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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 SKT 대표 "AIDC는 속도전이 중요…韓 성공 토대 마련됐다"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겸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장(KAIT)이 'AI DC(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얼라이언스' 출범과 관련해 "한국의 AI DC 산업이 발돋움할 토대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또 국내 AI 생태계 구축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정 대표이사는 29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AIDC 얼라이언스 출범식' 후 기자와 만나 "AI DC 구축은 속도가 정말 중요한 일"이라면서 "개인이나 기업 한 곳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여러 부처와 민간 팀이 함께 움직여야 하는데 이번 얼라이언스 탄생으로 구심점이 생겼고, 우리가 성공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국토교통부와 400여명의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AI 데이터센터(AIDC) 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 얼라이언스는 18. 4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AIDC 국가 전략 산업화를 추진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다. 전체 규모 중 15GW를 SKT가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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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부터 AI 결제까지…신한증권 핀테크 보고서
신한투자증권의 김유민 선임연구원과 최승환 연구위원이 핀테크 산업에 대해 작성한 '자금 흐름의 피벗 포인트' 리포트가 '2026년 상반기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의 최우수 리포트로 선정됐다. 이 리포트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투자가 잇따른 올해 나온 첫 핀테크 산업 보고서다. 두 연구원은 103페이지에 걸쳐 지역화폐와 계좌 기반 결제부터 스테이블코인과 AI(인공지능) 에이전트 결제까지 산업 구조의 변화를 그래프와 도표로 설명했다. 두 연구원은 정부의 추가경정예산과 지역화폐 정책이 단순히 소비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돈이 이동하는 경로를 특정 결제망으로 집중시킨다고 봤다. 카드 중심이었던 결제 시장도 계좌이체와 선불 충전형 결제와 플랫폼 내부 결제 등 여러 결제망이 공존하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고 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을 새로운 결제수단이 아니라 돈이 이동하고 정산되는 기반을 바꾸는 결제망으로 규정했다. 기존 국제송금은 여러 은행과 기관을 거쳐 정산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스테이블코인은 국경 간 송금, 기업 간 결제, 플랫폼 내부 정산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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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NHN, JB금융지주, 에코프로비엠'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박태준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실적 및 성장성 이상무 -화장품: 코스메카코리아, 파마리서치 ▶ 이재상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실적 파티 임박?‘ -은행: 신한지주,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 클라쓰 있는 종목 ▶ 박태준 어드바이저 NHN(181710) -결제, 광고, 게임, 커머스 등 콘텐츠 사업 영위 -AI, 클라우드 중심 고부가가치 사업 체질 개선 중 -2Q 영업익 시장 컨센서스 상회 전망 ▶ 이재상 어드바이저 JB금융지주(175330) -전북은행 지주회사 -자회사 광주은행, 전북은행, JB우리캐피탈 등 보유 -금융, 증권주 실적 양호 예상 -지난해 영업익 9523억원 달성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좋은정보의 레벨업 클라쓰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에코프로비엠(247540)> -2차전지 핵심 소재 양극재 사업 영위 -유럽 내 양극재 생산 교두보 확보 -유럽 산업가속화 법안 수혜 기대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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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시간 무박 개발로 NHN 정직원 입사 찬스…채용 연계형 'NAN 2026' 개막
NHN이 게임 및 AI 인재 발굴을 위한 채용 연계형 해커톤 행사 'Next AI Network 2026(NAN 2026)'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NAN 2026은 AI의 다음 단계를 설계할 게임 인재를 찾기 위해 기획한 해커톤 행사로 최근 NHN이 전사적으로 전개하는 AI 주도 업무 혁신 내재화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대회명 'NAN(Next AI Network)'은 AI로 확장되는 NHN의 다음 장이라는 뜻으로 게임 산업 내 AI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국내 게임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NAN 2026은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인 이하의 팀 또는 개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8월10일까지 신청 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서와 사전 과제를 제출하면 된다. 사전 과제는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빌드를 비롯해 시연 영상, 게임 소개서, AI 활용 기술 문서, 팀원 역할 기술서(개인 참여 시 제외 가능)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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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전 직원에 AI '클로드' 제공…사내 AX 속도전
NHN이 전 직원에게 생성형 AI '클로드'를 제공하며 사내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 개발자 중심으로 쓰이던 AI 도구를 전 직군으로 확대해 업무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방식을 기업 문화로 정착시키겠다는 구상이다. NHN은 지난 2일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에서 기술 공유 행사 '에이전틱 데이(Agentic Day)'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NHN, NHN클라우드, NHN두레이 임직원 600여명이 참여했다. 에이전틱 데이는 NHN 구성원들이 실무에 적용한 AI 에이전트 활용 사례와 결과물을 공유하는 행사다. 단순한 기술 세미나가 아니라 임직원이 직접 발표를 듣고, 데모 부스를 체험하고, AI 툴로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축제 형식으로 진행됐다. 최근 NHN 기술본부 수장으로 선임된 양철웅 CTO는 기조발표에서 AI 에이전트 활용의 전제 조건으로 데이터와 보안을 꼽았다. 양 CTO는 "AI가 사내 모든 데이터와 지식을 안전하게 연결해 주는 환경,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보안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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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AI·클라우드 중심 사업재편…목표가 5만4000원으로 상향-NH
NH투자증권은 AI(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중심으로 사업이 재편되고 있는 NHN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4만8000원. NH투자증권에 따르면 NHN은 과거 게임 사업 중심이었던 포트폴리오가 AI와 클라우드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다. 지난 몇 년 간 광주데이터센터 구축 및 정부의 다양한 공공 클라우드 사업 수주로 클라우드 비즈니스 레퍼런스를 쌓아왔다. NH투자증권은 NHN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39. 0% 증가한 18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2분기 매출액은 같은 기간 19. 8% 늘어난 7248억원, 영업이익은 92. 1% 증가한 421억원 등을 기록할 것으로 봤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들어 양평 데이터센터 구축에 따른 감가상각비가 증가했지만 올해 2분기부터 매출이 발생하며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당초 연간 600억원, 5년간 3000억원을 제시한 GPU 구축사업은 올해 2분기에 200억원 매출을 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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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플랫폼 넘어 취향 연결로…NHN링크의 '파격 변신'
NHN링크가 티켓 예매 플랫폼 '티켓링크' 리브랜딩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새 로고와 슬로건을 공개하고 모바일 플랫폼을 개편해 달라진 티켓링크를 선보였다. NHN링크는 새 로고와 함께 '나의 취향 자극, 티켓링크' 슬로건을 발표했다. 티켓링크가 예매 플랫폼을 넘어 회원들의 취향과 경험을 '링크(연결)'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방향성을 담았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회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저마다의 문화적 즐거움을 발견하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편리한 예매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춰 개편을 진행했다. 빠른 예매를 돕는 다양한 기능을 도입하고 회원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안하는 신규 콘텐츠도 마련했다. 현재 티켓링크 모바일 앱·웹에 적용됐으며 조만간 PC 버전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이번 개편에서는 티켓링크 첫 화면 UI를 재구성해 주요 공연 소식과 이벤트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문화로 꽃피는 계절', '아이와 함께' 등 주제별로 맞춤 공연을 추천해 주는 큐레이션 서비스 '링크's Pick'을 선보여 취향에 맞는 공연을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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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지수 최고' 삼전도 빠졌는데..."외국인 줍줍" 일주일 새 63% 뛴 종목[김근희의 증시 랩업]
코스피가 하루 만에 8%씩 급등락하고, 서킷브레이커와 매수·매도 사이드카를 연일 발동시키며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변동성이 심해진 만큼 사업부 매각, 스페이스X 투자 등 주가에 영향을 줄 이벤트가 발생한 종목들은 크게 뛰었지만, 그동안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 관련 기대감으로 올랐던 종목들은 일제히 하락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월 둘째 주(6월8~12일) 코스피는 전주(6월1~5일) 대비 36. 97포인트(0. 45%) 내린 8160. 59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지난 8일 '검은 월요일'을 맞아 8. 18% 급락했다. 서킷브레이커와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그다음 날인 지난 9일에는 반대로 8. 18% 급등했고, 장 중 매수 사이드카가 울렸다. 그러나 지난 10일 또 장 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4. 52% 하락했다. 지난 11일과 12일에는 각각 0. 425와 4. 62% 상승했다. 지난 8일 미국 기준금리 인상과 AI(인공지능) 수요 감소 우려가 지수를 끌어내렸고, 이후 미국과 이란의 전쟁 상황에 따라 코스피가 출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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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양철웅 CTO 신규 선임…"AI 네이티브 전환 속도"
NHN이 AI 네이티브 전환과 그룹 차원의 기술 혁신을 강화하기 위해 양철웅 기술본부장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NHN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AI 네이티브 전환과 AI 클라우드 경쟁력 확보가 중요해지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그룹 차원의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양 신임 CTO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산학 박사 출신으로, 인터넷 인프라와 트래픽 최적화, 네트워크, 보안, 클라우드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기술 전문가다. 2022년 NHN클라우드에 합류한 뒤 보안개발랩 연구소장을 맡아 보안 기술 연구개발과 플랫폼 고도화를 이끌어왔다. 양 CTO는 앞으로 AI를 활용한 개발 혁신을 통해 조직의 실행 속도를 높이고, 기술 로드맵과 연구개발 방향성을 체계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룹사 전반의 AI 활용 확산과 기술 협업도 주도하며 AX(AI 전환) 추진에 집중할 예정이다. 양 CTO는 지난 10일 NHN 임직원을 대상으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AI 시대 기술 조직의 핵심 키워드로 '속도와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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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대박 예감] 'SK네트웍스, NAVER'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박소운 내일장 프리뷰 <'수급 정상화' 기다릴 때> ▶ 박소운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꿈에서 실적으로, 로봇 양산 시대 -회복 시 돋보일 반도체, 믿어볼까 ▶ 박소운의 시그널 공략주 SK렌터카 지분 정리 후 AI 유망 기업 투자 확대 SK그룹-엔비디아 'AI 동맹' 확대 수혜 SK그룹 내 AI사업 지주회사로 '체질 개선' ▶▶▶ 급등왕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주도주 선점 기법> ▶ 급등왕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삼성에스디에스(018260)> 삼성그룹 AI 전환(AX) 최대 수혜 최근 두나무 지분 취득 참여 AI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산업 확장 수혜 'NHN(181710)' '게임주 → AI 인프라 관련주' 부각 NHN클라우드의 GPU 사업 본격화 국가 AI 프로젝트 수혜 기대 ▶ 급등왕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NAVER(035420)' 엔비디아와 AI 인프라 협력 기대 '소버린 AI' 위한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수혜 시장 급락 속 AI 플랫폼 대장주로 자금 집중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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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민원처리반 2부] NHN vs LG디스플레이, 관심 포인트는?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배준호 MTNW 어드바이저 김동우 MTNW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종목 포인트 배준호 관심주 - NHN - 게임과 클라우드 기반 CSP 사업이 주수익원 - NHN클라우드, AI풀스택 브랜드 'NHN팩토리X' 발표 -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 - 목표가 65,000원 / 손절가 40,000원 김동우 관심주 - LG디스플레이 - 디스플레이 기술을 활용한 제품 연구· 개발· 제조 - 특화된 기술로 OLED 시장 공략 확대 중 - 지난해 흑자 전환… 올해 영업이익 큰 폭 개선 예상 - 목표가 23,000원 / 손절가 14,000원 생방송 '주식민원처리반 2부'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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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 '팩토리X' 출격…"AX 이끄는 국대 인프라 기업 될 것"
NHN클라우드가 차세대 AI 풀스택 브랜드 '팩토리X(FactoryX)'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AX(AI 전환)를 이끄는 국가대표 AI 인프라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NHN클라우드는 2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I 인프라, 플랫폼,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신규 AI 풀스택 브랜드 'NHN 팩토리X'와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NHN클라우드는 팩토리X 출범을 기점으로 AI 사업을 미래 핵심 성장축으로 집중 육성한다. 최근 3년간 연평균 24%의 성장세를 이어온 역량을 바탕으로 두 자릿수 성장률을 지속하고 전체 매출 중 AI 사업 비중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팩토리X는 PoC(개념검증) 단계에 있는 기업의 AI 프로젝트를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하기 위해 GPU 확보부터 효율적 운영, 에이전트 구동까지 3단계 통합 실행 환경을 제공한다. 대규모 공장을 뜻하는 팩토리와 고객의 AX 여정을 뜻하는 X를 결합했다. NHN클라우드는 이날 인프라 역량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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