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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53,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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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벨]서동춘 컨텍 사장 “글로벌 지상국 매출 시작, 흑자 전환”

    [더벨]서동춘 컨텍 사장 “글로벌 지상국 매출 시작, 흑자 전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올해부터 글로벌 지상국 서비스 관련 매출이 본격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그간 글로벌 전역에 서비스 인프라 구축의 시간을 가졌다면, 이제부턴 이를 기반으로 수익을 내는 구간으로 보면 된다. ” 2023년 코스닥에 상장한 컨텍은 그간 코스닥 우주 섹터를 주도하는 최대어로 줄곧 시장 주목을 받아왔다. 국내 우주·항공 산업이 ‘뉴스페이스’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대기업 계열 방산 기업들을 제외하면, 순수창업 코스닥 기업 중에선 자력으로 글로벌 시장에 나갈 수 있는 몇 안되는 곳으로 꼽혔다. 시장의 기대감은 올해부터 구체적인 결과로 가시화되고 있다. 꾸준히 외형 성장을 이뤄온 끝에 별도 500억원, 연결 1000억원 규모의 연매출 외형을 올해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 상장 후 최대 과제 중 하나였던 흑자 전환 역시 그 어느 때보다 유력하다고 보고 있다. 지난달 29일 더벨과 만난 서동춘 컨텍 사장(사진)은 올해 상반기까지의 실적에 대해 “나쁘지 않은 수준”이라고 자체 진단했다.

    2026.10.07 09:29
  • 컨텍, 누리호 5차 탑재 위성 15기 중 7기 지상국 관제 지원

    컨텍, 누리호 5차 탑재 위성 15기 중 7기 지상국 관제 지원

    우주 지상국 전문기업 컨텍이 누리호 5차 발사에 탑재되는 저궤도 위성 15기 가운데 7기의 지상국 통신과 초기 궤도 운용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컨텍은 지상국 통신 서비스를 지원하는 위성은 주탑재위성인 카이스트의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2~6호, 대전시의 '대전샛', 오앤비스페이스의 '슬레지' 등 7기다. 컨텍은 제주 아시안스페이스파크 지상국과 협력사 지상국을 활용해 위성별 임무 특성에 맞는 통합 관제 환경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누리호 발사 이후 위성별 초기 교신과 상태 확인을 지원하고, 위성 사출 및 초기 궤도 정보를 분석해 TLE(위성 궤도 정보 표준 데이터) 분석 등 초기 궤도 운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발사 당일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컨텍 대전 본사 관제실에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발사 직후 위성과의 교신 상태를 확인하고 초기 운용 과정에서 필요한 지상국 관제 임무를 지원한다. 컨텍 측은 "다수 위성을 대상으로 지상국 관제와 궤도정보 분석을 동시에 수행하며 발사 후 위성의 초기 운용까지 이어지는 지상국 서비스 역량을 입증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6.10.06 15:30
  • [더벨]컨텍, 누리호 5차 발사 탑재 위성 관제 지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우주 지상국 전문기업 컨텍은 누리호 5차 발사에 탑재되는 저궤도 위성 15기 가운데 7기의 지상국 통신과 초기 궤도 운용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컨텍은 주탑재위성인 KAIST의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NEONSAT) 2~6호 5기를 비롯해 대전시의 '대전샛'(DaejeonSAT-1), 오앤비스페이스의 '슬레지'(Sledge) 등 7기의 위성에 대한 지상국 통신 서비스를 맡는다고 설명했다. 컨텍은 제주 아시안스페이스파크 지상국과 협력사 지상국을 활용해 위성별 임무 특성에 맞는 통합 관제 환경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누리호 발사 이후 위성별 초기 교신과 상태 확인을 지원하고 위성 사출 및 초기 궤도 정보를 분석해 위성 궤도 정보 표준 데이터(TLE) 분석 등 초기 궤도 운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발사 당일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컨텍 대전 본사 관제실에 전담 인력을 배치한다. 이들은 발사 직후 위성과의 교신 상태를 확인하고 초기 운용 과정에서 필요한 지상국 관제 임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6.10.06 14:30
  • [더벨]이성희 컨텍 대표, 카자흐 명예영사 취임 '한·카 우주산업 가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성희 컨텍 대표가 카자흐스탄 명예영사로 취임했다. 한국과 카자흐스탄 간 경제·우주산업 협력을 잇는 민간외교관 역할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우주 시스템 및 솔루션 전문기업 컨텍은 이 대표가 대전 본사에서 카자흐스탄 명예영사 취임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양국 경제교류 증진과 우호 협력 확대를 위한 활동을 본격화한다는 취지다. 취임식엔 아셋 이세날리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를 비롯한 외교계 인사와 컨텍 임직원이 참석했다. 컨텍과 카자흐스탄의 협력은 2021년 이 대표가 중앙아시아 전시회를 계기로 현지 우주청 및 기업들과 교류하면서 시작됐다. 2024년에는 카자흐스탄 우주산업 기업 갈람(Ghalam LLP)과 약 100억원 규모의 농림·환경 관측용 위성 광학탑재체(EO Camera)와 위성영상 전처리시스템(CAL/VAL Processor) 설계·개발 및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에는 공동 위성 및 위성 부품 생산, 지상국 네트워크 구축, 위성영상의 인공지능(AI) 기반 처리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2026.10.02 16:13
  • [급등수사본부] 온라인 쇼핑몰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업 '카페24' vs 군 정찰위성 해외지상국 서비스 제공 '컨텍'

    [급등수사본부] 온라인 쇼핑몰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업 '카페24' vs 군 정찰위성 해외지상국 서비스 제공 '컨텍'

    ▶ 진행 - 신유정 앵커 ▶ 출연 - 박진섭 MTNW 어드바이저 황태규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CSI ▶ 박진섭 추천주 - 카페24(042000) - 온라인 쇼핑몰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업 - 쇼핑몰 구축~마케팅 등 온라인 상품판매 지원 - 네이버· 구글 등 주요 주주로 동사 투자 - 52주 신저가 기록 후 오늘 장 급등 - 목표가 20,000원 손절가 16,000원 ▶▶▶ 급등주 프로파일링 ▶ 황태규 추천주 - 컨텍(451760) - 군 정찰위성 해외지상국 서비스 제공 - 美 블루오리진에 지상국 안테나 공급 - 국내외 15개 지상국· 제주 광학지상국 확보 - GSaaS까지 지상국 인프라 확장 - 목표가 10,000원 손절가 7,8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9.24 08:33
  • [더벨]컨텍, 태국 우주기술청과 인프라·위성 활용 협력 논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우주 시스템·솔루션 전문기업 컨텍은 지난 17일 대전 본사에서 태국 지리정보우주기술개발청(GISTDA) 방문관과 환담회를 갖고 우주 지상 인프라 구축과 위성 데이터 활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환담회에는 이성희 컨텍 대표를 비롯한 컨텍의 주요 경영진과 GISTDA의 타니타 수에파(Thanita Suepha) 사업개발실장, 상라위 웡카차이(Sangrawee Wongkachai) 데이터서비스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위성영상 데이터와 AI 기반 공간정보 분석 기술을 활용해 홍수 등 재난·재해 대응, 수자원 관리, 스마트시티 등 동남아 지역의 실제 수요가 높은 분야에서 상용화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위성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수집·처리하는 지상 인프라와 이를 산업·공공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기술을 연계해 우주 데이터의 활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GISTDA는 태국 고등교육과학연구혁신부 산하 국가 우주 전담 기관으로 국가 관측위성(THEOS) 프로그램을 비롯해 위성 및 지리정보 데이터의 활용을 주도하고 있다.

    2026.09.18 14:33
  • 컨텍, 프랑스 카일랩스·스카이노피 등과 전략적 협력…우주 인프라 공략

    컨텍, 프랑스 카일랩스·스카이노피 등과 전략적 협력…우주 인프라 공략

    우주 시스템 및 솔루션 기업 컨텍이 프랑스 주요 우주기업들과 잇달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컨텍은 최근 프랑스 광통신 지상국(OGS) 개발 및 서비스 업체인 카일랩스(Cailabs)와 광통신 지상국 상용 서비스 이용을 위한 첫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해외 정부기관에 우주 광통신(FSO) 지상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향후 추가 계약과 광통신 지상국 공동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위해 컨텍 이성희 대표가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주최하는 국제우주컨퍼런스(지난 9~10일)에 직접 참석해 카일랩스와 협약식을 가졌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광통신 지상국이 극소수만 구축된 가운데 이번 계약과 협력을 통해 컨텍이 운용 중인 광통신 지상국은 첫 상용화 서비스 측면에서 중요한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광통신 지상국(OGS)은 기존 무선주파수 대신 레이저를 이용해 대용량의 데이터를 10Gbps~100Gbps의 압도적인 전송 속도로 수신하는 차세대 지상국 통신 시스템이다.

    2026.09.11 16:30
  • [더벨]컨텍, 우주지상국 서비스 기업 스카이노피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컨텍은 프랑스 광통신 지상국 서비스 기업 카일랩스에 이어 글로벌 지상국 서비스(GSaaS) 기업 ‘스카이노피(Skynopy)’와 민간 지상국 서비스 상용화 및 국방·우주 인프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스페이스 서밋(International Space Summit)에 참석해 스카이노피와 글로벌 GSaaS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양사는 프랑스 국방 관련 사업에서 컨텍의 지상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스카이노피는 프랑스 국방부의 주요 파트너사로, 현재 전 세계 18개 협력 지상국을 자체 플랫폼으로 통합·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컨텍의 지상국 네트워크와 연계, 글로벌 지상국 서비스 커버리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스카이노피는 가상화 모뎀 기술을 적용한 자체 플랫폼을 기반으로 컨텍의 지상국시스템과 향후 자체 지상국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지상국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2026.09.11 14:51
  • 한국 우주산업 '연결지도' 나왔다…K-우주포럼 '디렉토리북' 발간

    한국 우주산업 '연결지도' 나왔다…K-우주포럼 '디렉토리북' 발간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해 전세계에서 발사된 로켓은 약 300기. 거의 매일 지구 어딘가에서 로켓이 떠오르고 저궤도를 채운 1만여기의 소형위성이 지상의 통신 인프라를 재편하고 있다. 세계 우주산업 규모는 이미 반도체 산업을 넘어섰고 2035년에는 1조8000억달러(약 2400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한국도 성취는 분명하다. '누리호'는 우리 손으로 쏘아 올린 값진 결실이고, '다누리'는 지금도 달 궤도에서 데이터를 보내오고 있다. 특히 우주항공청 출범은 국가의 강한 의지를 보여준 전환점으로 평가받는다. 문제는 '연결'이다. 기술이 있어도 시장을 찾지 못하는 스타트업, 가능성을 알면서도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자본, 세계 수준의 성과를 내고도 산업 현장과 이어지지 못하는 연구실의 기술이 각자의 섬으로 남아 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지난 2월 발족한 'K-우주포럼'은 이러한 문제 인식에서 출발했다.

    2026.08.31 08:00
  • 컨텍 "제주 아시안 스페이스파크, '우주 통신·보안기술 거점'으로"

    컨텍 "제주 아시안 스페이스파크, '우주 통신·보안기술 거점'으로"

    컨텍이 제주 아시안 스페이스파크를 차세대 우주통신과 보안 기술의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광통신 지상국(OGS)을 기반으로 대용량 위성 데이터 전송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양자내성암호(PQC)와 양자 키 분배(QKD) 등 기술을 접목해 우주안보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서동춘 컨텍 사장은 27일 '2026 제주 글로벌 미래 우주항공 컨페스타'에서 "제주에 우주와 지상간 초고속 통신기술 목적으로 OGS를 구축했다"며 "레이저 기반의 차세대 솔루션으로, 기존 방식 대비 10배 이상 대용량 영상을 주고받을 수 있는 전송 속도를 지니는 시설"이라고 말했다. 컨텍은 OGS가 기존 주파수 포화 문제와 대용량 데이터 전송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보고 선제 투자를 해왔다. 이에 호주 퍼스에 이어 제주 한림읍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에 OGS를 구축했다. 아시안 스페이스파크는 컨텍 및 글로벌 파트너사의 안테나 총 12기가 설치된 민간 지상국 단지다. 서 사장은 "OGS 상용 서비스와 다양한 실증으로 아시안 스페이스파크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고객 확보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라며 "특히 위성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고속·대용량 데이터 전송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는 만큼 OGS를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8 16:30
  • "韓 우주기술 전수해달라" K-우주포럼 찾은 중남미 우주협력기구

    "韓 우주기술 전수해달라" K-우주포럼 찾은 중남미 우주협력기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컨텍스페이스그룹과 씨에스오 등 'K-우주포럼' 회원사 두 곳이 지난 21일 경기도 성남시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중남미 국가들의 우주협력기구인 '라틴아메리카·카리브 우주기구(ALCE)'와 만나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 ALCE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두 곳의 스타트업과 사업 협력을 이어가고 K-우주포럼과 지속적으로 협업하겠다고 밝혔다. ALCE와 국내 우주 스타트업들과의 만남은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재단법인 GDIN(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가 공동 운영하는 'K-우주포럼'을 통해 진행됐다. K-우주포럼은 우주 분야 인재·자본·기술을 연결하는 협의체로, 현재 50여곳의 대중견기업, 벤처·스타트업, 벤처캐피탈(VC) 등이 참여하고 있다. ALCE는 유럽우주청(ESA)을 모델로 2024년 출범한 중남미 국가들의 다자간 우주협력기구다. 멕시코가 의장국으로, 도미니카공화국, 쿠바, 파라과이, 베네수엘라 등 12개 국가가 가입돼 있다.

    2026.08.23 06:00
  • 카자흐스탄 공략하는 컨텍…이성희 대표, 현지 정부·기업 잇단 면담

    카자흐스탄 공략하는 컨텍…이성희 대표, 현지 정부·기업 잇단 면담

    우주 지상국서비스 기업 컨텍은 이성희 대표가 카자흐스탄 정부 및 국영 우주기업과 핵심 관계자들과 만나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대표가 만난 건 자슬란 마디예프 AI(인공지능)·디지털발전부 부총리 겸 장관, 바우벡 오랄마감베토프 우주위원장, 국영 우주기업 갈람(Ghalam)의 경영진 등이다. 이 대표는 이번 만남에서 중앙아시아 우주·AI 시장의 핵심 국가인 카자흐스탄과의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지난 18일 마디예프 부총리와의 단독 면담에서는 카자흐스탄 정부가 주도하는 다양한 우주분야 프로젝트를 포함해 장기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논의했다. 자슬란 마디예프 부총리는 카자흐스탄 정부의 AI·디지털 전환(AX) 및 항공우주 산업을 총괄 지휘하는 인사다. 특히 컨텍의 글로벌 지상국서비스와 지상장비개발 및 위성영상처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카자흐스탄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이를 매개로 우주 산업에서 한국과 카자흐스탄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17일에는 오랄마감베토프 우주위원장 및 갈람의 경영진과도 만나 추가적인 사업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한 공동 과제를 도출했다.

    2026.08.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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