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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560 코스피200 금융업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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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162,200
52주 최고 172,500
52주 최저 89,900
시가총액(억) 598,424
거래량(주) 1,396,228
거래대금(백만) 225,478
  • '美빅테크 훈풍' 코스피 장중 6750선 돌파...삼성전자도 신고가

    '美빅테크 훈풍' 코스피 장중 6750선 돌파...삼성전자도 신고가

    코스피가 장 초반 6750. 27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개장 전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로 AI(인공지능) 투자 사이클이 지속될 거란 전망이 나오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올랐다. 30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 81포인트(0. 36%) 오른 6714. 71을 나타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기준금리 동결과 에너지 공급 혼란 장기화 우려, 빅테크(거대 기술기업) 호실적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29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2. 85포인트(0. 04%) 하락한 7135. 95에,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80. 12포인트(0. 57%) 내린 4만8861. 81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9. 44포인트(0. 04%) 상승한 2만4673. 24에 마감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실적 발표한 '매그니피센트7(M7)' 중 메타를 제외한 3개 하이퍼스케일러사들(알파벳·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이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강세를 보인다는 점, 이들 4개 사 올해 설비투자(CAPEX) 합산금액이 약 6600억달러대로 상향됐다는 점 등은 AI(인공지능) 수요 확장 및 투자 사이클이 지속될 수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이라며 "이는 추후 국내 반도체주의 이익 컨센서스 상향에 추가적인 명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30 09:32
  • 코스피, 외인 매도세에 약보합 출발…오픈AI발 우려에 숨고르기 장세

    코스피, 외인 매도세에 약보합 출발…오픈AI발 우려에 숨고르기 장세

    연일 최고치를 경신했던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세에 하락 출발했다. 오픈 AI(인공지능)발 AI 투자 감소 우려가 시장에서 확산하자 반도체주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 34포인트(0. 35%) 내린 6617. 68를 나타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AI 붐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퍼지며 기술주가 급락하면서 하락 마감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일보다 35. 11포인트(0. 49%) 내린 7138. 8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23. 30포인트(0. 90%) 내린 2만4663. 80에 각각 마감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이날 하락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 랠리를 멈췄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일 오픈 AI가 주간 사용자수·매출 등 내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발표하면서 시장에 AI 투자 지속성에 재차 의구심이 생성되고 있다"며 "국내 증시도 오픈 AI발 악재로 인한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대 급락, 이달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및 주요 빅테크 기업 7개인 M7(매그니피센트7) 실적 경계심리 등이 월간 코스피 30%대 폭등에 따른 차익실현 명분을 제공하면서 약세 압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2026.04.29 09:32
  • 주도주 실적 발표 쏟아진다…실적 모멘텀 주목할 때

    주도주 실적 발표 쏟아진다…실적 모멘텀 주목할 때

    코스피가 6600선을 넘기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오는 28일도 1분기 실적발표에 따른 종목 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9. 40포인트(2. 15%) 오른 6615. 0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57. 97포인트(0. 90%) 오른 6533. 60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내내 강세를 유지했고, 장 중 한 때 6657. 22포인트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조1997억원, 기관이 1조3909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이 2조5243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이 2조원 넘는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조단위로 사들이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특히 ETF(상장지수펀드) 매매를 반영하는 금융투자에서는 1조7958억원의 순매수가 발생했다. 증권업계는 오는 28일 1분기 실적을 공개하는 HD현대일렉트릭·HK이노엔·대우건설·두산밥캣·삼성SDI·한화솔루션·현대건설 등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임정은·태윤선·김상엽 KB증권 연구원은 "최근 국내 증시를 이끈 전력기기·2차전지·건설 업종 등 주도주의 실적 모멘텀에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2026.04.27 17:22
  • K-증시 파죽지세…코스피 6600·SK하이닉스 130만 동시에 뚫었다

    K-증시 파죽지세…코스피 6600·SK하이닉스 130만 동시에 뚫었다

    코스피가 6600선을 넘기며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거래일 연속 장중 최고치를 기록했고, 지난 24일 딱 하루 쉬어갔다가 다시 상승 랠리를 이어갔다. 이에 국내 증시 시가총액 합산 금액이 처음으로 6000조원을 넘겨 6100조원대까지 확대됐다. 이날 코스피 시가총액 2위 종목인 SK하이닉스가 130만원선을 넘기며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9. 40포인트(2. 15%) 오른 6615. 0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57. 97포인트(0. 90%) 오른 6533. 60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내내 강세를 유지했고, 장 중 한 때 6657. 22포인트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합산 시가총액은 최초로 6000조원을 넘겼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종가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은 5421조5546억원, 코스닥은 679조5452억원으로 합산 6101조994억원이었다. 코넥스 시장까지 합치면 6104조6944억원이다.

    2026.04.27 15:55
  • "130만닉스 터치" 코스피 장중 6600 넘어...증시 시총 첫 6000조 돌파

    "130만닉스 터치" 코스피 장중 6600 넘어...증시 시총 첫 6000조 돌파

    SK하이닉스 주가가 130만원을 넘긴 가운데, 1분기 실적 종목을 중심으로 종목 장세가 펼쳐지면서 코스피가 역대 최초로 6650을 넘겼다. 코스닥도 1230을 바라보면서 두 증시의 시가총액 합이 처음으로 6000조원을 넘기도 했다. 27일 오후 1시5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5. 41포인트(2. 55%) 오른 6641. 04를 나타낸다. 코스피는 장 중 한 때 6657. 22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합산 시가총액은 최초로 6000조원을 넘겼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55분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은 5444조4484억원, 코스닥은 680조8708억원으로 합산 6125조3192억원이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9892억원, 기관이 1조5688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개인이 2조5050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가 6%대, 전기·전자가 3%대, 제조, 일반서비스, 증권이 2%대, 금융, 섬유·의류가 1%대 강세다. 유통, 운송장비·부품, 운송·창고, 보험, IT서비스, 비금속, 금속, 오락·문화가 강보합, 의료·정밀기기, 음식료·담배, 건설, 부동산, 화학, 전기·가스가 약보합이다.

    2026.04.27 14:11
  • "조선·방산 실적 쏟아진다"...종전협상 불발에도 장중 6500 재돌파

    "조선·방산 실적 쏟아진다"...종전협상 불발에도 장중 6500 재돌파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강세 출발했다. 2주 넘게 미-이란 전쟁 후속 협상이 진전이 없는 데다 주말 사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노린 총격 사건까지 발생하며 지정학적 위기가 고조됐지만, 국내 주도주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관련 기대감이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9시1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8. 74포인트(1. 06%) 오른 6544. 37을 나타낸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1052억원을 순매수중이고 개인이 307억원, 외국인이 745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주 국내 증시에서는 방산·전력기기·MLCC 등 주력 업종의 실적이 예정돼 있으며 2분기 이후 이익 가시성 추가 확보 여부 등에 따라 주력 업종 간, 동일 업종 내 종목 간 주가 상승 탄력이 상이할 전망이다"며 "주 후반에는 미국 M7 실적과 4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시점상 겹쳐 한국시간 30일 목요일에는 관련 해석으로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음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026.04.27 09:19
  • 하나 이어 키움·신한·KB도 벤처에 '뭉칫돈' 푼다…민간모펀드 봇물

    하나 이어 키움·신한·KB도 벤처에 '뭉칫돈' 푼다…민간모펀드 봇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은행과 증권사 계열 투자사들이 민간모펀드 조성을 잇달아 추진하며 벤처투자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키움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KB자산운용 등 대형 금융지주 계열 벤처캐피탈(VC) 및 자산운용사가 앞다퉈 모펀드 시장 진출을 공식화하고 나선 것이다. 벤처펀드를 결성해 개별 스타트업에 직접 투자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하위 펀드에 출자하는 '재간접 투자'로 금융권의 벤처투자 지형도가 크게 확대되는 양상이다. ━"발행어음 자금을 벤처로"…키움인베·하나증권 출격 대기━22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인베스트먼트는 올 상반기 중 약 1000억원 규모의 민간모펀드 출자 사업을 공고할 계획이다. 현재 모펀드 결성액은 논의 단계로, 2000억원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키움인베스트먼트는 민간모펀드 운용을 위해 최근 한국벤처투자에서 출자사업과 컴플라이언스 등 업무를 수행했던 인력을 영입했다.

    2026.04.22 13:30
  • 전쟁 공포 꺾은 SK하이닉스 실적 기대감...코스피, 6370선 눈앞

    전쟁 공포 꺾은 SK하이닉스 실적 기대감...코스피, 6370선 눈앞

    코스피가 상승 폭을 넓히며 6370 턱밑까지 올랐다. 미국과 이란 전쟁 불확실성에도 SK하이닉스의 신고가 경신과 1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이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21일 오후 1시48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145. 43포인트(2. 33%) 오른 6364. 52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중 6369. 44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지만 오는 23일 공개되는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이 순매수에 나섰다.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2876억원과 6293억원 순매수다. 개인이 1조8027억원 순매도다. 코스피 업종 중 건설은 5%대 상승 중이고, 전기·전자, 기계·장비는 3% 이상 오르고 있다. 제조, 일반서비스, 운송장비·부품 등은 2%대 오름세다. 반면, 오락·문화는 1% 이상 하락 중이고, 제약, 종이·목재 등은 약보합세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SK하이닉스는 4% 이상 상승 중이다.

    2026.04.21 13:52
  • 전쟁해도 '그러려니'…외인 "사자"에 6350 사상 최고치 뚫은 코스피

    전쟁해도 '그러려니'…외인 "사자"에 6350 사상 최고치 뚫은 코스피

    코스피가 635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1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이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렸다. 21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127. 81포인트(2. 06%) 오른 6346. 90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장 중 6355. 39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기존 장 중 사상 최고치는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전인 지난 2월27일 기록한 6347. 41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미국과 이란 협상 관망심리 확대, 미국 테크주 약세 여파에도 코스피200 야간선물 1. 1%대 강세, 1분기 실적시즌 기대감 등에 힘입어 업종 간 순환매 장세를 보일 전망"이라며 "휴전 협상과 호르무즈 운항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주식시장은 전쟁 리스크에 갈수록 덜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170억원과 1387억원 순매수다. 개인이 5527억원 순매도다.

    2026.04.21 09:31
  • "SK하닉 쭉쭉, 나만 없어" 전쟁보다 벼락거지 공포...증권가 조언은

    "SK하닉 쭉쭉, 나만 없어" 전쟁보다 벼락거지 공포...증권가 조언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에도 코스피가 상승 마감하면서 6200선을 재탈환했다. 실적 모멘텀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자 심리가 집중된 영향이다. 증권업계는 전쟁 불확실성에 대한 민감도가 낮아진 만큼 실적 가시성이 높은 종목군을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세울 때라고 조언한다. 2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 17포인트(0. 44%) 오른 6219. 09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2. 00포인트(0. 36%) 오른 6213. 92로 출발했으나, 기관의 강한 매수세에 빠르게 상승하면서 장 중 한 때 6278. 36까지 오르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1813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이 2773억원, 외국인이 1626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 전기·전자, 부동산이 1%대 강세였고, 제조, 금속, 섬유·의류, 종이·목재, 전기·가스, 유통, 금융이 강보합이었다. 운송·창고, 음식료·담배, 보험, 화학, 일반서비스, 제약, 운송장비, 비금속은 약보합, 의료·정밀기기, IT 서비스, 증권, 통신, 건설, 오락·문화는 1%대 약세였다.

    2026.04.20 17:12
  • 전쟁보다 강한 실적 기대감…코스피 6200대 재탈환

    전쟁보다 강한 실적 기대감…코스피 6200대 재탈환

    코스피가 2거래일 만에 6200대를 회복했다. 장 초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로 눈치 보기 장세가 예상됐지만, SK하이닉스 발(發) 호재가 전해지면서 장 중 한 때 6300대에 근접하기도 했다. 다만, 장 막판 기관이 순매수 규모를 크게 줄이면서 지수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2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 17포인트(0. 44%) 오른 6219. 09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2. 00포인트(0. 36%) 오른 6213. 92로 출발했으나, 기관의 강한 매수세에 빠르게 상승하면서 장 중 한 때 6278. 36까지 오르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1813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이 2773억원, 외국인이 1626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날 개인은 오후 2시19분 경 6993억원까지 순매도 폭을 넓혔고 장 막판까지 4780억원대를 유지했으나, 장 마감 직전 2700억원대로 크게 매도세를 줄었다. 그러나 4000억원대 유지하던 기관의 순매수가 장 마감 직전 1000억원대로 뚝 떨어졌다.

    2026.04.20 15:57
  • 실적 선방, 안정 배당, 생산적 금융까지···은행주, 매력발산의 시간

    실적 선방, 안정 배당, 생산적 금융까지···은행주, 매력발산의 시간

    중동발 리스크가 여전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실적과 우호적 정책까지 적용되며 은행주에 대한 시장 분위기가 좋다. 강화된 주주환원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짓눌렸던 증시 흐름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일 한국거래소(KRX) 코스피에서 4대 금융지주인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등 주요 은행주들을 묶어 놓은 KRX 은행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 16% 내린 1650. 46에 마감됐다. 지난 2월20일 종가 기준 52주 최고가인 1799. 65까지 오르는 등 상승세를 보였지만 같은 달 말 터진 미국과 이란 전쟁 이후 3월 한때 1454. 39로 고점 대비 약 20%가 빠지는 등 큰 변동성을 보였다. 지난 10일 1600원대의 종가에 복귀한 이후 이날 1600대 중반 지수로 마감하며 1700대에 재차 도전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은행주에 대한 전망을 긍정적으로 본다. 우선 4대 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좋을 것으로 전망돼서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4대 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연결 순익 예상치는 5조233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6%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2026.04.2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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