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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연금저축 고객 대상 모바일상품권 혜택 이벤트
삼성증권은 연금저축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연금저축 점프-업!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연금저축 신규 가입고객과 기존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Welcome 이벤트', 'Re-start 이벤트', '연금저축 타사이전 이벤트'로 구성됐다. 'Welcome 이벤트'는 입금 인정 기간 내 삼성증권 연금저축 계좌를 최초로 개설하거나, 2026년 7월 31일 기준 연금저축 잔고가 10만원 미만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고객이 이벤트 기간 내 100만원 이상 순입금 시 1만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 혜택이 제공된다. 'Re-start 이벤트'는 연금저축 복귀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 동안 연금저축 순입금액이 10만원 미만인 고객이 이벤트 기간 중 연금저축 계좌에 300만원 이상 순입금할 경우 1만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 혜택이 지급된다. 타사에 보유 중인 연금저축 자산을 삼성증권으로 이전하는 고객을 위한 '연금저축 타사이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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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주식 이어 ETF까지' 외국인 통합계좌 변화…증권사도 잰걸음
외국인 통합계좌가 국내 주식에 이어 ETF(상장지수펀드)에 직접 투자할 수 있도록 바뀌면서 증권사들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외국인 통합계좌를 통한 거래대금이 절대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진 않지만 리테일 고객을 국내에서 해외로 넓히는 수단이라는 측면에서 새로운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금융당국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외국인 통합계좌를 통해 국내 ETF·ETN(상장지수증권)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의 금융투자업규정을 개정했다. 외국인 통합계좌 거래대상을 기존 국내 주식에서 ETF·ETN으로도 확대한 조치다. 다만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제외했다. 통합계좌는 해외 현지 투자자가 국내 증권사에서 직접 계좌를 만들지 않고도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한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업계는 원천징수 등 개정 세법이 적용되는 내년 1월1일부터 본격적인 거래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 2026년 세재개편은 외국인통합계좌 거래대상 상품 확대에 따라 내년 1월1일부터 원천징수 특례를 적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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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금리인상에 韓 증권사 '이중 압박'…채권손실 늘고 조달비용 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3년여 만에 기준금리 인상에 나서면서 국내 증권사들의 수익성에도 경고등이 켜졌다. 시장금리 상승으로 보유채권의 평가손실이 커질 수 있는 데다 발행어음 등 대형 증권사들이 확대하고 있는 조달상품의 금리까지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서다. 금리 상승이 자산 운용과 자금 조달 양쪽에서 증권사 손익을 압박하는 구조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사들이 우선 영향을 받는 곳은 채권 운용 부문으로 파악된다. 시장금리가 오르면 기존 보유채권 가격이 떨어져 평가손익이 악화할 수 있다. 자기자본을 활용해 대규모 채권 포지션을 운용하는 증권사는 금리가 단기간에 급등할 경우 트레이딩·상품운용 손익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키움증권, 삼성증권 등 5개 대형 증권사의 올해 상반기 채권 평가손익은 총 8030억원 손실을 기록, 지난해 상반기 3795억원 이익에서 1조1825억원 악화됐다. 회사별로는 키움 2189억원, 한국투자 2092억원, NH투자 1664억원, 미래에셋 1231억원, 삼성 854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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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발행어음 상품 첫 출시…"안정적 자산관리 수단 추가"
삼성증권은 자체 신용을 바탕으로 하는 단기 금융상품인 '발행어음' 상품을 오는 21일부터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발행어음 상품 첫 출시에 맞춰 특판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 9월 이후 신규 고객 및 8월 말 기준 총잔고 100만원 미만 고객에게는 2~90일물 연 5. 5%(세전, 2026년 9월 11일 기준)를 1인당 100만원으로 제공한다. 삼성증권 종합(01)계좌 보유 고객에게는 1년물 연 4. 3%(세전, 2026년 9월 11일 기준)를 1인당 100만원~3억원 한도로 제공한다. 단, 두 상품 모두 발행 한도(2~90일물 100억원, 1년물 1000억원)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특판 마감 이후에도 일반 발행어음으로 적립형 연 4. 6%, 수시형 연 2. 55%(이벤트 대상 제외), 2~90일물 연 2. 65%, 91~180일물 연 3. 2%, 181~270일물 연 3. 6%, 271~364일물 연 3. 95%, 1년물 연 3. 95% 금리로 가입할 수 있다. (세전, 2026년 9월 11일 기준) 발행어음 매수 후 총잔고 순증 구간에 따라 리워드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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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 주춤하자 줄어든 거래대금… 증권사 실적 '먹구름'
증권사들이 상반기 증시 호황에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으나 하반기 거래대금 둔화 등으로 실적 부진이 불가피하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이미 주요 증권사들의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증권가에서도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다만 거래대금 감소에도 지난해와 비교하면 이미 2배 높은 수준이고 단순 중개(브로커리지)에서 벗어난 WM(자산관리)·퇴직연금·디지털자산 사업 등 질적 변화에 더해 주주환원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어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16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 주가는 올해 최고가 대비 60% 이상 떨어지는 등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미래에셋증권 종가는 3만1750원으로 올해 최고가 8만3800원(5월6일) 대비 62% 하락했다. 마찬가지로 키움증권은 46%, 삼성증권은 42%, 한국금융지주는 36%, NH투자증권은 35% 각각 내렸다. 이달 증권사 분석 리포트를 낸 유안타증권은 목표주가를 줄하향했다. 키움증권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약 14%, 한국금융지주는 6%, 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은 18%, 삼성증권은 14% 각각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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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반짝 실적잔치 후 하락' 우려…"WM·디지털자산 재평가 열쇠"
증권사들이 상반기 증시 호황에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으나 하반기 거래대금 둔화 등으로 실적 부진이 불가피하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이미 주요 증권사들의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증권가에서도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다만 거래대금 감소에도 지난해와 비교하면 이미 2배 높은 수준이고 단순 중개(브로커리지)에서 벗어난 WM(자산관리)·퇴직연금·디지털자산 사업 등 질적 변화에 더해 주주환원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어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16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 주가는 올해 최고가 대비 60% 이상 떨어지는 등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미래에셋증권 종가는 3만1750원으로 올해 최고가 8만3800원(5월6일) 대비 62% 하락했다. 마찬가지로 키움증권은 46%, 삼성증권은 42%, 한국금융지주는 36%, NH투자증권은 35% 각각 내렸다. 이달 증권사 분석 리포트를 낸 유안타증권은 목표주가를 줄하향했다. 키움증권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약 14%, 한국금융지주는 6%, 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은 18%, 삼성증권은 14% 각각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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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240년 역사 BNY와 MOU…"글로벌 자산관리·금융솔루션 협력"
삼성증권(사장 박종문)이 240여년 전통의 글로벌 종합금융그룹 BNY와 손잡고 글로벌 금융 인프라 및 신사업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증권은 지난 10일(미국 현지 시각) 미국 뉴욕 소재 BNY 본사에서 글로벌 자산관리 및 금융 솔루션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전통 증권 영역인 주식 브로커리지 및 청산 업무, 증권 담보 관리, 증권 파이낸싱 등 인프라 고도화와 신사업 영역인 AI(인공지능) 및 디지털 자산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해 양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1784년에 설립된 BNY는 뉴욕 본사를 비롯해 전 세계 100여국 시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역사상 가장 오래된 글로벌 종합금융그룹이다. 자산보관(custody)과 투자 서비스를 비롯해 자산운용, 자본시장 솔루션 등 다양한 금융 분야에 걸쳐 탁월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카팅카 월스트롬 BNY 최고고객책임자(CCO)는 "삼성증권의 한국 시장 리더십과 BNY의 글로벌 시장 역량을 결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영역에서 양사의 강점을 융합, 고객의 진화하는 니즈를 충족하는 혁신적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협업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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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실적 추정치 조정에 목표가 하향…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삼성증권에 대해 코스피장세 수혜주라면서도 최근 증시 거래대금 감소 등을 반영했다며 목표주가를 15만5000원으로 13. 9%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0일 우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 하향은 일평균 거래대금 감소에 따른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기인한다"고 했다. 우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PS(주당순자산가치) 10만9766원에 PBR(주가순자산비율) 1. 4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며 "향후 3개년 평균 ROE(자기자본이익률) 17. 7%, COE(자기자본비용) 13. 8%를 가정했다"고 했다. 이어 "삼성증권의 올해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3236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24. 0%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근 증시 부진으로 거래대금이 감소한 데다 금리 상승으로 채권평가손실이 발생한 영향"이라고 했다. 배당 전망에 대해서는 "중장기적으로 배당성향 5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예상되는 배당성향은 39%"라고 했다. 그러면서 "2분기 말 기준 자기자본은 8조1000억원인데 발행어음과 IMA(종합투자계좌)를 고려해 자기자본을 8조원 이상으로 관리한다고 가정해도 연말 6000억원 수준의 배당은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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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발행어음 인가…9년만에 숙원 사업 해결
삼성증권이 발행어음 인가를 받으면서 9년 만에 숙원 사업을 해결했다. 금융위원회는 9일 제15차 정례회의를 열고 삼성증권에 대해 단기금융업 인가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발행어음 업무를 영위할 수 있게 됐다. 삼성증권은 8번째 발행어음 사업자가 됐다. 앞서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KB증권·키움증권·하나증권·신한투자증권이 인가를 받았다. 더불어 9년 만에 발행어음 인가란 숙원 사업을 해결했다. 삼성증권은 2017년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로 지정됐으나 발행어음 업무에 대해서는 인가를 받지 못했다. 대주주의 재판 절차로 심사가 보류되면서다. 최근에는 WM(자산관리) 거점점포 불건전 영업행위 관련 제재 리스크도 해소했다. 영업정지 이상 중징계를 받을 경우 인가에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는데 제재 수위가 기관경고로 확정됐다. 발행어음 사업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투사에 허용된 업무로 은행과 비슷한 발행어음 판매가 가능하다. 증권사는 발행어음을 통해 자기자본의 200%까지 자금을 조달할 수 있어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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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피 아슬아슬한데 "1만2000 간다"…외국인 돌아온 코스피, 복병은
━폭락 보고도 '1만2000피' 외국계는 파격 전망…이미 반등 시그널 떴다?━ 글로벌 정세 불안에도 오픈AI의 차세대 인공지능(AI) 'GPT-6 아스트라(Astra)가 공개되면서 국내 주도업종인 반도체의 슈퍼사이클(초호황기)과 투자심리가 재확인되고 있다. 9월 들어 코스피 우상향 분위기가 감지되는 가운데 글로벌 기관들의 코스피 전망도 여전히 긍정적이다. 조심스러운 국내 증권사들보다 더 적극적인 의견을 내놓고 있어 코스피가 실제 반등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 외국계 기관, 코스피 9000~1만2000…투자의견도 '비중확대' 다수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 티모시 모 골드만삭스 아시아·태평양 수석 주식전략가는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기존 코스피 목표치인 지수 1만2000 전망을 고수한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전망치를 기존 9000에서 1만2000으로 올린 건 지난 6월 3일로 당시는 코스피 지수가 8000을 넘어 9000을 향해가고 있을 때다. 모 전략가의 이번 인터뷰 내용은 7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출시에 따른 극심한 국내 시장 변동성과 8월 순환매(매수세 순차적 이동) 장세를 겪고 나서도 유지되는 낙관적인 전망이어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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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불 계좌' 못 버티고 팔면 후회?..."이달 8천피 찍고 연말엔 1만피"
국내 증권사들이 이번 달 코스피가 8000을 회복하고 연말에는 1만까지 오를 수 있다는 낙관론을 내놨다. 특히 AI 반도체 수요와 이에 따른 이익 안정성이 부각되며 미국 금리, 중간선거 변수 등에도 반도체 주도주가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신한·하나·유안타 등 국내 증권사들은 이달 코스피 상단을 8000 이상으로 제시하며 박스권 유지보다는 반등에 힘을 실었다. KB증권은 지난달 31일 보고서에서 "재정 우려와 고금리는 분명 해결되기 어려운 문제지만 당장의 시장을 비관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다"며 "9월에는 언제든지 주식 비중을 올릴 마음의 준비도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이달 코스피 상단을 8000으로 제시한 신한투자증권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이 코스피 지수를 지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동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9월 국내 주식시장 전략 리포트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자사주 취득액 8조500억원은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와 맞먹는다"며 "변동성과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부담이 낮아지면 확정 매수가 외국인 공백을 메우며 하단을 만든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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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10대 증권사 지난해부터 MTS앱 사고 57건
개인 주식거래대금 증가로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을 올린 대형 증권사들의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에서 최근 1년 6개월 동안 총 57건, 약 43억원 규모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사가 고객에게 배상한 금액만 35억원으로, 주로 일반 개인투자자들이 MTS를 통해 거래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증권사들이 전산장애로 인한 개인투자자 피해 예방에 소홀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10대 증권사에서 총 57건의 MTS(앱)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금액은 약 43억1500만원, 증권사가 고객에게 배상한 금액은 약 34억8800만원으로 집계됐다. 사고 1건당 평균 6119만원의 배상금액이 발생한 것이다. 증권사별로 살펴보면 키움증권의 사고 금액이 15억7284만원으로 금액이 가장 컸다. 한국투자증권이 11억9859만원, 메리츠증권이 9억9801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대신증권에서는 2억3005만원, 삼성증권이 1억5594만원, 미래에셋증권에서는 1억5241만원의 MTS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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