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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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다우지수 궤적 3일 종가 11896.44 →9시37분 : 11705(-191P) →10시19분 : 11692(-204P) →11시02분 : 11636(-260P) →11시47분 : 11532(-364P) →오후 2시26분 : 11492(-404P) →오후 3시29분 : 11462(-434P) →마감 : 11384(-513P) "둑이 무너졌다" 이날 월가는 이렇게 표현했다. 뉴욕증시가 4일(현지시간) 패닉 분위기속에 자유낙하했다. 마치 지난해 5월6일 장중 다우가 1000포인트 가깝게 빠진 플래시 크래시를 연상케 했다. 이날 다우지수 마감가는 전날대비 512.76포인트(4.31%) 추락한 1만1383.68을, 나스닥지수는 136.68포인트(5.08%) 떨어진 2556.39로, S&P500지수는 60.27포인트(4.78%) 미끄러진 1200.07로 마감했다. 이날 마감가는 일중 저점 근처다. 이날 종기기준 다우지수 낙폭은 2008년 12월 1일 680포인트 급락후 최대다. 뉴욕증시
초반 급락을 딛고 막판 기적적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낙폭과대에 대한 인식, 기술적 지표의 지지력, 전 연준인사들의 또다른 양적완화 가능성에 대한 언급 등이 어우러지며 숏커버링이 나타난 결과다. 희망적 경기신호(그린슈트)는 없었던 탓에 반등의 폭발력은 없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대비 29.82포인트(0.25%) 오른 1만1896.44로, S&P500지수는 6.29포인트(0.50%) 포인트 상승한 1260.34를, 나스닥지수는 23.83포인트(0.89%) 2693.07로 마감했다. S&P500은 다시 전년말비 상승전환했다. 지옥서 간신히 탈출 이날 오전 뉴욕증시는 전날의 연장이었다. 개장을 전후해 발표된 경제지표가 전날에 이어 더블딥 우려를 높인 탓이다. 다우지수는 전날대비 166포인트 추가하락한 1만1700으로 밀렸다. 나스닥지수도 작년말 수준보다 낮은 2622까지 까지 내려가는 쓴맛을 봤다. 전날 작년말비 약세전환한 S&P500은 1235까지 추가로 내려갔다. 특히 S&P500기준
US 디폴트 우려를 더블딥 공포가 대신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아시아,유럽증시에 이어 2% 이상 급락했다. 다우지수는 1만1900을 한방에 내줬고 S&P500지수도 1254로 튕겨나가며 연저점을 경신했다. 다우 존스산업평균지수는 265.87포인트(2.19%) 하락한 1만1866.62로, 나스닥지수는 전날대비 75.37포인트(2.75%) 떨어진 2669.24로, S&P500 지수는 32.89 포인트(2.56%) 하락한 1254.05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8일째 하락이다. 2008년이후 최장 연속 하락이다. 이날 다우 낙폭은 6월1일 279.7포인트 이후 최대다. 다우지수 8일 연속 누적 하락폭은 857.8포인트에 달한다. S&P500지수는 작년말비 약세전환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개장전 발표된 6월 개인소비 급감에 당황해하며 약세로 출발했다. 이후에도 기력을 회복하지 못하다가 미상원에서 부채협상안이 통과된 후 낙폭을 더 키웠다. ◇부채협상 종료보다 후폭풍 더 우려 이날
미국 부채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됐지만 파티는 없었다. 오히려 경기부진이라는 냉정한 현실이 더 크게 다가왔다. 다우지수는 7일째 하락했고 S&P500지수는 200일 이동평균선에 간신히 걸쳤다. 1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전날대비 10.75포인트(0.09%) 내린 1만2132.49로, 나스닥지수는 11.77포인트(0.43%) 하락한 2744.61로, S&P500지수는 5.34포인트(0.41%) 내린 1286.94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주말 미국여야의 부채협상 타결 소식에 힘입어 급등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파티는 찰라에 그쳤다. 10시경 7월 제조업 지수가 예상을 크게 밑돈데 따라 수직하강했다. 다우지수는 한때 145포인트 가량 급락, 1만2000선을 내줬다. 아울러 여야가 합의한 협상안 상하양원 표결과정에서 좌초될 수 있다는 우려도 한한몫했다. 공화당에서는 보수적인 하원의원들이, 민주당에서도 증세가 빠지고 사회보장비 지출감소가 늘어난데 실망한 의원들이 반대 목소리를
다우지수 6일째 하락, 1년래 최대 주간단위 하락, S&P500 1300붕괴...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우울한 기록을 남기며 7월 한달을 마무리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대비 96.87포인트(0.79%) 하락한 1만2143.24로, 나스닥지수는 9.87포인트(0.36%) 떨어진 2756.38로, S&P500지수는 8.39포인트(0.65%) 미끄러진 1292.28로 마감했다. 다우지수 6일간 하락폭은 581포인트다. 이로써 뉴욕증시 3대지수는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었다. 7월 다우지수는 2.2%, 나스닥지수는 0.6%, S&P500지수는 2.1% 내렸다. 이번주 각각 차례대로 4.2%, 3.6%, 3.9% 떨어졌다. 이날 뉴욕증시는 큰 폭으로 하락한뒤 워싱턴 정가 동정에 일희일비하는 모양새를 나타냈다. 전날 예정이었던 베이너안 표결이 연기되고 2분기 성장률이 예상을 크게 밑돌면서 다우지수는 개장 직후 전날대비 157포인트 빠진 1만2083까지 내려갔다. 이후 버락 오바마 미국대통령이
지표효과가 US 디폴트 우려에 상쇄되며 랠리가 흐지부지 됐다. 28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5일째 하락을 이었다. S&P 500은 1300에 턱걸이 했다. 다우지수 마감가는 전날대비 62.44포인트(0.51%) 떨어진 1만2240.11, S&P500지수마감가는 전날보다 4.22 포인트(0.32%) 하락한 1300.67이다. 전날 크게 내린 나스닥지수는 반발매수가 들어오며 1.46포인트(0.05%) 오른 2766.25로 마감했다. 이날 지표효과에 뉴욕증시는 기운을 차리는 듯 했으나 협상실패에 US디폴트에 대한 일말의 우려를 감추지 못하고 하락전환했다. 이날 저녁무렵 하원에 상정될 공화당 존 베이너 하원의장의 연방 채무 상향 및 재정 감축안이 통과에 난항을 겪을 것이란 우려가 대두됐다. 전날 크게 내렸던 금융주, 기술주, 산업주는 전반적으로 반등세를 나타내 손바뀜이 일어났다. ◇주간 실업수당 청구 3개월만 40만명 밑으로 개장 전 발표된 신규실업수당은 예상 밖으로 줄어들며 청구건수가 3
US 디폴트내 등급하락 우려, 지표부진, 어닝실망 3각파고가 겹쳤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4일째 하락했다. 특히 기술주, 금융주, 산업주의 낙폭이 컸다.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대비 198.75포인트(1.59%) 내린 1만2302.55로, S&P500 지수는 27.05포인트(2.03%) 미끄러진 1304.89로, 나스닥 지수는 75.17포인트(2.65%) 급락한 2764.79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다우 낙폭 199포인트는 6월1일 이후 최대, 나스닥 낙폭은 지난해 6월29일 이후 최대다. 다우종목에선 어닝 서프라이즈를 낸 보잉과 AT&T 두종목만 올랐다. 알코아, 뱅크오브어메리카, 캐터필러, 시스코가 3%이상 떨어졌다. 미국 부채협상이 공전한데 따라 급락 출발한 뉴욕증시는 오후 들어 베이지북 경기판단이 하향된 것으로 나타나며 하락에 가속이 붙었다. 이는 6월 내구재 주문 감소와 어우러지며 주가에 낙폭을 더했다. 또 미의회재정국(CBO)가 여야가 제시한 안이 실행될
미국 채무한도 협상 공전에 기업들 실적 실망감이 추가됐다. 뉴욕 증시는 26일(현지시간)는 3일째 하락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전날대비 91.5포인트(0.73%) 내린 1만2501.3으로, S&P500 지수는 5.49포인트(0.41%) 떨어진 1331.94를, 나스닥 지수는 2.84포인트(0.1%) 내린 2839.96으로 마감했다. 실적실망감에 굴뚝 블루칩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이날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은 예상에 부합하거나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내놨지만 감동은 없었다. 오히려 향후 전망과 관련 부정적 요소가 부각되며 주가가 된서리를 맞은 기업이 적지않았다. ◇ 굴뚝 기업 잇딴 실적 실망감 3M은 이날 예상치에 부합한 2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올 전체 실적전망치가 시장 예상치에 미치지 못하면서 5.5% 급락했다. 3M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4% 늘었지만 순익은 4% 늘어나는 데 그쳤다. 특히 TV 메이커들이 LCD 디스플레에 들어가는 광필름 수요를 줄이며 가격인하
미국 디폴트 내지 등급하향 우려에 발목이 잡혔다. 그러나 패닉은 없었다. 파국은 없을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불안감에 시장은 내내 좌불안석이었다. 25일(현지시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대비 88.36포인트(0.70%) 내린 1만2592.80으로, S&P500 지수는 7.59포인트(0.56%) 하락한 1337.43으로, 나스닥 지수는 16.03포인트(0.56%) 떨어진 2842.80으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주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 지도부의 부채한도 증액 협상이 전날 결렬됐다는 소식에 급락세로 출발했다. 다우지수는 개장 직후 전날대비 145포인트 미끄러진 1만2536.19까지 내려갔다. 이후 막판 타결에 대한 희망이 작용하며 낙폭을 줄였다. 8월2일 마감까지 다소 시간이 있고 협상이 평행선을 달리는 분위기속에서도 재앙급 위기를 피해야한다는 공감이 있다는 데 한가닥 기대를 거는 모습이었다. 이날 금융, 산업, 제약, 기술주 내림세가 두
2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다우지수 하락과 나스닥 상승이 맞물린 혼조세로 마감했다. 중장비 기업 캐터필라의 분기실적이 시장에 실망을 안기면서 다우 하락을 촉발했다. 반면 반도체기업 AMD를 비롯한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은 큰 폭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3.25포인트(0.34%) 하락한 1만2681.16으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장중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1.22포인트(0.09%) 오른 1345.02로, 나스닥지수는 24.40포인트(0.86%) 오른 2858.83으로 각각 거래를 마쳤다. 다우는 이날 하락했지만 한 주간 1.61% 상승에 성공했고 S&P500도 2.19%, 나스닥은 2.47% 각각 주간 상승했다. ◇어닝 서프라이즈 일상화.. 캐터필라 울상= 이날 특별한 경제지표가 없는 가운데 기업 실적 발표가 잇따랐다. 대부분 기업은 예상을 웃도는 호실적을 냈지만 캐터필라가 문제였다. 캐터필라의 지난 분기 순이익은 전년 대비 44% 늘어난 10억2000만달러,
21(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그리스 지원 안 합의 호재에 실적 효과가 더해지며 상승 마감했다.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전일대비 152.50포인트(1.21%) 상승한 1만2724.41로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17.96포인트(1.35%) 뛴 1343.80을, 나스닥 지수는 20.20포인트(0.72%) 오른 2834.43으로 거래를 마쳤다. ◇모간스탠리 어닝효과에 금융주 일제 급등 이날 업계 예상을 웃돈 실적을 발표한 종목들이 증시 상승을 견인한 가운데 모간스탠리가 눈에 띄는 약진을 보였다. 모간스탠리는 이날 11.42% 급등하며 금융주 동반 강세를 주도했다. 모간스탠리는 지난 분기 주당 38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하긴 했으나 업계가 예상한 주당 61센트 순손실보다는 적은 손실을 기록했다. 특히 트레이딩 매출액이 전분기보다 늘어났다는 점이 매수를 촉진키셨다. 이밖에 씨티그룹이 4.4%, 뱅크오브아메리카가 3.86% 상승했으며 JP모간체이스도 3.25% 상승 마감했다. 웰스파고
2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전날 애플의 어닝 서프라이즈 등 기업들이 실적 향상 효과에도 불구하고 연방정부 채무한도 증액 문제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면서 하락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5.36(0.12%) 하락한 1만2572.06로 거래를 마쳤다. 또 S&P500지수는 0.89(0.07%) 내린 1325.84를, 나스닥지수는 12.29(0.43%) 밀린 2814.23을 기록했다. 아시아와 유럽 증시는 애플 실적효과에 상승했지만 정작 뉴욕 증시는 좀처럼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는 채무한도 증액 협상 문제에 억눌리며 힘을 펴지 못했다. ◇애플 2.7%↑, 실적주는 선전 지난 분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25% 급증한 실적을 전날 장 마감 후 발표한 애플은 이날 장에서 2.7% 상승했다. 애플은 지난 분기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판매가 사상 최대를 기록하면서 매출도 82%나 급증했다. 이날 향상된 실적을 발표한 실적주들은 대체로 선전했다. 미국 5위 은행 US뱅코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