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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끼리 대화해 기획안 뚝딱"… 두레이 AI, 업무 방정식 바꾼다
NHN두레이가 기존 Dooray! AI 협업툴에 AI 에이전트를 결합한 제품을 선보인다. 두레이가 기존 제공하던 메일과 메신저 관리 등의 기능에 AI 에이전트를 결합해 사용자 대신 기획안 작성, 사업보고서 분석 등의 업무까지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백창열 NHN 두레이 대표는 28일 경기도 판교 NHN 사옥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두레이 AI에이전트가 협업툴 업계에 새로운 방정식을 제시하며 기업들이 더욱 혁신적인 업무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NHN두레이가 제시하는 미래 업무 환경의 핵심은 단순 대화형 비서가 아닌 방대한 업무 데이터를 활용해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다. 사용자의 개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제적 업무 조언 기능을 갖췄다. 대표적으로 '마이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메일과 캘린더, 개인 위키 등을 통합 분석해 동작하는 개인맞춤형 AI 비서로 오늘의 일정과 할 일 요약, 중요도·긴급도 기반 업무 우선순위 제안 등을 해준다. 프로젝트 에이전트는 특정 프로젝트의 업무, 위키, 캘린더 내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하고 행동하는 프로젝트 전용 AI 협업 파트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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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기술 부문 가치 재평가…목표가 상향-교보증권
교보증권이 NHN에 대해 아시아 지역 데이터센터 구축 증가 및 공공 AX(인공지능 전환) 확대에 따른 기술 부문 가치 재평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4만9000원으로 19. 5%(8000원)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4일 김동우 교보증권 연구원은 "주로 SOTP(사업부문별 가치합산) 밸류에이션을 적용함에 있어 아시아 지역 데이터센터 구축 증가 및 공공 AX 확대에 따라 기존 NHN클라우드뿐 아니라 NHN테코러스, NHN두레이를 포함한 기술 부문 전체의 가치를 인식함에 따른 것"이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NHN의 지난 1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은 6488억원, 영업이익 322억원으로 컨센서스(증권가 평균 전망치)에 부합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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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규모 GPU 사업에 네이버·KT·삼성 등 5개사 참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조원 규모의 GPU(그래픽처리장치) 공모 사업에 총 5개 사업자 제안이 접수됐다고 13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클라우드를 비롯해 KT클라우드, 삼성SDS, 쿠팡, 엘리스 등 5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대한민국의 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인공지능 고속도로 구축 계획 중 일부로 진행됐다. 2026년 GPU 확보·구축·운용지원 사업 지원 규모는 2조800억여원이다. 지난해 1조5000억원대 예산을 투입해 GPU 1만3000여장을 확보한데 이어 올해 1만장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최신 GPU를 확보해 대규모로 묶어(클러스터링) 구축·운용할 수 있는 사업자를 선정한다. 지난해의 경우 네이버클라우드, NHN클라우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3사가 선발됐고, 기존 사업자 중에는 네이버클라우드만 사업 재참여 의사를 밝혔다. 향후 과기정통부는 △제출 서류의 적합성 검토 △발표평가 △데이터센터 현장 실사 △사업비 심의·조정 등의 절차를 거쳐 사업자 최종 선정 및 협약 체결 등을 5월 중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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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카카오헬스케어, 보건복지부 'AI 스마트홈 돌봄' 사업 맞손
NHN이 시니어케어 계열사 NHN와플랫, 카카오헬스케어와 함께 보건복지부 'AI 스마트홈 돌봄' 사업 참여를 위한 컨소시엄을 꾸렸다.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생활 데이터와 건강 데이터를 한데 모으는 통합 돌봄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NHN은 NHN와플랫, 카카오헬스케어와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가 지난 3월 26일 공모한 AX-Sprint 사업 가운데 'AI 스마트홈 돌봄' 과제 참여를 목표로 추진됐다. AX-Sprint 사업은 AI 기술을 활용한 응용제품의 신속한 상용화를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이 가운데 'AI 스마트홈 돌봄' 과제는 돌봄 대상자가 실제 생활하는 가정 환경에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AI 기술을 결합해 24시간 생활밀착형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스마트홈 돌봄 플랫폼 구축이 핵심이다. 국내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고령자와 취약계층의 돌봄 수요, 만성질환 관리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다만 현재는 안전·안부·생활 데이터와 혈당·혈압 등 건강 데이터 관리 주체가 나뉘어 있어 통합적인 활용과 돌봄 서비스 제공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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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챗GPT 잘 써" 하나론 안 된다?...개성 다른 AI, '골라' 쓰는 것도 능력
━사내 AI 승부, '툴'보다 '문화'…해커톤·실습형 교육이 갈랐다━ #커머스 서버 개발자 3명이 생성형 AI로 '슈퍼 AI 판매관리 도우미'를 구현했다. 카카오커머스 어드민에 크롬 확장 형태로 덧씌운 AI 코파일럿으로,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자연어 질의에 요약과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과거 6개월이 걸렸던 개발을 10시간 만에 완성해 2025년 카카오 해커톤 우승작으로 선정됐다. 생성형 AI가 업무의 필수적인 툴(Tool)로 자리잡으면서 기업별로 생성형 AI를 제대로 쓰기 위한 교육이 한창이다. 모델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무엇을 쓰느냐'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성과를 가르는 기준이 된다. 5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NHN은 지난달 25~26일 그룹사 임직원의 AI 활용 능력을 제고하고 AI와 함께 일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NHN AI 스프린톤(스프린트+해커톤)'을 개최했다. 이름처럼 짧은 기간 AI를 활용해 결과물을 도출하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이다. 네이버(NAVER)는 2017년부터 전 직군을 대상으로 기초 AI 교육을 제공했고, 최근에는 범용 AI 교육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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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AI 승부, '툴'보다 '문화'…해커톤·실습형 교육이 갈랐다
#커머스 서버 개발자 3명이 생성형 AI로 '슈퍼 AI 판매관리 도우미'를 구현했다. 카카오커머스 어드민에 크롬 확장 형태로 덧씌운 AI 코파일럿으로,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자연어 질의에 요약과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과거 6개월이 걸렸던 개발을 10시간 만에 완성해 2025년 카카오 해커톤 우승작으로 선정됐다. 생성형 AI가 업무의 필수적인 툴(Tool)로 자리잡으면서 기업별로 생성형 AI를 제대로 쓰기 위한 교육이 한창이다. 모델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무엇을 쓰느냐'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성과를 가르는 기준이 된다. 5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NHN은 지난달 25~26일 그룹사 임직원의 AI 활용 능력을 제고하고 AI와 함께 일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NHN AI 스프린톤(스프린트+해커톤)'을 개최했다. 이름처럼 짧은 기간 AI를 활용해 결과물을 도출하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이다. 네이버(NAVER)는 2017년부터 전 직군을 대상으로 기초 AI 교육을 제공했고, 최근에는 범용 AI 교육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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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가 게임 잘해야지"…K게임사들 곁눈질 끝내고 '본업' 유턴
게임 업계에 조직 효율화 움직임이 거세다. 그동안 게임 외 다양한 사업으로 수익을 다변화하려던 게임 업계가 결국 본질은 게임이란 판단으로 조직을 재정비하는 모습이다. 4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중국 서비스 권한을 텐센트로 이관한다. 그동안 넥슨과 텐센트가 공동으로 맡던 것을 텐센트에 전적으로 넘기는 것이다. 이로 인해 넥슨은 던파 모바일 신규 콘텐츠 기획 및 개발에만 집중하게 됐다. 던파 모바일은 2024년 중국 서비스 시작 이후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1조3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하지만 최근 캐피털 마켓 브리핑에서 이정헌 넥슨 대표는 던파 모바일이 초반 흥행세를 유지하지 못했던 점에서 미흡함을 인정하며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다. 결국 넥슨이 꺼내든 칼은 게임사의 본질인 개발로 돌아가기였다. 넥슨은 지난해 12월 신규 개발 자회사 딜로퀘스트를 설립하며 이런 움직임을 본격화했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개발 환경을 마련해 오직 게임 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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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가 요구한 탄소 데이터…글래스돔, 섬유 3사 국제표준 검증 도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탄소 데이터 관리 전문 스타트업 글래스돔이 효성티앤씨, 부성TFC, 덕우실업 등 국내 주요 섬유 제조기업 3곳의 '제품 탄소발자국(PCF)' 산정과 제3자 검증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검증은 제품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에서 나오는 탄소 배출량을 계산하는 국제 표준 'ISO 14067'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특히 글로벌 인증기관인 로이드인증원(LRQA)을 통해 데이터의 정확성과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로이드인증원은 유럽연합(EU)이 공식 인정한 배출권거래제(EU ETS) 검증기관이다. 글래스돔이 섬유 산업에 주목한 이유는 글로벌 환경 규제가 턱밑까지 다가왔기 때문이다. 최근 EU의 에코디자인 규정(ESPR)과 디지털제품여권(DPP) 도입이 본격화하면서 패션업계 전반에 탄소 정보 공개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아디다스나 인디텍스 같은 글로벌 브랜드는 공급망 내 협력사들에게 탄소 데이터를 제출하고 배출량을 줄이라고 강력히 요구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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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웰브랩스, 유니세프 영상 '자연어 검색' AI 아카이브 구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영상 이해 스타트업 트웰브랩스가 멀티모달 기술을 활용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비정형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인덱싱·아카이빙하는 디지털 자산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트웰브랩스는 1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보유한 방대한 영상·사진 자료를 구조화해 검색과 활용이 가능한 'AI 아카이브'를 구현했다고 밝혔다. 해당 자료들은 전 세계 어린이 대상 기금 모금과 국내 아동권리 증진 사업 현장을 담은 핵심 기록물이지만 그간 관리·활용 측면에서는 한계가 있었다. 자료가 개인 PC와 NAS(네트워크 저장소) 등 여러 환경에 분산 저장돼 전체 현황 파악이 어렵고 필요한 콘텐츠를 찾는 데에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특정 캠페인에 활용할 영상을 찾기 위해 수천 개의 폴더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고 단순 파일명으로 저장된 자료는 내용 파악조차 쉽지 않아 일부 자산이 활용되지 못한 채 방치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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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부터 마케팅까지"…렛서·채널톡, 커머스 기업 'AI 전환'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비즈니스 AI(인공지능) 전환 파트너 기업 렛서이 비즈니스 메신저 '채널톡' 운영사 채널코퍼레이션과 커머스 기업의 전사적 AX(인공지능 전환)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단순한 AI 도입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나선다. 고객 상담(CX)을 시작으로 사업개발, 마케팅 등 기업 경영 전반에 AI를 내재화하고 업무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까지 바꾸는 체질 개선을 추진한다. 검증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도입 장벽을 낮추고, 고객사가 'AI 네이티브'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는 현실적인 로드맵을 제시할 계획이다. 대표적인 협업 사례는 대웅제약이다. 대웅제약은 고객 맞춤형 제품 상담을 위해 AI 에이전트 '알프'를 도입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데이터를 API(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로 연동해 정보 신뢰도를 높였으며, 전문적 판단이 필요한 영역은 무리한 추천을 지양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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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스케이프 '마미톡', 입점사 거래액 11.5배↑…IPO 준비도 '착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임신·육아 플랫폼 '마미톡'을 운영하는 휴먼스케이프가 맞춤형 마케팅 솔루션인 '입점사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브랜드의 평균 거래액을 전월 대비 11. 5배 이상 끌어올렸다고 30일 밝혔다. 마미톡은 임신부터 출산, 육아 단계까지 아우르는 생애주기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임신과 육아라는 고관여 시기의 이용자들이 매일 앱에 접속해 장시간 체류하는 특성을 활용해 입점 브랜드가 타깃 사용자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하고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브랜드 마케팅 목적에 맞춰 다각화된 솔루션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는 △라이브 커머스 채널 '마라쇼'를 통한 '라이브 성장 패키지' △시즌 및 테마별 집중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기획전 성장 패키지' △마미톡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활용한 '바이럴 패키지' 등으로 구성됐다. 한 달간 프로그램에 참여한 브랜드들은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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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그룹사 AI 역량 강화 위한 'AI 스프린톤' 첫 개최
NHN이 그룹사 임직원의 AI 활용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내 프로그램 'NHN AI 스프린톤(AI Sprinthon)'을 처음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프린톤'은 전력질주를 뜻하는 '스프린트(Sprint)'와 '해커톤(Hackathon)'의 합성어로, 짧은 기간 동안 AI를 활용해 결과물을 도출하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열린 이번 대회에는 NHN의 다양한 그룹사에서 모인 임직원들이 직군과 직급에 상관없이 3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참여했다.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서로 다른 전문성을 가진 구성원들이 협력했다. 본선에는 총 15개 팀이 진출해 신규 개발(게임·서비스)과 업무 생산성 두 가지 트랙에서 AI를 활용한 결과물을 선보였다. 신규 개발 트랙에서는 AI 추리 법정극, 캐릭터 육성 게임을 비롯해 AI 기반 여행 스토리텔링, B2B 회식 매칭 플랫폼 등 참신한 프로젝트들이 공개됐다. 업무 생산성 트랙에서도 NHN두레이 기반의 CS 에이전트와 NHN클라우드 통합 리소스 대시보드, 브랜드 네이밍 지원 도구, 그리고 AI 이미지 공장 및 업무 밀착형 브리핑 서비스 등 실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프로젝트들이 대거 출전해 총 상금 3000만원을 두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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