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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쳤다!' 이정후 개인 'ML 신기록' 연이어 작성 '타점+도루까지'→15G 연속 안타 행진, SF는 연장 10회 혈투 끝에 위닝시리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8)가 오늘(8일)도 안타 1개를 추가하며, 15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했다. 이정후는 8일(한국 시각) 오전 9시 30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1회 첫 타석부터 안타를 터트리는 등 4타수 1안타 1타점 1도루로 활약했다. 이 경기를 마친 이정후의 올 시즌 성적은 58경기에 출장해 타율 0. 323(220타수 71안타) 3홈런, 2루타 14개, 3루타 2개, 22타점 30득점, 10볼넷 24삼진, 1도루(0실패), 출루율 0. 357, 장타율 0. 445, OPS(출루율+장타율) 0. 802가 됐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우완 트레버 맥도널드를 선발로 앞세웠다. 타순은 케이스 슈미트(좌익수), 라파엘 데버스(1루수), 루이스 아라에즈(2루수), 윌리 아다메스(유격수), 이정후(우익수), 브라이스 엘드리지(지명타자), 맷 채프먼(3루수), 다니엘 수삭(포수), 드류 길버스(중견수) 순으로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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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쳤다' 이정후 또 쳐냈다! ML 개인 신기록 경신 '15G' 연속 안타 행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8)가 15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했다. 이정후는 7일(한국 시각) 오전 9시 30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1회 첫 타석부터 안타를 터트렸다. 이정후는 1회초 2사 1, 2루 타점 기회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여기서 이정후는 볼카운트 1-1에서 3구째를 공략, 외야 좌중간에 떨어지는 적시타를 터트렸다. 이정후가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 이후 15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한 순간이었다. 이정후는 최근 대단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전날(7일) 컵스전에서도 이정후는 4타수 2안타 1도루 1득점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정후는 최근 계속해서 자신의 빅리그 진출 후 최장 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경신하는 중이다. 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이정후는 후속 엘드리지 타석 때 폭풍 도루까지 성공하며 주력을 자랑했다. 다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으면서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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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타격감 폭발' 이정후 '15G' 연속 안타 행진 도전한다, 또 5번·RF 선발 출격!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8)가 이제 15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이정후는 7일(한국 시각) 오전 9시 30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우완 트레버 맥도널드를 선발로 앞세웠다. 타순은 케이스 슈미트(좌익수), 라파엘 데버스(1루수), 루이스 아라에즈(2루수), 윌리 아다메스(유격수), 이정후(우익수), 브라이스 엘드리지(지명타자), 맷 채프먼(3루수), 다니엘 수삭(포수), 드류 길버스(중견수) 순으로 구성했다. 이에 맞서 컵스는 우완 제임슨 타이욘이 선발 등판한다. 타이욘은 올 시즌 2승 5패 평균자책점 5. 13을 기록 중이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중견수), 모이세스 발레스테로스(지명타자), 마이클 부시(1루수), 알렉스 브레그먼(3루수), 이안 햅(좌익수), 스즈키 세이야(우익수), 니코 호너(유격수), 페드로 라미레즈(2루수), 카슨 켈리(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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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전날 멀티히트 잘해놓고→송성문 하루 만에 결장이라니... SD, 메츠에 3-7 쓰라린 '敗'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이 전날(7일) 멀티히트 맹활약에도 불구하고 하루 만에 결장했다. 송성문의 활약을 계속 기대했던 팬들로서는 아쉬움이 가득할 수밖에 없었다. 샌디에이고는 8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7-3으로 승리했다. 송성문은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메츠전에서 8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장, 2타수 2안타 2득점 1도루 1볼넷으로 펄펄 날았다. 1할 3푼대였던 타율도 1할 9푼대로 상승했다. 송성문이 안타를 터트린 건 지난달 17일 시애틀 매리너스전 이후 10경기 만, 멀티히트를 기록한 건 지난달 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 이후 18경기 만이었다. 이토록 좋은 활약을 펼쳤기에, 8일 경기에서도 선발 출장에 관한 기대감이 커지는 게 사실이었다. 하지만 송성문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채 끝내 결장하고 말았다. 송성문은 올 시즌 20경기에 출장해 타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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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계속 잘 치길!" 이정후가 맹타 비결로 직접 언급한 '美 타격왕' 동료, 흐뭇하게 웃기만 한 이유
부상자 명단(IL)은 쉼표가 아닌 '성장의 발판'이었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메이저리그 최고의 교타자로 평가받는 동료 내야수 루이스 아라에즈(29)의 '영업비밀'을 흡수하며, 역대급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현지 매체들은 이정후와 아라에즈의 훈훈한 브로맨스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이정후는 등 근육 통증으로 IL에 다녀온 이후 그야말로 리그를 폭격 중이다. 복귀 후 9경기에서 남긴 성적은 타율 0. 595(37타수 22안타) 2삼진. 샌프란시스코 구단 역사상 9경기에서 22안타를 몰아친 타자는 1958년 '전설' 윌리 메이스가 마지막이었다. 7일 경기까지 안타를 때려내며 14경기 연속 안타 기간 27안타를 적립했는데, 이는 2014년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현재 구단 야구 부문 사장인 버스터 포지 이후 최다 기록이다. 이정후의 최근 페이스는 메이저리그 역사의 '주인공'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시작한 셈이다. 신들린 타격 페이스의 비결로 이정후는 메이저리그 '3년 연속 타격왕(2022시즌~2024시즌)'에 빛나는 루이스 아라에즈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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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18G 만에 침묵 깬' 송성문, 멀티히트·3출루 대폭발! 美 국대 투수 두들겼다→SD 역전승 견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30)이 지독했던 침묵을 깨고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오랜만에 대폭발했다. 지난 3월 열린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미국 국가대표로 나선 우완 선발 투수 놀란 매클레인(25)를 상대로 18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작렬하며 팀의 짜릿한 역전승을 선봉에서 이끌었다. 송성문은 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2026시즌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2안타 2득점 1도루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 3차례, 100% 출루로 하위 타선의 핵 역할을 톡톡히 해낸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 138에서 0. 194로 상승했다. 이날 출발부터 괜찮았다. 송성문은 3회말 첫 타석에서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투수 놀란 매클레인을 상대로 차분하게 볼넷을 골라내며 출루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과감하게 2루 베이스를 훔쳐 시즌 도루를 추가한 송성문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첫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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