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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데권' 영숙 "순자 다리에 걸려 넘어졌다"…송해나 "왜 저래" 분노
영숙이 슈퍼데이트권 쟁탈전 도중 넘어졌던 상황을 두고 "순자 다리에 걸린 것 같다"고 언급해 파장이 일었다. 13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53회에서는 슈퍼데이트권 쟁탈전이 끝난 뒤 여자 숙소에서 벌어진 갈등이 공개됐다. 이날 옥순은 달리기에서 2등을 한 영숙에게 "멋있었다. 우리의 1등은 영숙이다"라고 위로했다. 이때 옆방에 있던 순자는 옥순의 목소리를 듣고 문 앞에 앉아 옆방의 대화를 엿들었다. 당시 상황에 대해 순자는 "옆방 룸메이트분들이 영숙에게 '잘했어', '영숙이 이긴 거야'라고 하는 말이 들렸다. 너무 신경이 쓰였다"면서도 "저도 모르게 방 안에서 문 앞에 있게 되더라. 제 얘기가 들리니까"라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삼켰다. 또 영숙은 "내 다리가 누군가의 다리에 걸려서 넘어진 것 같다"고 말해 사실상 순자를 겨냥했다. 이를 본 송해나는 "아니야. 왜 저래 진짜"라고 소리치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데프콘 역시 "자기들끼리 동족의식이 강해서 저렇게 됐다"고 지적했다. 이후 경수는 영숙을 찾아가 "괜찮아? 많이 다쳤어?"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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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경수 한마디에 눈물→복통 호소…슈퍼데이트 후폭풍 예고
31기 순자가 경수의 한마디에 눈물을 쏟은 데 이어 갑작스러운 복통까지 호소하며 이상 징후를 보였다. 5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52회에서는 31기 솔로 남녀들의 4일 차가 공개됐다. 이날 여자들의 선택으로 진행된 데이트에서 경수는 순자와 영숙의 선택을 받아 2대1 데이트에 나섰다. 이때 영숙은 경수에게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려 했지만 이내 경수와 순자 사이의 친근한 분위기에 쉽게 끼어들지 못했다. 데이트 후 영숙은 인터뷰에서 "많이 불편했다. 둘 사이 대화에 낄 수 없었다"며 "순자님을 보는 경수님의 표정도 굉장히 귀엽게 보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영숙이 여자 숙소로 돌아와 "데이트 최악이었다"고 말하는 장면이 담겨 긴장감을 자아냈다. 반면 순자는 경수의 마음을 확신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슈퍼 데이트권을 두고 순자와 영숙의 경쟁도 예고됐다. 달리기 시합에서 두 사람은 마지막 통과선을 앞두고 치열하게 맞붙었지만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순자와 경수가 심각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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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스타일을 쇼핑으로"…온스타일 악프다2 브랜딩 캠페인
CJ온스타일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모티프로 한 브랜딩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30대와 40대 여성 고객과 영화 팬층의 공통 관심사에 주목해 기획됐다. 작품이 보여주는 패션업계의 모습과 커리어 서사는 CJ온스타일이 지향하는 스타일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 캠페인 콘셉트는 'RUNWAY TO REALWAY'다. 영화 속 스타일을 일상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약 2500종의 상품을 오피스룩과 리조트룩 중심으로 구성했다. 개별 상품이 아닌 전체 스타일 단위로 제안하는 방식이다. 오피스룩은 편집장 미란다 캐릭터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으로 구성했다. 리조트룩은 앤디 캐릭터를 반영해 다양한 컬렉션 상품을 포함했다. 모바일 라이브 방송에는 유인나와 기은세 등이 참여한다. 영화 장면과 스타일을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패션 모델 송해나의 신규 콘텐츠도 함께 공개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관련 굿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키링 머리끈 무드 조명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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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서 잠 못 잤다" 31기 순자, 입소 3일 만에 경수 상사병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입소 3일 만에 경수에 대한 호감이 깊어지며 결국 설렘 때문에 밤잠까지 설쳤다. 22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50회에서는 31기 솔로 남녀들의 3일 차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순자는 전날 밤부터 아침까지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한 채 뒤척이는 모습을 보였다. 순자는 인터뷰에서 "첫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경수님이 마음속 1등"이라며 "경수 생각이 나고 설레서 밤에 잠을 못 잤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이건 게임 끝이라고 생각한다"며 "갑자기 사랑에 빠진 사람 같은데 여기가 이상한 곳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과 송해나는 "저건 진짜 상사병"이라고 반응했다. 결국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 순자는 이른 아침 공용 주방으로 향해 경수를 위한 아침 식사 준비에 나섰다. 순자는 직접 준비해 온 양념까지 꺼내며 김치 콩나물국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순자를 1순위로 두고 있던 영수가 순자를 발견하고 주변을 맴돌았지만 순자는 아랑곳하지 않은 채 요리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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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31기, 첫 데이트 후 러브라인 급변…시청률 3.3%
'나는 SOLO' 31기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15일 방송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다대일 데이트와 우회 선택 사이에서 고민하는 솔로녀들의 선택, 그리고 첫 데이트 이후 달라진 관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평균 3. 3%(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3. 64%까지 올랐다. 이날 31기 솔로남녀 14인은 첫 데이트 선택에 나섰다. 솔로남이 먼저 데이트를 신청하고 솔로녀가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영수가 처음으로 "나 외롭다"고 외쳤다. 영수는 속으로 순자를 바랐지만 정숙이 자신을 선택하자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이후 인터뷰에서는 "좀 부담스러웠다. 일곱 여자들 중 제 스타일과 가장 거리가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반면 영호와 옥순, 영식과 정희는 서로를 선택하며 무난하게 1대1 데이트를 성사시켰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경수는 다대일 데이트가 예상됐지만, 다른 솔로녀들이 눈치 싸움 끝에 선택을 피하면서 순자, 영자와 2대1 데이트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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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 '99.9% 영숙' 올인했지만…"이성적 호감 글쎄" 사실상 거절
광수가 영숙에게 직진 의사를 분명히 했지만 영숙이 사실상 광수의 호감을 거절했다. 15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49회에서는 여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 영철과 광수가 짜장면을 먹으며 서로의 애정 전선을 점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광수는 영숙을 향한 확고한 마음을 드러냈다. 광수는 "마음이 99. 9%가 영숙이다. 나는 한 번 빠지면 못 헤어 나오는 것 같다. 영숙님의 자기소개를 듣고 더 마음이 커졌다"며 흔들림 없는 직진 의사를 밝혔다. 이에 영철이 "제대로 둘이 대화를 해봤냐"고 묻자 광수는 "못 해봤다. 배려 아닌 배려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게 패착의 원인인 것 같다"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후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영숙은 광수에게 "뭐 좀 드셨어요?"라고 물으며 안부를 챙겼다. 광수는 "저희 진짜 맛있는 거 먹었다"고 답했지만 아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영숙이 "바람 좀 쐬고 오겠다"고 하자 광수는 "영숙님 저도 같이 나가도 돼요?"라고 말하며 산책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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