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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069960 코스피200 유통업
26.06.23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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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196,000
고가 205,000
저가 187,400
시가 191,500
52주 최고 222,000
52주 최저 67,900
시가총액(억) 41,317
거래량(주) 159,296
거래대금(백만) 31,082
  • 현대리바트, 어린이 미술공모전 '꿈작소' 온라인 전시회 개최

    현대리바트, 어린이 미술공모전 '꿈작소' 온라인 전시회 개최

    현대백화점그룹의 인테리어 전문기업 현대리바트가 공식 온라인몰 리바트몰에서 '꿈작소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선 현대리바트가 지난 3월 진행한 어린이 미술 공모전 '2026 꿈작소 아트 챌린지' 수상작을 선보인다. '나의 꿈을 담은 내 방의 작은 연구실'을 주제로 접수된 500여점의 작품 가운데 대상 1명과 최우수상 9명을 포함한 총 100개 수상작이 선정됐다. 전시회에선 수상작 100점을 가상 전시공간에 구현해 리바트몰 전용 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가상 전시공간에는 방명록 기능도 적용해 관람객들이 감상평과 후기를 남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대리바트는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들을 활용해 다양한 굿즈도 제작할 계획이다. 제작된 굿즈는 향후 고객 참여 이벤트 경품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꿈작소 아트 챌린지와 온라인 전시회는 현대리바트가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해 2024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고객 참여형 캠페인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이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많은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미래 세대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6.19 13:44
  • 현대백화점 5% 상승…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호텔신라도 강세

    현대백화점 5% 상승…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호텔신라도 강세

    백화점·호텔주가 18일 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49분 기준 현대백화점은 전 거래일 대비 1만원(4. 83%) 오른 2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12일을 제외하고 이달 11거래일 모두 상승 마감했다. 호텔신라는 전 거래일 대비 1900원(3. 29%) 오른 5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신세계(2. 79%), 롯데쇼핑(1. 97%) 또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에서는 출산율 반등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백화점 업종 구조적 상승을 전망한다.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에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합계출산율이 3년 연속 반등하고 출생아 수도 6. 8% 증가하며 백화점의 구조적 수혜가 예상된다"며 "한국 백화점 3사의 외국인 비중(3~7%)이 일본의 2022~2023년 초입 수준으로 K컬처 위상이 유지되는 한 매출 추가 확대 여지가 크다"고 전망했다.

    2026.06.18 10:03
  • 현대L&C, 이탈리아 원목·독일 수전 독점계약…하이엔드 주택 겨냥

    현대L&C, 이탈리아 원목·독일 수전 독점계약…하이엔드 주택 겨냥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건자재기업 현대L&C가 이탈리아 목재 전문기업 플로리안(Florian)과 독일 욕실 자재 기업 코이코(KEUCO)와 각각 원목마루·수전에 대한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수도권 재건축 단지와 강남권 고급 주거시설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자재 수요가 늘면서 창호·상판재·바닥재·수전 등을 묶은 하이엔드 B2B(기업 간 거래) 통합 패키지 영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플로리안은 50년 이상 원목 가공 사업을 이어온 업체로 이탈리아 현지에서 생산하는 프라임 AB 등급 참나무 원목마루를 주력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다. 프라임 AB는 옹이와 균열이 거의 없는 최상위급 유럽 원목마루 규격으로 글로벌 명품 브랜드 매장과 고급 주거시설 등에 쓰인다. 코이코는 금속 가공과 크롬 도금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독일 럭셔리 욕실 자재 업체다. 인도 메리어트, 몰디브 아난타라 리조트, 홍콩 페닌슐라 등 글로벌 5성급 호텔·리조트와 국내외 최고급 주거단지에 시공했다. 현대L&C는 이번 계약을 통해 기존 프리미엄 창호 '레하우(REHAU)'와 엔지니어드 스톤 '칸스톤'에 원목마루와 수전을 더해 건자재 B2B 통합 패키지 구성을 20여종으로 확대했다.

    2026.06.17 11:02
  • "현대백화점, 2Q 유통 호조로 지누스 상쇄…목표가 25만"-IBK

    "현대백화점, 2Q 유통 호조로 지누스 상쇄…목표가 25만"-IBK

    IBK투자증권이 17일 현대백화점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92. 3% 높은 25만원으로 상향했다. 백화점·면세점 호조가 예상보다 강해 이익증가가 예상된다는 이유에서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올 2분기 실적 추산치는 연결 매출 1조1953억원, 영업이익 1121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 6%, 29. 0%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은 10% 중반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명품·의류·패션·잡화 등 모든 품목군의 고른 성장이 이어지면서 영업이익 증가는 지누스의 부진을 상쇄하고도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2분기는 통상 재산세 납부가 겹치고 매출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어 이익 증가 효과가 제한되지만, 현재 고마진 상품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예상치를 넘어서는 매출 성장이 나타난 데 따라 이익 성장이 극대화할 것"이라고 했다. 남 연구원은 "면세점 호조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외국인 인바운드 효과에 따라 시내점 수익성이 급격하게 개선되고 있고, 인천국제공항점 DF2 운영에 따른 이익 증가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06.17 08:34
  • 스틸케이스 의자 최대 20% 할인…현대百, 글로벌 퍼니처 페어 진행

    스틸케이스 의자 최대 20% 할인…현대百, 글로벌 퍼니처 페어 진행

    현대백화점이 해외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인 '글로벌 퍼니처 페어'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역센터점에서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덴마크, 이탈리아, 스위스, 핀란드 등 7개국의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19곳이 참여해 쇼파와 의자, 책상 등을 선보인다. 미국의 오피스 가구 브랜드 '스틸케이스',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뽀로', 영국을 대표하는 조명 브랜드 '톰 딕슨'이 대표적이다. 해당 기간 2층에서 7층까지 층별로 마련된 브랜드 쇼룸에서 여러 상품을 체험해보고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7층에서는 스틸케이스의 의자와 책상을 소개한다. 스틸케이스는 이번 행사를 기념해 의자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4층에서는 뽀로의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는 '무브먼트랩', '빌라레코드', '우디크', '쏘랩' 등 국내 가구 브랜드 4곳의 상품을 선보인다.

    2026.06.14 10:45
  • '공포지수 최고' 삼전도 빠졌는데..."외국인 줍줍" 일주일 새 63% 뛴 종목[김근희의 증시 랩업]

    '공포지수 최고' 삼전도 빠졌는데..."외국인 줍줍" 일주일 새 63% 뛴 종목[김근희의 증시 랩업]

    코스피가 하루 만에 8%씩 급등락하고, 서킷브레이커와 매수·매도 사이드카를 연일 발동시키며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변동성이 심해진 만큼 사업부 매각, 스페이스X 투자 등 주가에 영향을 줄 이벤트가 발생한 종목들은 크게 뛰었지만, 그동안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 관련 기대감으로 올랐던 종목들은 일제히 하락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월 둘째 주(6월8~12일) 코스피는 전주(6월1~5일) 대비 36. 97포인트(0. 45%) 내린 8160. 59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지난 8일 '검은 월요일'을 맞아 8. 18% 급락했다. 서킷브레이커와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그다음 날인 지난 9일에는 반대로 8. 18% 급등했고, 장 중 매수 사이드카가 울렸다. 그러나 지난 10일 또 장 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4. 52% 하락했다. 지난 11일과 12일에는 각각 0. 425와 4. 62% 상승했다. 지난 8일 미국 기준금리 인상과 AI(인공지능) 수요 감소 우려가 지수를 끌어내렸고, 이후 미국과 이란의 전쟁 상황에 따라 코스피가 출렁였다.

    2026.06.13 08:00
  • "현대백화점 매출 더 성장, 목표주가 22만원으로 상향"-키움

    "현대백화점 매출 더 성장, 목표주가 22만원으로 상향"-키움

    키움증권이 현대백화점의 매출이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2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10일 보고서를 통해 "국내 주식시장 강세에 따른 자산효과와 외국인 매출 증가 효과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며 실적 전망치와 목표주가를 각각 올려 잡았다. 키움증권이 이날 제시한 목표주가는 22만원으로 지난달 19일(14만7000원)에 비해 7만3000원 높아졌다. 키움증권은 백화점 매출이 기존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전망치를 914억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며 "중국인 인바운드 증가 등에 힘입어 외국인 매출도 전년동기대비 약 50%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더현대서울과 판교점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세가 강화되고 있는 점을 반영해 2분기 매출 성장률은 16%로 상향 조정했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은 4313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1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백화점은 기존점 매출이 하반기에도 두 자릿수 성장률이 지속될 것"이라며 "감가상각비 축소 등이 더해지면서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9%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6.06.10 08:13
  • '브로드컴 쇼크' 삼전닉스 비명 터질때 환호성 터진 종목들[김근희의 증시 랩업]

    '브로드컴 쇼크' 삼전닉스 비명 터질때 환호성 터진 종목들[김근희의 증시 랩업]

    코스피가 '브로드컴 쇼크'로 지난 5일 5% 이상 하락했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급락했고, 그동안 급등했던 기판주들도 미끄러졌다. 주도주가 쉬어가는 동안 백화점주, 보험주 등이 새롭게 부상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월 첫째 주(6월1~5일) 코스피는 전주(5월25~29일) 대비 3. 7% 내린 8160. 59에 거래를 마쳤다. 주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던 코스피는 지난 4일과 5일 브로드컴 실적 실망감 영향으로 하락했다. 특히 지난 5일 하루에 5. 54% 급락하며 '검은 금요일'을 맞았다. 주도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주춤했다.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SK하이닉스는 11. 27% 급락했다. 삼성전자는 3. 79%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2일 엔비디아의 베라루빈 양산 소식과 자사 'HBM5'의 실물 모형 공개 등으로 13. 72% 상승했으나, 브로드컴 쇼크로 인해 상승 폭을 줄였다. 반도체 대장주들뿐 아니라 그동안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 방한 기대감으로 급등했던 기판 관련주도 하락했다.

    2026.06.06 09:16
  • 현대백화점, 친환경 쇼핑백 3200만장 제작…"5만3000그루 보호"

    현대백화점, 친환경 쇼핑백 3200만장 제작…"5만3000그루 보호"

    현대백화점이 100% 재생지로 만든 친환경 쇼핑백을 도입한지 약 4년 만에 나무 약 5만3000그루(8000톤)를 보호하는 효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2022년 6월 전국 점포에 친환경 쇼핑백을 도입해 지난 5월 말까지 총 3200만장의 친환경 쇼핑백을 제작했다. 해당 쇼핑백은 현대백화점이 자체 구축한 자원순환 시스템 '프로젝트(Project) 100'을 통해 생산된다. 백화점 택배 박스와 포장 용기 등의 폐지를 수거해 재생지 원료로 만든 뒤 이를 다시 쇼핑백으로 제작하는 순환 구조다. 쇼핑백에는 폐지 함유율 100% 재생지가 사용되고 코팅 등 추가 가공을 하지 않아 재활용도 가능하다. 현대백화점의 친환경 쇼핑백은 해외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성과를 냈다. 2022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2023년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달아 수상하며 디자인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현대백화점은 쇼핑백 외에도 자원순환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는 점포에서 발생한 폐비닐을 열분해해 새로운 비닐봉투로 재활용하는 '비닐 투 비닐(Vinyl to Vinyl)'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운영 중이다.

    2026.06.03 09:50
  • '지갑 열리네' 백화점주, 4월 매출 뛰면서 동반 상승

    '지갑 열리네' 백화점주, 4월 매출 뛰면서 동반 상승

    백화점주들이 매출 상승세에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2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신세계는 전일대비 8. 33% 오른 4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백화점도 7. 4% 올라 12만400원을 나타내고 있고 롯데쇼핑도 5. 56% 상승 중이다. 1분기에 이어 4월에도 큰 폭의 매출 성장세를 나타내며 백화점 주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1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올 4월 롯데쇼핑,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3대 백화점 업체의 매출은 전년동월대비 21. 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4월까지 올해 매출 성장률도 18. 9%로 올 들어 높은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02 09:50
  • 날개 편 백화점, 편의점 넘어 매출 1위 꿰차나...주가도 '훨훨'

    날개 편 백화점, 편의점 넘어 매출 1위 꿰차나...주가도 '훨훨'

    백화점이 오프라인 유통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2010년대 중반까진 대형마트에, 코로나19 펜데믹 이후엔 편의점에 매출 순위가 밀린 2인자였는데, 올해 들어 전년 대비 약 20%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면서 오프라인 유통 최강자로 올라섰다. 고가 명품 판매가 호조를 나타낸 가운데 외국인 고객들로 저변을 넓힌 결과로 풀이된다. 1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올해 4월 롯데, 신세계, 현대 3대 백화점 업체 매출 신장률은 전년 대비 21. 7%로 집계됐다. 이는 유통업체 평균 매출 신장률(7. 2%)보다 3배 높은 업계 최고 수준이다. 쿠팡 등 이커머스(전자상거래) 매출 신장률 7. 5%와 비교해도 3배가량 높다. 올해 1~4월 3대 백화점 평균 매출 신장률은 전년 대비 18. 9%로 이 기간 유통업체 평균 매출 신장률(6. 4%)의 약 3배에 달했다. 이런 흐름이 이어질 경우 백화점은 올해 오프라인 채널 매출 1위로 거듭날 전망이다. 2020년 코로나 펜데믹 이후엔 편의점이 5년간 오프라인 유통사 중 매출 비중이 가장 높았는데, 6년 만에 백화점이 이 자리를 꿰찰 가능성이 높다.

    2026.06.01 16:50
  • "냉기 막고 단열 높였다"…현대L&C, '레하우 R-7' 새 단장

    "냉기 막고 단열 높였다"…현대L&C, '레하우 R-7' 새 단장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건자재 기업 현대L&C가 독일 '레하우(REHAU)'와 공동 개발한 B2B(기업간거래) 전용 프리미엄 창호 '레하우 R-7'을 리뉴얼했다고 1일 밝혔다. 레하우는 독일의 연매출 5조원 규모 글로벌 건자재 전문기업으로 현대L&C는 프리미엄 창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7년부터 레하우와 전략적 기술 제휴를 맺고 한국형 프리미엄 창호 10종을 공동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리뉴얼해 선보이는 '레하우 R-7'은 현대L&C가 2017년 처음 선보였던 발코니형 창호 '레하우 R-7'의 단열 성능을 개선한 프리미엄 창호다. 기존 제품이 단열에 최적화된 구조였다면 이번 리뉴얼 버전은 장점을 살리면서 냉기 유입까지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새로운 창틀 구조를 추가했다. 또 기존 제품보다 최대 17% 두꺼운 두께 28㎜짜리 유리도 끼울 수 있도록 창짝의 폭을 넓혔다. 새로 나온 '레하우 R-7'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 인증시험기관으로부터 한국에너지공단의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기준보다 단열 성능(열관류율)이 30% 가량 높다고 인정 받았다.

    2026.06.0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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