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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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21일(현지시간) 지정학적 긴장 지속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48.45포인트, 0.28% 내린 1만7051.73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4.59포인트, 0.23% 하락한 1973.6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7.44포인트, 0.17% 내린 4424.70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지난 주말 우크라이나와 가자 지구의 긴장감이 고조된 게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지난 18일에는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사건 여파 등에도 불구하고 증시가 1%내외 반등했으나 이날은 지정학적 위기에 대한 경계감이 다시 형성됐다. 하지만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이는 등 하락폭은 크지 않았다. 페더레이티드 인베스터스의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매튜 카우플러는 "2분기 본격적인 실적 발표를 앞두고 지정학적 상황이 투심을 위축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정학적 긴장감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전문
미국 뉴욕증시는 18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사건에도 불구하고 기업 실적 호조와 기술주 강세 등으로 인해 1%내외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23.37포인트, 0.73% 오른 1만7100.1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0.10포인트, 1.03% 상승한 1978.22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68.70포인트, 1.57% 오른 4432.15로 장을 마쳤다. 구글의 실적 호조에 따른 기술주 강세와 바이오주 선전 등이 이날 증시 반등을 이끌었다.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사건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 등 지정학적 긴장감이 이날도 지속됐지만 투자자들은 실적 호조와 경기 개선에 기대를 거는 모습을 보였다. 이로 인해 구글과 페이스북 주가가 3% 넘게 상승하는 등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또 아이셰어즈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상장지수펀드(ETF)가 3% 가까이 상승하는 등 바이오주도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증시 반등으로 인해 3대 지수는
미국 뉴욕 증시는 1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사고에 대한 우려 등으로 인해 1%내외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61.39포인트, 0.94% 내린 1만6976.8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3.45포인트, 1.18% 하락한 1958.12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62.52포인트, 1.41% 내린 4363.45로 장을 마쳤다.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가 러시아 국경 인근 우크라이나 동부 상공에서 미사일에 격추돼 추락했다는 소식이 이날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여객기 사고로 지정학적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위험 회피성향이 심화된 것이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지난주 신규실업청구건수는 호조를 보였으나 증시 하락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US뱅크 웰스매니지먼트의 수석 시장전략가인 짐 러셀은 "여객기 사고로 인해 우크라이나 뿐 아니라 이스라엘과 이라크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졌다"고 말했다. PNC자산운용의 이사인 짐 더
미국 뉴욕증시는 16일(현지시간) 기업 실적 호조와 M&A(인수·합병), 지표 호조 등으로 인해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를 경신하는 등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77.52포인트, 0.45% 오른 1만7138.20으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사상최고치인 지난 3일의 1만7068.26보다 약 70포인트 높은 것으로, 올해 들어 15번째 신기록이다. 다우는 장중 1만7139.35까지 올라 장중 사상 최고도 경신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8.29포인트, 0.42% 상승한 1981.57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9.58포인트, 0.22% 오른 4425.97로 장을 마쳤다. 기업들의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과 IBM의 협력과 루퍼트 머독의 타임워너 인수 추진 등이 이날 랠리를 이끌었다. 연방준비제도(연준)가 베이지북에서 미국 경제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고 경제 전망을 낙관한 것도 증시에 힘을 실어줬다. 중국의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인
미국 뉴욕증시는 15일(현지시간)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발언 등으로 인해 혼조세를 나타냈다. 옐런 의장의 일부 자산 거품 우려 발언에 나스닥과 S&P500지수는 하락한 반면 다우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를 경신하는 등 상승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3.82포인트, 0.19% 내린 1973.28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대비 24.03포인트, 0.54% 하락한 4416.39로 장을 마쳤다. 반면 다우지수는 이날 등락을 거듭한 끝에 전날보다 5.26포인트, 0.03% 오른 1만7060.68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는 개장 초 1만7120.34까지 올라 장중 사상최고를 경신하기도 했다. 옐런 의장이 조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고, 일부 자산의 거품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게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옐런 의장은 이날 상원 은행위원회에 출석해 미국 경제는 여전히 중앙은행의 부양책이 필요하다면서도 경제가 빠르게 회복한다면 금리 인상 시기가 앞당겨질 수
미국 뉴욕증시는 14일(현지시간) 시티그룹의 실적 호조와 기업들의 잇단 M&A(인수 ·합병) 등으로 인해 다우지수가 장중 사상최고를 경신하는 등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11.61포인트, 0.66% 오른 1만7055.42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는 장중 한때 1만7088.43까지 올라 장중 사상 최고를 경신하기도 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9.53포인트, 0.48% 상승한 1977.10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4.93포인트, 0.56% 오른 4440.42로 장을 마쳤다. 이날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시티그룹의 실적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면서 2분기 어닝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게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미 기술관리 컨설팅 회사인 에이컴 테크놀로지의 에너지기업 URS 인수와 애브비의 샤이어 인수 추진 등 잇단 인수합병(M&A) 소식도 투심을 살렸다. 로버트 W.베어드의 주식 트레이더인 마이클 안토넬리는 "시티그룹의 실적 호조가 증시에 순
미국 뉴욕증시는 11일(현지시간) 2분기 기업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인해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8.74포인트, 0.17% 오른 1만6943.8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89포인트, 0.15% 상승한 1967.57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9.29포인트, 0.44% 오른 4415.49로 장을 마쳤다. 이날 대형은행 중 처음으로 2분기 실적을 발표한 웰스파고의 순익이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등 어닝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 반등을 이끌었다. 전날 증시에 충격을 줬던 포르투갈 금융 불안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아마존과 페이스북 등 기술주들이 선전을 보인 것도 투심을 회복시켰다. 그러나 이날 반등에도 불구하고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이번주 모두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우지수는 0.7% 떨어졌고, S&P500지수는 0.9%, 나스닥지수는 1.6% 각각 하락했다. 키프라이빗뱅크의 수석 투자전략가인
미국 뉴욕 증시는 10일(현지시간) 포르투갈의 금융시장 불안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70.54포인트, 0.42% 내린 1만6915.07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8.15포인트, 0.41% 하락한 1964.68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2.83포인트, 0.52% 내린 4396.20으로 장을 마쳤다. 포르투갈 최대 은행인 방코 에스피리토 산토(BES)의 유동성 문제로 포르투갈의 금융 시장이 불안한 모습을 보인 게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호조를 보였으나 포르투갈발 악재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다만 뉴욕증시는 개장 초에 비해 하락폭을 줄이며 마감했다. 다우지수의 경우 개장 초 전날보다 180포인트 내린 1만6805.38까지 떨어지기도 했으나 이후 낙폭을 줄였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수석 시장애널리스트인 앤드류 윌킨슨은 "증시 조정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포르투갈 금융 불
미국 뉴욕증시는 9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의사록 공개와 2분기 실적 개선 기대 등으로 인해 사흘 만에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78.99포인트, 0.47% 오른 1만6985.6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9.12포인트, 0.46% 상승한 1972.8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7.57포인트, 0.63% 오른 4419.03으로 장을 마쳤다. 연준이 이날 공개한 6월 FOMC(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에서 기준금리 인상과 관련한 신호가 나오지 않은 게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연준은 6월 FOMC 회의에서 오는 10월 양적완화를 종료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나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서는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알코아가 전날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함에 따라 2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증시에 힘을 실어줬다. 전날 부진을 보였던 기술주들이 반등한 것도 투심을 살렸다. 존스트레이딩 인스티튜셔널서비스의 이사인 브레트 목은 "연준
미국 뉴욕증시는 8일(현지시간) 어닝시즌에 대한 경계감과 기술주 부진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17.59포인트, 0.69% 내린 1만6906.62로 거래를 마쳐 1만7000선이 무너졌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3.94포인트, 0.70% 하락한 1963.71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60.07포인트, 1.35% 내린 4391.46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에 이어 사상 최고 랠리에 따른 차익 매물이 출회되고, 본격적인 어닝시즌 개막을 앞두고 경계감이 커진 게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기술주와 바이오주 등 이른바 고성장 모멘텀주들이 부진을 보인 것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나스닥지수의 하락폭을 키웠다. 공포지수로 알려진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변동성지수(VIX)는 장중 9.5% 상승하기도 했다. 존스트레이딩 인스티튜셔널서비스의 시장전략가인 유세프 아바시는 "어닝 시즌을 앞두고 많은 투자자들이 매수를 꺼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 뉴욕증시는 7일(현지시간) 어닝시즌을 앞두고 사상 최고 랠리에 대한 경계감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44.05포인트, 0.26% 내린 1만7024.2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7.79포인트, 0.39% 하락한 1977.65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34.40포인트, 0.77% 내린 4451.53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지난주 사상 최고 랠리에 따른 차익 및 경계매물이 출회됨에 따라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8일부터 시작되는 기업들의 2분기 어닝 시즌과 9일 연방준비제도(연준)의 6월 의사록 공개 등에 대해 예의주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다우와 S&P500지수는 지난 3일 깜짝 고용에 힘입어 사흘 연속 사상최고를 경신했고, 다우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1만7000을 돌파했다. RW베어드앤코의 수석 투자전략가인 브루스 비틀스는 "현재 밸류에이션이 상당히 확대된 상태여서 기업들의 매출성
미국 뉴욕 증시는 3일(현지시간) 깜짝 고용에 힘입어 다우지수가 사상 첫 1만7000을 돌파하는 등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92.02포인트, 0.54% 오른 1만7068.26으로 거래를 마쳐 사흘 연속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들어 14번째 신기록이다. 다우지수는 장중 1만7074.65까지 올라 장중 사상최고치도 경신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0.82포인트, 0.55% 상승한 1985.44로 마감, 사흘 연속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이로써 S&P500지수는 올해 들어 25번째 신기록을 세웠다. S&P500은 장중 1985.59까지 오르면서 장중 사상최고치도 경신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8.19포인트, 0.63% 오른 4485.93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발표된 6월 고용이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한 게 증시 랠리를 이끌었다. 6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는 28만8000명 증가했고, 실업률은 약 6년만에 최저인 6.1%를 기록했다. TD 아메리트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