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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 '청소년 AI 창의 경진대회' 개최…10대들의 상상 현실로
포스코DX가 AI를 기반으로 하는 중고교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프로그램 등을 발굴해 시상하는 '전국 청소년 AI 창의 경진대회('2026 AI Youth Challenge)'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전국 청소년 AI 창의 경진대회'는 포스코DX가 주최하고 동아사이언스 주관, 교육부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후원으로 진행되는 전국 규모의 AI 경진대회다. 이론 중심 학습을 넘어 청소년들이 산업현장의 전문가들과 함께 AI 기술 구현을 직접 고민하고 도전해보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올해는 '일상생활과 산업현장 속 불편을 개선하는 AI 솔루션' 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은 AI 기술을 활용해 환경, 사회, 안전, 교육, 건강,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AI로 해결하는 아이디어나 프로그램을 만들어 양식에 맞춰 오는 6월 14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대회 참여를 위한 문의나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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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모빌린트, 포스코 이어 롯데와도 NPU 실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모빌린트가 포스코DX에 이어 롯데이노베이트와도 NPU(신경망처리장치) 실증에 나선다. 모빌린트는 롯데이노베이트와 NPU 기술 적용과 실증, 상호 기술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롯데이노베이트가 추진 중인 피지컬AI 분야 사업에 모빌린트의 NPU를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제조, 유통·물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제어 관련 AI 기술 내재화에 집중하고 있다. 모빌린트는 롯데이노베이트의 피지컬AI가 자사 NPU에서 최적으로 동작하도록 개발을 전담할 예정이다. 또 센서 및 디바이스 연계 구조를 설계하고 현장 데이터 기반으로 알고리즘을 최적화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성능과 운영 효율을 극대화한다. 앞서 모빌린트는 지난 2일 포스코DX와도 NPU 적용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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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 AI솔루션에 모빌린트 NPU 탑재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모빌린트에 투자한 포스코그룹이 제조, 로봇, 물류, 안전 분야의 AX(인공지능 전환) 솔루션에 모빌린트의 NPU(신경망처리장치) 적용을 추진한다. AI 솔루션들을 공동으로 개발해가고 상용화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모빌린트와 포스코DX는 2일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앞서 포스코그룹은 CVC(기업형 벤처캐피탈)인 포스코기술투자를 통해 모빌린트에 30억원을 투자했다. 이번 협력은 해당 투자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포스코DX는 AI 추론 코드, 개발 환경, 데이터셋 등 핵심 자산과 산업 자동화 플랫폼(포스마스터)을 기반으로 현장 적용을 지원하고, 모빌린트는 고성능·저전력 NPU 기반으로 AI 알고리즘 최적화 및 온디바이스 AI 시스템 구현을 담당한다. 이밖에 △AI 하드웨어 시스템 공동 개발 △현장 적용을 위한 PoC(개념검증) 및 기술 검증 △신규 협력 과제 발굴·사업화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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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의 승부수, 외산 GPU 버리고 'K-반도체' 모빌린트와 맞손
포스코DX가 외산 GPU를 대체하는 국산 NPU를 활용해 인텔리전트팩토리 구현을 추진한다. 인텔리전트팩토리는 AI 인프라 비용 절감은 물론 현장에서 즉각적인 AI 분석과 제어가 가능하다. 포스코DX는 2일 판교 사옥에서 AI 반도체 스타트업인 모빌린트와 NPU를 활용한 AX를 구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앞서 지난 2월에는 포스코DX가 포스코기술투자와 함께 출자한 '포스코DX 기업형벤처캐피탈 신기술투자조합'을 통해 모빌린트에 총 30억원을 투자했다. NPU는 딥러닝과 머신러닝 등 AI 연산에 특화된 반도체로 GPU에 비해 AI 추론에 최적화되어 있어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고 전력 효율성이 높은 장점이 있다. 특히 현장 설비 제어시스템에 직접 탑재해 원거리 AI 데이터센터나 서버를 거치지 않는 '엣지 AI' 구현에 적합하다. 이를 통해 보안이 핵심인 제조 현장에서 데이터 외부 반출 없이 즉각적인 추론이 가능해 보안성과 실시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이번 협력에 따라 포스코DX는 자체 개발한 산업용 제어시스템인 '포스마스터'에 모빌린트의 NPU를 탑재해 산업현장 설비 제어 단계에서 즉각적인 AI 분석과 제어가 가능한 인텔리전트팩토리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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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RX 이노베이션 랩' 출범…IT업계 로봇 전환 사업 박차
LG CNS(LG씨엔에스)가 기업의 로봇 도입 전략 수립과 실행을 돕는 전담 조직을 신설하며 본격적인 로봇 전환(RX) 사업 확대에 나섰다. 최근 산업계 전반에 걸쳐 생산성 향상을 위한 RX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주요 IT 서비스 기업들 역시 앞다퉈 로봇 시스템 구축 사업을 강화하는 추세다. LG CNS는 고객 맞춤형 로봇 도입 컨설팅을 수행하는 'RX 이노베이션 랩'을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조직은 기업의 업무 환경에 맞는 로봇 활용 방안을 도출하고, 개념검증(PoC)을 통한 생산성 검토까지 RX 도입의 전 과정을 지원한다.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만들지는 않지만, 현장에 로봇을 가장 빠르게 투입할 수 있도록 학습시키고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운영, 관제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개별 공정 자동화를 넘어 업무 전반의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사이트 △디자인 △프루프 등 3단계 프로그램을 통해 로봇 적용 영역 발굴부터 최적의 솔루션 선정, 작업자 행동 데이터 학습 및 현장 적용 가능성까지 체계적으로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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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기업 인애이블퓨전, 이탈리아에 450억원 규모 핵심 설비 공급
국내 핵융합 스타트업 인애이블퓨전이 이탈리아와 450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24일 인애이블퓨전은 이탈리아 핵융합 프로젝트인 'DTT 프로젝트' 컨소시엄에 진공 용기를 공급하는 내용의 계약을 23일(현지 시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2600만 유로(약 450억원)다. 인애이블퓨전은 국가핵융합연구소 소장과 국제핵융합로개발기구(ITER) 사무부총장을 역임한 이경수 박사와 KT, 포스코DX 대표이사를 지낸 최두환 박사가 공동창업한 국내 첫 핵융합 스타트업이다. 계약에는 인애이블퓨전을 비롯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국내 정밀제조업체 삼흥기계, 하늘엔지니어링이 컨소시엄 형태로 이름을 올렸다. 컨소시엄은 이탈리아에 핵융합장치의 핵심설비인 진공용기를 공급한다. 진공 용기는 핵융합 장치의 핵심 구조물로 초고진공·극저온·고방사선이라는 극한 환경을 동시에 견디는 설비다, 최두환 대표이사는 "이번 수주는 한국의 핵융합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핵융합 기술 상용화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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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참가…AX 사례 공유
포스코DX가 산업현장에 특화된 AX(인공지능 전환)·DX(디지털 전환)역량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utomation World 2026)'에서 공유한다고 4일 밝혔다. 포스코DX 전시관은 'Your AX Journey with POSCO DX, the AI Native Company'를 주제로, 회사의 비전과 안전플랫폼을 소개하는 '포스코DX 오버뷰', AI 기반 업무 혁신을 담은 'AI 워크포스', 산업현장의 AX·DX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인텔리전트 팩토리' 3개 테마존으로 구성했다. AI 워크포스 테마존에서는 사무와 제조현장 전반에 AI 에이전트가 사람과 함께 협업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형 업무환경을 만나볼 수 있다. 인텔리전트 팩토리는 산업용 로봇 도입 전 과정을 지원하는 '로보틱 오토메이션'과 가상환경 시뮬레이션을 통해 설비 자율화를 가속화하는 피지컬 AI' 기술이 전시된다. 포스코DX는 AI 에이전트가 사람과 함께 협업하며 업무를 효율화 하는 AI 워크포스를 적극 도입하는 등 AX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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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AI, 'K-피지컬AI 얼라이언스' 출범…53개 기관 드림팀 결성
NC AI가 피지컬AI 연합체를 꾸렸다. 생성형 AI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나선다. NC AI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피지컬AI 모델 학습을 위한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기술개발' 과제에 참여하며 'K-피지컬AI 얼라이언스' 컨소시엄을 11일 공개했다. 이번 컨소시엄에는 NC AI를 중심으로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 등 15개 공동연구기관이 참여한다. 여기에 대기업과 스타트업, 지자체 등 38개 수요기관까지 합치면 총 53개 기관이 함께한다. 컨소시엄은 현실 세계를 이해하고 행동하는 로봇 지능을 구현하기 위해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WFM)'과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RFM)'을 개발할 계획이다. 기술 개발부터 실증, 산업 적용까지 이어지는 풀스택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컨소시엄은 피지컬AI를 단순 기술이 아닌 국가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보고 있다. 텍스트와 이미지를 생성하는 수준을 넘어, 공장과 로봇을 직접 제어하는 산업 운영체제로 발전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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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 제철소에 산업용 휴머노이드 도입 MOU 체결
포스코그룹이 포스코DX 판교사옥에서 포스코, 포스코DX, 포스코기술투자, 페르소나 AI 등 4개 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적용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포스코는 제철소 현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이 가능한 작업 개소를 발굴하고 현장 적용성 평가를 담당한다. 포스코DX는 로봇 자동화 시스템 설계·구축과 제철소 특화모델 공동개발을 맡고 포스코기술투자는 아이디어나 기술이 실제로 가능할지 미리 작은 규모로 시험해보는 과정인 사업 검증 수행을 지원한다. 페르소나 AI는 제철소 산업현장에 맞춰 설계된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개발과 구현을 담당할 예정이다. 포스코그룹과 페르소나 AI는 2월부터 제철소에서 생산하는 철강재 코일의 물류관리에 페르소나 AI의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검증을 추진하기로 했다. 무게가 수십 톤에 달하는 압연 완성품 코일을 하역하기 위해서는 크레인 작업이 필요한데 크레인 벨트를 코일에 체결하는 작업을 휴머노이드 로봇이 현장 작업자와 협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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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하고 성장한 국내 SI 기업들…그룹사 의존은 극복해야
국내 SI(시스템통합) 기업들이 지난해 소폭 성장했다. IT 분야 투자가 전반적으로 위축된 상황에서도 클라우드, AI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며 실적을 끌어올렸다.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는 지난해 매출 13조9299억원, 영업이익 957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0. 7%, 5% 증가했다. SI, ITO(IT아웃소싱) 부문 매출이 소폭 감소했으나 클라우드 부문 매출이 많이 증가했다. 4분기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68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해, 매출 비중이 41%로 확대됐다. 클라우드 사업 중 CSP 사업은 △생성형 AI 서비스 확대에 따른 SCP(삼성클라우드플랫폼)·GPUaaS 사용량 증가 △고성능 컴퓨팅(HPC) 서비스 확대 △클라우드 네트워크 서비스 확대 등이 연간 매출액을 성장시켰다. 삼성SDS는 AI 인프라·플랫폼·솔루션을 아우르는 'AI 풀스택' 역량을 바탕으로 AI와 클라우드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AI 플랫폼 영역에서는 지난해 12월 오픈AI와 맺은 챗GPT Enterprise 리셀러 파트너십 계약을 바탕으로 다양한 업종에서 기업 고객의 생성형 AI 도입과 확산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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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해 달달한10분] 로봇의 핵심 스마트팩토리! "에스엠코어 상대적 저평가… 지금 매수 가능"
화상> 이달해 주식명가 MTN W 어드바이저 ▶실시간 종목 검색 상위 TOP10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 포스코DX ▶달달한 공략주 : 에스엠코어 - 설비· 제어· 운영 통합 제공 토탈 솔루션 기업 - 국내외 산업 자동화·제조 혁신 수요 확대 수혜 - 로보틱스· 반도체 장비 사업 확대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6,700원 / 손절가 4,900원 * 25/12/10 큐렉소 25%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1/5 그린광학 147. 8% (최고가 기준) 5차 목표가 달성 ※ 이 방송은 매일 12시 ~ 12시 52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유튜브 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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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의 왓치리스트] 두산에너빌리티보다 이 종목 독점 공급 직수혜주?
개장 후 한 시간! 돈이 모이는 섹터와 테마가 수면위로 드러날 때 오늘 수익의 기회도 찾을 수 있습니다. 선두로 치고 나간 1등주의 추세에 올라타야 할지, 다음 타자에서 기회를 기다려야 할지, 트레이더들의 관심종목을 보면서 해답을 엿보는 시간 <트레이더의 왓치리스트>에서 수익의 기회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출연) 이정호 해온솔루션 팀장 ▶Chart 1. 한화갤러리아 - 한화 인적분할 소식에 한화그룹주 강세 ▶Chart 2. 포스코DX - 포스코그룹 전기차 부품 공장 로봇 본격 도입 - 페르소나AI 투자 부각 ▶Chart 3. 우리기술 - SMR 국채과제 4년 연속 선정 - 두산에너빌 추진 원전 사업에 독점 공급 - 매수가 4,150원 이하 / 목표가 4,800원 / 손절가 3,600원 ▶개장 이후 한 시간, 트레이딩 전략 - 미 증시 약세에도 국내증시 강세 - JP모건헬스케어에도 제약· 바이오의 약세 - 1월 국내증시 강세 지속… 단, 전강후약 유의 ※ 이 방송은 매일 오전 9시 50분 ~ 10시 49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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