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SMC, '플라워 페어리즈(Flower Fairies)' 라이선싱 파트너 모집
'플라워 페어리즈'의 국내 라이선싱을 담당하고 있는 SMC가 다양한 분야의 라이선싱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1923년 탄생한 'Flower Fairies™(플라워 페어리즈)'가 아름다운 자연과 요정의 세계를 담은 감성적인 아트 IP로 국내 라이선싱 시장에 새롭게 소개된다.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 시슬리 메리 바커(Cicely Mary Barker: 1895~1973)가 탄생시킨 플라워 페어리즈는 실제 꽃과 요정을 결합한 섬세한 일러스트레이션이 특징이다. 1923년 첫 출간 이후 100년 넘게 사랑받아 온 클래식 IP로, 요정들의 오리지널 일러스트 170점 이상과 식물학적 고증이 정확한 아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각 요정은 실제 꽃의 특징을 살려 표현되었으며, 시슬리의 여동생이 운영하던 유치원의 아이들을 모델로 하여 더욱 생생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매력적인 일러스트에 각 플라워 페어리에게 바치는 시와 운문을 더한 작품으로 처음 선보인 이후, 후일 어린이용 그림책도 만들어져 20개 이상의 언어로 전 세계에 도서 출간되며 풍부한 콘텐츠 세계와 높은 인지도를 구축해 왔다.
-
문정동 직장인들 '눈' 잡는다…3D 안경 '브리즘', 신규 매장 개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3차원(3D) 개인 맞춤형 안경 브랜드 '브리즘'(Breezm)을 운영하는 콥틱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국내 17번째 직영 매장 '브리즘 문정 스토어'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2018년 설립된 콥틱은 3D 얼굴 스캐닝과 3D 프린팅, AI(인공지능) 추천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안경을 제작하며 서울·수도권과 부산·송도·대구 등에서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모든 매장은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문정 스토어는 지하철 8호선 문정역 인근에 자리했다. 법조단지와 지식산업센터 등 업무시설이 밀집한 문정비즈밸리 상권으로, 직장인과 전문직 종사자를 비롯한 서울 동남권 고객의 접근성을 고려한 입지다. 문정지구는 법조단지와 미래형업무단지가 함께 조성된 서울 동남권의 대표적인 업무지역으로 꼽힌다. 송파구에 따르면 문정도시개발지구에는 약 11만㎡ 규모의 법조단지와 약 15만㎡ 규모의 미래형업무단지가 조성돼 법원·검찰청 등 공공행정시설과 업무시설이 들어서 있다.
-
"한국 가상자산 과세대상, 잠재 15조원"-체이널리시스
국내 가상자산 과세시점이 내년으로 다가온 가운데 잠재적 과세대상인 가상자산 활동의 규모가 지난해 기준 약 15조원(약 109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체이널리시스가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등 6대 블록체인 온체인 데이터를 분석해 배포한 '가상자산 세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잠재적 과세대상 온체인 활동은 △소득 20억달러 △거래이익 32억달러 △결제 56억달러로 집계됐다. 미국(1126억달러)·독일(241억달러)·중국(210억달러) 등에 이어 11번째로 큰 규모다. 같은해 정부 재정적자(75억달러)의 144. 1%로, 이 비율은 포르투갈에 이어 2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국내에선 잠재적 과세대상 활동의 87%가 전체 지갑주소의 28%에 집중되는 현상이 관측됐다. 일본(활동 57%가 주소 27%에 분포) 대비 쏠림이 강하게 나타난 모습이다. 잠재적 과세대상 활동은 세율이나 비과세·면세 규정을 배제하고 블록체인에서 관측된 가상자산 이익·소득·결제활동으로 산출됐다. 국가간 거래정보 자동교환을 지원하는 OECD 가상자산 보고체계(CARF) 도입에 따라 가상자산 과세환경은 점차 변화하는 추세다.
-
대한민국 대표할 '과학기술자' 20人, 12월 발표
올 하반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과학기술자' 20인이 공개된다. 과학기술 특화 인재를 육성할 영재학교도 3곳 더 늘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1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9회 심의회의를 열고 '제5차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2026~2030)'을 확정했다.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은 국가 과학기술인재 육성에 관한 중장기 정책 목표와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과학기술인재 분야 국가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과기정통부, 재정경제부, 교육부 등 11개 부처가 합동 수립했다. '과학기술인이 되고 싶은 나라, 과학기술인이 존중받는 나라'를 목표로 인재 유입부터 성장·활약에 이르는 '두뇌 고속도로'를 구축하는 게 핵심이다. 이에 따라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인을 국가가 직접 발굴해 예우하는 '국가과학기술자' 제도를 올 하반기 첫 시행한다.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소속 연구자뿐만 아니라 산업계 소속도 선정 대상이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인재 방안에서 '국가과학자'였던 명칭도 최종안에서 '국가과학기술자'로 바뀌었다.
-
"캐나다 타고 북미로"…카이스트 뭉친 'KOC', 5개 도시서 로드쇼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카이스트 동문들이 결성한 창업생태계 모임인 'KOC(KAIST One Club)'가 캐나다 창업지원기관 TBDC(Toronto Business Development Centre)와 국내 스타트업의 캐나다·북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2019년 11월 설립된 KOC는 창업가와 투자자, 전문직,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 1400여명이 참여하는 모임으로 17개 산업 분과를 운영한다. 산하에 팁스(TIPS) 운영사인 AC(액셀러레이터) KOC파트너스와 함께 KOC컨설팅협동조합을 두고 있다. TBDC는 토론토시와 온타리오주, 캐나다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 단계별 프로그램과 현지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70개국 이상에서 1만명 이상의 창업가를 지원했다. 'Go Canada, Go Global'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로드쇼는 다음달 10일까지 서울과 인천, 성남 판교, 대전, 부산 등 5개 도시에서 열린다.
-
'포름알데히드' 中 배추 국내 안 들어왔다…김치 124건도 '불검출'
중국에서 포름알데히드가 사용된 것으로 확인된 배추가 국내에는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통관 단계에서 검사한 중국산 배추와 배추김치에서도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1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가 사용된 배추가 국내로 수출되지 않은 사실을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장자커우시에는 최근 일부 배추 수매업자들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알려진 캉바오현 등이 속해 있다.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통관 단계 검사를 강화해 매 수입 시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절임배추도 제조업소별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기준 중국산 배추 15건과 배추김치 124건을 검사한 결과 포름알데히드는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 식약처는 논란이 된 배추가 국내에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지만 앞으로 중국산 배추와 절임배추, 배추김치에 대한 강화된 통관 단계 검사를 당분간 이어갈 방침이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이날 평택수입식품검사소를 찾아 중국산 배추와 배추김치 검사 현장을 점검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국내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국내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국내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