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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재벌X형사2' 최종회 특별출연 장식…피범벅 얼굴
배우 김지훈이 '재벌X형사2' 최종회에 특별출연한다.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16일 김지훈의 특별출연 소식과 함께 그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훈은 머리를 말끔하게 뒤로 넘기고 흰 셔츠를 입은 모습이다. 단정한 차림과 대비되는 붉은 핏자국이 시선을 끈다. 셔츠와 목덜미, 뺨에 피가 튄 채 어딘가를 매섭게 응시하는 표정이 긴장감을 더한다. 선과 악을 넘나드는 연기로 존재감을 보여온 그가 마지막 회에서 어떤 인물을 연기할지 관심이 모인다. '재벌X형사2'는 그동안 다양한 특별출연 배우들을 극에 배치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유승호와 김혜은을 비롯해 곽시양, 김의성, 배성재, 곽튜브, 박소이, 이학주, 최덕문, 이석, 손우현,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등이 등장해 이야기를 풍성하게 채웠다. 특히 유명 배우가 특별출연하면 범인일 것이라는 수사물의 익숙한 예상을 뒤집으며 추리의 재미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지훈은 이 특별출연 릴레이의 마지막 주자로 합류해 결말에 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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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유승호, 안보현에 뒤틀린 동족애…"형 자꾸 평범한 척할 거야?" [종합]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동료의 죽음에 분노한 가운데, 유승호가 피해자들의 죽음을 작품으로 남겨온 범행이 드러났다. 지난 12일 방송한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 12회에서는 진이수(안보현)와 주혜라(정은채)가 진이수를 함정에 빠뜨린 조필구(박도욱)를 체포했다. 그러나 배후인 유성원(유승호) 측이 조필구의 입을 막고, 유성원을 쫓던 정민재(임진섭)까지 시신으로 돌아오면서 수사는 위기에 놓였다. 1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7. 2%를 기록하며 직전 회차(6. 4%)보다 소폭 상승했다. 2049 시청률은 최고 2. 36%로 집계됐다. 이날 진이수는 인질극을 벌이던 조필구를 테이저 건으로 제압했다. 체포 후에도 입을 다물던 조필구는 변호사를 부르겠다며 유성원에게 전화를 걸었다. 자신의 정체를 안다는 조필구의 협박에 유성원은 어머니이자 UBS 미디어그룹 회장인 정태선(김혜은)을 찾아갔다. 유성원은 "한수그룹 진이수 체포된 거 알죠? 그거 내가 한 거야"라며 범행을 털어놨다. 진이수에게 원한을 품은 김영환(최동구)을 이용해 마약과 살인 사건에 연루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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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자체최고 10.7% '土미니 1위' 해피엔딩...첫방 '너다연' 2.6% 씁쓸 [iZE 포커스]
'유부녀 킬러'가 토요일, 주말 안방극장 미니시리즈 대전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0. 7%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머쥐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신작 '너 말고 다른 연애'는 2%대 시청률로 출발하며 최하위를 기록했다. 지난 12일, 안방극장에서는 주말 미니시리즈 대전이 펼쳐졌다.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최종회(14회)를 끝으로 종영하는 가운데,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첫 방송했다. 신작 등장으로 흥미진진했던 주말 안방극장 미니시리즈 대전에서는 '유부녀 킬러'가 1위를 거머쥐었다. '유부녀 킬러' 최종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은 10. 7%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13회 시청률 9. 6%보다 1. 1% 상승한 수치다. 또한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10. 2%보다 0. 5%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유부녀 킬러'는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0. 7%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또한 최종회에서 레일라(이엘리야 분)와 얽힌 관계도 끝내게 된 주인공 유보나(공효진 분)가 가족과 함께 하는 일상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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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X형사2’, 안보현 정은채에 의문의 시체 배달! 과연 누가 죽었나?
‘재벌X형사2’의 안보현과 정은채에게 의문의 시신이 배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본격적인 클라이맥스에 돌입한 가운데 예측 불허의 파격 전개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11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리는 위기를 맞았다. 유성원(유승호)은 진이수를 찾아가 마치 그가 스스로 살인자임을 인정하길 바라는 듯 “도망치지 마. 인정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자유야”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주혜라(정은채)와 강력 1팀은 집요한 수사 끝에 또 다른 용의자의 신변을 확보하고 진이수의 누명을 벗기는 데 성공했다. 방송 말미, 혐의를 벗고 풀려난 진이수와 강력 1팀이 용의자와 치열하게 대치하는 엔딩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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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안보현, 누명 씌운 범인 잡을 수 있을까? ...최고시청률 7.6% [종합]
'재벌X형사2’ 안보현이 강력 1팀의 도움으로 친구 최동구를 죽였다는 누명을 벗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11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가 친구 김영환(최동구)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유치장에 갇히는 초유의 위기와, 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움직이는 주혜라(정은채)와 강력 1팀의 고군분투가 숨 가쁘게 펼쳐졌다. 이와 함께 ‘재벌X형사2’는 최고 시청률 7. 6%, 수도권 시청률 6. 7%, 2049 시청률 최고 2. 7%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이날 진이수는 아침에 눈을 뜬 뒤 자신의 집 거실에서 피투성이가 된 채 숨져 있는 김영환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졌다. 하지만 전날 밤의 기억은 선명하지 않았다. 진이수가 기억하는 것은 자신의 집에 무단으로 들어와 있던 김영환과 말다툼을 벌였고, 집을 떠나려던 김영환의 마지막 제안으로 악수를 나눈 직후 정신을 잃었다는 사실뿐이었다. 단둘이 있던 집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진 만큼 진이수는 단숨에 살인 용의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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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유승호, 안보현도 살인자로 만들려는 광기…"형은 내 어린왕자"
'재벌X형사2' 유승호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안보현에게 집착하며 기억을 흔든다.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11일 진이수(안보현)와 연쇄살인마 유성원(유승호)의 면회 장면이 담긴 11회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앞선 방송에서 유성원의 연쇄살인마 본성이 드러난 가운데 그의 실체를 쫓던 진이수가 친구 김영환(최동구)을 살해한 유력 용의자로 지목됐다. 선공개 영상에서 유성원은 유치장에 수감된 진이수를 만난다. 처음에는 다정한 동생처럼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진이수가 살인 혐의를 부인하자 싸늘한 표정으로 아쉬움을 드러낸다. 유성원은 "난 왠지 이런 날이 올 것 같았거든.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부터"라며 진이수를 자신과 같은 부류로 몰아간다. 진이수가 "난 너랑 달라"라고 선을 긋자 "정말 달라? 그동안 참았던 거 아냐? 그게 영환이 형한테 터진 거고"라며 집요하게 파고든다. 급기야 "다시 떠올려 봐. 영환이 형을 찔렀을 때 기분이 얼마나 좋았는지. 그게 형이야"라는 말로 진이수의 기억을 왜곡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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