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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젠, ETRI와 생성형 AI 개발 협력 강화…LLM '미라지' 고도화
미디어젠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 협력을 강화한다. 미디어젠은 ETRI 인공지능창의연구소 임수종 박사 연구팀과 생성형 AI 관련 2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생성형 AI 모델의 최신성 유지 기술과 사후학습(Post-training) 기술이 주요 대상이다. 최신성 기술은 생성형 언어모델에 학습되지 않은 최신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학습하고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언어모델이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 환경 속에서 최신 지식을 반영하도록 지원한다. 사후학습 기술은 인간의 선호 기반 피드백을 반영한 학습 데이터를 활용해 모델을 개선하는 강화학습 기반 기술이다. 생성형 AI 모델이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미디어젠은 자체 거대언어모델(LLM)인 '미라지(MIRAGE)'에 적용해 성능 고도화를 추진한다. 저비용으로 생성형 언어모델의 최신성을 유지하는 학습 체계를 구축해 공정거래위원회의 'AI 불공정 약관 심사 플랫폼'과 'AI 하도급 계약 지원 플랫폼' 등 다양한 AI 서비스에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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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젠, 부산외국어대학교 제2회 AI 영어 스피치 대회 성료
미디어젠은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 제2회 인공지능(AI) 영어 스피치 대회를 주관사로 참여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AI 기반 실시간 영어 토론 형식을 적용해 운영됐다. 제1회 대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으며 AI 기반 외국어 교육 모델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국 예선을 거쳐 선발된 중등부 7명과 고등부 5명이 결선에 진출해 AI와 실시간 영어 토론을 진행했다.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에게는 △외국어교육센터장상 △부산시 교육감상 △부산외국어대학교 총장상 등이 수여됐다. 심사에는 다수의 외국인 교수진과 초청 기업 대표들이 참여했다. 심사위원장은 전 울산과학기술원(UNIST) 총장을 역임한 이용훈 부산외국어대학교 석좌교수가 맡아 대회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송민규 미디어젠 대표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한편 'AI 시대의 인재상 및 AI 리터러시'를 주제로 참가 학생들을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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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젠, 연내 AI 에듀테크 플랫폼 '이베이글' 출시…AI 기반 사업 확장 본격화
음성 인공지능(AI) 및 생성형 AI 전문기업 미디어젠은 연내 글로벌 AI 기업 아이플라이텍(iFLYTEK)과 공동 개발한 AI 학습 플랫폼 '이베이글(E. Baigel)'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베이글은 초등 고학년부터 성인까지 전연령을 대상으로 한 AI 영어 기초 플랫폼이다. 국내 최고 영어 콘텐츠기업인 NE능률의 중등 읽기, 쓰기, 듣기, 문법 등 기초 영역별 참고서부터 YBM의 사전 및 액티배이터 보카(Activator VOCA)와 회화 잉글리시(English) 900 등을 탑재했다. 회사는 상용화에 앞서 AI 교육 플랫폼 개발을 마치고 최종 테스트 준비에 돌입했다. 내년에는 한국어 AI 교육사업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후 AI 기술과 콘텐츠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기반 플랫폼 사업과 연계 AI 디바이스 사업들을 확대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오랜 기간 대화형 AI 솔루션을 통해 축적해 온 기술력에 자사 LLM 엔진을 결합해 AI 기반 신규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올해 말까지 에듀테크 플랫폼 상용화를 완료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AI 사업 성장세와 수익 기반 마련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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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젠, 두바이 GITEX 2025서 AI LLM 등 홍보...글로벌 협력 논의
미디어젠은 지난 13일부터 17일(현지시간)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자이텍스 글로벌(GITEX GLOBAL) 2025'에 참가해 자사 인공지능(AI) 약관심사 시스템과 맞춤형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최대의 ICT 전시회이자 세계 3대 IT 전시회 중 하나다. 미디어젠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한국관 부스에 출전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특히 회사는 '공정거래위원회 AI 약관심사 플랫폼 구축 사업'을 중심으로 AI·음성인식·에듀테크·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홍보했다. 이와 함께 미국, 영국, 스페인,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튀르키예 등 다양한 국가의 기업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했다. AI 약관심사 시스템과 맞춤형 솔루션 등을 소개하며 해외 기업들과의 협력 및 파트너십 가능성도 논의했다. 행사 후 실무 논의를 이어가기 위한 후속 미팅 일정 조율도 활발히 이뤄지는 만큼 향후 글로벌 시장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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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젠, 중남미 공공분야 인력 대상 LLM 소개…글로벌 AI 협력 확대
AI(인공지능) 솔루션 전문기업 미디어젠은 지난 23일 서울 마곡 R&D(연구개발)센터에서 페루·온두라스 등 중남미 공공분야 인력 20여명을 대상으로 AI 견학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주관한 초청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중남미 공무원들에게 한국의 공공·민간 분야 AI 서비스 사례를 소개하고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선진 기술 적용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로페즈 페루 농업부 국장, 후아마니 페루 주민등록청 국장, 3개 지방 시장들과 잘디바르 온두라스 성과관리실 인프라 국장 및 분석관 등 고위 공무원들이 자리했다. 신다울 NIA 페루 센터장과 최승원 온두라스 센터장도 동행해 이번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미디어젠이 보유한 음성인식, 음성합성, LLM 기술과 이를 활용한 공공분야 적용 사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회사에서 직접 진행 중인 LLM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자국의 행정 및 교육 분야에 적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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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젠, 도모헌 부산학교 10기 초청 강연…AI 시대 평생교육모델 제시
AI(인공지능) 솔루션 전문기업 미디어젠은 송민규 대표이사가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도모헌 부산학교 10기'에 초청받아 강연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송민규 대표는 지난 16일 'AI가 바꾸는 일상과 내일'을 주제로 강연했다. 생성형 AI, 대규모 언어모델(LLM), 파운데이션 모델 등 최신 기술 개념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이를 기반으로 부산 평생교육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AI 영어도서관, AI 발음평가 및 학습 플랫폼, 디지털휴먼 강의, 가상현실(VR)·코딩 체험형 교육, 실시간 다국어 통역 서비스 등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체험형 평생교육 모델을 제안했다. 도모헌 부산학교는 저명인사와 전문 강사의 강좌를 통해 참여자가 삶을 성찰하고 인생의 가치를 찾으며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9일에 개강한 10기는 '인생과 과학'을 주제로 운영된다. 송 대표는 "AI 인터페이스 리터러시를 강화해 디지털 기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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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AI人]'깜짝' 아닌 준비된 국대…NC AI, 선정 비결은
"우리 AI를 써본 회사들이 모두 수요기업으로 참여해 54개사가 모인 그랜드 컨소시엄이 됐습니다. 컨소시엄 자체가 우리의 기술력을 방증합니다. " '국가대표 AI' 정예 팀 5개사가 발표된 날, 모두가 주목한 기업이 있다. 게임회사인 엔씨소프트 산하 AI 조직으로 출발해 독립한지 6개월 된 신생 법인 'NC AI'다. IT 빅테크들이 대부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이뤄낸 쾌거여서 더 주목받았다. 6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엔씨소프트 본사에서 김건수 NC AI 에이전틱 AI랩 실장(사진)을 만났다. 그는 "게임사에서 출발한 만큼 AI를 게임,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해봤고 산업 AI 전환도 제일 잘한다"며 "좋은 모델을 만들려면 실활용 데이터가 많이 필요하다. 그랜드 컨소시엄에서 얻은 데이터, 요구사항을 파운데이션 모델에 반영해 산업 특화모델을 더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NC AI는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AI웍스, 포스코DX, 롯데이노베이트, HL로보틱스, 인터엑스, 미디어젠, MBC, NHN 14개사가 컨소시엄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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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젠, 'K-AI' 국가대표 5개팀 최종 선정...NC AI와 독자 모델 개발 본격화
음성 인공지능(AI) 및 생성형 AI 전문기업 미디어젠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최종 5개팀에 참여한다고 00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할 국내 정예팀 5곳을 발표했다. 선발된 기업과 기관은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포함해 데이터와 인건비 등 총 2천억원 규모의 지원을 받는다. 미디어젠은 NC AI 주관 '그랜드 컨소시엄'의 일원이다. 공공 보안 영역의 AI 데이터 구축과 학습, 실증을 통해 국가대표 AI 모델의 성능 개선을 전담한다. 공공 AI 모델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생성 기법 개발에도 핵심 기술 파트너로서 기여할 계획이다. 미디어젠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 '미라지(MIRAGE)'를 활용한 공공 부문 특화 AI 실증 경험과 레퍼런스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며 "6개월 이내에 출시된 글로벌 AI 모델의 95% 이상 성능을 갖춘 독자 AI 모델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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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젠,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참여...NC AI 컨소시엄 합류
음성 인공지능(AI) 및 생성형 AI 전문기업 미디어젠이 정부 주도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해 AI 기술 주권 강화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미디어젠은 NC AI가 주관하는 '그랜드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합류했다. 일반적인 데이터 접근이 어려운 공공 보안 영역의 AI 데이터 구축 및 학습, 실증을 통해 국가대표 AI 모델의 성능 개선을 전담한다. 공공 AI 모델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생성 기법 개발에도 일조할 계획이다. NC AI는 엔씨소프트의 AI 전문기업이다. 독자적인 파운데이션 모델 '바르코(VARCO)'를 초기 단계부터 직접 구축해 게임, 패션 등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했다. 멀티모달 AI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높은 성능과 확장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랜드 컨소시엄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카이스트(KAIST),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가 참여해 한국어 LLM, 멀티모달 아키텍처, 피지컬 AI, 신뢰성 등 각 분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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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AI, 카이스트·NHN·MBC 등 14개 컨소시엄 참여기관 공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텍트'(이하 독자 AI 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는 NC AI가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디지털 주권과 국가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산업·연구·학술계 주요 기관 14곳이 힘을 보탠다. 엔씨소프트의 AI(인공지능) 자회사 NC AI가 독자 AI 사업을 함께 지원한 컨소시엄 참여 기관을 31일 공개했다. 포스코DX, NHN, 롯데이노베이트, HL로보틱스, 인터엑스, 미디어젠, MBC, 에이아이웍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카이스트,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로 NC AI를 포함하면 총 14곳이다. NC AI의 컨소시엄은 성공적인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필수적인 '기술력, 데이터, 확산 능력, 운영 경험'의 4가지 핵심 요소를 모두 갖췄다. 주관기업 NC AI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바르코'(VARCO)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설계하고 훈련하는 프롬 스크래치 방식으로 개발했다. 이후 게임과 패션 등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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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헌의 잠금해제] 차량용 음성인식 이제 AI로 간다 자율주행과 주목할 기업?
잠겨있는 내 계좌의 수익률을 해제하라! 시장이 재평가 중인 시세의 주인공과 앞으로 재평가가 기대되는 시세의 주인공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시간. 유영화 KB증권 프라임센터 과장이 분석하는 오늘 시장의 주인공은? (출연)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 ▶ 한국판 AI 어벤저스 탄생 예고… 기회는 어디에? 1. 분석해서 잠금해제 → 미디어젠 - 생성형 AI 엔진의 중요성 - 차량용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 현대차에 차량용 음성인식 시스템 공급… 고객사 확대 - AI 콜센터· 에듀테크· ODA(공적개발원조) 사업 확장 중 - 임직원 약 160여명 중 130명이 개발 인력에 해당 - 고기술 기반 B2G 솔루션 사업에서 경쟁력 - 1분기 매출 2024년 23억→ 81억… 큰 폭으로 증가 - 주력 기술 차량 음성 플랫폼 매출 안정적으로 확보 - 글로벌 음성인식 시장 2033년 884.6억 달러 성장 전망 - 차량 음성인식 기능의 관건은 '정확도' - 스마트 기기 보급으로 음성 기반 인터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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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젠, 2025 WAIC 참가…중국 아이플라이텍과 기술 협력 강화
음성 인공지능(AI) 및 생성형 AI 전문기업 미디어젠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5 세계인공지능대회(WAIC)'에 참가했다고 29일 밝혔다. WAIC는 'AI 시대의 글로벌 연대'를 주제로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다. 800개 이상의 글로벌 AI 기업이 참여한 세계 최대 규모의 AI 컨퍼런스로 거대언어모델(LLM), 산업용 AI 등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이 집중 조명됐다. 미디어젠은 중국 대표 AI 기업 아이플라이텍(iFLYTEK)의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했다. 행사 기간 동안 글로벌 AI 전문기업들과 활발한 기술 교류를 진행하고 거대언어모델 및 AI 교육 솔루션을 소개하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나섰다. 회사는 '국제 다국어 LLM 심포지엄'에 참석해 최신 LLM 연구 동향을 공유했다. 아이플라이텍이 주최한 해당 세션에서는 각국 석학 및 산업 전문가들의 발표를 통해 언어 장벽을 극복하기 위한 초거대 AI 모델의 기술 구조와 상용화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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