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KB금융

105560 코스피200 금융업
26.08.07 장마감

175,800

4,300 (2.51%)

전일 171,500
고가 176,900
저가 169,200
시가 169,200
52주 최고 194,500
52주 최저 105,800
시가총액(억) 623,540
거래량(주) 802,414
거래대금(백만) 139,919
  • 코스피, 2거래일 연속 하락… 美 고용지표·SK하닉 배당금 주목

    코스피, 2거래일 연속 하락… 美 고용지표·SK하닉 배당금 주목

    미국 반도체주 약세 여파와 외국인 매도세가 2거래일 연속 이어지며 코스피가 7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밤 미국 7월 고용보고서를 시작으로 주요 매크로 지표가 발표되는 흐름 속 코스피 반등에 우호적인 환경이 만들어질지 주목된다. 또 SK하이닉스가 장 마감 후 분기배당을 공시한 가운데 반도체주 투자심리 회복 여부 역시 살펴봐야 할 요소로 꼽힌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 61포인트(0. 60%) 내린 6258. 7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번 주 7%대 떨어지며 7주 연속 하락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이 8624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669억원어치와 5789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이날 외국인은 개장과 동시에 순매수에 나섰으나 장중 순매도로 전환하며 매도세를 키웠다. 반대로 개인은 장중 순매수로 전환하며 기관과 함께 지수 낙폭을 줄였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 부장은 "외국인 순매도에도 기관과 금융투자 수급 유인이 되며 박스권 등락 흐름이 나타났다"며 "엔비디아가 루빈 울트라의 HBM(고대역폭메모리) 사양 하향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부담으로 작용했고 HBM 노출도가 높은 SK하이닉스의 약세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고 말했다.

    2026.08.07 17:42
  • '팔자' 외인 vs '사자' 개인·기관 공방… 코스피, 0.6% 하락 마감

    '팔자' 외인 vs '사자' 개인·기관 공방… 코스피, 0.6% 하락 마감

    코스피가 7일 전 거래일보다 37. 61포인트(0. 60%) 내린 6258. 77에 마감하며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외국인이 장중 매도세로 전환하며 지수를 끌어내렸지만,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에 나서며 낙폭을 방어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 61포인트(0. 60%) 내린 6258. 77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이 8624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669억원어치와 5789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이날 외국인은 개장과 동시에 순매수에 나섰으나 장중 순매도로 전환하며 매도세를 키웠다. 반대로 개인은 장중 순매수로 전환하며 기관과 함께 지수 낙폭을 줄였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 부장은 "외국인 순매도에도 기관과 금융투자 수급 유인이 되며 박스권 등락 흐름이 나타났다"며 "엔비디아가 루빈 울트라의 HBM(고대역폭메모리) 사양 하향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부담으로 작용했고 HBM 노출도가 높은 SK하이닉스의 약세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고 말했다.

    2026.08.07 16:09
  • 美 증시 혼조에 코스피 숨고르기, 코스닥 장중 800선 터치

    美 증시 혼조에 코스피 숨고르기, 코스닥 장중 800선 터치

    6일 장 초반 코스피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하락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도주가 하락하면서 코스피는 1%대 하락 출발했다. 하락 출발한 코스닥은 장중 800선을 터치한 후 횡보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0. 59포인트(1. 22%) 내린 6517. 67를 나타냈다. 전날 3. 76% 오르며 이틀 연속 상승 마감한 코스피는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한 가운데 대형 반도체주가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 49% 올랐지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은 각각 0. 17%, 0. 83%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 4% 내렸다. AMD가 7. 04% 하락했고 샌디스크 또한 기대 매출이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시간 외 거래에서 5% 하락해 약세를 보였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감과 서버 수요 개선에 따른 엔비디아 3%대 상승에도 AMD와 스페이스X의 주가 약세 등이 다른 AI 반도체주 차익실현으로 이어졌다"며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최근 단기 급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등으로 지수 상승이 정체된 채 업종 순환매 성격의 숨고르기 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했다.

    2026.08.06 09:40
  • "저평가 이 종목, 상승세 탔다"...돌아온 외인, 코스피 3%대 급등

    "저평가 이 종목, 상승세 탔다"...돌아온 외인, 코스피 3%대 급등

    인공지능(AI) 투자심리를 회복한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5일 3%대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은 나흘 연속 상승하며 800포인트 탈환을 목전에 뒀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9. 31포인트(3. 76%) 오른 6598. 26에 정규시장 거래를 마쳤다. 지난 7월31일 17. 91% 급등한 코스피는 최근 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지난 3일 하락분(-5. 12%)을 되돌렸다. 오전 9시25분에는 올해 들어 22번째로 매수 방향 사이드카(매도 방향까지 총 45회)가 울렸다. 외국인의 귀환이 이날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오후 3시40분 한국거래소 집계 기준 외국인은 1조4278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이 1조1662억원, 기관이 2752억원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전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해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투자 지속·수익성 창출이 확인되며 기대가 이어졌다"며 "주요 메모리 3사의 2027년 D램·HBM 물량 판매 완료 소식까지 더해지며 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2026.08.05 16:39
  • 美증시 훈풍에 이틀 연속 상승 출발한 코스피, 삼전닉스 강세

    美증시 훈풍에 이틀 연속 상승 출발한 코스피, 삼전닉스 강세

    코스피가 간밤 미국 증시 훈풍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 출발했다. AI(인공지능) 투자심리 회복으로 반도체 주도주가 모처럼 장 초반 5% 이상 상승했다. 5일 오전 9시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87. 35포인트(4. 52%) 오른 6646. 30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전날 상승 출발한 데 이어 이틀 연속으로 상승세를 탔다. 9시25분에는 매수 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돼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모두 상승 마감하고 주요 반도체 기업 주가가 오르면서 코스피에도 훈풍이 불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 71% 올랐고 S&P500지수는 1. 79%, 나스닥은 2. 59% 각각 상승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감, 국제유가 하락으로 투자심리가 회복됐다는 분석이다. 주요 AI(인공지능) 기업 호실적도 뒷받침됐다. 팔란티어는 실적 공개 후 주가가 29. 5% 올랐다. 마이크론(7. 62%), AMD(7%) 등 반도체주도 강세였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팔란티어의 상업·정부 매출 급등은 데이터센터 증설-클라우드 매출 성장-AI 소프트웨어 계약 확대로 이어지는 AI 수요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고 있음을 입증했다"며 "거시 환경 호전과 2분기 실적시즌 모멘텀 개선이 동반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2026.08.05 09:38
  • 비반도체 순환매 탔다…숨 고른 삼전닉스, 관건은 AMD 실적

    비반도체 순환매 탔다…숨 고른 삼전닉스, 관건은 AMD 실적

    국내증시가 4일 코스피 6300·코스닥 780선을 되찾았다. 미국증시 훈풍을 탄 비(非)반도체 순환매가 양대 지수를 밀어올렸다. 중국발 메모리 공급과잉 불안이 잔존하는 가운데, 시장의 시선은 2분기 미국 기술주 실적으로 반도체 랠리가 재개될지 여부에 쏠리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1. 50포인트(1. 62%) 오른 6358. 95에서 장을 마쳤다. 지수는 6351. 38로 출발, 개장 60분 만에 6080. 25까지 미끄러진 뒤 급등락을 거듭한 끝에 반등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강보합세로 마감하며 지수 상승기여분이 총 14포인트를 밑돌았다. 양사 지분 관련주 가운데선 삼성생명이 3%대, 삼성물산이 1%대 약세, SK스퀘어는 3%대 강세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9%대 급등했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바이오로직스·SK스퀘어는 3%대, HD현대중공업은 2%대 강세였다. KB금융·신한지주·현대차는 약보합세, 기아는 보합세였다. 업종별로 보면 건설이 8%대, IT서비스·통신·금속이 5%대, 기계장비가 4%대, 화학·제약·일반서비스·의료정밀·종이목재가 3%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2026.08.04 17:20
  • 코스피 6300·코스닥 780 회복…非메모리 순환매에 웃었다

    코스피 6300·코스닥 780 회복…非메모리 순환매에 웃었다

    코스피 지수가 4일 비(非)메모리 순환매 양상 속에 반등하며 63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 시장은 3거래일 연속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를 울리며 급등세를 이어갔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1. 50포인트(1. 62%) 오른 6358. 95에서 장을 마쳤다. 장중 고저차는 309. 15포인트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개인이 1조2124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기관은 7017억원어치, 외국인은 6464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9%대 급등을 빚고 LG에너지솔루션·삼성바이오로직스·SK스퀘어가 3%대 강세를 보였다. 삼성생명은 3%대, 삼성물산은 1%대 약세를 보였다. KB금융·현대차는 약보합세였다. 업종별로 보면 코스피 건설이 8%대, IT서비스·통신·금속이 5%대, 기계장비 4%대, 화학·제약·일반서비스·의료정밀·종이목재가 3%대, 오락문화·운송장비·비금속·증권이 2%대, 전기가스·운송창고·제조·음식료담배·섬유의류·금융이 1%대 강세였다.

    2026.08.04 16:06
  • 코스피 6300선 회복...미국 훈풍에 개미·외인 함께 담는다

    코스피 6300선 회복...미국 훈풍에 개미·외인 함께 담는다

    코스피가 4일 상승 출발하며 6300선을 회복했다. 간밤 미국발 증시훈풍에 유입된 외국인이 개인과 함께 매수세를 주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0. 48포인트(1. 77%) 오른 6367. 93으로 산출됐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개인이 3673억원어치, 외국인이 323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기관이 4381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서 SK스퀘어가 4%대, SK하이닉스·삼성전기·LG에너지솔루션이 2%대, 삼성전자가 1%대 강세다. 삼성물산은 강보합세, 삼성바이오로직스·KB금융은 보합세, 삼성생명·현대차는 약보합세를 보인다. 음식료담배(약보합)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다. 건설이 5%대, IT서비스가 3%대, 통신·전기가스·기계장비·전기전자·비금속이 2%대, 제조·일반서비스·의료정밀·증권·운송창고·금융·금속·화학이 1%대 강세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전 거래일 대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 32%, S&P500지수는 1.

    2026.08.04 09:26
  • 악몽의 7월 끝, 8월은 웃을까…팔란티어·샌디스크 실적까지 확인해야

    악몽의 7월 끝, 8월은 웃을까…팔란티어·샌디스크 실적까지 확인해야

    코스피가 AI(인공지능) 투자 지속성과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지우며 하루 만에 1000포인트 이상 급등하며 역대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지수·종목·수급에서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미국 대형 헤지펀드가 청산되면서 디레버리징(부채 청산을 통한 재무 안정화)도 마무리 수순에 돌입해 꼬였던 수급이 정상화될 것이라는 증권가 목소리가 나온다. 남은 미국 대형 테크주 실적만 확인하면 8월은 안정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3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01포인트(17. 91%) 오른 6595. 45에 거래를 마쳤다. 사상 최대 상승률·상승폭 마감이다. 직전 상승률 기록은 2008년 10월30일 기록한 11. 95%, 상승폭 기록은 지난달 9일 기록한 612. 52포인트였다. 코스피는 이날 64. 23포인트(1. 15%) 오른 5657. 79로 출발했으나,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VI(변동성 완화장치) 해제 직후 급등하며 두 자릿수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한 때 18% 이상 상승하며 6630. 77까지 오르기도 했다.

    2026.07.31 17:07
  • 코스피 5500→6500, SK하이닉스 '상한가'...진기록 쏟아진 증시

    코스피 5500→6500, SK하이닉스 '상한가'...진기록 쏟아진 증시

    코스피가 역대 최고 상승률과 상승폭 기록을 갈아치우며 하루 만에 5500대에서 6500대로 올라섰다. AI(인공지능) 투자 지속성과 수익성에 대한 의문으로 반도체 투자 심리가 악화되면서 빠져나갔던 외국인이 빅테크 실적 발표를 계기로 돌아온 것으로 풀이된다. 외국인이 7조원 넘게 사들이면서 역대 최고 순매수 기록을 갈아치운 영향이 컸다. 시총 1, 2위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역대 최고 상승률·상승폭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상한가로 7월 거래를 마무리했다. 3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01포인트(17. 91%) 오른 6595. 45에 거래를 마쳤다. 사상 최대 상승률·상승폭 마감이다. 직전 상승률 기록은 2008년 10월30일 기록한 11. 95%, 상승폭 기록은 지난달 9일 기록한 612. 52포인트였다. 코스피는 이날 64. 23포인트(1. 15%) 오른 5657. 79로 출발했으나,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VI(변동성 완화장치) 해제 직후 급등하며 두 자릿수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한 때 18% 이상 상승하며 6630.

    2026.07.31 16:15
  • 오를 때도 무섭게 오른다...코스피 17% 급등, 리먼 사태 이후 최대 상승률

    오를 때도 무섭게 오른다...코스피 17% 급등, 리먼 사태 이후 최대 상승률

    31일 코스피지수가 장중 17% 넘게 급등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기록한 역대 최대 상승률(종가 기준 상승률 11. 95%)을 넘어선 상태에서 장을 마감할지 주목된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장중 고가로 6548. 64(+17. 07%)까지 올랐다. 전일 대비 955. 08포인트 오른 수준이다. 기존 최대 상승률인 2008년 10월30일의 11. 95%(종가 기준)를 넘어선 상태로 당시 코스피지수는 장중 고가 기준으로는 13%까지 올랐다. 2008년 10월은 같은해 9월15일 리먼브러더스 파산 사태 이후 전세계에 신용경색 공포가 확산한 시기였다. 국내 시장은 2008년 10월20일부터 24일까지 코스피지수가 20. 49% 추락하는 급락 장세도 나타났다. 같은달 30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와 한국은행이 300억달러 통화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급등 배경으로 거론된다. 오전 10시27분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871. 86포인트(15. 59%) 상승한 6465. 42에 거래됐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5조9065억원, 822억원 규모로 순매도 중인 반면 외국인은 6조538억원 순매수 중이다.

    2026.07.31 10:35
  • "빨간불, 얼마 만이냐" 코스피 6300 회복...삼전닉스 20%대 급등

    "빨간불, 얼마 만이냐" 코스피 6300 회복...삼전닉스 20%대 급등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일제히 반등하면서 코스피가 단번에 6300대를 회복했다. 미국 대형 헤지펀드의 테크주 일괄 청산이 발생하면서 디레버리징(부채 청산을 통한 재무 안정화) 해소 기대감이 반영된 영향이다. 31일 오전 9시1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30. 71포인트(13. 06%) 오른 6233. 01을 나타낸다. 코스피는 이날 64. 23포인트(1. 15%) 오른 5657. 79로 출발했으나,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VI(변동성 완화장치) 해제 직후 급등하며 두 자릿수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중 한 때 6386. 05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에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는 동시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시장에서 발생한 올해 44번째, 코스닥 시장에서 발생한 28번째 사이드카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조111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개인이 2조8154억원, 기관이 1053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가 18%대, 제조가 13%대, 의료·정밀기기가 8%대, 기계·장비가 7%대, 유통, 건설이 5%대, 증권, 보험, 금융이 4%대, 운송장비·부품, 전기·가스가 2%대, IT서비스, 통신, 금속, 일반서비스, 종이·목재가 1%대 강세다.

    2026.07.31 09:26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