무적합성 평가, 10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거쳐 11월 면접과 건강검진 순으로 이뤄진다. SW(소프트웨어) 직군 지원자는 GSAT 대신 실기 방식의 SW 역량 테스트를 치르고 디자인 직군 지원자들도 GSAT가 아닌 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로 선발된다. 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한 이래 올해로 70년째 이를 지속하고 있다.
-
24시간 365일 생산되는 무탄소 전기…구글도 반한 스몰캡 종목
미국의 전력부족은 새로운 이슈가 아니지만 상황은 계속 악화되고 있다. 특히 문제는 AI 인공지능 서비스를 가동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가 당초 예상을 훨씬 상회하는 수준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골드만삭스가 추산한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지난해 31GW에서 올해 41GW, 내년 66GW로 뛴다. 올해 늘어나는 10GW는 원전 10기, 내년 25GW는 원전 25기 분량이다. 미국 에너지부는 2030년까지 새 전력 100GW가 없으면 정전 시간이 연 8시간에서 800시간으로 100배 늘어난다고 경고했다. 100GW는 한국 전체가 한여름에 쓰는 전기와 맞먹는다. 원전 뿐 아니라 사막 태양광발전, 해상풍력발전 등 전기만 만들 수 있다면 가리지 않는게 지금 현실이다. 문제는 대부분의 발전설비가 들어서고 가동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데다 단점도 적지 않다는 점이다. 태양광은 흐린 날씨나 밤에는 가동하지 못하고 풍력도 바람에 철저히 의존한다. 가스발전은 탄소를 뿜고, 소형원자로(SMR)는 빨라야 2030년이다.
-
[오늘 이 종목] "북미 ESS부터 K바이오까지… 턴어라운드 주목"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박창윤 지엘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북미 ESS 투자 확대와 설비 확보로 흑자전환 궤도에 오른 삼성SDI를 시작으로, 1. 5조 원 규모 대형 컨테이너선 수주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기대감을 품은 한화오션, 홈플러스 리스크 해소와 강력한 주주환원 매력이 돋보이는 메리츠금융지주, 그리고 글로벌 빅파마향 원료의약품(API) 수주 확대와 신약 모멘텀으로 포트폴리오 중심을 잡아줄 유한양행까지 주요 투자 포인트와 시장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삼성SDI] 북미 ESS 투자 확대 삼성SDI "GM 합작법인 지분 전량 인수… 흑자전환 기대"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집중되며 첫 번째 시선이 향한 종목은 삼성SDI다. 북미 시장 내 에너지저장장치(ESS) 투자 확대로 2차전지 섹터의 재평가 모멘텀이 강화되는 가운데, GM과의 합작법인 지분 49. 99%를 전량 인수하며 북미 첫 단독 배터리 생산기지를 확보한 점이 핵심 모멘텀으로 꼽혔다.
-
[오늘 이 종목] "금리가 모든 것…은행주부터 K푸드까지 확장 주목"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가 출연해 연초 이후 170조 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가며 변동성을 키우는 외국인 수급 환경 점검을 시작으로, 금리인상 가능성 속 예대마진과 주주환원 매력이 부각되는 신한지주, 전기차 둔화를 딛고 북미 ESS 전환 설비로 전력난 수혜를 정조준한 삼성SDI, 미국· 중국에 이어 유럽 분기 수출 1천억 원을 돌파하며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아줄 삼양식품까지 주요 투자 포인트와 시장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외국인 수급] 올해 170조 원 순매도 외국인 "국제유가· 국채금리 급등… 방향성 탐색 구간" 수급 측면에서 첫 번째 시선이 향한 주제는 외국인 매도세의 향방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올 들어 총 169조 6,022억 원에 달하는 누적 순매도를 기록하며 국내 증시의 상단을 제한하고 있다. 최근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동반 급등하면서 거시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이 확대됐고, 이에 따라 외국인 수급 역시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관망세와 변동성을 동시에 키우는 양상이다.
-
미국서 중국 ESS 점유율 70%대로 떨어져…K배터리 수주전 본격화
미국이 중국산 ESS(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에 대한 견제를 강화하면서 국내 배터리업계가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합산 점유율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가운데 SK온까지 잇따라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입지를 넓히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북미 ESS 시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의 점유율은 13. 6%, 삼성SDI는 6. 1%로 추산된다. 양사의 합산 점유율은 19. 7%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에서 약 5%p(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올해 상반기 중국 기업의 점유율은 76%로 나타났다. 2024년 중국 기업의 점유율이 90%대였던 것과 비교하면 북미 ESS 시장에서 중국 기업의 영향력이 점차 약화되는 모습이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탈중국 공급망 기조가 강화되면서 국내 배터리업계에는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에 대한 안보 규제를 강화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북미 ESS 시장에서 중국산 배터리의 입지는 더욱 좁아질 전망이다.
-
[시선강탈] 동국제약 vs 삼성SDI vs 바이오니아,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배준호 MTNW 어드바이저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배준호 관심주 - 동국제약 - 2분기 매출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 기록 - 올해 화장품 수출 1,000억 원 넘어설 것으로 전망 - 전통 제약주에서 K뷰티 성장주로 리레이팅 - 목표가 25,500원 / 손절가 19,500원 서재홍 관심주 - 삼성SDI - 벤츠의 신규 배터리 프로젝트 수주 - 미국 ESS 기업과 2조 규모 이상 장기 공급 계약 - 하이브리드 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 프로젝트 주목 - 목표가 700,000원 / 손절가 518,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바이오니아 - 글로벌 투자은행들 "탈모 치료제, 차세대 블록버스터" - 스트레스성 탈모 인체적용시험 美 학술지 게재 - '코스메르나' 후속 연구 박차 - 목표가 10,000원 / 손절가 7,9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여의도 클라쓰] '페니트리움바이오, 삼화콘덴서, 리센스메디컬'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이재상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전기 넣고 로켓 발사 -2차전지: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 박태준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쌀 가격 인상은 농부의 몫 -MLCC: 삼성전기, 코칩, 대주전자재료 ▶▶▶ 클라쓰 있는 종목 ▶ 이재상 어드바이저 페니트리움바이오(187660) -美FDA에 항암신약 임상 2a상 시험계획 신청 -키트루다 병용요법 주목 -신약 개발 및 CRO 사업까지 투트랙 전략 ▶ 박태준 어드바이저 삼화콘덴서(001820) -국내 유일 종합 콘덴서 제조업체 -MLCC 가격 상승 및 AI 서버용 수요 폭발 수혜 -2분기 매출액 829억원, 영업익 86억원 달성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좋은정보의 레벨업 클라쓰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리센스메디컬(394420)> -정밀 냉각치료 및 경피약물 전달 솔루션 업체 -피부과 및 안과 제품화 성공 -국내 의료기기 기업 최초 美 FDA 드 노보 등록 -글로벌 46개국 수출 성공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
[고래사냥] '피노·한화엔진·JW신약!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SK온, 1. 5조 규모 '대형 수주' ESS 시장 확대 신호탄? - SK온, '네오볼타 파워'와 ESS용 배터리 셀 공급계약 - SK온, 조지아주 공장에서 배터리 셀 생산 예정 - 이노메트리, 북미 ESS용 각형 배터리 검사장비 부각 - 씨피시스템, 테슬라 4680 배터리 장비 공급 - 태성, 'ESS 핵심' 복합동박소재 본격 공급 - 솔브레인홀딩스, 전해액 소재 사업성 부각 ▶▶▶ 명품투자 POINT 美 금리 인상 우려 부각… K바이오주 영향 있나? - 미 금리 인상 경계감… 제약·바이오주 전반적 하락 - 제약·바이오 조정 속 일부 이슈 보유 종목 강세 - 알테오젠, '키트루다' 피하주사 판매 기술료 첫 수령 - 한미약품, 석 달 새 잇달아 5조 원 규모 기술수출 - 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 미국 특허 등록 결정 -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매 분기 200억 이상 현금 창출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피노(033790) - 중국 전구체 1위 기업 CNGR 자회사 - 코스모신소재 대상 150억 유증… LFP 양극재 사업 속도 - 삼성SDI로부터 700억 규모 전략적 투자 유치 - 삼성SDI가 지분 7.
-
[오늘 이 종목] "2차전지 · 휴머노이드 · K뷰티 · 전력 인프라 주목"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이정호 오리진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전고체 배터리 양산 기대감과 실적 턴어라운드가 부각되는 삼성SDI,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과 핵심 부품 수혜가 기대되는 로보티즈, 글로벌 ODM 시장을 주도하는 한국콜마, 전력 인프라와 원전 수주 모멘텀으로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아줄 두산에너빌리티까지 주요 투자 포인트와 시장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삼성SDI] 5거래일 연속 기관 순매수 삼성SDI "실적 바닥 통과… 꿈의 전고체 배터리 양산 기대" 수급 측면에서 첫 번째 시선이 향한 종목은 삼성SDI다. 최근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로 장기간 조정을 거쳤으나, 5거래일 연속 기관 순매수세가 유입되며 실적 바닥 통과와 중장기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 특히 영업이익이 7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을 통한 에너지저장장치(ESS) 투자 재원 확보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
[알림]기업·軍 '에너지 전략' 한눈에…국가대표 모이는 'SEP 2026'
국가대표 대기업 및 단체들의 'AI(인공지능) 시대 에너지 대응 전략'과 육군의 '에너지 안보 전략'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고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는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MART ENERGY PLUS·SEP) 2026'이 오는 10월28~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시대의 에너지 대전환'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 에너지 안보'를 주요 주제로 다룬다. 지난 28일까지 진행된 참가 조기 신청 결과 LG와 HD현대, 두산, 현대로템 등 기업들이 부스를 차리고 AI 시대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이기로 했다. 특히 올해에는 육군이 마이크로그리드 기술과 상무대 실증사업 등 차세대 군 에너지 정책을 선보인다. 아울러 현대차·BMW·폴스타 등이 그리는 미래 모빌리티(이동수단)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를 비롯해 건설기술연구원과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기술보증기금,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도 부스를 꾸릴 예정이다.
-
"엔비디아 CPU 옆자리"…에이전트 AI 시대 수혜주 꼽은 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8월 넷째 주(24일~28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조은애 IBK투자증권 연구원의 '엔비디아 CPU(중앙처리장치) 바로 옆자리'(티엘비)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의 '드디어 올 게 왔다'(삼성SDI) △류제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의 '인적 분할: 할인율 축소를 향한 분명한 경로'(한화) 등입니다. ━티엘비, 목표가 53만원으로 커버리지 시작━조은애 연구원은 지난 26일 쏘캠 기판을 국내외 메모리 제조사에 공급하는 티엘비에 대한 커버리지를 시작하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만원을 제시했습니다. 조 연구원은 에이전틱 AI(인공지능)로 CPU 수요가 급증하면서 엔비디아 신규 CPU베라를 지원하는 메모리 모듈 쏘캠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베라 CPU 양산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쏘캠 기판을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국내외 5개에 국한되고, 티엘비의 점유율은 약 20%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티엘비 주가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27. 33% 뛰었습니다.
-
종목 장세 시작되나?…삼성·현대·SK 그룹주 모두 '미끌'[김근희의 증시랩업]
8월 넷째 주(24일~28일)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미국 잭슨홀 미팅 등 증시에 영향을 주는 일정이 몰린 '빅 위크(Big Week)'였다. 이에 코스피는 한 주간 경계심리에 주춤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불안감이 큰 상황에서 실적 모멘텀까지 사라진 만큼 코스피가 종목 장세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넷째 주 코스피는 전주 대비 124. 07포인트(1. 79%) 내린 6788. 88을 기록했다. 주 초반부터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감에 따른 매물이 나오면서 코스피는 하락했다. 엔비디아의 어닝서프라이즈 소식에도 주요 증시 이벤트 관련한 경계심리가 커지면서 코스피는 한 주간 하락했다. 이상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증시 전반에 불안감이 커지고, 실적 시즌 종료로 증시 모멘텀이 사라졌다"며 "지수는 빠지지만 화장품, 은행 등 피난처 업종은 견조하다. 점차 종목 장세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간 상승률·하락률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매크로 이슈보다는 인적 분할, 합병, 주주환원 정책 등 개별 기업의 소식에 따라 움직였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