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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

175330 코스피200 금융업
26.07.07 장마감

28,000

1,900 (7.28%)

전일 26,100
고가 28,500
저가 25,900
시가 26,000
52주 최고 38,500
52주 최저 21,500
시가총액(억) 52,711
거래량(주) 644,377
거래대금(백만) 17,841
  • 국내 증시 부진에도…금리인상 신호에 은행·보험株 '나홀로 강세'

    국내 증시 부진에도…금리인상 신호에 은행·보험株 '나홀로 강세'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기술종목들이 약세를 보이면서 국내 증시가 전반적으로 침체된 가운데 전통적인 방어주로 꼽히는 은행과 보험 종목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미국 금리 인상에 따라 이들 업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관측되면서 주가에 탄력이 붙은 것으로 분석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주은행은 전일 대비 800원(7. 93%) 오른 1만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은행 업종에서 신한지주는 전일 대비 4. 41% 상승했고, 우리금융지주(3. 69%), JB금융지주(3. 57%), KB금융(3. 06%), BNK금융지주(3. 01%), 케이뱅크(1. 91%), 하나금융지주(1. 42%), 기업은행(0. 97%), iM금융지주(0. 91%), 카카오뱅크(0. 48%) 등 순으로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보험 업종에서는 삼성생명과 동양생명이 전일 대비 각각 4. 11%, 0. 26% 오르고 있다. 삼성생명은 이날 시가총액 92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생명 시총은 한 달 새 30조원 불어났다. 삼성전자 자산가치가 재평가되면서 삼성생명 주가에도 불이 붙은 모습이다.

    2026.06.23 11:18
  • KB금융 7% 상승, 실적 기대감에 금융지주 동반 강세

    KB금융 7% 상승, 실적 기대감에 금융지주 동반 강세

    16일 장 초반 KB금융을 포함해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분기 실적 증가 기대감에 투자심리가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9시 41분 기준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1만1500원(6. 78%) 오른 18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B금융지주(4. 72%), 신한지주(3. 79%), 하나금융지주(3. 17%), BNK금융지주(3%) 등 다른 금융지주 주가 또한 3% 이상 올랐다. 금융지주 주가 상승은 2분기 호실적 기대감에 따른 투심 확대로 분석된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 15일 리포트에서 "특히 홍콩 ELS(주가연계증권) 과징금 환입과 이익기여도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KB금융과 신한지주의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대폭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며 "2분기 은행 전체 순익을 직전 분기 대비 10. 3% 증가한 7조3000억원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금융지주 실적에 대해 "2분기 평균 증권거래대금이 1분기보다 30% 가량 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수료이익은 1분기보다 더 증가했을 공산이 크다"면서 "은행 NIM(순이자마진)도 계속 상승하고 있어 순이자이익도 증가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6.06.16 09:54
  • 은행株 장초반 강세…홍콩ELS 과징금 대폭 감소에 '훈풍'

    은행株 장초반 강세…홍콩ELS 과징금 대폭 감소에 '훈풍'

    은행의 불완전 판매로 수조원대까지 거론됐던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과징금이 6000억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련 종목들이 장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제주은행은 전일 대비 1830원(18. 30%) 오른 1만1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신한지주 8%대, KB금융 5%대, 우리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 5%대, BNK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 4%대, iM금융지주와 기업은행 3%대 등으로 각각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일 금융감독원은 홍콩H지수 ELS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KB국민·신한·하나·NH농협·SC제일 등 5개 시중은행에 부과할 과징금을 6000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4조원 수준으로 거론됐던 과징금 수준이 85% 이상 낮아지면서 은행권 증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은행의 소명과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초기인 점을 감안해 제재 수위가 대폭 낮아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금감원의 제재심 결과는 향후 금융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2026.06.05 09:23
  • "두나무에 1조 투자"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주르륵...3%↓

    "두나무에 1조 투자"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주르륵...3%↓

    하나금융지주가 15일 장 초반 하락률을 3%대로 키웠다.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지분을 인수해 이곳 4대주주로 진입한다는 장전 공시가 악재로 소화되는 모양새다. 이날 오전 9시34분 한국거래소에서 하나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4500원(3. 56%) 내린 12만2000원에 거래됐다. 은행주가 종목별 혼조를 빚는 가운데 약세가 두드러진다. 같은 시각 KB금융은 1%대 강세, 우리금융지주·BNK금융지주는 강보합세를 기록했다. 신한지주가 약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JB금융지주·케이뱅크·제주은행·기업은행은 1%대, 카카오뱅크는 2%대 약세다. 하나금융지주는 이날 오전 8시9분 공시로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가운데 228만4000주를 1조33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하나은행은 두나무 지분 6. 55%를 보유한 4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

    2026.05.15 09:48
  • 사내벤처 잘키워 100배 수익냈다...핀다, 차즘 지분 팔아 34억 회수

    사내벤처 잘키워 100배 수익냈다...핀다, 차즘 지분 팔아 34억 회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출 중개·관리 핀테크 스타트업 핀다가 사내벤처로 시작한 스타트업 지분을 일부 매각해 100배에 달하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주식스왑을 통해 확보한 JB금융지주의 지분가치가 3배 가까이 오르면 평가차익만 200억원을 넘어섰다. 덕분에 지난해 총 자산규모가 540억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2일 금융감독원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핀다는 지난해 보유 중인 디자인앤프랙티스 지분 6000만원어치(23. 5%) 중 3400만원어치를 처분해 약 34억원을 회수했다. 디자인앤프랙티스는 자동차 리스·렌트 관리 플랫폼 차즘(Chazm)을 운영하는 법인으로 핀다의 사내밴처로 시작했다. 핀다는 2024년 5월 디자인앤프랙티스 지분을 확보했으며 단 1년 만에 약 100배에 달하는 이익을 얻었다. 핀다는 디자인앤프랙티스 투자수익 덕분에 당기순손실이 전년(42억원)보다 크게 줄어든 12억원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BEP)에 근접했다.

    2026.04.02 09:00
  • 밸류업 지수 사상 최고치 기록…공시 기업도 증가

    밸류업 지수 사상 최고치 기록…공시 기업도 증가

    지난 2월 우호적 시장환경에 힘입어 밸류업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기업가치제고계획을 발표한 기업도 소폭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5일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는 반도체 등 주력 산업의 실적 개선과 정부의 주주친화 정책에 힘입어 밸류업지수가 지난달 26일 사상 최고치인 2836. 31포인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달 골드앤에스, 서울전자통신, JYP Ent. , 아이센스 등이 기업가치제고계획 본공시를 제출하며 누적 공시 기업은 지난 1월 176개사에서 180개사로 늘었다. 현재까지 기업가치제고계획 본공시를 발표한 기업 중 코스피 상장사는 131개사, 코스닥 상장사는 49개사로 여전히 코스피에 집중된 모습을 보였다. 다만 지난달 기업가치제고계획 본공시를 제출한 기업 상당수가 코스닥 상장사로 나타나며 코스피 대형주 중심에서 코스닥 기업으로 확산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공시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전체 시장의 44. 8%를 차지했다. 공시기업 중 시가총액 1조원 이상 대형상장사 비중이 64.

    2026.03.05 11:13
  • [수익 내비게이터] 전고체 배터리 양산 로드맵 2027년으로 확정 '삼성SDI VS 다우키움그룹 계열의 통합보안인증 기업 '한국정보인증'

    [수익 내비게이터] 전고체 배터리 양산 로드맵 2027년으로 확정 '삼성SDI VS 다우키움그룹 계열의 통합보안인증 기업 '한국정보인증'

    오늘을 정리하고 내일을 준비할 때! 어드바이저가 준비한 내일 장 수익 내비게이터는? ▶ 진행 - 김솔지 앵커 ▶ 출연 - 이흥일 MTNW 어드바이저, 배준호 MTNW 어드바이저 # '이흥일 어드바이저'의 A/S * 25/11/10 매수일 JB금융지주 53. 2% (최고가기준) * 25/11/17 매수일 우리금융지주 56. 0% (최고가기준) # '이흥일 어드바이저'의 내일 장 수익 내비게이터는? 삼성SDI(006400) - 전고체 배터리 양산 로드맵 2027년으로 확정 - 현대차와 7년간 배터리 공급계약… 대규모 수요처 선점 - ESS, 북미 수요 확대로 실적 턴어라운드 가시화 # '배준호 어드바이저'의 A/S * 1/29 매수일 카카오뱅크 24. 5% (최고가기준) * 2/12 매수일 서남 53. 2% (최고가기준) # '배준호 어드바이저'의 내일 장 수익 내비게이터는? 한국정보인증(053300) - 다우키움그룹 계열의 통합보안인증 기업 - 공동인증서 발급 PKI 솔루션 개발?판매 - 동사 공공플랫폼 'XD WORLD' 행정현장 효용성 입증 -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약 280억… 전년比 124% -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로 수혜 가능성 ※ 생방송 <내 수익을 부탁해>는 월~금 오후 3시 48분에 방송되며,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2.13 17:12
  • 드디어 저평가주 '꼬리표' 떼나…"통큰 배당 통했다" 코스피 상승률 역전

    드디어 저평가주 '꼬리표' 떼나…"통큰 배당 통했다" 코스피 상승률 역전

    은행주가 펀더멘탈(기초체력) 재평가에 따라 랠리를 펼치면서 올들어 코스피 상승률을 추월(지난해 연말 대비 기준)했다.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등이 역전을 이끌었다. PBR1배 미만의 저(低) PBR(주가순자산비율) 국면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도 나왔다. 11일 KRX(한국거래소)은행지수는 전일 대비 4. 3% 오른 1712. 20에 마감했다. 이로써 KRX은행지수는 7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하면서 연초 대비 상승률이 31. 3%로 올랐다. 코스피가 지난해 연말 4214. 17에서 이날 5354. 49(전일 대비 1% 상승)선까지 상승(약 27. 1%)한 것보다 상승 속도가 빨라졌다. KRX은행지수는 코스피에서 은행산업 대표 종목군 주가를 토대로 산출되는 지수다. 원래 은행주는 지난달 중순까지만 해도 더딘 상승률로 인해 코스피 랠리 수혜가 체감되지 않는 종목으로 손꼽혔다. 주가가 급등하면 은행 내 예금·저축 자금이 증권시장으로 향하는 현상이 벌어지기 마련이어서다. 이는 은행권의 자금 이탈 우려로 이어졌다. 그러나 최근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실적을 통해 주주환원과 자본비율 관리 등 측면에서 주목을 끌었다.

    2026.02.11 17:42
  • 7거래일째 오른 은행주, 코스피 상승폭 제쳤다

    7거래일째 오른 은행주, 코스피 상승폭 제쳤다

    은행주가 펀더멘탈(기초체력) 재평가에 따라 랠리를 펼치면서 코스피 상승률을 상회(지난해 연말 대비 기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등이 반전을 이끌었다. 은행주가 만년 저(低) PBR(주가순자산비율) 국면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도 나왔다. 11일 오전 10시31분 현재 KRX(한국거래소)은행지수는 전일 대비 2. 65% 오른 1685. 14에 거래됐다. 지난해 말 1303. 78 대비 두 달여 만에 약 29% 상승했다. KRX은행지수는 코스피에서 은행산업 대표 종목군 주가를 토대로 산출되는 지수다. 은행주는 코스피가 지난해 연말 4214. 17에서 이날 5300선까지 상승(약 26%)한 것보다 빠르게 오른 셈이다. 지수가 오름세로 마감하면 7거래일 연속 상승에 해당한다. 원래 은행주는 지난달 중순까지만 해도 더딘 상승률로 인해 코스피 랠리 수혜가 체감되지 않는 종목으로 손꼽혔다. 주가가 급등하면 은행 내 예금·저축 자금이 증권시장으로 향하는 현상이 벌어지기 마련이어서다. 이는 은행권의 자금 이탈 우려로 이어졌다.

    2026.02.11 11:09
  • 변동성에도 살아남은 은행ETF…주주환원까지 기대감↑

    변동성에도 살아남은 은행ETF…주주환원까지 기대감↑

    은행 ETF(상장지수펀드)가 최근 극심한 변동성 장세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올린데다,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까지 커지고 있다. 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최근 1주일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 상위권 대부분을 은행 ETF가 차지했다. 'KODEX 은행'과 'TIGER 은행'은 각각 1주일 수익률 14. 62%를 기록했다. 이후 'RISE 200금융'(수익률 13. 81%),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13. 48%),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13. 47%), 'TIGER 200 금융'(13. 09%), 'KODEX 금융고배당TOP10'(12. 65%) 등도 두자릿수 수익률을 올렸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상승률은 1. 41%였다. 매수와 매도 사이드카가 번갈아 발동될 정도로 코스피가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동안 은행 주들은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은행 주들의 4분기 실적이 과징금 부과 등의 일회성 요인들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양호했고, 특히 우려와 달리 은행 지주사 CET1(보통주자본비율) 하락 폭이 소폭에 그쳤다"며 "기말 배당 증가와 상반기 자사주 매입 규모 확대 발표 등으로 은행 주 투자심리가 대폭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2026.02.09 16:12
  • "수익성·주주환원 모두 매력적" JB금융지주 목표가↑-메리츠

    "수익성·주주환원 모두 매력적" JB금융지주 목표가↑-메리츠

    메리츠증권이 JB금융지주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2000원에서 3만3500원으로 올렸다. 조아해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예상 대비 개선된 자본비율 기반 주주환원 여력이 확대된 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한다"며 "업종 내 가장 높은 ROE(자기자본이익률)와 주주환원율 수준을 고려할 때 펀더멘털(기초체력) 기반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 정상화 여력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JB금융의 지난해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지난해 대비 15% 증가한 1317억원으로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10% 웃돌았다. 비이자이익이 주효했다. 이자이익은 전년보다 8% 증가했다. 은행 대출성장률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이나 그룹 NIM(순이자마진)은 고수익 핵심자산 비중이 확대되면서 전분기보다 4bp(1bp=0. 01%p) 상승했다. 회사는 올해 그룹 NIM 가이던스를 9bp 개선으로 제시했다. 비이자이익은 지난해 대비 138% 큰 폭으로 늘었다. 양호한 금융시장 환경을 기반으로 유가증권 손익(97%↑)뿐만 아니라 자회사 자산운용사를 중심으로 수수료 수익(30%↑)도 양호했다.

    2026.02.06 08:59
  • "성적도 좋은데 여전히 싸다"…주가 급락에도 '은행주' 줄상승

    "성적도 좋은데 여전히 싸다"…주가 급락에도 '은행주' 줄상승

    증권가에서 은행주에 대해 낙관적 평가를 내놓자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일 오전 9시16분 기준 거래소에서 하나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5300원(5. 29%) 오른 10만5400원에 거래 중이다. KB금융(2. 85%), JB금융지주(2. 19%), 신한지주(1. 54%), iM금융지주(1. 48%) 등도 동반 강세다. 이날 한화투자증권은 하나금융지주가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며 여전히 주가가 저평가 상태라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10만9000원에서 11만9000원으로 올렸다. 김도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나금융지주는 지난해 4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1% 늘어난 5694억원으로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며 "상반기 자사주 매입 4000억원 계획을 발표했고 현재 PBR(주가순자산비율)도 0. 56배로 저평가"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5일 KB금융과 신한지주가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6.02.0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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