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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제천2공장, 정부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선정
휴온스가 제천2공장의 디지털 전환(DX)을 통해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품질 경영에 속도를 높인다. 휴온스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부처협업형(의약품·의료기기)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휴온스 제천2공장의 주사제와 점안제 품질 관리 고도화를 목표로 하며, 2027년 3월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된다. 휴온스는 앞서 '스마트공장 시범공장'으로 선정됐던 제천1공장의 DX 운영 노하우를 제천2공장에 전수해 전사적 스마트 제조 혁신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팜소프트, 인팩트와 협력해 컴퓨터 시스템 밸리데이션(CSV)을 수행하고 글로벌 규제기관에 대한 실사 대응 역량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휴온스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제약업계의 핵심 화두인 '자료 무결성'을 시스템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4대 솔루션을 도입할 계획이다. △문서의 제정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을 전자화하는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시험 기록을 디지털로 작성하는 전자시험일지(ELN) △분석 장비의 데이터를 자동 수집하는 실험실자동화시스템(LAS) 등을 구축하고 기존 품질경영시스템(QMS)을 글로벌 수준으로 고도화하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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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다음주 주주간담회 "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의견 들을 것"
휴온스글로벌이 자회사 합병과 관련해 다음주 간담회를 열어 주주들의 의견을 듣는다. 이어 오는 7월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합병에 관한 찬반 의사를 수용한다. 휴온스글로벌은 이번 합병 적정성을 검토한 특별위원회 제안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휴온스글로벌이 휴온스와 휴온스랩의 합병을 발표하자 주주들의 반발이 일었다.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 제형으로 전환하는 플랫폼 기술 '하이디퓨즈'(HyDIFFUZE)를 개발하는 휴온스랩의 미래가치가 휴온스로 이동하면서 휴온스글로벌의 주주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일각에서는 승계를 위해 지주사 주가를 누르는 것이라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휴온스글로벌 이사회는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특별위원회를 통해 휴온스글로벌 입장에서 두 자회사간 합병에 대한 사업적 타당성과 시점의 적절성 등에 대해 독립적으로 검토했다. 그 결과, 특별위원회는 휴온스가 휴온스랩의 기술과 연구 자산을 승계해 장기적으로 휴온스의 경쟁력과 사업성이 강화되며, 모회사인 휴온스글로벌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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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세미파이브·주성엔지니어링·휴온스·호텔신라!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실적·재무·재료·차트·수급' 5박자 갖춘 종목은? - 원텍, 피부 리프팅 장비로 글로벌 시장 본격 공략 - 원텍, 대표이사 10억·최대주주 120억 자사주 매입 - 유니트론텍, AI 컴퓨팅 모듈 기술 개발 완료 - 유니트론텍, AI 자율주행 기업 '토르드라이브' 인수 ▶▶▶ 명품투자 POINT 반도체 파생 '액침냉각 테마'… 후광효과 노려볼까? - 보스턴다이내믹스 등 '로보틱스 서밋 2026' 출격 - 보스턴다이내믹스, 차세대 휴머노이드 전략 공개 예정 - 로봇 관련주 : 엠엑스로보틱스, 화승알앤에이 - 로봇 관련주 : 모델솔루션, 코윈테크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세미파이브(490470) - 최대주주 사이파이브, 엔비디아 5,900억 투자 유치 - AI·로봇·CXL 사업 전방위 확장 - 맞춤형 반도체 설계와 디자인하우스 사업 영위 - 엑시나와 손잡고 CXL 기반 메모리 가속기 칩 개발 - 2대주주 한국산업은행, 4대주주는 두산그룹 ▶오늘의 고래사냥법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 애플·인텔과 차세대 반도체 공정 도입 협의 진행 - 마이크로 LED·유리기판 공정 세계 첫 상용화 - TSMC 추정 대만 기업에 ALG 증착장비 납품 - 글로벌 메모리·태양광 패널 제조사에 ALG 증착장비 공급 - 삼성전자 포함 양대 메모리사에 ALG 장비 공급 협의 중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휴온스(243070) - 미국 FDA 승인… 주사제 수출 본격화 - 고마진 해외 매출 비중 확대 중 - 공장 증설 효과…올 하반기 이후 외형성장 전망 - '리즈톡스' 해외 임상 및 품목 허가 국가 확대 추세 - 휴온스생명과학 흡수합병 승인… 합병기일 6월 23일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호텔신라(008770) - 외국인 관광객 증가…1분기 476만 명 '역대 최대' -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 사업권 반납 - 2분기부터 고정비 적자 요인 전면 제거 - 호텔·레저 부문 평균 객실단가 상승세…실적 기대감 - 한국투자신탁운용 지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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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승계와 무관…주주보호 대책 검토"
휴온스그룹이 휴온스와 휴온스랩 합병이 경영 승계 목적이라는 일부 주주의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25일 밝혔다. 휴온스는 지난 18일 이사회를 열고 휴온스글로벌 자회사인 휴온스랩을 흡수하는 합병 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휴온스와 휴온스랩 주식 합병 비율은 1대 0. 4256893으로, 합병기일은 오는 8월 18일이다. 그러나 합병 결정에 대해 일부 주주는 지주사의 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휴온스랩은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로 바꾸는 플랫폼 기술 '하이디퓨즈(HyDIFFUZE)'를 개발 중인 기업으로, 기술수출 가능성에 미래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런 휴온스랩의 잠재 성장 가치가 합병 이후 휴온스에 반영될 경우, 휴온스글로벌 일반주주가 그 가치를 충분히 공유하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이 주주들이 반발하는 이유다. 나아가 일각에서는 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이 아들인 윤인상 부사장에게 회사를 물려주기 위해 지주사의 가치를 의도적으로 하락시켰을 수 있다고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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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자회사 간 합병, 미래 성장 극대화 처방"
휴온스그룹이 계열사간 합병과 관련한 주요 사안에 대해 주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갖는다. 합병 당사회사인 휴온스와 휴온스랩과 별개로 모회사인 휴온스글로벌에서도 합병의 적정성과 주주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적극 검토하고 그 결과를 주주들과 공유하겠다는 계획이다. 휴온스그룹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은 휴온스·휴온스랩의 합병 결정 이후 검토한 내용을 설명하는 간담회를 가지고 주주들의 의견을 청취해 수렴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휴온스글로벌 자회사인 휴온스는 이사회를 열고 휴온스랩을 흡수하는 합병 계약을 맺었다. 휴온스랩은 독보적 기술 기반의 혁신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을 기반으로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전개하고 있다. 휴온스글로벌 관계자는 "휴온스랩은 향후 목표하는 기술이전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략적 연구개발을 신속히 추진하며 안정적인 연구개발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며 "특히 현재 자본 잠식 상태에 있고 추가 자금조달이 제한되는 상황인 만큼 이번 합병 추진이 불가피하고 궁극적으로 그룹 전체의 미래 성장 동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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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알짜' 휴온스랩 흡수 합병…"바이오 역량 강화"
휴온스가 관계사인 휴온스랩을 흡수 합병한다고 18일 밝혔다. 휴온스랩은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로 바꾸는 플랫폼 기술 '하이디퓨즈(HyDIFFUZE)'를 개발 중인 기업으로, 기술수출 가능성에 미래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휴온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휴온스글로벌 자회사인 휴온스랩을 흡수하는 합병 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존속회사는 휴온스, 소멸 회사는 휴온스랩으로 주식 합병 비율은 1 대 0. 4256893다. 합병기일은 오는 8월 18일로, 휴온스는 다음 달 16일 합병 승인 결의를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휴온스는 휴온스랩 합병을 기점으로 기존에 개발 중인 합성의약품 후보물질(파이프라인)에 더해, 휴온스랩의 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을 확장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또 휴온스랩은 이번 합병을 통해 향후 목표하는 기술이전 단계까지 필요한 안정적 자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부연했다. 휴온스가 합병을 통한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로 정부의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획득에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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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휴온스글로벌 "계열사 합병 검토 중"…'알짜' 휴온스랩 합병되나
휴온스랩이 휴온스에 합병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 가운데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가 합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13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휴온스그룹 지주회사로서 경영효율성 제고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제약바이오 사업회사의 경쟁력 및 연구개발(R&D) 강화를 통한 중장기적 지속 성장을 위해 자회사 합병 등 전략적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발표했다. 휴온스도 이날 "제약바이오 사업의 경쟁력 및 R&D 강화를 통한 중장기적인 지속 성장을 위해 계열회사 합병 등 전략적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공시했다. 다만 양사는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 재공시하겠다"고 했다. 재공시 기한은 오는 6월12일이다. 이번 공시는 한국거래소가 지난 12일 장 마감 후 제기된 '휴온스랩 계열사 합병 추진설'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시장에서는 휴온스글로벌의 비상장 자회사 휴온스랩이 휴온스와 합병하는 방안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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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휴온스메디텍, 브이앤코와 'AI 피부 진단' 3자 업무협약
휴온스그룹 에스테틱·의료기기 전문기업 휴메딕스와 휴온스메디텍이 브이앤코와 3자 간 업무협약을 맺고 인공지능(AI) 피부 진단 신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결합해 에스테틱 피부 진단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고, 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사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3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구체적인 사업 모델과 실행 방안을 단계적으로 논의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협의를 이어간다. 브이앤코의 '스케나(SKENA)'는 피부 상태를 진단하고 분석할 수 있는 AI 기반 피부 진단 장비다. 초음파와 접촉식 정밀 측정을 결합해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 밀도와 근막층 상태를 정량화해 분석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피부 상담을 위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휴메딕스와 휴온스메디텍은 고객사인 의료기관에서 스케나를 통한 피부 진단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담을 통한 시술 기회를 확대하는 등 효과적인 연계 효과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스케나를 통해 확보한 피부 진단 데이터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시술 추천 알고리즘 개발 등 기술 협력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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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지분율 100% 종속회사 휴온스생명과학 흡수합병 결정
휴온스그룹이 그룹 내 의약품 사업 역량을 휴온스로 일원화한다. 의약품 사업회사 휴온스는 100% 종속회사인 휴온스생명과학을 흡수하는 소규모 합병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양사는 오는 23일 합병 계약을 체결한 이후 관련 신고와 절차를 거쳐 올해 6월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다. 휴온스가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를 흡수합병하며 신주 발행 없는 무증자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합병 완료 후 경영권 변동 혹은 최대주주 변동 등은 발생하지 않는다. 주주 확정 기준일은 내달 7일이다. 합병 기일은 오는 6 23일이다. 6월 내 등기 절차가 완료될 예정이다. 휴온스는 경영 자원의 통합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 특히 휴온스와 휴온스생명과학으로 분리됐던 의약품 사업을 휴온스로 합쳐 사업구조를 개편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그룹 내 제약 사업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영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휴온스는 합병을 통해 휴온스생명과학의 오송공장을 기반으로 의약품 위탁생산(CMO)을 포함한 의약품 사업 전반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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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바이오파마, 이정희 신임 대표 선임
휴온스그룹 보툴리눔 톡신 전문기업 휴온스바이오파마가 신임 대표에 이정희 전무이사(사진)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1976년생으로 핀란드 알토대학교(옛 헬싱키 경영경제대학교)에서 MBA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입센코리아, 한화제약, 휴젤, 대웅제약, 제테마, 종근당바이오 등에서 23년 이상 근무하며 피부 의료 미용 시장에서 마케팅·영업 ·전략기획업무 전문가로 경력을 쌓았다. 특히, 휴젤 및 대웅제약 근무 당시 해외 사업개발을 담당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휴태국과 러시아 등 16개국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남미, 중동, 동남아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매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1월 중국에서는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국내 제품명 리즈톡스)' 100단위의 품목허가를 받고 지난달 첫 출하를 개시했다. 이 대표는 "휴온스바이오파마는 보툴리눔톡신 제품으로 중국에서 품목허가를 받고 수출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기점에 서 있다"며 "올 하반기 중국 수출을 본격화하고 차세대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을 확대하는 등 지속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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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독감 백신' 국내 유통·판매 휴온스로 일원화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의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이 독감 백신 코프로모션(공동 판매) 파트너십을 휴온스로 일원화한다고 8일 밝혔다. 사노피는 이번 협력에 대해 "사노피의 독감 백신 포트폴리오를 전략적으로 재편하고, 국내 의료진 및 환자에게 보다 일관되고 최적화된 예방접종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사노피는 지난 1일부터 독감 백신 '박씨그리프'와 '에플루엘다'를 비롯해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 '아다셀' △A형간염 백신 '아박심160' △수막구균 백신 '멘쿼드피' 등 주요 성인 백신의 국내 유통과 프로모션을 휴온스와 함께 전개하고 있다. 박희경 사노피 백신사업부 대표는 "이번 코프로모션 파트너십을 통해 사노피의 독감 백신 포트폴리오의 임상적 가치를 의료진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독감 고위험군을 포함한 전 연령층의 예방 접종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 휴온스는 백신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전담 조직인 '백신사업부'를 신설했다. 주사제 영업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과 기존 고객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내 의료진과 환자에게 세계적 수준의 백신 접근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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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메디텍, 스킨부스터 전용 '프리미엄 9핀 니들' 중국 NMPA 등록
휴온스그룹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온스메디텍이 프리미엄 니들(주사침)을 중국에서 선보이며 시장 확대에 나섰다. 휴온스메디텍은 최근 스킨부스터 전용 주사침 '프리미엄 9핀 니들'에 대한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등록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프리미엄 9핀 니들은 휴온스메디텍의 대표 에스테틱(미용) 약물 주입 장비인 '더마샤인 프로(Dermashine Pro)', '더마샤인 밸런스(Dermashine Balance)'와 결합해 사용하는 전용 주사침이다. 프리미엄 9핀 니들은 정교한 설계 구조를 통해 장비와의 결합력을 높였다. 이를 통해 고압의 약물 주입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시술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침관 내경 길이를 최적화해 점도가 높은 성분도 누출 없이 피부 깊숙이 정량 주입할 수 있어 약물 손실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환자와 시술자의 편의성도 대폭 강화했다. 특화된 베벨 기어(Bevel gear) 설계로 시술 시 환자가 느끼는 통증과 회복 시간(down time)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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