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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 '1인 N에이전트' 시대 준비…전사 AX 역량 강화
포스코DX가 직원 주도형 AX 혁신에 속도를 낸다. 직원들이 업무에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필요한 에이전트를 직접 기획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전사 역량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포스코DX는 'AX 해커톤 2026'을 개최하고 업무 자동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AI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했다고 18일 밝혔다. 포스코DX는 지난해 'AI 네이티브 컴퍼니' 전환을 선언한 이후 전 직원이 업무에 여러 AI 에이전트를 활용하고, 필요한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집중하고 있다. 회사는 이를 '1인 N에이전트 시대'로 보고 전사 차원의 AX 체질 개선을 추진 중이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 AX 해커톤 2026에는 총 75개 팀, 188명이 참여했다. 최종 결선에는 AI 기반 화면 설계 자동화 플랫폼, 채용 에이전트 협업 시스템, 프레임워크 마이그레이션 에이전트, 배터리·소재 AX 인사이트 포털, 사내업무용 AI 워크스페이스, 협업 이해도 적응형 멀티 에이전트 커뮤니케이션 어시스턴트 등을 개발한 6개 팀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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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깐부에서 AI 동맹으로" 젠슨 황·김택진, 7일 서울서 회동
이번 주 방한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김택진 NC 대표와 만난다. 양사는 오래전부터 게임을 매개로 인연을 이어왔다. 2일 IT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오는 7일 서울 모처에서 젠슨 황 CEO를 만난다.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NC가 최근 힘을 쏟는 피지컬 AI 관련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NC는 엔비디아와 꾸준히 협력을 이어왔다. 지난해 11월 지스타에서 시연 부스 내 모든 컴퓨터에 엔비디아 GPU를 탑재했고 같은 해 10월에는 '엔비디아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 부스를 마련하고 '아이온2'와 '신더시티'를 출품했다. NC는 지난달 현대로템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국방과학연구소 '피지컬 AI 기반 통합 시뮬레이터 및 모듈형 로봇 시스템' 국책 연구개발 과제를 수주했다. 국방용 무인 로봇 기술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제다. 또 NC는 포스코DX와도 범용 로봇 AI 개발을 위한 RFM(로봇파운데이션모델) 공동 개발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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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수사본부] 직전 거래 구간 갭 동반 돌파 '한미약품' vs 피지컬 AI 섹터 부각 기대 '포스코DX'
▶ 진행 - 정은서 앵커 ▶ 출연 - 김대준 MTNW 어드바이저 김충성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CSI ▶ 김대준 추천주 - 한미약품(128940) - 릴리에 최대 1. 9조 원 기술 수출 '잭팟' - 주요 이평선 기울기 상향 전환 - 직전 거래 구간 갭 동반 돌파 - 대량거래 수반 매물 소화 - 목표가 600,000원 손절가 480,000원 ▶▶▶ 급등주 프로파일링 ▶ 김충성 추천주 - 포스코DX(022100) - IT 서비스· 시스템 엔지니어링 업체 - 피지컬 AI 섹터 부각 기대감 - 주가 턴어라운드 가속 예상 - 목표가 50,000원 손절가 34,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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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LG·현대차" 젠슨 황, 깐부회동→'2차' 간다...흥 오른 피지컬 AI株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 방한을 앞두고 협력 기대감에 피지컬 AI(인공지능)와 휴머노이드 관련 주들이 동반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19분 현재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7만3500원(25. 09%) 오른 36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로보티즈(16. 44%), LG이노텍(11. 52%), 포스코DX(10. 94%), 레인보우로보틱스(10. 68%), 크라우드웍스(5. 11%), 현대오토에버(4. 62%), 이랜시스(4. 16%), 현대차(3. 32%) 등도 뛰고 있다. 황 CEO는 이번 주 GTC 타이베이 2026 주요 일정을 마친 후 한국을 방문해 현대차, LG, 네이버, SK 등과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피지컬 AI 분야 협력 기대감이 커지면서 관련 주들이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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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도 초고온 용광로 작업, 로봇이 해결"…포스코DX, 지능형 자율제조 준비
포스코DX가 비전 AI와 산업용 로봇을 결합해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고도화한다. 제조 과정에 로봇을 설치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로봇 스스로 현장을 보고 이해하며 행동으로 옮기는 VLA(시각언어행동) 기반 기술과 작업별 특화 휴머노이드 로봇 선행 검증에 착수했다.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AI가 이해하고 판단해 로봇이 실제 물리 작업을 수행하는 지능형 자율제조 체계로의 전환이 목표다. 포스코DX에서 로봇 전환(RX)을 이끌고 있는 윤석준 로봇자동화센터장(상무)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제조 현장내 운전실 조업자의 역할은 앞으로 AI가 보조하거나 일부 대체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포스코DX의 인텔리전트 팩토리(지능형 공장)는 제철소와 이차전지 공장 등 고온·분진·중량물 취급 등 고위험 작업에 로봇을 도입하는 형태다. 포항·광양 제철소에 약 300대의 산업용 다관절 로봇이 투입돼 있다. 윤 센터장은 "과거에는 로봇을 단독으로 썼지만 최근에는 비전 기술과 센서를 장착해 '인지-판단-제어'를 동시에 수행하는 로봇 자동화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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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 in 현대로템 out...밸류업 지수 정기변경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HD현대중공업·SK스퀘어·에이피알 등 20개 종목이 편입된다. 현대로템, 효성중공업, 풍산 등 19개 종목은 편출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어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경을 심의, 오는 12일부터 변경 내용을 반영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편입 종목은 △HD현대중공업 △SK스퀘어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E&A △산일전기 △현대무벡스 △엠앤씨솔루션 △세진중공업 △SNT에너지 △비츠로셀 △전진건설로봇 △에스엘 △지역난방공사 △테스 △디어유 △에이피알 △케어젠 △에스티팜 △NH투자증권 등 20개다. 편출 종목은 △현대로템 △효성중공업 △LS ELECTRIC △경동나비엔 △포스코DX △주성엔지니어링 △파크시스템스 △솔루스첨단소재 △이녹스첨단소재 △드림텍 △풍산 △롯데칠성 △더블유게임즈 △한샘 △메가스터디교육 △명신산업 △종근당 △원텍 △덴티움 등 19개다. 정기변경 후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대비 코리아 밸류업 구성종목의 시가총액 비중은 약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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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 '청소년 AI 창의 경진대회' 개최…10대들의 상상 현실로
포스코DX가 AI를 기반으로 하는 중고교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프로그램 등을 발굴해 시상하는 '전국 청소년 AI 창의 경진대회('2026 AI Youth Challenge)'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전국 청소년 AI 창의 경진대회'는 포스코DX가 주최하고 동아사이언스 주관, 교육부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후원으로 진행되는 전국 규모의 AI 경진대회다. 이론 중심 학습을 넘어 청소년들이 산업현장의 전문가들과 함께 AI 기술 구현을 직접 고민하고 도전해보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올해는 '일상생활과 산업현장 속 불편을 개선하는 AI 솔루션' 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은 AI 기술을 활용해 환경, 사회, 안전, 교육, 건강,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AI로 해결하는 아이디어나 프로그램을 만들어 양식에 맞춰 오는 6월 14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대회 참여를 위한 문의나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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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모빌린트, 포스코 이어 롯데와도 NPU 실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모빌린트가 포스코DX에 이어 롯데이노베이트와도 NPU(신경망처리장치) 실증에 나선다. 모빌린트는 롯데이노베이트와 NPU 기술 적용과 실증, 상호 기술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롯데이노베이트가 추진 중인 피지컬AI 분야 사업에 모빌린트의 NPU를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제조, 유통·물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제어 관련 AI 기술 내재화에 집중하고 있다. 모빌린트는 롯데이노베이트의 피지컬AI가 자사 NPU에서 최적으로 동작하도록 개발을 전담할 예정이다. 또 센서 및 디바이스 연계 구조를 설계하고 현장 데이터 기반으로 알고리즘을 최적화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성능과 운영 효율을 극대화한다. 앞서 모빌린트는 지난 2일 포스코DX와도 NPU 적용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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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 AI솔루션에 모빌린트 NPU 탑재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모빌린트에 투자한 포스코그룹이 제조, 로봇, 물류, 안전 분야의 AX(인공지능 전환) 솔루션에 모빌린트의 NPU(신경망처리장치) 적용을 추진한다. AI 솔루션들을 공동으로 개발해가고 상용화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모빌린트와 포스코DX는 2일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앞서 포스코그룹은 CVC(기업형 벤처캐피탈)인 포스코기술투자를 통해 모빌린트에 30억원을 투자했다. 이번 협력은 해당 투자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포스코DX는 AI 추론 코드, 개발 환경, 데이터셋 등 핵심 자산과 산업 자동화 플랫폼(포스마스터)을 기반으로 현장 적용을 지원하고, 모빌린트는 고성능·저전력 NPU 기반으로 AI 알고리즘 최적화 및 온디바이스 AI 시스템 구현을 담당한다. 이밖에 △AI 하드웨어 시스템 공동 개발 △현장 적용을 위한 PoC(개념검증) 및 기술 검증 △신규 협력 과제 발굴·사업화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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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의 승부수, 외산 GPU 버리고 'K-반도체' 모빌린트와 맞손
포스코DX가 외산 GPU를 대체하는 국산 NPU를 활용해 인텔리전트팩토리 구현을 추진한다. 인텔리전트팩토리는 AI 인프라 비용 절감은 물론 현장에서 즉각적인 AI 분석과 제어가 가능하다. 포스코DX는 2일 판교 사옥에서 AI 반도체 스타트업인 모빌린트와 NPU를 활용한 AX를 구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앞서 지난 2월에는 포스코DX가 포스코기술투자와 함께 출자한 '포스코DX 기업형벤처캐피탈 신기술투자조합'을 통해 모빌린트에 총 30억원을 투자했다. NPU는 딥러닝과 머신러닝 등 AI 연산에 특화된 반도체로 GPU에 비해 AI 추론에 최적화되어 있어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고 전력 효율성이 높은 장점이 있다. 특히 현장 설비 제어시스템에 직접 탑재해 원거리 AI 데이터센터나 서버를 거치지 않는 '엣지 AI' 구현에 적합하다. 이를 통해 보안이 핵심인 제조 현장에서 데이터 외부 반출 없이 즉각적인 추론이 가능해 보안성과 실시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이번 협력에 따라 포스코DX는 자체 개발한 산업용 제어시스템인 '포스마스터'에 모빌린트의 NPU를 탑재해 산업현장 설비 제어 단계에서 즉각적인 AI 분석과 제어가 가능한 인텔리전트팩토리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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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RX 이노베이션 랩' 출범…IT업계 로봇 전환 사업 박차
LG CNS(LG씨엔에스)가 기업의 로봇 도입 전략 수립과 실행을 돕는 전담 조직을 신설하며 본격적인 로봇 전환(RX) 사업 확대에 나섰다. 최근 산업계 전반에 걸쳐 생산성 향상을 위한 RX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주요 IT 서비스 기업들 역시 앞다퉈 로봇 시스템 구축 사업을 강화하는 추세다. LG CNS는 고객 맞춤형 로봇 도입 컨설팅을 수행하는 'RX 이노베이션 랩'을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조직은 기업의 업무 환경에 맞는 로봇 활용 방안을 도출하고, 개념검증(PoC)을 통한 생산성 검토까지 RX 도입의 전 과정을 지원한다.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만들지는 않지만, 현장에 로봇을 가장 빠르게 투입할 수 있도록 학습시키고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운영, 관제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개별 공정 자동화를 넘어 업무 전반의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사이트 △디자인 △프루프 등 3단계 프로그램을 통해 로봇 적용 영역 발굴부터 최적의 솔루션 선정, 작업자 행동 데이터 학습 및 현장 적용 가능성까지 체계적으로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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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기업 인애이블퓨전, 이탈리아에 450억원 규모 핵심 설비 공급
국내 핵융합 스타트업 인애이블퓨전이 이탈리아와 450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24일 인애이블퓨전은 이탈리아 핵융합 프로젝트인 'DTT 프로젝트' 컨소시엄에 진공 용기를 공급하는 내용의 계약을 23일(현지 시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2600만 유로(약 450억원)다. 인애이블퓨전은 국가핵융합연구소 소장과 국제핵융합로개발기구(ITER) 사무부총장을 역임한 이경수 박사와 KT, 포스코DX 대표이사를 지낸 최두환 박사가 공동창업한 국내 첫 핵융합 스타트업이다. 계약에는 인애이블퓨전을 비롯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국내 정밀제조업체 삼흥기계, 하늘엔지니어링이 컨소시엄 형태로 이름을 올렸다. 컨소시엄은 이탈리아에 핵융합장치의 핵심설비인 진공용기를 공급한다. 진공 용기는 핵융합 장치의 핵심 구조물로 초고진공·극저온·고방사선이라는 극한 환경을 동시에 견디는 설비다, 최두환 대표이사는 "이번 수주는 한국의 핵융합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핵융합 기술 상용화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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