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결혼 후 첫 공식석상…미니드레스에 호화 주얼리 '눈길'

신민아, 결혼 후 첫 공식석상…미니드레스에 호화 주얼리 '눈길'

이은 기자
2026.05.26 14:30

[스타일 몇대몇] 신민아 '눈동자' 제작보고회 패션…7400만원 넘는 주얼리

배우 신민아가 26일 진행된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에서 화사한 미니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김휘선 hwijpg@, 루이 비통(Louis Vuitton)
배우 신민아가 26일 진행된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에서 화사한 미니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김휘선 hwijpg@, 루이 비통(Louis Vuitton)

배우 신민아가 화사한 미니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신민아는 2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눈동자'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웨딩마치를 울린 신민아는 결혼 후 스크린 복귀를 알리는 첫 공식석상에서 사랑스러운 핑크빛 룩을 선보였다.

배우 신민아가 26일 진행된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에서 화사한 미니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김휘선 hwijpg@
배우 신민아가 26일 진행된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에서 화사한 미니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김휘선 hwijpg@

이날 신민아는 화사한 꽃무늬와 볼륨감 있는 밑단이 돋보이는 미니드레스에 화이트 롱 부츠를 신고 등장했다.

굵은 웨이브를 더한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신민아는 사랑스러운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매력을 뽐냈다.

배우 신민아가 26일 진행된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에서 화사한 미니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김휘선 hwijpg@
배우 신민아가 26일 진행된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에서 화사한 미니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김휘선 hwijpg@
배우 신민아가 26일 진행된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에서 착용한 패션 브랜드 '루이 비통'의 미니드레스와 LV 다이아몬드 컬렉션 주얼리. /사진=루이 비통(Louis Vuitton)
배우 신민아가 26일 진행된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에서 착용한 패션 브랜드 '루이 비통'의 미니드레스와 LV 다이아몬드 컬렉션 주얼리. /사진=루이 비통(Louis Vuitton)

또 그는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반지와 귀걸이를 다양하게 착용해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이날 신민아가 착용한 드레스와 부츠, 주얼리는 모두 그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패션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 제품이다.

경쾌한 볼륨감의 개더링 디테일 밑단과 7부 소매가 특징인 미니 드레스와 굽까지 통으로 감싼 독특한 웨지힐 롱 부츠로, 가격은 각각 717만원, 356만원이다.

여기에 신민아는 LV 다이아몬드 컬렉션의 4290만원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파베 더블 반지, 1000만원이 넘는 다이아몬드 더블 반지, 파베 V 반지(678만원)와 더블 스터드 귀걸이(734만원), 이어커프(765만원) 등을 착용했다. 이날 걸친 주얼리만 7400만원이 훌쩍 넘는다.

신민아는 사랑스러운 미니 드레스에 화려한 다이아몬드 주얼리, 화사한 롱 부츠를 매치한 반면 루이비통 모델은 복서 슈즈를 연상케 하는 프린지 장식의 스웨이드 부츠를 착용해 믹스매치 룩을 완성했다.

한편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 신민아는 1인 2역에 시력을 잃어가는 동공 연기까지 펼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오는 6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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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연예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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