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HD현대중공업
577,000
13,000 (-2.2%)
-
반도체 가격 하락?..."삼전닉스 팔까 말까" 증권가 전망은
메모리 피크아웃 우려로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였지만, 하반기에도 반도체 실적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반도체 수출 호황으로 한국 월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 1000억달러를 기록했고 증권가도 반도체 가격 전망을 상당히 보수적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3. 07포인트(2. 04%) 내린 8303. 41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15. 02포인트(1. 36%) 오른 8591. 50으로 출발했으나, 외국인의 반도체 매도가 커지면서 하락 반전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1조7397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1조7011억원, 기관이 704억원을 순매도했다. 이 중 연기금의 순매도가 2202억원이다. 기관은 장 마감 직전까지 7407억원 순매수를 이어가다 마감 직전에 급격히 순매도로 돌아섰다. 외국인은 9거래일째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외국인이 가장 많이 판 종목은 삼성전자(1조841억원 순매도)였다.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주가도 크게 떨어졌다.
-
"삼전 가장 많이 던졌다" 외인, 하루에 1조 '매도'...코스피 2% 뚝
코스피가 반도체 차익실현 영향으로 2%대 하락 마감했다. 지난달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지만, 메모리 가격이 정점에 달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30돌을 맞은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로 투자자 심리가 확대되면서 강세로 마감했다. 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3. 07포인트(2. 04%) 내린 8303. 41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15. 02포인트(1. 36%) 오른 8591. 50으로 출발했으나, 외국인의 반도체 매도가 커지면서 하락 반전했다. 이날 외국인이 가장 많이 판 종목은 삼성전자(1조841억원 순매도)였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1조7397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1조7011억원, 기관이 704억원을 순매도했다. 이 중 연기금의 순매도가 2202억원이다. 기관은 장 마감 직전까지 7407억원 순매수를 이어가다 마감 직전에 급격히 순매도로 돌아섰다. 업종별로는 건설이 5%대, 비금속이 4%대, 오락·문화, 일반서비스, 의료·정밀기기가 3%대, 운송·창고, 화학, 종이·목재, 운송장비·부품, 금속이 2%대, 증권, 부동산, 전기·가스, 섬유·의류, 기계·장비가 1%대 강세였다.
-
美 M7 강세·韓 반도체 수출 호황…코스피, 하반기 상승 출발
간밤 미국 증시에서 샌디스크 급등과 함께 빅테크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가 7월 첫 거래일을 상승장으로 출발했다. 개장 직전 발표된 6월 수출입 동향에서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한국 월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 1000억달러를 넘기기도 했다. 1일 오전 9시 1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 53포인트(0. 32%) 오른 8504. 01을 나타낸다. 코스피는 115. 02포인트(1. 36%) 오른 8591. 50으로 출발했으나, 외국인의 매도세에 상승폭이 다소 줄어든 상태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4억원, 기관이 4457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이 4304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9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오늘 코스피는 분기 및 반기 말 리밸런싱 이벤트 종료 속 미국 반도체 및 M7(매그니피센트7) 강세, 코스피 200 야간선물 1. 6%대 반등 소식 등이 강세 흐름을 만들어낼 전망이다"며 "장 시작 전 발표되는 한국 6월 수출 및 반도체 등 품목별 수출 실적이 장중 관련 업종의 주가 상승 탄력에 차별성을 부여할 듯하다"고 설명했다.
-
'메가프로젝트'에 반도체株 들썩…외국인은 8일째 매도
코스피가 반도체주 저가매수세와 '3대 메가프로젝트'에 힘입어 3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3% 이상 올랐고, 기판주, 반도체 소부장주들도 뛰었다. 다만,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날도 차익실현 매물을 내놓으며 8거래일 연속 순매도 행진을 이어갔다. 3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1. 83포인트(0. 97%) 오른 8476. 48을 기록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세에 하락했으나 오후 들어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그동안 애플의 제품 가격 인상 이슈 등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반도체 업종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가파르게 상승했다"고 말했다. 코스피 업종 중 의료·정밀기기는 11. 83% 급등했다. 전기·전자는 2. 04%, 제조는 1. 22% 상승했다. 반면 제약은 4. 04% 미끄러졌고, 비금속, 금속, 전기·가스, 화학은 3% 이상 하락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기가 7. 16% 상승했다. 글로벌 대형기업과 4540억원 규모의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
차세대발사체 시스템 개념설계 마무리…산학연 전문가 한자리에
우리나라가 2030년대 국가 주력 우주발사체로 '재사용 발사체'를 개발하는 가운데, 시스템 개념설계 마무리를 앞두고 관련 산·학·연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우주청은 30일 대전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차세대 본격 개발 산학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관연구개발기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체계종합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에 참여 중인 HD현대중공업, 현대로템, 비츠로넥스텍, 한양이엔지 등 관계자가 참석해 차세대발사체 구성품별 개발 현황 및 세부 일정 계획, 달 착륙선의 개발 진척도 등을 공유했다. 달 탐사 2단계(달 착륙선 개발) 사업 담당자도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과 개발 계획을 논의했다. 2031년까지 차세대발사체를 개발하고 2032년 달 착륙선을 자력으로 발사한다는 목표다. 오태석 우주청장은 "차세대발사체는 독자적 우주 접근 역량을 높일 뿐만 아니라 저비용·다빈도 발사를 위한 우주 고속도로 구축의 핵심 축"이라며 "간담회를 계기로 국가적 역량을 총결집해 차세대발사체를 차질 없이 개발하겠다"고 했다.
-
"쌀 때 사자"...26조 정리한 외국인, 조용히 쓸어 담는 종목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코스피에서 8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며 27조원어치 주식을 팔았다. 반도체주 급등에 따라 리밸런싱에 나선 탓이다. 그러나 이기간 기계, 화학, 건설, IT(정보기술) 주식은 오히려 사들였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외국인이 저평가주들을 매수하고 있다며, 이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30일 오전 11시2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 72포인트(0. 06%) 내린 8389. 93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의 순매도 공세에 하락 전환한 후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현재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2조1764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8421억원과 1조2799억원 순매수다. 외국인은 지난 19일부터 8거래일 연속 순매도하고 있다. 순매도액은 25조9404억원이다. 특히 전날에는 7조7332억원을 순매도하며, 역대 일일 순매도 최대치를 새로 썼다. 외국인이 순매도를 지속하는 것은 리밸런싱 때문이다. 해외 펀드들이 한국 증시와 반도체 업종의 강세로 인해 특정 국가, 업종의 비중이 높아지자, 기계적으로 코스피를 매도하고 있다.
-
"어? 자꾸 떨어지네" 힘 없이 밀린 삼전닉스...'검은 금요일' 왜 덮쳤나
코스피가 8400선으로 후퇴하며 예상치 못한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은 가운데 반도체 쏠림에 따른 고변동성 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다음주 미국 고용지표, 우리나라 CPI(소비자물가지표) 발표 등 거시경제 지표에 따라 증시 또한 요동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19. 09포인트(5. 81%) 내린 8411. 2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117. 12포인트(1. 31%) 내린 8813. 18에 출발한 후 낙폭을 키워 오전 11시12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장 중 8% 이상 급락해 오후 12시10분에는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고 20분간 거래가 중지됐다.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함께 발동된 건 올해 다섯번째다. 코스피는 반도체 주도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의 4조5000억원 순매도에 힘 없이 추락했다. 이번주 22일 9100포인트를 넘겼던 코스피는 8400선으로 밀려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4조6264억원, 기관은 3조7842억원을 순매도했다.
-
외국인 4.5조 던지자 삼전닉스 와르르…코스피 8400선으로 후퇴
코스피가 반도체 주도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의 4조5000억원 순매도에 힘 없이 추락했다. 이번주 22일 9100포인트를 넘겼던 코스피는 8400선으로 밀려 거래를 마쳤다. 2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19. 09포인트(5. 81%) 내린 8411. 2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117. 12포인트(1. 31%) 내린 8813. 18에 출발한 후 낙폭을 키워 오전 11시12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장 중 8% 이상 급락해 오후 12시10분에는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돼 20분간 거래가 중지됐다.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함께 발동된 건 올해 다섯번째다. 오후 3시46분 기준 대신증권 HTS에 따르면 코스피에서 외국인 약 4조6521억원, 기관이 3조7844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8조1913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의 순매수는 직전일(8조5910억원) 이후 최고치(약 8조1890억원)를 기록했다. 업종별로 보면 의료·정밀이 강보합이었다. 통신, 부동산, 섬유·의류가 약보합이었다.
-
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7800억에 매각..제이오션과 계약
HD현대중공업은 전북 군산조선소를 제이오션중공업에 7800억원에 매각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제이오션중공업은 HJ중공업 최대주주인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이다. 이는 양사가 지난 3월 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 합의각서(MOA)를 체결한 이후 3개월 만에 매각을 마무리한 것이다. HD현대중공업은 처분 목적에 대해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한 사업 효율성 제고"라고 밝혔다. 군산조선소는 2010년 HD현대중공업이 전북 군산국가산단 내 180만㎡ 규모로 건립한 시설이다. 2017년 조선업 불황으로 인한 물량 감소로 가동을 중단했다가 2023년 재가동했지만 연 10만톤 규모의 선박 블록 생산에 그쳤다. HD현대중공업은 군산조선소 활성화를 위해 향후 3년간 자사의 블록 제작 물량을 군산조선소에 발주하겠다고 공표한 바 있다. 제이오션중공업 관계자는 "올해 연말 자산 양도가 이뤄지면 본격적인 생산 준비에 나설 것"이라며 "인프라 정비와 설비 보강 등을 마무리 짓고 내년 초부터 선박 건조 공정에 착수하겠다"고 말했다.
-
3.4조 '팔자', 외인들 돈 빼자 삼전닉스 9%대 '뚝'...이 종목은 담았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외국인의 3조4000억원 순매도 직격탄을 맞아 나란히 9% 하락했다. 올해 유가증권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서킷 브레이커가 같은 날 발동된 건 다섯번째로 반도체 쏠림·고변동성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오후 2시9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만1250원(8. 72%) 내린 32만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7만7000원(9. 5%) 내린 264만원으로 약세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7. 45% 내린 8265. 31을 나타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하락폭이 더 컸다. 두 종목은 코스피 시총의 약 56%를 차지하고 있다. 외국인의 매도행렬이 두 종목의 급락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오후 1시20분 기준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2조593억원 순매도했고, SK하이닉스는 1조3526억원 순매도했다. 이날 11%대 하락한 SK스퀘어 또한 외국인 순매도가 2660억원 수준으로 높았다. 반면 외국인들은 삼성전기를 3116억원 순매수했고 HD현대중공업을 약 595억원, LG전자를 492억원 순매수했다.
-
코스피, 9000선 코앞… 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삼전닉스 동반 급등
간밤 뉴욕 증시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자 25일 코스피가 5%대 급등세를 보인다. 코스피 시가총액 1, 2위이자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5%대, 9%대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57. 12포인트(5. 40%) 오른 8928. 14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이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발표하자 반도체 관련 주가 동반 상승하며 주가를 밀어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간밤 뉴욕시장에서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AI(인공지능) 관련 종목 전반이 약세를 보였지만 장 마감 후 발표된 '깜짝 실적'에 투자 심리가 되살아났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10. 40포인트(0. 43%) 하락한 2만5476. 64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7. 24포인트(0. 10%) 떨어진 7358. 22에 마감했다.
-
[여의도 클라쓰] '대한광통신, HD현대중공업, 알테오젠'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스토리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반도체 투톱, 6월엔 시세를 즐길 때 -7월 숨고르기 가능성 염두 ▶ 박찬홍 어드바이저 소부장주, 눌림목 구간서 기술적 반등 노리는 전략 -HBM 이슈 부각시 한미반도체, 이오테크닉스 관심 ▶▶▶ 클라쓰 있는 종목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대한광통신(010170) -통신, 전력기기 케이블 및 광섬유 제조업체 -국내 유일 광섬유-광케이블 일괄 생산 체계 구축 -AI데이터센터 구리선→광케이블선 대체 수혜 ▶ 박찬홍 어드바이저 HD현대중공업(329180) -반도체 수급 쏠림 완화 후 조선 섹터 순환매 가능성 -1Q 수주 목표 초과 달성, 실적 모멘텀 보유 -VLCC, LNG 등 고부가선 수주 증가 따른 수익성 극대화 -AI데이터센터 엔진 신사업 모멘텀 보유 -캐나다·필리핀 등 글로벌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 -美 해군함정 유지·보수 사업 기대감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이재상의 레벨업 클라쓰 ▶ 이재상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알테오젠(196170)> -할로자임 특허 소송 무효 결정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국내 품목허가 확보 -10군데 업체와 물질이전 계약 추진 중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