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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한국관광공사 협업…'우치 더 웨이페어러'에 드론 영상 담아
넥슨게임즈가 한국관광공사가 제공하는 사진·영상 자료를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신작 '우치 더 웨이페어러'(Woochi the Wayfarer) 개발에 활용한다. 넥슨게임즈는 지난 11일 한국관광공사와 우치 더 웨이페어러 개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한국 각지의 자연, 문화유산 등을 담은 이미지 약 7만건과 영상 자료 1000여건을 넥슨게임즈에 제공한다. 우치 더 웨이페어러는 넥슨게임즈 소속 로어볼트(LoreVault)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트리플A(블록버스터)급 어드벤처 게임이다. 한국 고전소설 '전우치전'에 기반해 신비로운 도술을 펼치며 요괴들과 맞서는 도사 '전우치'의 모험을 그린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자료에는 고품질 이미지, 드론 촬영 영상 등이 포함돼 있다. 민간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유적, 지형, 풍경 등을 다양한 시점에서 기록한 것이 특징이다. 넥슨게임즈는 자체 로케이션 답사로 확보한 자료를 함께 활용해 게임의 배경과 그래픽 자료를 제작한다. 강인수 넥슨게임즈 경영총괄본부장은 "이번 협력은 한국관광공사가 보유한 풍부한 데이터를 '우치 더 웨이페어러'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한국관광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게임 속 한국 배경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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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다 판다" 추억 소환…아이디어스, 바람의나라 공예품 판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핸드메이드 커머스 플랫폼 아이디어스 운영사 백패커는 넥슨재단과 전통공예 협업 프로젝트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넥슨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 기념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신진 예술가들이 전시 목적으로 만든 기획 작품 5점을 모티브로 삼았다. 아이디어스 소속 작가 15명이 참여해 게임 속 전통 소재와 문양을 각자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공예품 19종을 제작했다. 출시 품목은 자개 여권 케이스, 사신수 키링, 전통 문양 우드 코스터, 다람쥐 비즈발 등 여러 생활 소품으로 이뤄졌다. 해당 기획 상품은 연말까지 아이디어스 플랫폼에서 판매한다. 오는 21일까지 서울 경복궁 계조당에 마련된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해당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백패커는 행사 기간 기획 상품 구매자에게 게임 내 아이템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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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환호성 지르는데 게임주는 무덤덤…이젠 '옥석 가리기'
국내 게임주들이 강세장에서 소외되고 있다. 주가 약세가 장기화하면서 업종 전반에 대한 평가절하 우려가 번지는 분위기다. 증권가에선 기함급 게임 IP(지적재산)와 재무를 중심으로 한 종목 선별이 필요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코스닥 게임사 10종목을 종합한 KRX 게임 TOP10 지수는 지난 22일 697.69로 장을 마쳤다. 미국-이란 전쟁 직전 대비 상승률이 1.77%로 코스피(25.68%)를 대폭 밑돌았다. 종목별로 보면 더블유게임즈만 31% 올라 상승률이 코스피를 웃돌았다. NC(옛 엔씨소프트)는 19%, 크래프톤은 9%, NHN은 6% 상승했다. 하락 종목도 많다. 카카오게임즈는 27%, 위메이드는 21%대, 넷마블은 17%, 시프트업은 9%, 넥슨게임즈는 4% 하락을 기록했다. 실적과 주가가 엇갈리는 국면이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업종 12개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은 약 11배 수준으로 역사적 하단에 도달한 상태다. 게임시장 전반의 구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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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0, GS건설·세방전지 OUT, HD건설기계·달바글로벌 IN
코스피 200 지수에 △HD건설기계 △DB하이텍 △달바글로벌 △OCI가 들어간다. 빠지는 종목은 △GS건설 △세방전지 △GKL △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 지수에 편입되면서 해당 종목은 코스피200 추종 ETF(상장지수펀드) 등을 통해 대규모 패시브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코스닥150에서는 삼표시멘트, 휴림로봇 등이 들어가고 골프존, 동국제약 등이 제외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고 주요 대표지수인 △코스피 200 △코스닥 150 △KRX 300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셩을 심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대표 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진행한다. 심의결과 코스피 200은 4종목, 코스닥 150은 16종목, KRX 300은 45종목이 교체된다. 구성종목 변경은 다음달 12일부터 반영된다. 코스피 200에 새로 들어가는 종목은 HD건설기계·DB하이텍·달바글로벌·OCI이며, 편출되는 종목은 GS건설·세방전지·G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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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넥슨에 로그인·Npay 결제 연동…N커넥트 프로젝트 시동
네이버(NAVER)가 넥슨(넥슨게임즈)과 함께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네이버 로그인 회원' 전환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네이버 ID를 사용해 넥슨 로그인 및 네이버페이(Npay) 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만 14세 이상 본인인증을 마친 넥슨 이용자라면 기존 계정을 네이버 ID로 쉽게 전환할 수 있다. '네이버 로그인 회원'으로 변경 후에도 기존 게임 플레이 기록 등은 그대로 유지되며, 넥슨 내 결제 서비스는 Npay를 통해 이뤄진다. 아울러 네이버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함께 넥슨 지식재산권(IP) 기반 방송 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위한 'N커넥트(N-CONNECT)'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N커넥트'는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게임을 더 가깝게 잇는 연결 프로젝트다. 앞으로 활동·성장·임팩트 등의 리워드 구조를 통해 특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터에게 넥슨 게임 관련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콘텐츠 지원센터'도 운영한다. 치지직 'N커넥트'는 오는 9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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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의 우울한 설날…관전 포인트는
국내 게임업계가 증시 고공행진 와중에 뚜렷한 주가반등 없이 실적시즌을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나타난 증시활황 소외현상이 장기화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코스피·코스닥 게임사 10종목을 종합한 'KRX 게임 TOP10 지수'는 지난 13일 683.69로 장을 마쳤다. 연초 대비 상승률은 10.66%로 코스피(30.68%)·코스닥(19.52%) 지수를 밑돈 것으로 집계됐다. 종목별로 보면 올 들어 두 자릿수 주가 상승률을 기록한 게임사는 신작 '붉은사막' 예고로 변동성을 키운 펄어비스(33.42%)와 넷마블(18.55%)·위메이드(10.62%) 세 곳이다. NHN(6.14%)·엔씨소프트(5.21%)·크래프톤(4.47%)은 상승률이 한 자릿수에 그쳤다. 같은 기간 카카오게임즈·넥슨게임즈·더블유게임즈는 0~1%대 상승률로 답보했고, 시프트업은 주가가 6.3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 개별주로 투자했다면 시장 평균수익률보다 부진한 성과를 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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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방중, 한한령 풀까…게임주 '강세'
국내 게임사 주가가 2일 장 초반 나란히 강세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게임 분야 기업인들이 동행하는 것으로 전해지며 '한한령(한류 제한령)' 해제 기대감이 고조된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10시33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000원(6.95%) 오른 21만5500원, 펄어비스는 2050원(5.48%) 오른 3만9450원에 거래 중이다. 넥써쓰는 153원(7.86%) 오른 2100원, 데브시스터즈는 2350원(7.76%) 오른 3만2650원, 컴투스홀딩스는 740원(4.65%) 오른 1만667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조이시티·위메이드는 4%대, 썸에이지·네오위즈·넥슨게임즈·위메이드맥스는 3%대, 컴투스·위메이드플레이·카카오게임즈는 2%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 대통령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중국을 국빈 자격으로 방문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상하이로 이동할 예정이다. 재계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는 국빈 방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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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중계권과 FC온라인, 시너지 낼까"…네이버·넥슨 MOU
네이버와 넥슨이 만나 '하는 게임'과 '보는 게임'을 결합한다. 양사는 AI(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등을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네이버(NAVER)와 넥슨이 지난 25일 경기도 성남 네이버 1784에서 '네이버-넥슨 전략적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 강대현 넥슨 대표가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플랫폼, 콘텐츠, 데이터를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할 계획이다. 우선 편의성과 보안이 뛰어난 네이버 로그인으로 넥슨 계정 로그인이 가능하도록 순차적으로 계정을 연동한다. 이후 네이버페이 단건, 정기 예약 결제로 넥슨 캐시를 충전하는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PC 메인, 모바일 콘텐츠 탭 등 네이버 서비스에 넥슨의 맞춤형 게임 콘텐츠 노출을 확대한다. 실시간으로 라이브 영상을 클립 하이라이트로 생산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도 넥슨과 게임 IP(지식재산권)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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