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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069960 코스피200 유통업
26.11.05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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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80,800
고가 88,500
저가 84,000
시가 84,300
52주 최고 222,000
52주 최저 71,700
시가총액(억) 18,545
거래량(주) 206,612
거래대금(백만) 17,946
  • 현대백화점, 어닝 서프라이즈에 7% 급등

    현대백화점, 어닝 서프라이즈에 7% 급등

    현대백화점이 3분기 실적 호조에 7%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10시 46분 현재 현대백화점은 전일 대비 7. 3% 오른 8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발표한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의 3분기 연결 총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0. 7% 늘어난 2조 5681억원, 영업이익은 30% 증가한 947억원을 기록했다. 백화점 피크 아웃 우려에도 불구하고 본업 성장세를 이어가는 한편 면세점, 자회사 지누스 실적 회복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에 대해 "높은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백화점 부문의 영업이익 증익 추세가 이어졌고 면세점 흑자확대, 지누스 적자 축소로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4분기 실적 전망도 밝다.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기저는 부담스럽지만 FW시즌이 본격화되고 연말 추위에 따른 패션 수요, 주요 명품 브랜드 가격 인상이 기대된다"고 했다.

    2026.11.05 10:54
  • 지누스, 3분기 영업손실 125억원…"美 소비 위축 여파"

    지누스, 3분기 영업손실 125억원…"美 소비 위축 여파"

    현대백화점 계열 매트리스 기업 지누스가 올해 3분기 매출 2252억3000만원, 영업손실 124억86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8% 줄었고 영업손실은 76억원에서 약 49억원 늘어난 것이다. 당기순손실도 467억7000만원으로 전년 동기(99억2500만원)보다 늘었다. 다만 올해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52. 7%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267억100만원에서 줄어든 수치다. 지누스 관계자는 "주요 시장인 미국 내 소비 위축으로 인한 고객사의 매트리스 수요 감소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줄었다"며 "다만 고객사의 주문량이 점진적으로 정상화되고 손익구조 개편 효과가 반영되기 시작하며 영업손익이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말했다. 이어 "4분기에도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나가기 위한 생산·물류 등 사업 전반의 구조개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6.11.03 18:00
  • 붉은 벽돌·노란 택시 등장했다…1980년대 뉴욕으로 변신한 현대百

    붉은 벽돌·노란 택시 등장했다…1980년대 뉴욕으로 변신한 현대百

    현대백화점이 전국 백화점과 아울렛 점포에서 '크리스마스 인 뉴욕 시티(Christmas in New York City)'를 주제로 크리스마스 테마 연출을 선보인다. 올해엔 1980~1990년대 미국 뉴욕의 도시적 감성과 거리 문화, 빈티지한 디자인을 더한 공간으로 기획했다. 더현대 서울은 다음달 10일부터 5층 사운즈 포레스트 H빌리지를 뉴욕 거리로 꾸민다. 붉은 벽돌로 마감한 최대 10m 높이 건물 13개 동과 뉴욕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빌보드(대형 입간판), 네온사인, 노란 택시 등이 들어선다. 현대백화점의 크리스마스 대표 캐릭터 '아기 곰 해리'와 뉴욕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더했다. 크리스마스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밤새 불이 꺼지지 않는 뉴욕에서 해리가 선물을 배달하기 어려워지자 골목에 사는 고양이들이 해리를 돕는다는 이야기다. 더현대 서울 H빌리지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1차 예약은 다음달 5일 오전 11시 더현대 하이에서 진행된다. 더현대 서울 2층부터 4층까지 각 층에 있는 QR코드로 현장 대기도 할 수 있다.

    2026.10.30 09:55
  • 에코백 반납하면 2000포인트…현대百, 식품관서 100원 할인하는 '리백' 캠페인

    에코백 반납하면 2000포인트…현대百, 식품관서 100원 할인하는 '리백' 캠페인

    현대백화점이 고객이 기부한 에코백을 식품관에서 장바구니로 재사용하는 친환경 캠페인 '리백(Re:Bag)'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캠페인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무역센터점 식품관에서 현대백화점그룹 멤버십 H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리백은 고객이 사용하지 않는 에코백을 기부받아 세척과 재디자인 과정을 거친 장바구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7월 365리사이클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로부터 사용하지 않는 에코백 3000여장을 기부받았고 1500장의 장바구니를 제작했다. 멤버십 고객이 무역센터점 식품관에서 장을 보고 계산대에서 리백을 요청하면 무료로 제공한다. 리백 장바구니는 고객 1명당 하루 1개씩 받을 수 있다. 리백 요청 시 결제금액에서 100원을 할인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운영하는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실천' 회원은 추가로 100원을 지급받는다. 현대백화점 카드 회원에겐 그린프렌즈 마일리지 100점을 제공한다. 그린프렌즈 마일리지는 2000점 달성 시 자동으로 H포인트 2000포인트로 전환된다.

    2026.10.18 12:27
  • 불황에 날개 돋친듯 팔리는 3만원 청바지…주식을 사볼까

    불황에 날개 돋친듯 팔리는 3만원 청바지…주식을 사볼까

    불황에는 청바지가 잘 팔린다는 말이 있다.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이 비싼 옷 대신 싸고 튼튼한 청바지 한 벌로 버티기 때문이다. 겉으로 보면 지금 미국 경제는 이 말과 거리가 멀다. AI(인공지능) 투자 열풍에 2분기 기업 설비투자는 연 9% 늘었다. 주가 상승으로 자산이 불어난 부유층이 지갑을 열면서 2분기 소비지출도 연 3. 8% 증가했다. 하지만 속사정은 다르다. 중동 분쟁 여파로 에너지 가격이 뛰면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 7%로 높아졌다. 휘발유 가격은 한 달 새 9. 1% 올랐다. 물가를 잡기 위해 연준(미국 연방준비제도)은 지난달 3년 만에 기준금리를 다시 올렸다. 0. 25%포인트 인상으로 기준금리는 3. 75~4. 00%가 됐다. 장바구니 물가와 기름값, 대출이자가 한꺼번에 오르면서 소비자들이 실제로 쓸 수 있는 돈이 줄고 있다는 뜻이다. 소비심리는 바닥이다.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46. 3으로 1년 전보다 13. 6% 낮다. 장기 평균(83. 6)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다. 조앤 수 미시간대 조사책임자는 생활비 부담에 대한 불만이 계속 쌓이고 있다며, 물가 상승을 감당할 여력이 적은 저소득층의 심리가 특히 빠르게 나빠졌다고 진단했다.

    2026.10.18 06:00
  • "짐은 공항·호텔로" 더현대 서울, 외국인 '핸즈프리 K쇼핑' 서비스

    "짐은 공항·호텔로" 더현대 서울, 외국인 '핸즈프리 K쇼핑' 서비스

    더현대 서울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백화점에서 구매한 물품이나 여행 가방(러기지)을 공항이나 호텔로 직접 배송해 주는 컨시어지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글로벌 여행 물류 스타트업 '굿럭컴퍼니'와 제휴를 맺고 더현대 서울을 찾는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러기지 딜리버리'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서비스는 더현대 서울 1층 투어리스트 데스크에서 신청하면 된다. 데스크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굿럭컴퍼니 앱으로 연결된다. 앱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4개 국어를 지원한다. 배송지는 인천·김포국제공항의 굿럭컴퍼니 보관 센터와 현장 수령이 가능한 전국 모든 호텔의 1층 로비다. 서울 지역은 오후 3시 이전에 맡기면 당일 오후 7시까지 배송된다.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접수한 건은 당일 오후 10시까지 전달된다. 이외 지역은 낮 12시 이전 접수 시 당일 오후 10시까지 배송된다. 이용 요금은 캐리어 크기에 따라 2만4500원부터 시작한다. 서울 외 지역은 거리에 따라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2026.10.15 15:41
  • 타임·시스템은 세계로, 스킴스는 한국으로…한섬, 브랜드 확장 속도

    타임·시스템은 세계로, 스킴스는 한국으로…한섬, 브랜드 확장 속도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자체 브랜드의 해외 진출과 수입 브랜드 사업을 확대하는 투트랙 전략을 앞세워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재고 부담을 낮추고 국내외 소비자를 겨냥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함과 동시에 주주환원 정책을 내놓으면서 증권가의 기대감도 커졌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한섬은 최근 타임과 시스템을 앞세워 유럽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타임은 올해 파리패션위크에 참가해 세계 패션 시장에 존재감을 알렸다. 시스템은 프랑스 파리의 백화점 갤러리 라파예트에 진출하고 영국 런던 해러즈 백화점에서 팝업 매장을 운영하는 등 해외 유통망을 넓혀가고 있다. 내년에는 아시아 진출도 추진한다. 해외 브랜드를 국내에 들여오는 사업도 확대한다. 해외에서 인지도를 쌓은 브랜드를 발굴해 국내에 소개하는 방식으로 상품 구성을 다변화한다는 취지다. 최근 미국 인플루언서 킴 카다시안이 공동 설립한 이너웨어 브랜드 스킴스와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맺고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추진한다. 이외에도 연내 해외 브랜드 3개를 국내에 추가로 들여올 예정이다.

    2026.10.14 11:38
  • 현대백화점, 3분기 이후 수익부담 전망…목표가↓-IBK

    현대백화점, 3분기 이후 수익부담 전망…목표가↓-IBK

    IBK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에 대해 3분기 이후 실적 부담이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6만8000원에서 15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14일 밝혔다.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IBK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의 3분기 실적이 성장 전환할 것으로 기대했다.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 7% 증가한 1조481억원,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15. 6% 839억원으로 추정했다. IBK투자증권은 백화점 업황 호조가 3분기에도 이어지면서 전체 실적을 이끌 것으로 보이고, 지누스 매출이 전 분기 대비 회복되면서 적자폭이 줄어들 것으로 봤다. 면세점의 경우 환율 하락에 따른 원가율 부담으로 수익성이 악화하면서 전 분기 대비 이익 규모는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다만 IBK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이 4분기에 백화점 사업 부문의 이익 증가폭이 둔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에는 금리 상승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 증가, 중하위계층 거주비용 상승 등 소비를 제한시키는 요인이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며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이지만 백화점 이익 증가폭이 둔화 가능성은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말했다.

    2026.10.14 08:18
  • 에이슨, 미세전류 뷰티 디바이스 '루바' 더현대 서울서 선보인다

    에이슨, 미세전류 뷰티 디바이스 '루바' 더현대 서울서 선보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바이오헬스 스타트업 에이슨이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미세전류 뷰티 디바이스 '루바(RUBA)'의 첫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에이슨은 기능성 바이오 신소재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인체 밀착형 인터페이스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루바는 얼굴 원하는 부위에 패치를 붙여 사용하는 미세전류 뷰티 기기로, 전용 젤을 바르거나 기기를 손으로 계속 문지를 필요 없이 부착 후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핸즈프리 방식을 채택했다. 제품은 반영구적으로 쓰는 초소형 본체 모듈과 피부에 미세전류를 전달하는 일회용 전도성 패치로 구성된다. 전도성 패치에는 에이슨의 독자 바이오 신소재 설계 및 프린팅 기술을 적용해 피부 굴곡에도 들뜸 없이 밀착되도록 제작했다. 전문 임상시험기관인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를 통해 성인 23명을 대상으로 4주간 총 8회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으며, 피부 탄력과 수분량, 피부결 개선 등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효과를 확인했다.

    2026.10.06 16:00
  • "현대백화점,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 유지 어려워… 목표가↓"-유안타

    "현대백화점,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 유지 어려워… 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이 6일 현대백화점의 목표가를 기존 26만3000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백화점 업황 호조는 지속되지만 지난해 4분기부터 높아진 매출 기저를 고려했을 때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현대백화점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839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 946억원을 11% 하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매출액은 5% 증가한 1조650억원으로 예측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백화점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1080억원, 순 매출은 6% 증가한 61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면세점의 경우 영업이익은 13% 증가한 30억원, 매출액은 48% 증가한 3300억원으로 예측했다. 지누스는 영업손실이 118% 늘어난 170억원, 매출액은 34% 감소한 1600억원으로 집계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백화점은 높은 기저에도 외국인·VIP 매출이 실적을 지지하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대로 증가할 것"이라며 "4분기에도 한 자릿수 중반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06 08:35
  • 전국 장인 식재료 한데 모아…현대百, '명인명촌 김치' 출시

    전국 장인 식재료 한데 모아…현대百, '명인명촌 김치' 출시

    현대백화점이 전국 각지 장인의 식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김치를 선보인다. 전통식품 전문 브랜드 '명인명촌'을 통해 발굴해온 소금과 젓갈, 고춧가루 등 지역 식재료를 김치에 접목해 프리미엄 김치 시장을 공략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3일 압구정본점 식품관에서 '명인명촌 김치'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배추김치와 열무김치, 오이소박이 등 일상김치 10종과 순무김치와 갓김치 등 지역 특색을 담은 별미김치 2종으로 구성했다. 이후 무역센터점과 판교점 등 주요 점포로 판매처를 확대하고 상품 종류도 늘릴 계획이다. 명인명촌은 현대백화점이 2009년 선보인 전통식품 전문 브랜드다. 전국 각지에서 전통 방식을 지키며 식품을 만드는 장인의 상품을 발굴해 장류와 식초, 간장 등 200여종의 전통식품을 판매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명인명촌이 17년간 축적한 식재료 발굴 역량을 김치에 적용했다. 명인명촌 김치는 '재료가 곧 레시피'라는 콘셉트로 배추와 무 같은 주재료뿐 아니라 소금과 젓갈, 마늘, 고춧가루 등 부재료까지 지역 장인이 생산한 식재료를 사용한다.

    2026.10.05 10:59
  • 103개 '저속노화' 레시피 담았다…현대그린푸드, 식생활 가이드북 출간

    103개 '저속노화' 레시피 담았다…현대그린푸드, 식생활 가이드북 출간

    현대백화점그룹 식품 계열사 현대그린푸드가 저속노화 이론과 레시피를 담은 식생활 가이드북 '천천히 나이 드는 식사법'을 다음 달 1일 출간한다. 저속노화는 식습관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신체가 나이 드는 속도를 늦추는 건강관리 방식으로 최근 수년 사이 식품·건강관리업계의 주요 트렌드로 떠올랐다. 이번 가이드북은 현대그린푸드가 케어푸드 브랜드 '그리팅'을 운영하면서 축적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식품 영양 데이터를 연구하는 '헬스케어랩'과 케어푸드 레시피를 개발하는 '그리팅랩' 연구원 30여명이 집필에 참여했다. 두 조직은 국내 주요 대학과 상급종합병원 등과 공동 연구를 진행하며 SCI급 논문을 발표하고 정부 연구과제를 수행하는 등 케어푸드 연구 역량을 쌓아왔다. 책은 '이론편'과 '레시피편'으로 구성됐다. 이론편에서는 △노화의 생물학적 원리 △혈당 스파이크 관리 △단백질 섭취 방법 △당독소(AGEs) 저감법 등을 소개한다. 튀기거나 굽는 대신 삶거나 찌는 조리법이 당독소 생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내용 등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도 함께 담았다.

    2026.09.2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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