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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이재욱X신예은, 마지막까지 고군분투...편동도 이별식
'닥터 섬보이' 최종회에서도 이재욱과 신예은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7일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은 최종회(12회) 방송을 앞두고 각자의 방식으로 편동도를 지키는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편동도에서의 1년을 마무리하는 이별식도 포착됐다. '닥터 섬보이'는 앞서 11회에서 도지의(이재욱 분)는 위험을 무릅쓰고 환자를 살리는 선택을 했다. 편동도에 남은 도지의는 육하리(신예은 분)와 함께 오랜 트라우마를 천천히 지워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도지의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고창목(김해곤 분)의 계략으로 편동 보건 지소는 임시 폐소 명령이 떨어졌다. 이에 최종회에서 어떤 전개가 펼쳐지게 될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보건 지소의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도지의와 육하리의 고군분투가 포착됐다. 먼저 고창목을 돕기 위해 연설장에 나선 도지의의 표정이 비장하다. 이어 임시 폐소인 보건 지소에서 의료품을 한가득 안은 육하리의 모습 역시 시선을 끈다. 과연 보건 지소에 닥쳐온 위급 환자는 누구일지, 또한 도지의가 고창목의 손을 잡은 이유는 무엇일지 마지막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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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X'김부장', 시청률 이어 화제성 1위 올킬..."이준영·최민식 제친 신드롬" [iZE 포커스]
시청률 21. 6%로 2026년 최고 흥행 성적을 쓴 소지섭과 '김부장'이 화제성까지 1위를 올킬했다. 7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7월 1주차(6월 29일~7월 5일) 화제성 조사 결과, 소지섭이 주연을 맡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화제성 부문 1위 자리를 싹쓸이했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 김부장(소지섭 분)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지난 6월 26일 첫 방송했다. '김부장'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며 흥행을 시작했다. 특히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상승 기세가 올해 방송된 드라마 중 압도적이었다. 1회 9. 5%, 2회 15. 7%, 3회 18. 8%, 4회 21. 6%를 기록했다. 첫 방송 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가운데, 4회 만에 시청률 21%를 돌파했다.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장편(주말-일일드라마 포함)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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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에 감사 인사 애틋 입맞춤...시청률 4.9%[종합]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이 입맞춤을 하며 서로를 향한 애틋함을 한껏 끌어올렸다. 지난 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11회에서는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에게 변화가 찾아왔다. 특히 도지의가 육하리와 오랜 트라우마를 천천히 지워가기 시작한 모습이 여운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에 '닥터 섬보이' 1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9%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10회 시청률 4. 8%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이날 '닥터 섬보이'에서 도지의가 자신의 상처를 육하리에게 털어놓았다. 도지의는 과거를 자책하며 그때의 벌을 지금 받는다고 말했다. 육하리는 그런 도지의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 또 이화영(이설 분)의 말은 육하리를 더욱 흔들었다. 군청에 도지의의 약물 복용 사실을 밝힌 것이 자신이라며, 너무 큰 상처는 버티는 게 아닌 도망가야 한다는 말을 전한 것. 무엇보다 살기 위해 섬을 나가야 한다는 이화영의 말은 육하리의 마음에 깊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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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신예은, 이재욱 이별위기 앞에서도 따뜻한 위로 타임
‘닥터 섬보이’ 신예은이 '보직해제 위기'에 처한 이재욱을 위해 힐링타임을 갖는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측은 6일, 도지의(이재욱)와 육하리(신예은)의 애틋한 크리스마스 준비 현장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황신혜(주인영)의 병세를 살피는 도지의의 모습이 궁금증을 더한다. 지난 방송에서 도지의는 ‘오진’이라는 누명으로 위기에 빠졌다. 육하리의 위로와 도움에도 새롭게 덮친 ‘약물 복용 논란’은 간신히 버티던 도지의를 무너뜨렸다. 보직 해제를 검토한다는 소식과 함께 “더 이상 버티기 너무 힘들어요. 섬이 너무 무서워요”라고 털어놓는 도지의와 이를 안쓰럽게 바라보는 육하리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더하며 다음 전개를 궁금케 했다. 보직 해제 검토로 도지의와 육하리가 이별의 기류를 맞이한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은 애틋함을 증폭시킨다. 보건 지소 한켠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트리는 도지의와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찾아낸 육하리만의 따뜻한 핑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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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박지현, 서인국 향한 감정 자각...시청률은 제자리걸음 4.5%[종합]
'내일도 출근!' 박지현이 서인국을 향한 설렘을 자각하며 관계 변화에 궁금증을 높였다. 하지만 시청률 상승에는 실패했다. 지난 6월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4회 '어제 이별해도 출근!'에서는 차지윤(박지현 분)이 첫사랑 조가을(최경훈 분)과의 인연을 정리한 가운데, 강시우(서인국 분)와 회사 안팎에서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녀 주인공의 관계 변화가 궁금해지는 전개가 펼쳐진 '내일도 출근!'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5%(4. 508%)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시청률 4. 5%(4. 522%)에서 상승을 이뤄내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을 했다. 첫 방송 시청률 4. 8%를 기록한 후, 상승세 없이 지지부진한 성적표를 남기고 있다. 이에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4. 8%)에도 뒤쳐지면서 월화극 1위 자리도 내줬다. 이날 '내일도 출근!'에서 차지윤은 뒤늦게 프러포즈를 건네는 조가을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두 사람은 끝내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길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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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이재욱, 약물 복용 논란에 패닉...시청률 4.8% 월화극 1위[종합]
'닥터 섬보이' 이재욱이 약물 복용 논란으로 패닉에 빠졌다. 지난 6월 30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10회에서는 도지의(이재욱 분)가 약물 복용 논란이 불거지면서 무너져 내렸다. 도지의가 무너져 내리는 전개가 펼쳐진 가운데, 이날 '닥터 섬보이'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8%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9회 시청률 4. 5%보다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상승과 함께 월화극 시청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날 '닥터 섬보이'에서는 편동도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갯제가 열렸다. 평온하게 이어지던 제는 항아리가 깨지며 불길한 징조를 암시했다. 불길함은 현실이 됐다. 충수염이 의심되는 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출동한 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 또한 충수염이 아닌 단순 배탈이라는 사실에 도지의의 오진 논란이 불거졌고, 불성실한 공보의의 책임론이 더해지며 모든 비난의 화살은 도지의에게로 쏠렸다. 이후 도지의는 방문을 닫게 됐고, 육하리(신예은 분)의 호소에도 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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