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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크스 '최악 크로스' 23%→설영우는 55% "영입한 이유 있었네"... 답답했던 우측 공격 '오아시스' 될까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9위에 머문 아우크스부르크가 설영우(27)를 영입한 건 우측면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지난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츠르베나 즈베즈다 소속이던 설영우와 2030년 6월 30일까지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설영우는 수비수로서 이례적인 등번호 7번을 배정받았다.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28일 이적 소식을 전하며 "설영우의 다재다능함과 최근 활약상을 고려할 때 아우크스부르크가 매우 합리적인 금액에 영입을 성사했다"고 보도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지난 시즌 61실점을 기록하며 수비 불안을 노출했다. 실점으로 직결된 수비 실책도 10차례 범했다. 마누엘 바움 감독은 점유율 44% 수준을 유지하며 빠른 공수 전환을 선호한다. 소파스코어에 따르면 구단은 팀을 떠난 마스 페데르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기동력과 오버래핑 능력을 갖춘 설영우를 낙점했다. 설영우는 마리우스 볼프, 로빈 펠하우어 등과 주전 경쟁을 펼친다. 설영우는 기량을 이미 수치로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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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이어 설영우도 등번호 '7번'…분데스리가 입성 "매우 설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를 떠나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 입단했다. 유럽 무대에 진출한 지 약 2년 만에 '유럽 5대 리그'에 입성이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설영우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까지 4년이며 등번호는 7번이다. 구단은 설영우에 대해 "측면 공격을 강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하고 빠른 윙백"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양 구단은 구체적인 이적료를 공개하지 않았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적료는 추가 조건을 포함해 약 550만유로(약 88억40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설영우가 향후 다른 구단으로 이적할 경우 발생하는 이적료의 10%를 즈베즈다가 받는 조건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설영우는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돼 매우 설렌다"며 "분데스리가에서 내 기량을 입증하고 더 발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우크스부르크 팬들 앞에 서는 날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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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설영우, 수비수인데 '등번호 7번' 받다니! 獨 아우크스부르크와 4년 계약 "치열한 리그서 증명하겠다"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27)가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유니폼을 입는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설영우와 2030년 6월 30일까지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등번호는 수비수로는 이례적인 7번이다. 구체적인 연봉 등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에 지불한 기본 이적료는 400만 유로(약 64억원)다. 여기에 최대 150만 유로(약 24억원)의 옵션과 향후 이적시 발생할 이적료의 10%를 지급하는 셀온 조항이 포함됐다. 이로써 설영우는 구자철, 지동원, 홍정호에 이어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는 네 번째 한국 선수가 됐다. 설영우는 "분데스리가는 내 기량을 증명하고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훌륭하고 치열한 리그"라며 "홈 팬들 앞에 설 날이 기다려진다. 팀의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베니 베버 아우크스부르크 스포츠 디렉터는 "국제 무대 경험이 풍부한 설영우의 윙백으로서의 유연성과 스피드가 스쿼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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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우, 리센느 'LOVE ATTACK' 흥행 지분 주장 "대표가 큰절 올려"
코미디언 유영우가 리센느의 'LOVE ATTACK' 흥행에 자신의 지분이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즉석에서 만든 '하트 어택'이 화제를 모으며 소속사 대표에게 큰절까지 받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26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8회에서는 황석정, 이준혁, 서은광, 유영우가 출연해 근황을 전하며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영우는 "선배들이 이미 '라디오스타'에 다 출연했었다. 응원해줄 줄 알고 섭외 소식을 알렸는데 단 한 명도 응원을 안 해줬다"고 털어놓으며 소속사 메타코미디 선배들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김구라는 촬영장에서 만난 곽범을 떠올리며 "어쩐지 아까 촬영장에 곽범 씨가 와서 '녹화한다면서요?' 물어보고 갔다"며 "무슨 거물이 물어보는 줄 알았다"고 덧붙이며 후배 앞에서 한껏 여유를 보인 곽범을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영우는 걸그룹 리센느와 함께 촬영한 유튜브 콘텐츠도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유영우는 "지금 너무 핫한 리센느가 뜨기 전에 '나의 연수아저씨'라는 콘텐츠로 촬영을 했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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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팀서 메디컬 받아요' 설영우, 분데스리가 입성 확정적... 61억에 아우크스행 "유럽 3년 차에 빅리그 진입"
한국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27·츠르베나 즈베즈다)의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이적이 사실상 확정됐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에 따르면, 즈베즈다와 아우크스부르크는 설영우의 이적에 최종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며, 기본 이적료는 375만 유로(약 60억원)다. 향후 타 구단 이적 시 이적료의 5%를 지급하는 셀온 조항과 아우크스부르크의 유럽대항전 진출과 일정 출전 수 충족에 따른 추가 보너스가 포함됐다. 설영우는 이날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하며, 특이 사항이 발견되지 않을 경우 계약 서명과 공식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이적으로 즈베즈다는 상당한 재정적 이익을 거두게 됐다. 2024년 여름 울산 HD에서 설영우를 영입할 당시 지불한 이적료는 150만 유로(약 24억원)로, 2년 만에 최소 225만 유로(약 36억원)의 이적료 차익을 남겼다. 설영우는 세르비아 무대 진출 후 공식전 101경기에 출전해 8골 16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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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 '월드컵 비난 딛고'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 임박
대한민국 대표팀 주전 수비수 설영우가 독일 분데스리가로 이적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탈', '텔레그라프' 등은 24일(한국 시간) "설영우가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설영우의 이적료는 400만유로(약 64억원)이며, 현 소속팀 즈베즈다가 150만유로(약 24억원)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아우크스부르크가 향후 설영우를 다른 팀으로 이적시킬 경우 이적료의 10%를 즈베즈다에 지급하는 조항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즈베즈다는 2024년 K리그1 울산 HD에서 설영우를 영입하면서 150만유로를 지불했다. 이번 이적이 성사되면 즈베즈다는 약 2년 만에 상당한 이적료 수익을 거두게 된다. 설영우는 2020년 울산에서 프로 데뷔한 뒤 2024년 즈베즈다로 이적했다. 이후 세 시즌 동안 공식전 101경기에 출전해 8골을 기록했다. 특히 2024~2025시즌과 2025~2026시즌에는 즈베즈다의 정규리그 우승과 세르비아컵 정상에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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