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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LS, 삼일씨엔에스, 현대모비스'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김도형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메타, 애플 이슈 악재일까? -반도체: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 이달해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나도 수출 역군! -화장품: 한국콜마, 제닉 ▶▶▶ 클라쓰 있는 종목 ▶ 김도형 어드바이저 LS(006260) -LS전선 북미공장 증설로 매출 확대, 지분법 평가 이익↑ -LS ELECTRIC, 800V DC 집중력 확대 수혜 -LS에코에너지, 동아시아 전선 시장 점유율 확대 지속 ▶ 이달해 어드바이저 삼일씨엔에스(004440) -콘크리트·풍력·스틸·골재 등 건설 자재 전문기업 -군산공장 중심 해상풍력 생산 거점 강화 -일본·국내 대형 프로젝트 연속 수주로 기술력 입증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박찬홍의 레벨업 클라쓰 ▶ 박찬홍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현대모비스(012330)> -노조 리스크로 인한 산업용 로봇 투입 가속화 -현대차그룹 내 로봇 부품 공급 핵심 수혜주 -‘아틀라스’용 액추에이터 개발 등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전기차용 인버터, 모터, BMS·전력전자 부문 매출 증가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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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숨고르는 동안 순환매 장세…전선주 동반 상승
전선주가 나란히 강세다. 주도주였던 반도체주가 약보합권에서 잠시 쉬어가는 동안 순환매 성격의 투자심리가 모인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9시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대원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1440원(13. 90%) 오른 1만1800원, LS는 2만3500원(5. 96%) 오른 41만7500원, 가온전선은 1만3000원(3. 84%) 오른 35만1500원, 대한전선은 1350원(3. 62%) 오른 3만8650원, LS에코에너지는 1300원(2. 24%) 오른 5만9400원, 일진전기는 1800원(2. 21%) 오른 8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KBI메탈이 350원(7. 92%) 오른 4770원, LS마린솔루션이 450원(1. 61%) 오른 2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선주는 데이터센터향 수출 물량이 확대되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장재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LS전선은 4분기부터 구조적 성장이 본격화되는 해저케이블에 더해,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라는 성장 동력을 추가로 확보했음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가 현저한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한다"고 분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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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싱가포르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 수주…1400억원 규모
LS전선이 싱가포르 전력청으로부터 약 14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주를 통해 LS전선은 400kV(킬로볼트)급과 230kV급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할 예정이다. 싱가포르 정부는 AI(인공지능)와 클라우드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고효율 데이터센터 중심의 신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력망 고도화와 송전 인프라 확충도 본격화하는 추세다. LS전선은 LS에코에너지와 함께 2010년부터 싱가포르 초고압 케이블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양사는 축적된 기술력과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싱가포르 국가 전력망 구축의 핵심 공급망 기업으로 평가된다. LS전선은 국내 최초로 HVDC(초고압직류송전) 케이블과 초고압 해저케이블을 상용화했다. 유럽에서도 약 2조5000억원 규모의 HVDC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글로벌 전력망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관계사와 협력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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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광풍, 월가가 '주가상승의 교과서'로 꼽은 기업
최근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서 광케이블이나 커넥터 같은 데이터 신호를 전송하는 부품의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가 거대해질수록 신호가 흐를 통로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AI 전용 랙(rack)은 전통적인 CPU서버보다 광케이블이 10~36배 더 필요하다. 엔비디아의 최신 시스템 GB200 NVL72 한 대에 들어가는 케이블만 5184가닥이다. 속도와 데이터 용량 때문에 구리케이블을 광케이블이 대체하는 중인데 시중에 판매되는 광케이블 공급이 턱없이 부족해졌다. 광섬유 1위 코닝은 올해 초 메타와 약 8조7000억원(60억달러) 규모의 다년 공급계약을 맺었는데, 이 직후 2026년 생산 분량 재고가 모두 동났다. 최신 AI 슈퍼컴퓨터 내부에 설치돼 있는 케이블 배선을 합치면 3km가 넘는다. 광케이블 뿐 아니라 커넥터도 사재기가 이뤄지고 있다. 데이터가 이동하는 고속도로가 케이블이라면 커넥터는 고속도로 IC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업그레이드 제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GPU나 CPU에서 아무리 연산을 빠르게 해도 케이블이나 커넥터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해 데이터 전송이 느려지면 모든 시스템이 다운 그레이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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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한스바이오메드 vs 가온그룹 vs LS에코에너지,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송필호 관심주 - 한스바이오메드 - 인체 이식재와 의료기기 사업 영위 - 일본 진출 등 해외 시장 공략 본격화 - 올해 실적 개선세 '청신호' - 목표가 40,000원 / 손절가 25,000원 이용준 관심주 - 가온그룹 - 광통신· 로봇 플랫폼 기반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 AI디바이스· 로봇 플랫폼 등 사업 확장 - 올해는 로봇 플랫폼이 실적으로 연결되는 구간 - 목표가 11,000원 / 손절가 9,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LS에코에너지 - 싱가포르 프로젝트와 해저케이블 사업 확대 기대 - 초고압 케이블 수주 급증으로 실적 급성장 - 1분기 영업이익 31% ↑…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 목표가 120,000원 / 손절가 70,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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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미국 AI 데이터센터 2030년까지 4조원대 버스벅트 공급
가온전선이 미국 빅테크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4조원대 버스덕트를 공급한다. 국내 전선·전력기기 업계를 통틀어 역대 최대 공급 계약이다. 가온전선은 미국 자회사 LSCUS가 미국 A사와 향후 5년간 대용량 전력 시스템인 버스덕트(Busduct)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매년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수십 곳에 버스덕트를 공급하게 된다. 올해 약 500억원 규모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누적 공급 규모는 최대 4조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 단발성 수주가 아닌 장기 프레임 계약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라 향후 매출 규모가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는 설명이다. 변정일 LS전선 버스덕트사업부장은 "LS전선의 글로벌 영업 역량과 가온전선 미국 법인의 현지 대응 역량이 결합한 성과"라며 "지난해 빅테크 B사와의 대규모 계약에 이어 이번 수주까지 확보하며 미국 AI 데이터센터 공급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LS전선은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등과 함께 한국·북미·베트남을 연결하는 글로벌 공급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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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인프라 투자 수혜 어디까지…전기장비株 '불기둥'
전력 인프라에 대한 투자확대 기대감이 국내 증시를 향한 투자심리로 이어지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설립 등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관련 인프라 업체들의 수익이 급증할 수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사인 중견 전선기업 대원전선우는 전일 대비 5010원(29. 84%) 오른 2만1800원을 기록, 가격제한선까지 올라 정규장을 마감했다. 대원전선우는 지난달 23일부터 총 10거래일 동안 5차례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 기간 대원전선우의 주가는 5000원대에서 4배 급등했다. 대원전선우는 전기장비 업종으로 분류된다. 업종 내 종목 중 가온전선과 썬테크 역시 전일 대비 각각 29. 97%, 29. 84% 오른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이어 대한전선 12. 79%, LS에코에너지 7. 65%, LS 7. 10%, 일진홀딩스 6. 28%, 제룡산업 5. 78%, 대원전선 3. 27% 등이 강세를 나타냈다. 전기장비 업종은 전력 인프라 관련주로 주목받아 최근 탄력받고 있다. 지난달 코스피가 30% 이상 상승할 때 전기장비를 포함한 기계·장비 업종은 40% 이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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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상한가" 반도체처럼 '초호황 사이클'...이 업종은?
전력 인프라에 대한 투자확대 기대감이 국내 증시를 향한 투자심리로 이어지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설립 등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국내 업체들의 수주가 늘면서 초호황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사인 중견 전선기업 대원전선우는 이날 오후 2시 23분 현재 전일 대비 5010원(29. 84%) 오른 2만1800원을 기록, 가격제한선까지 올랐다. 대원전선우는 지난달 23일부터 총 10거래일 동안 5차례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 기간 대원전선우의 주가는 5000원대에서 4배 급등했다. 대원전선우는 전기장비 업종으로 분류된다. 업종 내 종목 중 가온전선은 이 시각 현재 전일 대비 29. 97% 오른 47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대한전선 10. 61%, LS에코에너지 8. 48%, LS 5. 13%, 제룡산업 4. 08%, 산일전기 2. 64%, 지엔씨에너지 2. 30% 등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력 인프라 관련주로 전기장비 업종은 주가에 탄력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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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 수습 국면에 전선株 강세
미국과 이란이 휴전 기한을 연장하는 등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내 전선주가 강세다. 불안했던 원재료 수급이 회복될 전망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23일 오전 9시10분 현재 가온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4만2000원(23. 33%) 오른 2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온전선은 장 중 한 때 22만25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가온전선 외에도 전선주는 이날 일제히 상승 중이다. 같은 시각 LS마린솔루션(12. 74%), 대원전선(11. 02%), KBI메탈(7. 58%), LS에코에너지(7. 17%), LS(4. 93%), 일진전기(4. 69%), 대한전선(1. 83%) 모두 상승세다. 국내 전선주는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로 나프타 등 원자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나프타는 전선의 절연·피복층 등에 사용되는 폴리에틸렌과 폴리염화비닐의 핵심 연료다. 최근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곧 타결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나프타 수급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전선주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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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베트남 진출 30년만에 매출 1조…아세안 1위 전선기업
LS에코에너지가 베트남 진출 30년 만에 아세안 1위 전선기업이자 베트남 1위 수출 기업으로 성장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1996년 LS에코에너지가 세운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는 설립 초기 약 60억원 규모였던 매출이 30년 만에 약 1조원 수준으로 증가했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내에서 초고압 케이블을 직접 생산하고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다. 베트남 전력청(EVN)의 핵심 공급업체로서 현지 전선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 중이다. 특히 초고압 부문 점유율은 약 80%다. 최근에도 빈그룹의 하이퐁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에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했다 또 고압(HV), 중·저압(MV/LV) 케이블과 가공선 등은 초기 내수 시장을 넘어 아세안, 유럽, 북미 등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되고 있다. 이러한 수출 물량 확대를 통해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1위 수출 기업이 됐다. 최근 동남아시아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망을 비롯해 유럽, 싱가포르, 호주 등 주요 국가의 대형 전력망 프로젝트를 잇달아 따내며 매년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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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1분기 영업이익 201억원…전년 대비 31%↑
LS에코에너지가 올해 1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2964억원, 영업이익 201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 29. 8%, 31. 0% 증가했다. 매출은 역대 분기 기준 최대이고 영업이익은 1분기 기준 최고치를 달성했다. 특히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상회하며 수익성 중심 성장이 유지됐다. 매출은 2023년 이후 4년 연속 1분기 최대치를 경신 중이다. 2023년 1분기 1764억원을 기준으로 연평균 약 19% 성장했다. 연간 기준으로도 최대 매출을 이어가며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1분기 영업이익률은 약 6. 8%로 국내 전선업계 평균(3~4%)을 웃돈다. 원가 부담이 높은 업황에서도 이익률을 끌어올리며 체질 개선 성과가 확인됐다. 이번 실적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 효과가 본격 반영됐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초고압 케이블은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대비 177% 증가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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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세계 2위 라이너스와 동맹…희토류 탈중국 시동
LS에코에너지가 전 세계 희토류 원료 공급 2위 기업인 호주 라이너스(Lynas)와 상호 투자에 합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각각 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한다. LS에코에너지와 라이너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희토류 공급망 협력을 본격화하고 원료 확보부터 최종 제품까지 이어지는 통합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라이너스의 원료 공급 역량과 LS에코에너지의 금속 생산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희토류 밸류체인에서 가장 확보가 어려운 영역은 채굴과 정제를 거친 '원료' 단계다. 현재 중국이 전 세계 공급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구조적 병목을 형성하고 있다. LS에코에너지는 이번 협력을 통해 원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장기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라이너스는 비중국권에서 희토류 원료를 대규모로 공급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기업으로 평가된다. 자원 무기화 리스크에 대응할 수 있는 핵심 기업으로 꼽히며 글로벌 희토류 시장에서 전략적 위상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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