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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남부 시골에도 'AI 데이터센터' 바람…K제조업 퀀텀점프 기회
미국의 딥사우스(Deep South)는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앨라배마, 조지아, 사우스캐롤라이나 등 남부 농업 중심 지역을 의미한다. 가장 보수 성향이 강한 곳이기도 하다. 그런데 AI(인공지능) 혁명이 미국 전 지역을 강타하면서 이 지역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태양광을 바탕으로 풍부한 전력을 갖춘 이곳에 AI 데이터센터를 만드는 빅테크 기업들이 노크를 하는 추세다. 앨라배마만 해도 현대차 공장 바로 맞은 편에 메타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착공 작업이 한창이었다. 캐리 콕스(Cary W. Cox) 몽고메리상공회의소 이사는 "지역 내에서 메타 외에도 두 곳 이상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고, 많은 곳에서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며 "관련 밸류체인 기업들이 공장을 짓기 위한 움직임도 확실하게 관측되는 중"이라고 말했다. 앨라배마 주정부 인력개발기관(AIDT)의 바비 드링커드(Bobby Drinkard) 부국장은 "지역에서 데이터센터에서 필요한 인력 교육이 지난 18개월 동안 엄청나게 많이 늘어난 상황"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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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0피도 싸다' 노무라 "슈퍼 사이클 이제 시작"…콕 집은 관심종목은
"아직 반도 안 왔습니다. " 정창원 노무라금융투자 아시아리서치 공동대표는 12일 서울 광화문 사무실에서 취재진을 만나 "HBM(고대역폭메모리)·범용D램·NAND(낸드)의 수요가 동시에 폭발하는 3중 슈퍼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노무라는 지난달 21일 코스피 목표치를 1만~1만1000으로 상향했다. 국내 주요기업 목표주가는 삼성전자 59만원·SK하이닉스 400만원으로 제시한 상태다. 정 대표는 "2018년 클라우드 투자 붐을 비롯한 과거보다 메모리 시장이 훨씬 구속력 있는 LTA(장기공급계약)의 시대로 진입했다"며 "메모리값 상승세가 완만해졌으니 주식을 팔아야 하지 않냐는 투자자들은 예전의 모멘텀에 익숙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실적이 주도하는 주가상승은 80~90% 이상 진행된 것으로 보이지만, 지속 가능성이 확인되기 시장하면 멀티플이 올라갈 것"이라며 "노무라가 지수·주가 목표를 높게 부른 이유"라고 했다. 정 대표는 "중요한 점은 AI(인공지능) 소비자로 기업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것"이라며 "AI 기업들의 자금이 고갈될 것이란 시장의 걱정은 지난 3월 말 크게 줄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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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제조업 품질↑"…세이지,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산업 AX(인공지능 전환) 기업 세이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ICT GROWTH)'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높은 디지털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액셀러레이팅, 투자유치, 보증 등을 지원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사업을 수행하며 올해 예산은 24억원 규모다. 지원 대상은 AI·AX를 포함한 ICT 융복합 분야 기업으로, 최근 3년간 매출액 연평균 20% 이상 성장 또는 20억원 이상 투자유치 실적을 갖춰야 한다. 지난 3년간 ICT GROWTH에 선정된 45개 기업은 지난해 총 매출 2985억원, 누적 투자유치 4872억원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 공모에는 49개 기업이 지원해 15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세이지는 비전 AI 기반 제조 자동화 솔루션과 자율 제조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술력과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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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2.4조 ESS 계약 체결…2차전지주 함께 뛴다
LG에너지솔루션이 16억달러(약 2조4000억원) 규모 ESS(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2차전지 관련주들이 증시에서 동반 상승 중이다. 28일 오전 9시23분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은 전날 대비 4만7000원(12. 26%) 오른 43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SDI도 전날 대비 3만2000원(5. 08%) 오른 66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 ESS 관련주인 더블유씨피(14. 42%), 삼화콘덴서(14. 61%), 신성에스티(8. 22%), 한중엔시에스(7. 95%), 서진시스템(4. 31%), 이랜텍(3. 32%), 엠플러스(2. 64%), 피엔티(2. 29%), 삼화전기(2. 32%) 등도 동반 상승세다. 이날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DTE에너지와 2년간 총 6GWh, 16억달러 규모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DTE에너지는 미국 미시간주(州) 최대 종합 에너지 기업이다. 미시간주 동남부 도심과 산업 밀집 권역을 중심으로 약 230만 가구에 전력을, 약 130만 가구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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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랠리 지금부터 시작" 삼전닉스 쉬면 무섭게 오른다?[부꾸미]
"여전히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ESS(에너지저장장치)가 이차전지 모멘텀의 중심입니다. 이차전지주 중 삼성SDI, 엘앤에프, 한중엔시에스의 비중확대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다만, 만약 지금 신규로 들어가고 싶다면 LG에너지솔루션이 조금 더 나을 수 있습니다. " 이안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차전지의 상승 모멘텀이 올해부터 본격화해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국내 이차전지 업체들의 매출 비중을 보면 EV(전기차)용 배터리 비중이 여전히 큽니다. 작년에는 주춤했으나 올해는 전쟁, 고유가로 인해 다시 EV가 살아날 전망이 있는데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지난해에 올해를 바라보면서 생각했던 것과 대비해서는 EV 수요가 긍정적인 환경인건 사실입니다. 고유가가 단기적으로 안정화될 것 같은 분위기가 아니다 보니 친환경차 수요가 다시 증가할 것이란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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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압박하는 중국..나트륨·반고체 상용화 가속화
중국 기업들이 차세대 배터리 양산에 속도를 내며 국내 배터리업계를 둘러싼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등 중국이 주도해온 중저가 시장을 따라잡기 위한 추격전이 치열해지고 있는데다 포트폴리오 확대 압박까지 거세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18회 중국 국제 배터리 박람회(CIBF 2026)'에서는 나트륨이온 배터리와 반고체 배터리 등에 대한 중국 업체들의 상용화 계획이 대거 공개됐다. CIBF는 중국 화학및물리전원산업협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배터리 전시회 중 하나다. 이번 행사에서 CATL은 영하 40도부터 영상 70도까지 구동이 가능하고, 극저온 환경에서도 성능의 90%를 유지하는 나트륨이온 배터리를 소개했다. 지난달 열린 '슈퍼 테크 데이'에서는 일부 전기차에 공식 탑재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시장에서는 이르면 올해 4분기에 CATL의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탑재된 차량이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원재료가 풍부해 가격 경쟁력이 높고 화재 위험성이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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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협상 마침표 찍었지만…내부 갈등·주주반발은 숙제
160여일간 진통을 겪어온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논쟁'이 합의 타결로 일단락됐다. 하지만 노조간은 물론 노사와 주주간 법적 공방이 이어지면서 갈등의 여진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후속 조치로 향후 5년간 5조원을 투자하는 사회환원 계획을 내놨다.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이하 초기업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하 전삼노)로 구성된 공동교섭단은 이날 오전 10시 73. 7%의 찬성률로 잠정합의안을 가결했다. 투표 결과 공개 직후 노사가 임금협상안에 조인하면서 장기간 이어진 교섭도 마침표를 찍었다. 다만 노사 협상 타결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안팎의 균열은 여전히 봉합되지 않은 상태다. 우선 부문·사업부 간 보상 격차를 둘러싼 구성원들의 불만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특별경영성과급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완제품 사업 중심의 DX(디바이스경험)부문을 중심으로 반발이 거세다. DX부문 직원이 다수인 삼성전자노조동행(동행노조)은 지난 26일 수원지법에 임금협상 단체합의안 찬반 투표 중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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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밖 시장서도 '中만 웃었다'…K배터리 '역성장'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중국 밖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하며 한국 배터리 3사의 입지가 더 축소됐다. 올해 1분기 CATL과 BYD 등 중국 기업들은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지만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은 일제히 역성장했다. 22일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된 순수전기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하이브리드차(HEV)에 탑재된 배터리 총사용량은 약 117. 4기가와트시(GWh)로 전년 동기 대비 17. 4% 증가했다. 전체 배터리 시장의 성장세에도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3사의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8. 3%포인트(p) 하락한 29. 6%를 기록했다. 이는 한국 배터리 채택 비율이 높은 완성차 업체들의 전기차 판매가 유독 부진했던 동시에 중국 업체들이 고객사 다변화로 치고 들어 온 결과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LG에너지솔루션의 올해 1분기 배터리 사용량은 전년 대비 0. 1% 감소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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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이랜텍, SK, 삼성SDI'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이달해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이젠 눈이 손보다 빠르다! -스마트 글라스: 사피엔반도체, 라온텍 ▶ 김도형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반도체 다음 대장은? -반도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 클라쓰 있는 종목 ▶ 이달해 어드바이저 이랜텍(054210) -스마트폰 부품 및 배터리팩 제조 전문기업 -삼성전자 스마트폰 배터리팩 등 핵심 벤더 -삼성전자 스마트 글라스 시제품에 광학 모듈 공급 이력 ▶ 김도형 어드바이저 SK(034730) -자사주 20. 1% 소각, 주주환원 정책 확대 -자사주 소각 따른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수혜 -비핵심 자산 매각 통한 재무구조 개선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박찬홍의 레벨업 클라쓰 ▶ 박찬홍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삼성SDI(006400)> -미국 1. 5조원 규모 ESS 배터리 공급 계약 -북미 ESS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 -실적 저점 통과 및 적자폭 축소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양산 후 BMW 납품 예정 -AI 데이터센터용 UPS·BBU 배터리 수요 급증 -46파이 원통형·전고체 배터리로, 46시리즈 수주 확보 -피지컬AI용 전고체 배터리 공개 및 차세대 배터리 경쟁력 부각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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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차전지 ESS 모멘텀 본격화…내년에 실적 성장까지"[부꾸미]
"2차전지 기업들의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향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주는 올해 본격화되고, 이로 인한 외형 확대는 내년에 이뤄질 겁니다. 이후 2028년까지도 강하게 이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 이안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AI 산업 내에서 2차전지의 중요성이 부상하면서 실적 성장과 주가 상승 모멘텀이 나타날 것이란 전망이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캐즘 영향으로 주춤했던 2차전지주가 올해 들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원인이 무엇인가요? ▶AI 데이터센터에서 중요한 요소는 2차 전지입니다. AI 데이터센터 한대를 지을 때 필요한 전력용량의 40% 정도를 2차전지가 차지합니다. 그런데도 지난해 2차전지주의 상대적인 수익률은 최저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순환매적인 성격으로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두 번째로 시장에서 AI 데이터센터의 메인 섹터로 2차전지를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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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소재 나란히 실적 반등..ESS 비중국산 수혜 본격화되나
적자를 이어오던 국내 배터리 소재업체들이 올해 들어 실적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리튬·니켈 등 주요 원재료 가격이 오른데다 북미 지역 비중국산 배터리 소재 수요가 본격 확대되면서 수익성 개선 기대가 커지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배터리 소재업체들은 올 1분기에 나란히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포스코퓨처엠은 1분기 영업이익이 17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 2% 증가했다. 에코프로비엠의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23억원에서 올 1분기 209억원으로 9배가 늘었다. 엘앤에프 역시 영업이익 1173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을 이뤄냈다. 북미 전기차 시장 둔화와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배터리 소재업체들의 실적 반등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원재료 가격 상승뿐 아니라 판매처 다변화와 시장 변화에 대응한 선제적 투자 효과가 본격 반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포스코퓨처엠은 양극재 부문에서 고부가 제품인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N87(하이니켈 양극재) 판매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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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 24조원 판 외국인…반도체 팔고 뭐 샀나 봤더니
외국인이 최근 국내 증시에서 5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국내 증시 전반에서 차익실현에 나섰지만, 로봇·전력인프라 등 일부 업종에서는 순매수가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업계는 이같은 현상을 외국인의 한국 증시 이탈이라기보다 반도체 중심 포트폴리오를 차세대 주도주로 이동하는 리밸런싱(자산 재배분) 성격이라고 보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중이다. 순매도 규모는 24조1418억원이다. 해당 기간 약 350개 종목은 순매수를, 약 520개 종목은 순매도를 나타내며 매도 우위 흐름을 보였다. 외국인 순매도 상위 4종목은 시가총액 4위와 일치한다. 같은 기간 외국인 순매도 1위 종목은 삼성전자(11조3892억원), 2위는 SK하이닉스(10조56억원)이다. 3위는 삼성전자우(1조226억원), 4위는 SK스퀘어(6633억원)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에서만 21조원이 넘는 순매도가 발생했다. 외국인 순매도의 대부분이 이 두 종목에서 일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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