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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헬스케어

036220 코스닥 의료·정밀기기
26.05.29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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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6,800
시가총액(억) 977
거래량(주) 49,380
거래대금(백만) 342
  • 새로운 코로나 변이 '매미' 유행 조짐…진단·치료제주 동반 급등

    새로운 코로나 변이 '매미' 유행 조짐…진단·치료제주 동반 급등

    새로운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 변이가 유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에 국내 증시에서 코로나19 진단키트 판매 기업과 치료제 기업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10분 진원생명과학이 상한가다. 전날 대비 234원(29. 89%) 오른 1017원을 나타내고 있다. 신풍제약도 29. 26% 급등세다. 아이진(27. 58%), 수젠텍(22. 5%), 오상헬스케어(19. 17%), 랩지노믹스(18. 84%), 바이오니아(17. 79%), 진매트릭스(16. 74%), 씨젠(13. 65%), 엑세스바이오(12. 03%)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13일까지 일명 '시카다'(Cicada·매미)라고 불리는 'BA. 3. 2' 변이가 한국, 일본, 미국 등을 포함한 전 세계 33개국에서 확인됐다. 미국에선 지난 2월 기준 25개주에서 감염자가 발생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지난 1월 19~25일 도쿄에서 채취된 검체에서 이 변이가 처음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2026.04.17 09:17
  • 오상헬스케어, 현장분자진단+콤보키트 뜬다…"CGM은 2027년 출시"

    오상헬스케어, 현장분자진단+콤보키트 뜬다…"CGM은 2027년 출시"

    오상헬스케어가 신성장동력 확보 작업에 분주하다. 내년 다수 신제품을 출시하며 매출 기반을 확장하겠단 전략이다. 특히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새 무기인 4중 콤보키트와 현장분자진단기기의 임상시험에 진입해 기대가 크다. 또 하나의 핵심 미래성장동력인 연속혈당측정기(CGM)는 허가 전략을 바꿔 2027년 미국과 유럽, 국내 시장에 출시하겠단 목표다. 오상헬스케어는 4중 콤보키트와 현장분자진단기기의 허가 임상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4중 콤보키트는 코로나19(COVID-19)와 인플루엔자A·B에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까지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제품이다. 현장분자진단기기는 현장에서 호흡기 질환 등을 30분 안에 검사할 수 있는 기기다. 오상헬스케어는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A·B를 동시에 진단하는 3중 콤보키트를 올해 초 미국에서 승인받고 현지 판매를 시작했다. 3중 콤보키트를 포함한 면역진단 분야의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4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3배 늘었다. 올해 오상헬스케어의 매출 성장을 3중 콤보키트가 주도한 셈이다.

    2025.12.15 16:18
  • 오상헬스케어, 체질개선 효과 본격화…"흑자전환+신성장동력 확보"

    오상헬스케어, 체질개선 효과 본격화…"흑자전환+신성장동력 확보"

    오상헬스케어가 체질 개선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주력 품목으로 떠오른 개인용 혈당측정기뿐 아니라 코로나19(COVID-19)-독감(Flu) 동시 진단키트(콤보) 공급이 늘며 올해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다.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 등 영향으로 지난해 극심한 실적 악화에 시달렸지만, 당장 올해부터 흑자 구조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또 연속혈당측정기와 광열 PCR(유전자증폭) 기반 신속 현장 진단 제품 연구에 집중하며 신성장동력 확보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오상헬스케어는 올해 코로나19-독감 동시 진단키트 글로벌 사업이 미국 대규모 납품 등으로 호조를 띠며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오상헬스케어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3% 늘고, 영업이익이 4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은 코로나19-독감 동시 진단키트가 주도한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 오상헬스케어의 올해 1분기 코로나19-독감 동시

    2025.08.11 15:18
  • 유한양행, 개인용혈당측정기 '유한당체크' 출시…"헬스케어 시장 확대"

    유한양행, 개인용혈당측정기 '유한당체크' 출시…"헬스케어 시장 확대"

    유한양행이 개인용 혈당측정기 신제품인 '유한당체크'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의료기기 전문 제조업체 오상헬스케어가 개발한 제품으로, 판매는 유한양행이 맡는다. 유한양행은 유한당체크를 통해 당뇨병 환자뿐 아니라 혈당 수치에 관심이 많은 일반 소비자의 자가 건강관리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향후 연속혈당측정기(CGM)와 같은 스마트 기기 연계 서비스 영역으로 확장, 국민 건강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국민건강 증진을 기업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유한양행이 스마트 헬스케어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으로 발을 넓히게 됐다"며 "유한당체크는 단순한 측정기를 넘어 보다 쉽고 정확하게 혈당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파트너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6.2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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