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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공백' 원빈, 작품은 언제쯤…이나영 "여전히 연기 욕심 많아"
배우 이나영이 16년째 공백기를 갖고 있는 남편 원빈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뉴스1, 뉴시스에 따르면 이나영은 이날 서울의 한 카페에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이야기를 다룬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이나영은 극 중 성폭력 피해자 변호사 윤라영 역할을 맡았다. 이나영은 "작품을 무사히 잘 마쳐서 다행"이라며 "스릴러 장르라 무거울 수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이 좋은 반응을 주셔서 감사했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 남편인 배우 원빈도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을 재미있게 봤다며 "내가 (원빈한테)뒷 이야기를 말 안 해주니까 '이거 이런 거지?' 하면서 자꾸 떠보더라. 그 와중에 내 눈치를 보면서 맞추려고 하는데 끝까지 말 안 해줬다"면서 "처음엔 같이 보다가 나중에는 따로 봤다"고 말했다. 이어 "시청자들이 이렇게 궁금해하는 거면 우리 작품이 잘 가고 있구나 싶었다"고 흐뭇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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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위하준, 박민영 향한 의심이 호기심으로...흔들린 이성 [종합]
'세이렌' 위하준의 이성이 거세게 흔들렸다. 박민영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마음에 변화가 일어났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4회에서는 보험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한설아(박민영 분)를 향한 보험조사관 차우석(위하준 분)의 감정이 의심에서 호기심으로 변화하기 시작했다. 이에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3%를 기록했다.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오후 9시대) 1위를 차지했다. 최고 시청률은 5. 7%다. 이날 '세이렌'에서 차우석은 죽은 김윤지의 집에서 김윤지가 한설아를 스토킹한 흔적들을 발견하고 한설아를 만나 이 사실을 알리려 했다. 그러나 한설아가 돌연 김윤지 살해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면서 두 사람의 만남은 불발됐다. 로얄옥션 인턴 도은혜(한채린 분)가 사고 당일 자신이 목격한 기억을 토대로 한설아를 김윤지 사망사건의 범인으로 지목했기 때문. 형사들의 예상과 달리 한설아는 알리바이를 입증하며 수사에서 빠르게 벗어났고, 김윤지 사망사건은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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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우리의 매순간은 찬란하고 명예"...자체최고 4.7% 종영 [종합]
이나영 주연의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6주간의 여정이 마무리됐다. 지난 10일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최종회(12회)가 방송됐다. 최종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7%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으로 막을 내린 '아너'였다. '아너' 최종회에서는 백태주(연우진 분)가 구축한 비틀린 세계는 처참히 무너졌다. '더프라임'의 스마트시티 시연회장에서 강신재(정은채 분)가 서버에 심은 장치로 백태주의 음성이 공개되며, 비밀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이 피해자들을 미끼로 설계된 범죄 시스템이었다는 사실이 폭로된 것. 동시에 서버실에 감금된 강신재가 목숨을 위협받는 상황이 실시간으로 송출돼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윤라영(이나영 분)은 혁신과 정의라는 말 뒤에서 '커넥트인'을 만들어 인간의 존엄성을 잔인하게 짓밟고, 수많은 삶을 고통 속에 빠트린 백태주의 만행을 만천하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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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X박성훈 '미혼남녀', 시청률·화제성 애매하네...효율적 만남 불발일까 [iZE 포커스]
한지민, 박성훈 주연의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방송 2주 차에 시청률 상승을 이뤄냈지만, 화제성은 지지부진했다. 10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3월 1주차(3월 2일~3월 8일) 화제성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하 '미혼남녀')은 6위를 기록했다. 전주(2월 4주차) 순위에서 한 단계 상승했다. 또한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5위에 머물렀다. 지난 주와 동일한 순위다. 순위에서 큰 변동폭이 없었지만,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등 신작에 밀린 모양새다. 뿐만 아니라 지난 주 화제성 순위에서 앞섰던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3월 1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3위, TV 드라마 화제성 2위)에게 순위를 추월 당했다. 또한 지난 6일 공개 직후 주연을 맡은 지수(블랙핑크)의 연기력이 호불호로 나뉘면서 논란까지 불거진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이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제성 싹쓸이'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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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박민영, 살해 혐의로 긴급 체포에 유치장行
'세이렌' 박민영이 살해 혐의로 긴급 체포된다. 1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4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가 차석경매사 김윤지(이엘리야 분)을 옥상에서 민 범인으로 지목되면서 수사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예정이다. 로얄옥션의 수석경매사 한설아와 차석경매사 김윤지는 수석 자리를 두고 신경전을 벌여왔던 터. 그러던 중 경매가 진행되던 날 밤 갑작스러운 추락사고로 인해 김윤지가 사망하면서 로얄옥션 내에서는 한설아와의 갈등으로 인해 김윤지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거라는 의심 섞인 반응이 이어졌다. 공주영(공성하 분)를 비롯한 형사들도 한설아와 김윤지의 말다툼이 담긴 영상과 두 사람의 동선이 담긴 CCTV 영상을 토대로 용의자를 좁혀가고 있었다. 여기에 로얄옥션 인턴 도은혜(한채린 분)가 김윤지를 죽인 사람이 한설아라고 증언하면서 수사에 물꼬가 트일 것을 예감케 했다. 과연 한설아는 김윤지를 죽인 진범이 맞을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석경매사 한설아가 김윤지 살해 혐의로 긴급 체포되는 순간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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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남친', 지수 '연기력' 호불호 덕분? 화제성 1위 싹쓸이 [iZE 포커스]
블랙핑크 지수가 주연을 맡은 '월간남친'이 화제성 1위를 싹쓸이했다. 주인공의 '발연기' 호불호 논란 덕분인지, 공개 첫 주에 화제를 모았다. 10일 오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홈페이지에서 3월 1주차(3월 2일~3월 8일) 화제성 순위가 발표됐다. 이번 화제성 순위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이 1위를 휩쓸었다. '월간남친'은 지난 6일 공개됐다.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월간남친'은 TV-OTT 통합 드라마·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1위에 등극했다. 또한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TV-OTT 통합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출연자 화제성,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주인공 지수가 1위에 올랐다. 비드라마, TV 드라마 부문을 제외하고 '1위'를 기록했다. 지수가 주연을 맡아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은 '월간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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