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아르헨티나 우승" 귀여운 월드 스타... 하마 무뎅의 예언, 지난 번엔 트럼프 당선 맞혔다
귀여운 '월드스타' 피그미하마 무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으로 아르헨티나를 선택했다. 태국 매체 카오솟 잉글리시는 18일(한국시간) "무뎅이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으로 스페인이 아닌 아르헨티나를 찍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태국 촌부리주의 카오키여우 오픈동물원은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관람객들이 무뎅의 선택을 지켜볼 수 있도록 특별한 예측 행사를 마련했다. 동물원 측은 피그미하마 사육장에 과일 접시 두 개를 준비했다. 한쪽에는 스페인을 뜻하는 국가 약자 'ESP'를, 다른 한쪽에는 아르헨티나를 의미하는 'ARG'를 새겼다. 각각의 접시에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 국기도 함께 장식됐다. 무뎅의 선택은 아르헨티나였다. 과일 접시가 사육장 안에 놓이자 무뎅은 곧바로 아르헨티나 국기가 붙은 접시로 걸어가 '폭풍 흡입'을 선보였다. 아르헨티나가 스페인을 꺾고 북중미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것이라는 예측이었다. 매체는 "이를 지켜본 관람객들은 환호와 웃음을 터뜨렸다"고 설명했다.
-
또 트럼프·FIFA에 팬들 분노! 이젠 '월드컵 우승 반지' 만들었다... "개당 2억원" 판매까지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우승팀에 '챔피언 반지'를 수여한다. 선수단에 지급하고 남은 반지는 팬들에게 개당 약 2억 원이 넘는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를 두고 FIFA의 지나친 상업화와 월드컵의 '미국화'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18일(한국시간) "월드컵 우승팀이 미국 스포츠처럼 우승 반지를 받는다"며 "FIFA는 우승팀에 맞춤형 반지 30개를 수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FIFA는 결승전 우승팀에 트로피와 금메달뿐 아니라 우승 반지도 전달한다고 발표했다. FIFA 주관 대회에서 우승팀에 챔피언 반지를 수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도에 따르면 반지는 총 2026개가 제작된다. 우승팀 선수단에 지급되는 30개를 제외한 나머지 1996개는 전 세계 팬들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우승팀 감독과 주장은 경기 직후 임시 반지를 먼저 받는다.
-
결승 좌절 프랑스·잉글랜드 "3위 결정전 뛰고 싶은 사람은 없다"
월드컵 우승을 노렸던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모두 3위 결정전을 희망하지 않았다면서도 마지막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8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는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 중 누구도 이 3위 결정전을 치르고 싶어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하지만 우리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오랜 역사를 공유하는 사이"라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감독은 "내일 열리는 경기에 나서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며 "모두 (결승전이 열리는) 뉴욕으로 가고 싶어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엄연한 월드컵 공식 경기다.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60년 만에 최고 성적을 거둘 기회기도 하다"며 "(선수단의) 정신력을 켰다 껐다 할 수는 없지만, 우리가 이번 대회에서 보였던 진면목이 무엇인지 증명해야 할 순간"이라고 말했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내일(19일) 오전 6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3위 결정전을 치른다.
-
'목욕 사진' 주인공들의 결전…메시 "야말, 이번엔 우승 못 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만난 스페인 '신성' 라민 야말(19)을 칭찬하면서도 월드컵 2연패 달성에 대한 열망을 숨기지 않았다. 18일(한국 시간) ESPN에 따르면 메시는 "야말은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그의 성공은 곧 바르셀로나의 성공인 만큼 행운을 빈다"며 "야말은 이제 19세이고 앞으로 선수 생활이 창창하다"고 했다. 메시와 야말은 모두 바르셀로나 유소년 육성 시스템인 라 마시아 출신이다. 그러나 메시는 "이번에는 그가 챔피언이 되지 못하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월드컵 2회 연속 우승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격돌한다. 결승전 대진이 성사된 뒤 2007년 젊은 시절 메시가 세상에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야말을 목욕시키는 사진이 축구 팬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기도 했다. 메시는 "저 사진은 정말 놀랍다.
-
'절대반지' 낀 메시와 야말? '미국물' 제대로 먹은 북중미 월드컵, 역사상 최초 '우승 반지' 도입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챔피언 반지'를 수여한다. FIFA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미국 프로스포츠의 전통적인 우승 기념 문화를 월드컵에 도입하는 것이다. 미국프로야구(MLB)나 미국프로농구(NBA) 등 미국 주요 스포츠에서는 우승의 상징으로 챔피언 반지를 수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번 대회는 전·후반 쿨링 브레이크 도입, 대규모 하프타임 공연 등 대회 전반에 걸쳐 미국 스포츠 마케팅 요소가 적극적으로 반영됐다. 월드컵 챔피언 반지는 대회 개최 연도에 맞춰 총 2026개가 한정 제작된다. 이 중 30개는 우승팀 선수단에 수여되며, 나머지 1996개는 공식 라이선스 제품으로 추첨을 거쳐 일반 팬들에게 판매된다. 반지 한 면에는 FIFA 월드컵 트로피가, 반대 면에는 우승 국가의 정체성을 담은 맞춤형 디자인이 새겨진다. 모든 반지에는 고유 일련번호가 부여되며, 정품 인증서가 동봉된다. 시상식 직후에는 현장 우승 세리머니를 위해 감독과 주장에게 임시 반지가 선지급된다.
-
'무려' 1억 넘었다, '역대 최고액' 월드컵 결승전 티켓가 폭등 "절대 떨어지진 않을 것"
역대 최고액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이 미국 스포츠 역사상 가장 비싼 티켓 가격을 기록했다. 미국 매체 'USA투데이'는 17일(한국시간) "오는 20일 미국 뉴저지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북중미월드컵 결승전 티켓이 평균 구매가 기준 미국 스포츠 역사상 가장 비싼 가격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티켓 예매 플랫폼 '틱픽'에 따르면 이번 결승전의 평균 티켓 구매 가격은 무려 1만 1327달러(약 17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심지어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역사적인 결승전 입장권 평균 구매 가격은 무려 1만 1천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역대 미국 스포츠 이벤트 중 최고액이다. 경기장에 발만 들이기 위한 가장 저렴한 최저가 티켓 가격조차도 7402달러(약 1110만 원)를 기록하고 있다. 주요 2차 리셀 시장에서 거래되는 최저가 역시 7000달러대 중후반을 훌쩍 넘긴 것으로 파악됐다. 게다가 독일의 티켓 리셀 채널 티콤보에서는 일부 티켓이 1장에 1억 원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입력하신 검색어 월드컵 우승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월드컵 우승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