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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 지난해 영업익 8.8조…2021년 출범 후 최대
SK스퀘어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1조4115억원으로 전년대비 14. 4% 감소했다고 24일 밝혔다. 하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2021년 11월 출범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8조7974억원으로 전년 대비 124. 4% 증가하고, 당기순이익은 8조8187억원으로 141. 6% 증가했다. SK스퀘어는 지난해 AI·반도체 포트폴리오에 집중하고 수익성 중심으로 경영한 결과 24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약 81조5000억원으로 코스피 5위에 올랐다. 지난해 1월 초(10조6000억원) 대비 약 8배 증가했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의 지분법 이익을 늘리고 드림어스컴퍼니, 인크로스 등 기존 포트폴리오 지분을 유동화했다. 또 미국과 일본 AI·반도체 성장기업 7곳에 300억원을 공동 투자해 최대 7배의 투자성과를 거뒀다. 회사는 AI 병목(Bottleneck) 해소·반도체 밸류체인 영역에서 추가 기회를 모색하는 등 신규 투자를 준비 중이다. SK스퀘어의 주요 ICT 포트폴리오(티맵모빌리티, SK플래닛, 11번가, 원스토어, FSK L&S, 인크로스)의 지난해 합산 영업손실은 474억원으로 전년(775억원) 대비 62%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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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배당'의 계절…배당수익률 높고 소득세 인하 예상 종목은?
4분기 배당 기준일을 3~4월로 변경한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는 등 '벚꽃 배당'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적용 받을 수 있는 만큼 전문가들은 배당주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까지 배당 계획을 공시한 상장사 중 배당기준일이 오는 3~4월인 곳은 132곳이다. 지난해 연말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이지홀딩스로, 배당수익률이 30. 41%에 달한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3월10일이고, 주당 배당금은 1361원이다. 오는 3월6일 장마감까지 이지홀딩스를 보유하면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높은 배당 수익률 덕분에 이지홀딩스의 주가도 들썩였다. 이지홀딩스가 현금·현물배당결정을 공시한 후 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주가는 43. 60% 급등했다. 김태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지홀딩스의 이번 배당 규모는 878억원으로 감액 배당 재원을 전부 활용한 일회성 배당"이라며 "감액배당으로 강화된 주주환원과 향후 별도 기준 배당성향 40% 수준의 배당금 지급에 대한 약속은 벨류에이션 목표치를 올리기에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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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인크로스' 지분 36% 인수…"사업 시너지 창출"
SK네트웍스가 미디어렙 '인크로스'를 인수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시너지를 창출한다. 31일 SK네트웍스는 전날 이사회를 열어 SK스퀘어가 보유 중인 인크로스 주식 463만1251주(36.06%)를 392억원에 매수키로 의결하고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크로스는 광고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국내 3대 미디어렙사 중 하나로 디스플레이 광고(DA), 검색광고(SA), T딜(T deal)을 비롯한 커머스렙 등을 보유했다. SK네트웍스는 자사 AI 및 데이터 관리 역량을 활용해 인크로스의 AI 전환을 이끈다는 목표다. 또 SK인텔릭스, SK스피드메이트, 워커힐, 민팃 등 보유 중인 B2C(기업과소비자간거래) 사업과 인크로스의 광고·커머스 역량 간 시너지를 추진한다. 온라인 광고 시장이 연평균 5% 이상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소비자 데이터 기반으로 퍼포먼스·동영상·숏폼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가치 확장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SK네트웍스는 이사회 의결에 이어 SK스퀘어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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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화의 잠금해제] 주가 레벨업 '리노공업' 외국인 순매수 몰린다! 2Q 실적 기대감 잔뜩
잠겨있는 내 계좌의 수익률을 해제하라! 시장이 재평가 중인 시세의 주인공과 앞으로 재평가가 기대되는 시세의 주인공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시간. 유영화 KB증권 프라임센터 과장이 분석하는 오늘 시장의 주인공은? (출연) 유영화 KB증권 프라임센터 과장 * 4/18 LG씨엔에스 +52.7% (시가기준) +96.1%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62,000원 * 5/30 YG PLUS +38.7% (시가기준) +42.9%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6/13 롯데관광개발 +26.2% (시가기준) +30.4%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16,000원 ▶ 리노공업, 외국인 순매수 전환...모멘텀 계속될까? 1. 분석해서 잠금해제 → 리노공업 - 스마트폰 제품 고사양화· 의료기기 부품 수요 증가 - 1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상회 - 4월말부터 기관 수급 유입 지속 - 북미 팹리스 고객 물량 회복 실적에 기여 - 의료기기 부문 기존 고객사 구매 확대 - 하반기 신규 고객 확보으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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