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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3관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3개의 본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본상을 받은 제품은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 △전기 SUV(다목적스포츠차량) 및 픽업트럭용 친환경 타이어 '아이온 AT(iON AT)'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의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2(S Fit2)'다. '벤투스 에보'는 날카로운 센터부 휠그루브 디자인으로 조향 정밀도를 높이고 소음을 낮춘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올해 출시 예정인 '아이온 AT'는 전비 효율과 긴 마일리지, 정숙성 등 전기차 핵심 성능을 '오프로드 특화 디자인'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에스 핏2'는 브랜드의 미니멀리즘 철학을 반영한 '뉴메릭 사이드월(Numeric Sidewall)' 디자인을 적용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비롯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등 세계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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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저평가됐지만 실적 성장세 유효"… 한국타이어, 5%대 급등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의 주가가 9일 장 초반 강세다. 한국타이어의 밸류에이션(가치)이 과하게 저평가됐지만 올해 실적이 성장세를 이어갈 거란 증권가의 전망이 나오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3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전 거래일 대비 3800원(5. 67%) 오른 7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다올투자증권은 한국타이어 관련 보고서를 내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한국타이어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9% 오른 4910억원, 매출액은 5조65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타이어의 주가는 코스피 대비 낮은 수익률로 과도하게 저평가됐으나 올해 2분기 타이어 부문은 16%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는 등 이익 모멘텀은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며 "글로벌 타이어 업체 중 독보적인 수익성이 재확인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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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폐타이어 활용 원료 확보 국가 과제 착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년 환경 기술 개발 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지속가능소재 적용 타이어 제조 기술 개발' 과제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폐타이어 기반 고품질 원료 확보와 제품화를 통해 국내 순환경제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국가 연구개발 과제로 △폐타이어 활용 고품질 원료 확보 기술 개발 △지속가능 소재 적용 타이어 제조 기술 개발 등 2개 과제다. 한국타이어는 2023년 국내 폐타이어 순환 경제 모델로 '타이어투타이어' 컨소시엄을 출범, 지속가능 원료를 70% 이상 적용한 전기차 전용 프리미엄 투어링 타이어 '아이온 GT'를 유럽에 출시하는 등 자원순환 기술 상용화에 앞장서 왔다. 한국타이어는 컨소시엄 운영 경험을 활용해 폐타이어 기반 순환 원료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관련 기관과 인프라 고도화로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참여 기관들은 과제별 추진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관 기관인 M&B그린어스를 비롯해 금호석유화학, HS효성, HS효성첨단소재, 솔베이, 엔디렉션, 한국화학연구원, 카이스트, 부산대, 광운대, 숭실대 등 총 11개 산학연 기관이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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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독일 '더 타이어 쾰른'서 제품·기술 선보인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6월 9~11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유럽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 2026(The Tire Cologne 2026)'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더 타이어 쾰른은 글로벌 타이어 기업이 참가해 최신 기술,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 타이어 산업 박람회다. 한국타이어는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포함한 '한국(Hankook)' 브랜드 제품, 한국타이어가 만든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 트럭·버스용 타이어, 미래형 모빌리티 콘셉트 타이어 등을 선보인다. 눈에 띄는 전시 제품은 라우펜의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2세대 제품 '에스 핏 2(S Fit 2)'다. 이 제품은 다양한 기후와 노면 환경에 최적화된 유럽 시장 전략형 제품이다. 한국타이어는 또 지난해 '디자인 이노베이션 데이(Design Innovation Day)'에서 공개한 미래 모빌리티 콘셉트 2종을 대중에게 처음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재생 타이어 브랜드 '알파트레드(Hankook Alphatread)'와 함께 글로벌 타이어 네트워크 '독일 미래 타이어 연합(Allianz Zukunft Reifen, AZuR)' 공동 전시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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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산업통상부장관 표창 수상…"에어리스 타이어 인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에어리스 타이어(Airless Tire) 기술 개발과 특허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발명의 날은 세계 최초의 강우량 측정기인 측우기 발명을 기념해 1957년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며 매년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와 원천·핵심 기술 개발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연구개발 전 과정에서 발명과 특허 활동을 체계적으로 연계하고 핵심 기술 권리화와 보호 체계를 고도화하며 미래 기술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에어리스 타이어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특허 확보 활동을 통해 국방·소방·자율주행·우주항공 등 첨단 모빌리티 분야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타이어와 휠 원천 기술 개발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국방·소방 로봇용에는 충격 분산과 하중 지지 성능을 높이는 '이중 아치 구조'를 적용해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높은 내구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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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아우디 SUV Q7·Q9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아우디의 플래그십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Q7'과 'Q9'의 국내 및 유럽 판매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아우디와 기술 협력을 바탕으로 Q7과 Q9에 최적화한 타이어를 개발했다. 이 차량에는 20~23인치 규격의 슈퍼 스포츠 올시즌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Z AS X(Ventus S1 evo Z AS X)', SUV 전용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에보 SUV(Ventus evo SUV)' 가 장착된다. 벤투스 S1 에보 Z AS X는 고성능 SUV 차량을 위해 설계된 올시즌 타이어다. 다양한 노면에서 접지력 강화를 위해 '고순도 합성실리카 컴파운드'를 적용했다. 벤투스 에보 SUV는 빗길 주행 안정성, 마른 노면 제동력, 고속 주행 성능, 마일리지 등 전 부문에서 우수한 성능을 구현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공급을 바탕으로 아우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견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이전 'A3', 'A4' 등 프리미엄 세단 모델부터 'Q3', 'Q7', 'Q8' 등 프리미엄 SUV 라인업, 초고성능 'RS'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아우디 주요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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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열관리부문이 순이익 개선 이끌 것… 목표가↑"-한화
한화증권은 중동 전쟁 여파로 타이어의 원자재 가격 부담이 커졌으나 열관리 부문의 실적에 힘입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올해 순이익이 개선될 것이라고 20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을 기존 7만9000원에서 8만4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국타이어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5069억6351만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매출액은 43% 오른 5조3139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타이어 부문 영업이익은 4375억원, 매출액은 2조5600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8%, 9% 증가했다. 김성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고환율과 지역별 판가 상승효과가 타이어 부문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며 "승용차용 타이어(PCLT) 기준 고인치(18인치 이상) 비중이 49. 1%로 증가하는 등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천연고무·합성고무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지난해 떨어지며 안정화됐고 선임 가격도 하락하며 매출원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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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타이어 부문 18년 연속 1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2026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제조업 부문 타이어 업종에서 1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고객 충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산출되는 지표다. 한국타이어는 2009년부터 올해까지 18년 연속 타이어 업종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성과의 배경에는 한국타이어의 본사 '테크노플렉스',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으로 완성된 첨단 인프라가 꼽힌다. 지난해에는 포르쉐, BMW, 샤오미, 루시드 모터스, 쿠프라 등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한층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도적 지위도 강화했다. 현재 50여개 브랜드 약 300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업계 최상위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글로벌 전기차 타이어 시장에서의 리더십도 독보적이다.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앞세워 포르쉐 '타이칸', BMW 'i4', 'iX', 포드 '머스탱 마하-E' 등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 핵심 전동화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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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교체, 지금이 기회"…한국타이어, 창립 85주년 기념 행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15일부터 6월 13일까지 '한국타이어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티스테이션(T'Station), 더타이어샵(THE TIRE SHOP),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 진행한다. 한국타이어 창립 85주년을 기념해 고유가 시대 고객 부담을 낮추고, 고효율 타이어 사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 기간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에서 행사 제품 4개를 일괄 구매한 고객은 2만~7만원 상당의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이나 GS칼텍스 주유 상품권을 받는다. 행사 제품은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Weatherflex)'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Kinergy)' 등 '한국'의 12개 제품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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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1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43%↑…"유럽 판매 증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조3139억원, 영업이익 5069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 0%, 42. 9% 증가한 수치다. 타이어 부문 매출액은 2조5657억원, 영업이익은 4375억원을 보였다. 전년비 각각 9. 3%, 31. 1%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17. 1%로 집계됐다. 가격대가 높은 18인치 이상 고인치 타이어와 전기차·하이브리드 차량 중심의 신차용 타이어(OE) 공급 확대, 유럽·한국·중국 등 주요 지역에서의 교체용 타이어(RE) 판매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 지역별 전년 대비 매출액 증감 추이는 △한국 2. 9% 감소 △중국 18. 6% 증가 △유럽 18. 5% 증가 △북미 5. 2% 증가였다. 이중 유럽에서 전체 매출의 절반에 가까운 실적(1조2090억원)을 올렸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유럽 내 OE의 경우 주요 고객사 공급 확대 영향으로 판매량이 증가했다"며 "성장성이 높은 전기차용, 계절 범용 중심의 제품 경쟁력 강화로 판매량을 증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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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마음AI·PS일렉트로닉스·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한항공!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테슬라가 촉발, 휴머노이드 산업 본격 개화? - 테슬라 '옵티머스' 양산 임박… 로봇 사이클 기대감 - AI와 제조가 결합된 로봇, 새 메가트렌드로 부상 - 디케이티,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입 가능성 - PS일렉트로닉스, 대형 IT사와 산업용 로봇팔 개발 - 서진시스템, 로봇 파운드리 생태계 구축 완성 단계 - 와이투솔루션, 최근 로봇 등 사업 포트 다각화 ▶▶▶ 명품투자 POINT 미국-이란 종전 낙관론, 이제 재건주의 시간? - 미국-이란 1페이지 '종전 MOU' 근접… 보도 나와 - 재건, 나라의 GDP 규모도 바꿀 대규모 사업 - 재건 특징주 : 현대에버다임, 희림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마음AI(377480) - LIG넥스원과 차세대 AI 국방 '독점 협력' - 피지컬 AI 적용 무인 생태계 선점 - LG전자 주관 피지컬 AI 국책과제 참여 - 13일 UAE 국부펀드·투자청 만나 AI 모델 소개 예정 - 국내 최초로 피지컬 AI 데이터 팩토리 운영 ▶오늘의 고래사냥법 - PS일렉트로닉스(332570) - 세계 최초 테슬라 자율주행차에 핵심 부품 공급 예정 - 대표이사 장내매수 및 자사주 수년간 200억 매입 - 북미·유럽 전기차에 텔레매틱스·무선 충전기 수주 - 국내 대형 반도체 장비사에 테스트 핸들러 수주 - 국내 대형 IT 업체에 로봇팔 납품 진행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 타이어 매출액 글로벌 시장 기준 6위 - 한온시스템 인수… 미래 모빌리티 통합 솔루션 구축 - 전기차 전용 타이어 시장 점유율 1위… '고마진 구조' - 미국 테네시 2공장 가동률 90% 돌파 - 유럽이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 관세 부과 시 반사이익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대한항공(003490) - 항공화물 세계 5위권, 여객 10~15위권 기업 - 무인기 개발…향후 테마 형성 시 강세 기대 -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에 유가 하락, 항공주 수혜 - 1분기 매출 4조 5,151억·영업이익 5169억 '분기 최대' - 아시아나와의 통합 시너지 반영 시작 단계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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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영국 전기차 전시회 '에브리씽 일렉트릭 UK' 참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오는 9월까지 영국 3개 지역에서 개최되는 유럽 대표 전기차 전시회 '에브리싱 일렉트릭 UK 2026'의 대표 후원사로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에브리싱 일렉트릭'은 영국 전기차 전문 매체 '풀리 차지드'가 주최하는 전시회로 전기차와 클린테크 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공유하는 대표 플랫폼이다. 전시회는 △5월 8~9일 영국 노스요크셔주의 '그레이트 요크셔 이벤트 센터'에서 열리는 '노스' △6월 12~13일 글로스터셔주의 '첼트넘 레이스코스'에서 개최되는 '웨스트'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런던의 '트위크넘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그레이트 런던' 등 3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전시회는 산업 관계자와 일반 관람객을 아우르는 이원화 방식으로 운영된다. 첫날은 산업 관계자를 중심으로 한 'B2B Day'로 전기차 시장 도입 전략과 클린테크 트렌드를 공유하고 협업 기회를 모색한다. 둘째 날은 일반 관람객 대상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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