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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016360 코스피200 증권
26.05.19 12:08 현재

113,800

6,100 (-5.09%)

전일 119,900
고가 119,900
저가 112,300
시가 119,100
52주 최고 163,000
52주 최저 53,000
시가총액(억) 101,623
거래량(주) 316,732
거래대금(백만) 36,559
  • 7100까지 빠진 코스피에 증권주 동반 하락

    7100까지 빠진 코스피에 증권주 동반 하락

    지난 15일 8000을 찍었던 코스피가 2거래일 만에 7100대까지 밀리면서 증권주가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유진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620원(10. 54%) 내린 5260원, 한국금융지주는 2만2000원(8. 53%) 내린 23만6000원, 부국증권은 4600원(6. 89%) 내린 6만2200원, DB증권은 880원(6. 77%) 내린 1만2120원, 한양증권은 1750원(6. 65%) 내린 2만4550원, 삼성증권은 7900원(6. 41%) 내린 11만5300원, SK증권은 255원(6. 13%) 내린 3905원, 키움증권은 2만4000원(6. 06%) 내린 37만2000원, 대신증권은 2050원(6. 05%) 내린 3만1850원, 교보증권은 800원(5. 95%) 내린 1만2650원, 유안타증권은 350원(5. 51%) 내린 6000원, 현대차증권은 600원(5. 48%) 내린 1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NH투자증권(-4. 92%), 한화투자증권(-4.

    2026.05.18 09:28
  • 중복상장 규제에 대기업 IPO 흔들려도…삼성증권만 건재한 까닭

    중복상장 규제에 대기업 IPO 흔들려도…삼성증권만 건재한 까닭

    중복상장 규제로 증권사들의 대기업 IPO(기업공개) 주관사업이 줄줄이 지연된 가운데 대기업 IPO에서 비껴나 있던 삼성증권은 IPO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존재감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증권가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전날까지 삼성증권이 발행 주관사단에 포함된 기업의 IPO 공모금액은(공동 주관 포함) 6207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이는 전체 증권사 가운데 2위 수준이다. △케이뱅크 4980억원 △채비 1107억원 △삼성스팩13호 120억원이 합산된 금액이다. 삼성증권은 주관사단에서 정해진 비율에 따라 수수료를 수령하게 된다. 지난해 같은 기간 삼성증권이 참여한 기업 공모 규모는 2430억원 수준이었다. 올해는 케이뱅크 IPO 참여가 삼성증권의 실적을 키웠다. NH투자증권은 올해들어 전날까지 6433억원 규모 공모에 참여해 1위를 기록했다. △케이뱅크 4980억원 △덕양에너젠 750억원 △폴레드 130억원 △코스모로보틱스 250억원 △인벤테라 196억원 △엔에이치스팩33호 127억원으로 구성됐다.

    2026.05.17 09:30
  • '주식 시장으로 머니무브' 증권사 실적도 사상최고 행진

    '주식 시장으로 머니무브' 증권사 실적도 사상최고 행진

    코스피지수가 연일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며 8000 돌파를 눈 앞에 두며 증시 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증권사들의 사상최대 실적 행진이 잇따르고 있다. 분기 순이익이 1조원을 넘어서는 증권사가 처음으로 나오는 등 연간 순이익 3조원 시대에 대한 기대도 커진다. 멀어보였던 금융지주와의 이익 격차도 급격히 줄어들었다. 14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대형 증권사 4곳의 1분기 순이익은 2조8452억원으로 전년대비 142. 3%가 늘었다. 미래에셋증권과 한국금융지주는 분기 순이익이 각각 1조19억원과 9167억원으로 4대 금융지주인 우리금융 순이익(6389억원)을 따라잡았다. NH투자증권, 삼성증권도 순이익이 각각 4757억원, 4509억원으로 128. 5%, 81. 5% 늘어나며 사상최대 분기 순이익을 기록했다. 주식 시장으로의 머니무브가 본격화되면서 증권사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 올 1분기만 해도 코스피지수는 19. 9% 올랐고 일 평균 주식거래대금은 66조6000억원(한국거래소, 넥스트레이드 합산)을 기록했다.

    2026.05.14 17:10
  • 은행 대규모 과징금에 낀 증권사…홍콩ELS 제재 불확실성 계속

    은행 대규모 과징금에 낀 증권사…홍콩ELS 제재 불확실성 계속

    금융당국이 금융권의 홍콩 ELS(주가연계증권) 불완전판매 관련 과징금 제재 수위를 재검토하기로 하면서 증권사의 불확실성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홍콩 H지수 ELS 불완전판매 관련 은행·증권사 제재 조치에 대해 재검토에 들어갔다. 전날 금융위원회가 일부 사실관계와 적용 법령·법리 등을 보완해달라고 금융감독원에 요청하면서다. 의결 기관인 금융위가 금감원의 제재 조치안에 대해 재검토를 요청한 것은 굉장히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금융권 안팎에선 당국이 금융소비자보호법 이후 과징금 규모가 가장 큰 점, 최근 홍콩 ELS 손해배상 소송에서 투자자들이 패소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은행권에 생산적 금융 역할을 맡긴 상황인데 정부의 제재 강화 기조도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은행권에 부과한 대규모 과징금이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함께 제재 절차를 밟은 증권사도 덩달아 불확실성이 커지는 모양새다. 앞서 금감원은 KB국민·하나·NH농협·SC제일은행 등 5개 은행에 대해 약 1조5000억원의 과징금 제재안을 올렸다.

    2026.05.14 16:31
  • 삼성증권, 투자자문·일임 플랫폼 유치자산 2조 돌파…3년 새 4배↑

    삼성증권, 투자자문·일임 플랫폼 유치자산 2조 돌파…3년 새 4배↑

    삼성증권은 지난달 27일 기준 투자자문 및 일임 플랫폼 유치자산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2023년 5000억원에서 3년 만에 4배 성장한 수치다. 삼성증권의 투자자문·일임 플랫폼은 외부 자문사가 고객 자산을 전문적으로 분석·관리해주는 구조로 체계적이고 고도화된 포트폴리오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증권은 이번 성과의 비결이 기존 고액자산가에게 집중됐던 전문적 자산관리 서비스를 일반 대중 고객에게 대폭 확대한 데 있다고 설명했다. 다양한 투자자문사가 플랫폼에 참여하면서 전략을 제공해 고객 선택권이 확대됐고, 이것이 자산 유입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박경희 삼성증권 부문장은 "플랫폼 기반 자문 서비스는 고객에게는 전문성, 자문사에는 새로운 성장 채널을 제공하는 구조다"며 "향후 AI 기반 포트폴리오 관리, 초개인화 서비스 등과 결합해 더욱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12 14:56
  • 삼성증권,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 오픈···미국 개미 접근 확대

    삼성증권,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 오픈···미국 개미 접근 확대

    삼성증권은 글로벌 온라인 증권사인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nteractive Brokers, 이하 IBKR)와 손잡고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 거래 편의를 높이는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외국인통합계좌(Omnibus Account)란 해외 현지 투자자가 국내 증권사에 직접 계좌를 개설하는 번거로움 없이,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한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그동안 복잡한 계좌 개설 절차 등으로 인해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유입은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있었다. 정부가 최근 적극적으로 제도 개선에 나서면서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 도입이 용이해졌다는 평가다. 금융당국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과 제도 정례화, 관련 가이드라인 개정 등 다각적인 규제 완화가 추진됐다. 삼성증권은 지난 2023년부터 IBKR과 국내 주식 투자 협력 방안을 꾸준히 논의해왔으며, 지난해 9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해당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은 뒤 시스템 구축 등 본격적인 출범 준비에 돌입했다고 설명했다.

    2026.05.12 11:32
  • "삼성증권, 추가 상승 여력 제한적…투자의견 하향"-LS

    "삼성증권, 추가 상승 여력 제한적…투자의견 하향"-LS

    LS증권은 12일 삼성증권의 실적 성장이 계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1000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했다. 그러나 최근 주가 급등으로 인해 삼성증권 주식의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HOLD(보유)'로 하향했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삼성증권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은 4509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며 "증시 거래대금 급증에 따른 큰 폭의 수수료 이익 증가와 운용이익 호조가 더해지며 역대 최대 실적을 시현했다"고 분석했다. 전 연구원은 "전 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이익 규모가 두배 가량 증가한 상황에서 분기(연환산) ROE(자기자본이익률)가 22%에 달했다"며 "지난 4분기에 이어 판관비 증가율이 17%로 높게 나타났으나, 실적과 고객자산 증대에 따른 인건비와 시스템 투자 확대 영향이며 순영업 수익 급증으로 판관비율은 33%로 낮게 나타났다"고 말했다. 올해 2분기에도 국내 주식 거래대금 급증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삼성증권의 추가 성장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2026.05.12 08:51
  • 삼성증권, 1Q에만 순익 4500억···최대 분기 순익

    삼성증권, 1Q에만 순익 4500억···최대 분기 순익

    삼성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약 450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81. 5% 뛰었다. 지난해 3분기 3092억원을 넘어서는 사상 최대 순익 기록이다. 시장 컨센서스(3860억원)도 약 16. 8% 웃돌았다. 아울러 매출액 약 7조1227억원, 영업이익은 6095억원으로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17. 7%와 81. 5% 늘었다. 삼성증권은 자산관리(WM) 부문의 고객자산 순유입과 금융상품 판매수익 증가 등의 영향으로 자산관리 기반의 비즈니스 성장이 지속했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올해 1분기 리테일 부문 고객자산이 19조7000억원 순유입되며, 고객 총자산은 495조6000억원이 됐다. 펀드 판매 수익도 전 분기보다 96% 늘어난 344억원을 나타냈다. 본사 영업도 구조화금융을 중심으로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는 설명이다. 투자은행(IB) 부문 실적은 전 분기 대비 10% 증가한 718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케이뱅크 IPO(기업공개)와 화성코스메틱스 인수금융, 나우코스 공개매수 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2026.05.11 17:11
  • 뜨거운 방산주에 차가운 '중립'…삼성증권·리츠 급등락 해설 눈길

    뜨거운 방산주에 차가운 '중립'…삼성증권·리츠 급등락 해설 눈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5월 첫주(4~8일) 베스트리포트는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의 '실적으로 확인한 해외수요'(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백두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주가급등과 IBKR에 대한 생각'(삼성증권) △이경자 삼성증권 연구원의 '리츠 차입현황과 LTV 점검' 3건입니다. ━방산 급등주에 냉정한 '중립' 리포트━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 8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옛 LIG넥스원)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습니다. 전날 회사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주가가 단기간 급등한 데 따른 부담이 커졌다는 배경에서 내린 결론입니다. 시장의 기대에 맞서는 의견은 증권가에서 보기 드뭅니다. 당시 보고서는 실적 발표 후 유일하게 중립을 제시해 주목받았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올해 예상 매출의 5배에 해당하는 수주잔고를 보유해 장기적 성장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

    2026.05.10 18:39
  • "외인 던져도 코스피 최고치"...돈벼락 노리고 '줍줍', 개미가 승자?

    "외인 던져도 코스피 최고치"...돈벼락 노리고 '줍줍', 개미가 승자?

    코스피가 중동전쟁의 더딘 협상으로 숨고르기 장세를 펼치는 듯했으나 오후들어 상승 전환하면서 역사적 고점을 새로 썼다. 전문가는 주가순이익(PER)을 감안하면 당분간 코스피 상승 여력이 계속 확대될 것으로 보면서도 3분기 이후 하락국면으로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봤다. 8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7. 95포인트(0. 11%) 오른 7498. 00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136. 11포인트(1. 82%) 내린 7353. 94로 출발한 뒤 장중 낙폭을 키웠지만 오후 들어 조금씩 오르며 하락분을 회복해 갔고 이내 강세로 전환했다. 코스피 수급을 살펴보면 정규장 마감시간까지 개인과 기관은 4조5077억원어치, 9630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5조6272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서 차익을 실현하면서 이탈한 상황에서 개인과 금융투자 회사가 지수를 방어했다. 코스피 종목 중에서는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는 현대차와 에이피알 등이 다음주에도 이같은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받는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지난 5일(현지시간) 양산형 아틀라스 영상을 공개했고, 이르면 다음달 나스닥 상장도 추진한다.

    2026.05.08 17:02
  • HD현대중공업, 1분기 깜짝 실적…목표가 103만↑-삼성

    HD현대중공업, 1분기 깜짝 실적…목표가 103만↑-삼성

    삼성증권이 HD현대중공업의 목표주가를 기존 87만원에서 103만원으로 올렸다.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을 14% 웃돌았다"며 "보수적으로 추정한 올해 예상 성과급을 1분기부터 반영했고 예상보다 환 헤지 비중이 높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1분기 실적은 사실상 서프라이즈에 가까운 호실적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모든 사업부문의 이익률이 전년 동기, 전분기 대비 개선됐다. 상선부문 수익성은 HD현대미포 합병 영향이 반영됐음에도 개선됐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그동안 일부 투자자들은 HD현대미포 합병으로 저부가 중형선 매출이 반영됨에 따라 전사 이익률이 둔화할 가능성을 우려해왔다. 해양 사업도 주요 프로젝트 공사가 본격화하면서 매출과 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엔진부문 영업이익률도 개선됐다. 1분기 실적은 회사의 우수한 원가 구조를 증명했다는 분석이다. 앞으로 고선가 수주의 매출인식이 확대되면서 추가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 순현금도 1분기말 기준 3조7000억원에 육박한다.

    2026.05.08 08:53
  • 증권주, 차익실현 매물 출현에 동반 약세

    증권주, 차익실현 매물 출현에 동반 약세

    코스피 강세로 연일 고공행진했던 증권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안타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375원(7. 14%) 내린 4875원, LS증권은 640원(7. 10%) 내린 8370원, 한화투자증권은 620원(6. 62%) 내린 8750원, 한국금융지주(한국투자증권)은 1만8500원(6. 35%) 내린 27만3000원, SK증권우는 770원(5. 86%) 내린 1만2380원, 미래에셋증권은 4900원(5. 85%) 내린 7만8900원, 키움증권은 2만6000원(5. 37%) 내린 4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상상인증권, 부국증권, 대신증권, 유진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현대차증권, SK증권, 신영증권이 4%대, 삼성증권, 교보증권, NH투자증권, 유화증권이 3%대, 한양증권, 유안타증권이 2%대 약세다.

    2026.05.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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