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여의도 클라쓰] 'S-OiI, 티엠씨, LG전자'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김도형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전략 사업 확대 -AI데이터센터: SK텔레콤, 지엔씨에너지 ▶ 이달해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머스크형 안하는게 뭐야? -테라팹: 피에스케이, 씨피시스템 ▶▶▶ 클라쓰 있는 종목 ▶김도형 어드바이저 S-Oil(010950) -순수 정유 대장주 -원유 급등시 원유 재고 평가 이익 확대…정제마진 수혜 -샤인 프로젝트 통한 9조원대 초대형 프로젝트 기대 -샤인 프로젝트 석유화학 진화 및 아람코 자본력과 원천기술 투입 ▶ 이달해 어드바이저 티엠씨(217590) -특수 케이블 분야 세계 점유율 상위 기업 -원전·에너지 인프라용 고부가 케이블 사업 확대 기대감 -美데이터센터-광통신 관련 주문 급증 공장 풀가동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박찬홍의 레벨업 클라쓰 ▶ 박찬홍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LG전자(066570)'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유럽·인도 등 해외 성수기 수요 폭발 -AI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사업 확대 기대감 -휘센 AI라인업 보급형 확대, 프리미엄, 볼륨존 '투트랙' -가전 구독, 플랫폼, 온라인 판매 등 성장 수익 구조 질적 개선 -로봇·전장 포트폴리오 다각화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우버, 한국 1위 배달망에 글로벌 기술·자본 얹는다
세계 최대 차량 호출 플랫폼 우버가 국내 배달업계 1위 배달의민족을 품지만 배민이 '우버이츠'로 바뀌는 그림은 아니다. 배민의 브랜드와 국내 사업 기반은 유지하면서 우버의 기술과 자본,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하는 방식에 무게가 실린다. 우버는 독일 음식배달업체 딜리버리히어로(DH)를 약 148억달러(약 22조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수 대상에는 DH의 자회사이자 국내 배달 앱 1위인 배민도 포함됐다. 우버는 배민을 흡수 대상이 아닌 독자적인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평가했다. 우버는 배민에 대해 "한국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브랜드이자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장 중 하나인 한국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며 "배민이 그동안 쌓아온 경쟁력과 가치를 깊이 존중한다"고 밝혔다. 외식업주와 라이더 등 배민 생태계에 대한 투자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우버는 외식업 파트너와 배달 파트너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배민의 성장과 안정적인 수익 기회를 뒷받침하겠다는 입장이다. 인수 이후에도 배민 브랜드와 운영체계를 상당 부분 유지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
AI 개발 위해 '원본 개인정보' 빗장 푼다…보안투자 기업 과징금 40% 감경
AI 개발에 실제 개인정보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별도 통로가 열린다. 그동안 AI 학습에 개인정보를 쓰려면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는 등 적법한 근거를 확보하거나 가명처리를 거쳐야 했지만, 앞으로 공익 목적의 AI 개발에는 맞춤형 안전조치를 전제로 원본 개인정보 활용이 허용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사회 전반이 AI로 전환(AX)되며 데이터 수요는 급증하는데 AI를 악용한 해킹 위협도 커지자, 활용은 열되 보호는 조이는 방향을 택했다. 'AI 원본활용 특례'로 공익·사회적 목적의 AI 개발에 한해 맞춤형 안전조치를 전제로 가명처리를 거치지 않은 원본 개인정보를 쓸 수 있게 된다. 관련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은 지난 5월 국회 정무위원회를 통과했다. 사전적정성 검토와 규제 샌드박스 등 흩어진 지원 제도를 묶은 'AX 안심 지원체계'도 만든다. 다만 원본 개인정보는 유출되면 피해가 큰 만큼, 안전조치를 얼마나 촘촘하게 설계하느냐가 관건이다.
-
3.4조 투입 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2029년 30만가구 전력 공급
정부가 총사업비 3조4000억원을 투입해 390MW급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에 착수한다. 순수 국내자본으로 추진되는 국내 최초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으로, 2029년 1월 상업운전을 시작하면 연간 1062GWh의 전력을 생산해 약 30만 가구에 공급할 수 있을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전남광주특별시 신안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전단지는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 앞 해상 약 4㎞에 조성되며, 국내 최초로 15MW급 풍력터빈 26기가 설치된다.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순수 국내자본으로 추진되는 국내 최초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이다. 한화오션과 한국중부발전, SK이터닉스, 현대건설 등이 참여하며 총사업비 3조4000억원은 자기자본 5100억원과 대출 2조8900억원으로 조달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국민성장펀드의 첫 투자사업으로 선정됐다. 첨단전략산업기금 7500억원과 미래에너지펀드 5440억원 등 총사업비의 약 40%인 1조3000억원을 정책·민간 펀드를 통해 확보했다.
-
목포시, 화장장 공공성 강화와 단계적 직영 전환 위한 용역 완료
전남광주 목포시가 목포추모공원 화장장의 운영 효율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운영방식 개선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목포시는 지난해 12월 착수해 올해 5월 완료한 '목포추모공원 화장장 운영방식 타당성 비교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화장장 운영체계 개선을 위한 단계적 전환 실행방안을 추진한다. 이번 연구용역은 한국산업정책연구원이 수행했으며, 유사 지자체 운영 사례 분석을 비롯해 △장사시설 수요·공급 추계 △운영관리 효율성 △공공성 확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현재 화장장은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금 방식을 유지할 경우 △수익 귀속 구조 개선 △시설 투자 및 유지보수 책임 명확화 △관내 우선 원칙 제도화 등 공공성을 강화하는 계약구조 개편이 선행돼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운영방식 비교 분석 결과 시설관리공단 위탁 방식이 △공공성 확보 △행정 통제력 강화 △운영 책임 일원화 측면에서 가장 적합한 운영 모델로 제시됐다. 지자체 직영 방식과 시설관리공단 설치가 어려울 경우를 대비한 재단 위탁 방식도 대안으로 검토됐다.
-
나주교육지원청, '제1회 나주청소년창업박람회' 개최
전남광주 나주교육지원청이 지난 15일 나주시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나주 Z세대의 도전 정신을 깨우고 미래 창업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제1회 나주청소년창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학생, 교원, 학부모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까지 함께 참여해 소통하는 '지역 개방형 창업 문화 축제'로, 'First Mover NZ(Naju Z세대) CEO 만들기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나주청소년창업학교팀을 비롯해 지역 청년 창업가, 마을학교, 동신대 창업팀, 목포중앙고 체험팀 등이 부스 운영에 참여해 지역 사회가 함께 키워내는 창업 교육의 진수를 선보였다. 특히 청소년창업학교팀은 나주지역 청년 창업가들과 매칭돼 창업 현장의 생생한 실무 경험을 전수 받고 창업가와 협업을 통해 △아이디어 구상 △상품 개발 △판매를 통한 수익 창출 등 창업의 전 과정을 경험했다. 나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협업 능력, 문제해결력 등 미래핵심역량을 강화하고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춰 도전 정신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주교육공동체와 지역 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나주형 지역 창업 생태계'가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수익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수익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