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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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 가능성과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의 임박한 플로리다 상륙에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면서다. 8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67포인트(0.2%) 하락한 2461.43으로 장을 마쳤다. 주간으로는 0.6% 떨어졌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3.01포인트(0.1%) 오른 2만1797.79로 거래를 마쳤다. 대형 보험사인 트레블러스가 4% 오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주간으로는 0.9%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37.68포인트(0.6%) 떨어진 6360.19로 마감했다. 주간으로는 1.2% 하락을 기록했다. 북한으로 인한 지정학적 긴장과 허리케인 어마가 투자심리를 짓눌렀다. 북한은 지난주 6차 핵실험을 강행한데 이어 9일 정권수립일을 맞아 미사일 시험발사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된다. 투자자들은 또한 허리케인 어마의 이동경로에도 주목했다. 허리케인 어마는 카테고리 5에서 카테고리 4등급으로 하향됐지만, 여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투자자들이 금융과 재량소비재, 통신주 매도에 나서면서다. 또한 카리브해 섬들을 강타하고 플로리다주를 향하고 있는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7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0.44포인트(0.02%) 밀린 2465.10으로 장을 끝냈다. 통신업종은 2.1%, 금융업종은 1.7% 하락했다. 재량소비자업종도 0.9% 떨어졌다.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이 2.061%로 떨어지면서 은행주들이 실적악화 우려로 하락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2.86포인트(0.1%) 하락한 2만1784.78로 거래를 마쳤다. 밥 아이거 디즈니 최고경영자가 올해 순익이 지난해 수준일 것이라고 밝히면서 디즈니는 4.4% 급락했다. 골드만삭스도 1.4% 떨어지며 지수를 압박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4.55포인트(0.1%) 상승한 6397.87로 마감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카테고리 5등급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와 북한 핵실험에 따른 지정학
뉴욕증시가 소폭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의회 지도자들이 정부 부채한도를 3개월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북한 핵실험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 고조, 허리케인 '어마'의 피해 우려 등 다양한 악재들에도 불구하고 3대 지수는 나란히 상승을 기록했다. 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4.33포인트(0.3%) 오른 2만1807.64로 거래를 마쳤다. 홈디포, 쉐브론, 엑손모빌이 2% 이상 오르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S&P500지수는 7.69포인트(0.3%) 상승한 2465.54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업종이 1.6% 급등하며 상승을 이끌었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9개 업종이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7.74포인트(0.3%) 오른 6393.31로 마감했다. 스탠리 피셔 연방준비제도 부의장의 사임 소식에 시장은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피셔 부의장은 내달 중순 사임할 계획이다. 올해 73세인 피셔 부의장은 도널드 트럼프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북한의 핵실험 도발로 북미간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3대 주요 지수가 1% 안팎으로 떨어졌다. 적은 거래량도 노동절 연휴를 쉬고 돌아온 투자자들의 심리를 압박했다. 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234.25포인트(1.1%) 떨어진 2만1753.31로 거래를 마쳤다. 8월 17일 이후 일간 하락폭으로는 최대다. 록웰 콜린스 인수를 위한 300억 달러 규모의 메가딜을 발표한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5.7%)와 골드만삭스(-3.6%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S&P500지수는 전장대비 18.70포인트(0.8%) 하락한 2457.85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8개 업종이 하락했다. 금융업종(-2.2%)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대비 59.76포인트(0.9%) 밀린 6375.57로 마감했다. 애플(-1.2%), 아마존(-1.3%), 페이스북-0.8%), 알파벳(-1.1%) 등 주요 대형 IT주들이 모두
뉴욕증시가 9월 첫날 상승했다. 부진한 고용지표가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연내 추가적인 금리인상 기대감을 낮춰면서다. 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9.46포인트(0.2%) 오른 2만1987.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제너럴일렉트릭, 쉐브론, 나이키 등이 오르며 지수상승을 이끌었다. 주간으로는 0.8% 올랐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90포인트(0.2%) 상승한 2476.55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 재료, 금융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주간으로는 1.4%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6.67포인트(0.1%) 오르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인 6435.33으로 마감했다. 올들어 46번째 사상 최고가다. 주간으로는 지난해 12월 이후 최대치인 2.7% 상승했다. 4일 노동절을 포함한 3일 연휴를 앞두고 이날 거래는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고용지표는 예상보다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8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는 전월대비 15만6000명 증가했다. 월스트리트저널 전망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월 이후 처음으로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주요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3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5.67포인트(0.3%) 오른 2만1948.10으로 거래를 마쳤다. 유나이티드헬스가 1.5% 오르면 지수상승을 견인했다. 다우지수는 8월 한달간 0.3% 오르면 5개월 연속 월간 상승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4.06포인트(0.6%) 상승한 2471.65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종목 중에서 헬스케어 등 9개 업종이 상승했다. S&P500지수는 월간으로 가까스로 0.1% 이하로 오르며 5개월 연속 월간 상승 기록을 이어갔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60.35포인트(1%)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최고가인 6428.66으로 마감했다. 7월 26일 이후 첫 사상최고가 기록이다. 바이오테크주가 지수상승을 견인했다. 아이쉐어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ETF(상장지수펀드)는 2.8%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경제지표 호조에 S&P500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나스닥종합지수도 바이오주의 급등에 1% 이상 올랐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로 인한 지정학적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세제개혁을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한 것도 투자심리에 도움을 줬다. 3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7.06포인트(0.1%) 오른 2만1892.43으로 거래를 마쳤다. 캐터필러와 마이크로소프가 각각 1.3% 오르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1.29포인트(0.5%) 상승한 2457.59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8개 업종이 올랐다. 기술업종은 0.8% 상승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368.31로 전일대비 66.42포인트(1.1%) 올랐다. 아이쉐어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ETF(상장지수펀드)가 1.9% 오르는 등 바오주가 강세를 보였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호조를 보였다. 미국의 2분기 GDP(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강화되면서 장초반 매도 물량으로 하락했지만, 오후들어 반등에 성공했다. 2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6.97포인트(0.3%) 상승한 2만1865.37로 거래를 마쳤다. 장초반 135포인트(0.6%)까지 떨어졌지만 보잉,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스 등이 반등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06포인트(0.1%) 오른 2446.30으로 장을 끝냈다. 장중 16포인트(0.7%)까지 밀리기도 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8.87포인트(0.3%) 상승한 6301.89로 마감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주식 선물이 급락하는 등 뉴욕증시는 불안하게 출발했다.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은 일본 상공을 통과해 태평양에 떨어졌다. 북한 미사일이 일본 상공을 통과한 것은 2009년 이후 처음이다. 북한의 추가 도발로 북미간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오전 "모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투자자들이 지난 주말 텍사스주를 강타, 도시들에 물폭탄을 떨어뜨리고 정유시설 폐쇄를 불러일으킨 허리케인 '하비'의 피해상황을 주시하면서다. 2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27포인트(0.02%) 하락한 2만1808.40으로 거래를 마쳤다. 보험사인 트래블러스코스가 2.6% 하락하면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골드만삭스도 1% 하락했다. 홈디포와 애플은 각각 1.2%, 1% 올랐다. S&P500지수는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다 전일대비 1.19포인트(0.1%) 오른 2.444.24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헬스케어(0.6%), 기술(0.3%) 등 6개 업종이 상승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17.37포인트(0.3%) 상승한 6283.02로 마감했다. 기술주와 바이오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허리케인 하비로 인한 보험청구 증가가 예상되면서 보험주들이 하락했다. 아이쉐어 미국보험 ETF(상장지수펀드)는 1% 하락했다. 일부 메이저 정유업체
뉴욕증시가 소폭 상승했다.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과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잭슨홀 미팅에서 통화정책에 대한 발언을 내놓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세제개혁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을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2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0.27포인트(0.1%) 상승한 2만1813.67로 거래를 마쳤다. 보잉과 인텔이 각각 1.2% 하락하며 상승폭을 제한했다. S&P500지수는 4.08포인트(0.2%) 상승한 2443.05로 장을 끝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265.64로 전일대비 7.34포인트(0.1%) 올랐다. 주간으로 다우지수는 0.6%, S&P500지수는 0.7% 올랐다 나스닥지수는 0.8% 상승했다. 옐런 의장은 이날 연설에서 금융위기 이후 도입한 금융규제를 강력 옹호했다. 하지만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특별한 언급을 내놓지 않았다. 마리오 드라기 유럽주앙은행(ECB) 총재는 “유럽과 일본에서 초기 단계
뉴욕증시가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다 하락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세계 중앙은행 인사들이 참석하는 잭슨홀 미팅에 주목하며 관망세를 보였다. 공화당 폴 라이언 하원의장이 연내 세제개혁안 통과와 채무한도 상향에 자신감을 밝히 이후 증시는 오후 장에 잠시 상승세를 타기도 했다. 2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8.69포인트(0.1%) 하락한 2만1783.40으로 거래를 마쳤다. 월마트가 편입종목 중 가장 큰 폭인 2% 하락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07포인트(0.2%) 떨어진 2438.97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10개 업종이 하락했다. 필수소비재업종은 1.3%, 산업업종은 0.4% 밀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271.33으로 전일대비 7.08포인트(0.1%) 떨어졌다. 라이언 하원의장은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공화당 의원들은 정책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과 의견이 일치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22일 멕시코장벽 건설 예산을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들이 모이는 '잭슨홀 회의'를 하루 앞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약세로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을 위한 예산안 통과를 요구하며 "연방정부 폐쇄"까지 거론해 투자 심리가 악화됐다. 이날 다우존스지수는 전날보다 87.80포인트(0.40%) 내린 2만1812.09로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8.47포인트(0.35%) 하락한 2444.04를, 나스닥지수는 19.07포인트(0.30%) 떨어진 6278.41을 각각 기록했다. S&P500 업종별 지수 중에서는 산업재가 -0.90%로 하락폭이 가장 컸다. 이어 임의소비재(-0.84%), 헬스케어(-0.71%), 필수소비재(-0.34%) 순으로 떨어졌다. 상승 업종으로는 부동산이 1%가량 올랐으며 에너지와 유틸리티가 각각 0.38%, 0.25% 오름세를 나타냈다. 전날 다우존스지수는 200포인트 가까이 상승했다. 지난 4월 25일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