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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잠실 15편' 연합뉴스 장현구·김경윤·이대호·김동한 기자 등 2026년 3분기 체육기자상 수상
연합뉴스 장현구·김경윤·이대호·김동한 기자,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 MBC 박재웅·김수근·박주린 기자가 2026년 3분기(2026년 07월 1일~09월 30일) 체육기자상을 받았다.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김봉진)은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2026년 3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35개 회원사로부터 추천 받은 후보작 17건을 놓고 6일 심사를 진행해 보도 1건과 기획 2건 수상작을 결정했다. 연합뉴스 장현구·김경윤·이대호·김동한 기자는 <[굿바이 잠실] 시리즈>를 15편에 걸쳐 보도했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가 보도 부문 상을 받았고 <[단독]위기의 한국 축구! 홍명보 후임, 임시 사령탑에 '엔리케 오른팔' 로베르토 모레노 '내정'…사상 첫 스페인 감독> 기사를 게재했다. 기획 부문에서는 MBC 박재웅·김수근·박주린 기자와 연합뉴스 장현구·김경윤·이대호·김동한 기자가 수상자가 됐다. MBC 박재웅·김수근·박주린 기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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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물류 정보 카카오톡으로 받는다…'KOBC AI 정보 서비스' 개시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가 해운·항만·물류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관심 분야에 맞는 정보를 카카오톡으로 받아볼 수 있는 'KOBC AI 정보 서비스'를 26일 개시했다. 27일 해진공에 따르면 이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정보 서비스로, 정보 접근성이 낮았던 해양산업 분야의 데이터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서비스는 △대시보드 △뉴스 △지수 △리포트 △캘린더 등 총 5개 메뉴로 구성된다. 이용자는 대시보드 화면 하나로 주요 시장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국내외 실시간 뉴스부터 해상 운임지수, 인공지능(AI)이 작성한 시장 분석 리포트, 주요 행사 일정까지 통합된 정보를 제공받는다. 특히 '카카오톡 맞춤형 AI 시황 브리핑'을 활용하면 개인별 맞춤 정보를 보다 손쉽게 받아볼 수 있다. 이용자가 관심 키워드를 설정하면 생성형 AI가 이에 맞춰 수집·분석한 주요 뉴스, 운임 지수, 관련 리포트 및 행사 일정 등을 정리해 준다. 이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일일이 찾아보는 수고를 덜고, 관심 산업과 시장의 주요 동향을 보다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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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연합뉴스TV, 재승인 기간 3개월 단축 추진…사장추천위 규정 위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사장추천위원회 관련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YTN과 연합뉴스TV의 재승인 유효기간을 3개월 단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두 방송사가 정해진 기한까지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자 추가 제재에 나선 것이다. 방미통위는 23일 제44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YTN과 연합뉴스TV에 대한 행정처분 추진계획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방미통위는 두 방송사에 방송법 제20조 제3항과 제4항에 따른 사장추천위원회 관련 위반사항을 이달 10일까지 시정하도록 명령했다. 그러나 두 방송사 모두 기한 내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 이들 방송사는 방송법 개정 이후 사장추천위원회 추천을 받아 대표자를 임명해야 하지만 1년간 사장을 임명하지 못했다. 이에 방미통위는 방송법 제18조 제1항과 제99조 제1항에 따른 행정처분을 추진하기로 했다. 행정처분 방안으로는 사장추천위원회 관련 위반사항에 대한 시정명령과 재승인 유효기간 3개월 단축을 함께 적용하는 안을 선택했다. 재승인 유효기간이 3개월 단축되면 두 방송사는 당초 예정된 시점보다 3개월 앞서 재승인 심사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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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 말고 신뢰를 팔아라"…AI 검색 시대 언론의 생존 공식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이용자는 더 이상 기사를 찾지 않는다. AI에게 묻고 AI가 정리한 '답'을 받는다. " 20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플라자(FKI타워) 3층 에메랄드홀에서 'AI 시대, 인터넷 저널리즘의 패러다임 시프트와 지속 가능한 공론장의 미래' 세미나가 열렸다. 한국AI커뮤니케이션학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은 생성형 AI가 뉴스의 생산·유통·소비 구조를 어떻게 흔들고 있는지, 언론이 무엇으로 살아남아야 하는지를 놓고 머리를 맞댔다. 신동진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첫 발제는 이성규 블루닷에이아이 대표가 맡았다. 이 대표는 'AI 검색 시대, 인터넷 언론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글로벌 빅테크와 해외 언론사의 대응 등을 분석했다. 블루닷에이아이는 생성형 AI 검색에서 어떤 콘텐츠가 얼마나 인용되는지 분석하고, 기업과 언론사가 AI 답변에 더 잘 노출되도록 돕는 생성형엔진최적화(GEO) 전문 스타트업이다 이 대표가 먼저 짚은 것은 '답변 제시형' AI 검색의 확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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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아내 말 잘 듣길…임광현 靑 비서실장 부인 14년 전 '업무지시'는
이재명 정부 청와대 2기를 책임질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이 새로 임명된 가운데 그의 배우자 이경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총영사가 14년 전 쓴 비서실장의 자격 요건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 총영사는 다수의 전문가를 인용해 대통령 비서실장의 요건에 대해 "측근 중 머리어야 하고 터프해야 하며 국정과 국회관계에 있어 전문가여야 한다"고 요약했다. ━대통령 비서실장은 어떤 사람? "측근 중 머리…그가 일등이라는 점이 암암리 인정돼야"━이 총영사는 지난 2012년 낸 '대통령의 성공, 취임 전에 결정된다'는 제목의 저서를 통해 대통령 비서실에 대해 "국정의 뇌"라며 "중추신경조직"이라고 정의했다. 따라서 그러한 비서실을 책임지는 비서실장은 대통령 선거 이전에 이미 극비리에 점찍어져 있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역대 대통령들은 취임 직후 가장 먼저 비서실장 인선을 발표한다. 이 총영사는 "그렇다면 비서실장은 어떤 사람이 돼야 할까"라며 "브루킹스의 헤스 선생은 '측근 중에 머리를 뽑으면 된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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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온텍, 방송에서 알칼리이온수기 기술력 조명
알칼리이온수기 전문기업 바이온텍의 물 전기분해 기술과 알칼리수의 활용 가능성이 연합뉴스TV 스페셜 방송을 통해 조명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TV 스페셜 444회 '깨끗한 물 넘어 특별한 물'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물의 특성과 함께 전기분해 기술을 통해 서로 다른 성질의 물을 생성하는 과정이 소개됐다. 특히 바이온텍의 알칼리이온수기를 활용한 비교 실험과 핵심 기술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는 일반 정수와 알칼리수에 각각 티백을 넣고 차가 우러나는 과정을 비교했다. 실험 결과 물의 종류에 따라 차의 색이 나타나는 속도와 농도에 차이가 있는 모습이 관찰됐다. 이를 통해 물의 특성이 일상적인 활용 과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시각적으로 보여줬다. 이어 알칼리이온수기의 핵심인 전기분해 기술도 집중 조명됐다. 알칼리이온수기는 정수된 물을 전기분해해 음극 측에서는 알칼리수를, 양극 측에서는 산성수를 생성하는 장치다. 방송에서는 바이온텍 제품 내부의 전해조와 전극 구조를 공개하고 물의 성질이 달라지는 원리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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