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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200IT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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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218,592
거래대금(백만) 99,082
  • ETF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편입금액 80조원 육박

    ETF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편입금액 80조원 육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 상승 랠리를 펼치자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쏠림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ETF의 두 종목 편입금액만 80조원에 육박한다. 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삼성전자를 편입하고 있는 국내 ETF는 216개로, ETF 편입 추정액은 42조7671억원이다. SK하이닉스를 담고 있는 ETF는 202개로, 편입 추정액은 37조470억원이다. 두 종목의 ETF 편입 금액은 총 79조8141억원으로 추정된다. 삼성전자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38. 46%를 기록한 'TREX 펀더멘탈 200'이다. 이후 △'RISE 고배당'(편입비중 37. 95%) △'PLUS 코스피50(37. 51%)' △'KODEX 200가치저변동'(37. 43%) △'KODEX KTOP30'(36. 44%) 순이다. 편입금액 순으로 살펴보면 'KODEX 200'이 8조2201억원으로 가장 크다. 'TIGER 200'과 'TIGER 반도체TOP10'의 편입금액은 각각 3조3380억원과 3조550억원이다.

    2026.05.09 11:00
  • 레버리지 열풍, 관련 반도체 ETF 자산 올해만 361%↑

    레버리지 열풍, 관련 반도체 ETF 자산 올해만 361%↑

    국내 주식시장이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이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투자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른바 '빚투(빚내서 투자)' 지표인 신용공여잔고도 사상 최대여서 과열 양상을 경고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28일 금융투자업계와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연초 이후 지난 23일까지 90%가 넘는 수익률을 낸 국내 레버리지 ETF 상품은 18개인 것으로 집계됐다. 반도체 종목 추종 상품이 대부분이었으며, 2차전지, 방산, 에너지화학 추종 레버리지 ETF들도 눈에 띈다. 특히, 연초 대비 수익률이 200%를 넘는 1~3위 상품이 모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비중이 큰 종목들이다. 구체적으로 KODEX 반도체레버리지가 215. 21%, TIGER 200IT레버리지가 203. 97%,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가 201. 60% 수익률을 연초 이후 올렸다. 같은 기간 국내 주식형 ETF 평균 수익률은 55. 6%였다. 해당 상품들의 순자산이 크게 증가한 점도 주목되는 부분이다.

    2026.04.28 15:49
  • 300조 목전에 둔 ETF…수익률·자금유입 랭킹 1위는?

    300조 목전에 둔 ETF…수익률·자금유입 랭킹 1위는?

    지난해 국내 증시 활황 속 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도 급상승했다. 수익률 1위 상품은 한 해 동안 180% 가까이 오른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원자력iSelect가 차지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S&P500에는 개인투자자만 3조6000억원, 총 4조3000억여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이같은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ETF 순자산총액은 300조원을 목전에 두고 있다. ETF 시장은 2023년 6월 100조원, 지난 6월 200조원 달성 후 약 반년 만에 100조원이 늘면서 성장 속도를 높이고 있다. 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수익률 1위 ETF 상품은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원자력iSelect였다. 해당 상품의 수익률은 177. 84%였다.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대규모 전력 확보에 원자력이 적극적으로 활용되면서 원자력 관련 주가가 상승한 영향이다. 원자력뿐만 아니라 AI(인공지능)·반도체 관련 밸류체인과 방산 부문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2026.01.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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