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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죄인간' 임시완X설인아, 대본리딩서 뽐낸 재벌 3세와 형사의 환상 호흡
'나의 유죄인간' 주연 임시완과 설인아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호흡을 뽐냈다. 오는 10월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 '나의 유죄인간'은 방송에 앞서 임시완(윤이준 역), 설인아(강재희 역), 김정현(김시현 역), 연우(이혜정 역)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이들의 첫 호흡을 엿볼 수 있는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나의 유죄인간' 대본리딩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문단희 감독, 극본을 집필한 문수정 작가를 비롯해 주, 조연 배우들이 참여했다. 임시완은 태강그룹의 차기 후계자이자 재벌 3세 윤이준에 걸맞은 대사 톤을 섬세하게 구현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작은 것 하나도 허투루 넘기지 않는 예민한 면모부터 세상과 일부러 일정한 거리를 두는 냉소적인 태도까지 상황에 따라 어조에 미묘한 변화를 줘 임시완이 완성할 색다른 재벌 3세 윤이준에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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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빈틈없이 재미 채운 병영 라이프...다이내믹 변화 포인트
'신병4 : 사보타주'가 이전 시즌보다 한층 진급한 재미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웃음 기강을 잡았다. 월화 안방극장 활력소로 단숨에 등극했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기 지난 8월 24일 첫 방송했다.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 방송을 시작한 '신병4'. 시청률부터 이전 시즌(시즌1~3)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1회 2. 8%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 시즌 전체 첫 방송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이어 2회 2. 8%, 3회 3. 4%, 4회 3. 6%를 기록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뤄냈다. 4회 시청률은 전시즌 시청률 1위다. 시청률 뿐만 아니라 화제성도 빛났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8월 3주차(8월 17일~8월 23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8위,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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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4회만에 전시즌 최고 성적 격파...안방 대표 시즌 군텐츠 [iZE 포커스]?
'신병4 : 사보타주'의 기세가 좋다. KT스튜디오지니의 간판 IP답게, 민진기 감독의 대표 군텐츠답게 시청자들을 집합시켰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가 지난 8월 24일 첫 방송 후 방송 2주차에 연이은 자제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흥행 기세를 끌어올렸다. '신병4'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 후반전이 그려진다. 시즌1부터 3까지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팬덤을 구축한 '신병' 시리즈. 이번 네 번째 시즌은 한층 더 확장된 세계관, 등장인물들의 관계성이 조화를 이룬 에피소드로 방송 초반부터 흥미진진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펼쳤다. '신병4'에서는 초반 상병으로 진급한 박민석과 그의 분대로 온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의 갈등 에피소드로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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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강훈♥김혜준, 연우 등장에 믿음 균열...시청률도 균열 3.2% [종합]
'최애의 사원'에서 연애를 시작했던 강훈, 김혜준의 믿음에 균열이 발생했다. 더불어 시청률도 균열이 발생하며 하락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10회에서는 강하기(강훈 분)의 첫사랑이자 비즈니스 파트너 한정연(연우 분)의 등장으로 강하기, 남다름(김혜준 분)의 관계가 흔들렸다. 사내 비밀연애를 시작했던 연인 강하기와 남다름의 믿음이 흔들린 가운데, 시청률도 흔들렸다. 이날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3. 2%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9회 시청률 3. 5%보다 하락했다. 8회(3. 4%), 9회(3. 5%)에서 소폭이지만 시청률이 상승했던 상황에서 다시 시청률이 하락하며 월화극 1위 자리도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에게 내줬다. 이날 '신병4 : 사보타주' 시청률(4회)은 3. 6%를 기록했다. 이번 '최애의 사원'에서 강하기는 베일에 가려진 해외 브랜드 HAN의 대표가 오래전 아무런 말도 없이 자신을 떠나버린 첫사랑 한정연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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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김민호, 이원정 멱살잡이 분노 폭발...자체 최고 3.6% 월화극 1위[종합]
'신병4 : 사보타주' 김민호가 이원정을 향한 분노를 터트리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월화극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지난 1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4회에서는 총기사고 은폐 폭로로 신화부대가 발칵 뒤집혔다. 또한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의 갈등은 극으로 치달았고, 2중대장 조백호(오대환 분)가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나서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에 '신병4'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3. 6%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으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을 제치고 월화극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이날 '최애의 사원' 10회 시청률은 3. 2%를 기록했다. 이날 '신병4'는 박민석과 김현욱의 훈련소 시절 첫 만남으로 포문을 열었다. 낯선 훈련소에서 잔뜩 위축된 박민석에게 괜찮다면서 손을 내민 사람은 김현욱이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서로 의지하며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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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김요한, 신스틸러에서 웃음 치트키로 진급 [이경호의 애프터 테이스트]
[편집자주] - 드라마·예능 시청 이후 그리고 스타들의 활동 모습까지. 보고 나면 대중은 다양한 의견을 드러내고, 이에 따라 다양한 평가를 쏟아낸다. 커피, 차 등을 마신 뒤 느껴지는 잔향을 뜻하는 애프터 테이스트(After taste)처럼. 단맛, 쓴맛, 풍미 등 입안에 남는 뒷맛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해 본다. 흥행에 성공한 시즌제 콘텐츠에는 시청자들의 혼을 쏙 빼놓을 정도로 매력 넘치는 캐릭터가 꼭 있다. 원년 멤버일 때도 있지만, 시즌 중간에 합류해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인기 캐릭터로 등극하는 경우가 있다. '신병' 시리즈의 김요한이 그런 존재다. 풍미 가득한 뒷맛의 여운을 남긴다. 지난 24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가 첫 방송됐다.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이번 '신병'은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 후반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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