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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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어제와 같은 레퍼토리로 추가로 하락했다.4월 민간고용등 경제지표가 좋게 나온 것이 위안이 돼 낙폭은 줄였다. 유로존 위기속에서 달러가 강세를 지속, 뉴욕증시에 부담이 됐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55%(59.94포인트) 하락한 1만866.83으로 마감했다. 이로써 다우는 3월 하순 수준으로 회귀했다. 4월26일 종가고점 1만1205.03에 비해서는 3.0%(338포인트) 미끄러졌다. S&P500 지수는 0.66%(7.73포인트) 내린 1165.87을, 나스닥지수는 0.91%(21.96포인트) 밀린 2402.29로 하루를 마쳤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개장 직후 큰 폭으로 떨어졌다. 장중반 어닝과 지표에 기대 상승반전을 시도했으나 위기감이 주는 중압감을 견디지 못하고 하락반전 개장초 낙폭을 조금 줄인 선에서 마감했다. 1100억 유로에 이르는 지원으로는 그리스를 살리지 못할 것이고 그 불똥이 스페인, 포르투갈로 튈 것이라는 우려가 증시를 짓눌렀다. 그리스
유럽증시에 이어 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도 2% 넘게 하락마감했다. 다우지수는 1만1000이하로, S&P500지수는 1200밑으로 곤두박질 쳤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02%(225.06포인트) 하락한 1만926.77로 마감했다. 이날 225포인트 낙폭은 올 2월4일 이후 최고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98%(74.49포인트) 급락한 2424.25로, 대형주 위주의 S&P500 지수는 2.38%(28.66포인트) 떨어진 1173.60으로 거래를 끝냈다. 하락원인은 유럽증시와 같다. 유럽존의 그리스 구제노력이 실패로 돌아가고 위기의 불똥이 포르투갈과 스페인으로 뛸 것이란 불안감이 확산된 영향이다. 뉴욕에 앞서 영국 증시 FTSE100지수는 2.56%, 프랑스 CAC40지수는 3.64%, 독일 증시 DAX30 지수는 2.60% 내렸다. 스페인 IBEX35 지수는 5.41% 빠졌다. 이에 따라 뉴욕증시도 문열자 마자 수직으로 떨어졌다. 다우지수 이날 낙폭 225
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급등세로 마감, 전주말 하락분을 거의 회복했다. 개장전 예상에 부합하는 소비 지표로 기분좋게 상승 출발한 뉴욕증시는 장중 예상을 웃도는 제조지표로 상승폭을 확대하며 다우지수가 150포인트 가까이 상승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30%(143.22포인트) 상승한 1만1151.83으로, S&P500 지수는 1.31%(15.57포인트) 오른 1202.26으로, 나스닥지수는 1.53%(37.55포인트) 뛴 2498.74로 마감했다. 제조·소비지표 개선..관련업주·유가 '강세' 경제지표는 예상보다 더 좋았다. 미국 뿐 아니라 유럽, 호주 등의 제조업지수도 나란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며 글로벌 제조업 경기가 분명히 회복됐음을 알렸다. 미국의 4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지수는 약 6년래 최고를 기록했다. 4월 제조업지수는 전월 59.6에서 60.4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예상치 60.0을 웃돌았다. 유로존의 4월 제조업 지수도 전월 56.6에
3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급락세로 마감, 전날 상승분을 모두 토해냈다. 악재로 인해 약세로 출발한뒤 악재가 추가로 뒤따라 붙으며 패닉이 붙는 양상이었다. 장중 반등시도 조차 못한채 막판까지 힘없이 미끄러져 내려갔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42%(158.71포인트) 하락한 1만1008.61로, S&P500 지수는 1.66%(50.73포인트) 밀린 1186.69로, 나스닥지수는 2.02%(50.73포인트) 떨어진 2461.19로 마감했다. 로이터/미시간 4월 소비자신뢰지수 실망..소매업주 기죽고.. 골드만삭스에 대한 연방검찰 수사착수 소식, 1분기 경제성장률에 아쉬움을 느끼며 뉴욕증시는 약세로 출발했다. 이후 좋지 못한 소식이 연이어 가해졌다. 로이터-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4월 확정치는 72.2를 기록, 4월 잠정치 69.5, 이코노미스트 컨센서스 71보다 높게 나왔다. 그러나 소비자 신뢰지수 추세가 흔들리는 것이 좋지 않게 여겨져 증시에 부담을 많이 줬다.
2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시원하게 반등했다. 그리스 지원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일부기업이 깜짝 실적을 낸 덕분이다. 유럽증시가 오른 가운데 개장초 재료가 다 나온 덕분에 상승출발 한뒤 마감때까지 상승폭을 키워갔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10%(122.05포인트) 뛴 1만1167.32로 마감했다. 상승폭으로는 3월5일 이후 최대다.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는 각각 2500대와 1200대를 회복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29%(15.42포인트) 오른 1206.78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63%(40.19포인트) 상승한 2511.92를 기록했다. ◇유로존 수일내 지원시사..그리스 CDS 6%대로 급락 유로존 고위 인사들이 수일내 그리스 지원을 시사한 것이 상승 무드를 잡아줬다. 올리 렌 유럽연합(EU) 경제 통화담당 집행위은 이날 브뤼셀에서 기자들과 만나 “금융 지원이 그리스의 숨통을 틔워줄 것”이라며 그리스 지원 패키지 세부안이 ‘수일내
2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유로존 충격을 극복하며 상승 마감했다. 기업의 실적효과가 힘을 발휘한데다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기준 금리를 16개월째 동결하면서 경기판단을 살짝 높인 것이 효험을 봤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만1000대에 복귀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0.48%(53.28포인트) 뛴 1만1045.27로, 나스닥 지수는 0.01%(0.26포인트) 오른 2471.73로, S&P500 지수는 0.65%(7.65포인트) 상승한 1191.36으로 마감했다. 유럽증시가 1~2%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날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다우케미컬, 컴캐스트 등 일부 종목의 고무적인 최근 분기실적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그리스 지원에 소극적이던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이날 구제금융 합의와 지원에 속도를 낼 뜻을 비친 점도 긍정적으로 해석됐다. 오전 11시30분경 신용평가사 S&P가 그리스, 포르투갈에 이어 스페인 국가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한등급 전격 낮추
S&P가 그리스, 포르투갈 신용등급을 전격 강등하면서 2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도 된서리를 맞았다. 다우지수는 200포인트 넘게 하락, 1만1000밑으로 추락했다.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는 각각 2500, 1200을 하향 이탈했다. 골드만삭스에 대한 미 상원 청문회가 있던 날 두나라의 신용등급이 큰 폭으로 전격 하향 조정돼 충격이 더욱 컸다. 이날 뉴욕증시는 청문회, 유럽증시 하락 등으로 뒤숭숭한 분위기에서 출발했다. 그러다 골드만삭스 스캔들 청문회에 투자자 이목이 쏠려 있던 오전11시경 그리스와 포르투갈 신용등급 하향조정 소식이 날아들었다. 뉴욕증시 3대지수는 뉴스후 급전직하 했다. 장중에 반발매수가 들어오기도 했으나 충격을 견디지 못하고 패닉 기운마저 감돌며 낙폭을 키운채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90%(213.04포인트) 떨어진 1만991.99로 마감했다. 이날 낙폭 213포인트는 올 2월4일 이후 최대다. 대형주 위주의 S&P500 지수는 2.34
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6일째 상승을 그럭저럭 이었지만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는 소폭 하락한채 마감했다. 경제지표 발표가 없었고 지난주말 연중최고치로 상승마감한데 따른 부담감이 장중 내내 작용했다. 27일 골드만삭스 스캔들 청문회를 앞두고 금융주 내림세가 두드러진 점도 지수에 부담을 줬다. 다만 캐터필러와 월풀 등이 기대이상의 1분기 실적이나 전망을 내놓은데 힘입어 크게 떨어지지는 않았다. 다우산업평균지수는 오전 전날 종가대비 53포인트 오른 1만1258까지 올랐다. 그러나 오후들어 상승폭을 빠르게 축소, 6일째 오른데 의미를 둔 것으로 만족했다.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01%(0.75포인트) 오른 1만1205.03다. S&P500 지수는 0.43%(5.23포인트) 하락한 1212.05로, 나스닥지수는 0.28%(7.20포인트) 내린 2522.95를 기록했다. 캐터필러 어닝에 안도..월풀 깜짝실적 세계 최대 건설 장비 업체 캐터필러는 지난
주택지표 호조에 힘입어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일제히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지수는 1만1200을 상향돌파했다. 예상보다 감소한 3월 내구재 주문으로 장 초반 3대 지수는 모두 소폭 약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3월 주택지표가 깜짝실적을 내며 일제히 상승반전, 마감때까지 강세를 유지했다. 그리스가 유로존과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한 점도 투심안정에 도움을 줬다. 3월 신규주택 매매 깜짝증가..다우 8주연속 상승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63%(69.99포인트) 오른 1만1204.28로 마감했다. 이날로 5일연속 상승이며 주간단위로는 8주연속 올랐다. 주간단위 상승기록은 2004년 이후 최장이다. 기술주 위주 나스닥지수는 0.44%(11.08포인트) 상승한 2530.15로, 대형주 위주 S&P500 지수는 전거래일 종가보다 0.71%(8.61포인트) 높은 1217.28로 거래를 끝냈다. 미 상무부 발표에 따르면 3월 신규주택 매매는 41만1000건
뉴욕 증시가 22일(현지시간) 그리스 재정위기로 인한 초반 낙폭을 극복하고 상승마감에 성공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4일연속 상승, 16일의 골드만삭스 피소충격을 거의 극복했다. 나스닥지수는 연중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그리스 리스크가 불거지며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다우지수는 개장하자마자 전날종가대비 117포인트 급락했다. 나스닥지수도 32포인트 하락했다. 그러나 곧바로 뉴욕증시는 상승반전을 시도했다. 3월 주택매매지수가 예상보다 좋게 나오며 주택관련주가 급등한 것이 분위기를 호전시켰다. 이어 장마감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의 깜짝실적에 대한 기대가 퍼졌다. 오전중 무디스가 그리스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했으나 반전추세는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다우존스지수는 전날대비 0.08%(9.3%포인트)오른 1만1134.29로 마감했다. 나흘간 상승폭은 115.6으로 16일 하락폭 126포인트에 근접했다. 장마감후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메리칸 익스
2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상승과 하락의 시소를 탄 끝에 일부 지수만 상승 마감했다. 이날 발표된 1분기 실적에서 김이 빠진 데다 그리스 우려까지 겹쳐 힘없는 시황이 지속됐다. 모간스탠리 등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는 이날 발표된 실적이 뜨듯 미지근하거나 기대 이하였다.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겨우 상승 마감했으며 S&P500지수는 하락마감했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 종가대비 0.07%(7.86포인트) 오른 1만1124.92로, 나스닥지수는 0.17%(4.30포인트) 상승한 2504.61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0.10%(1.23포인트) 내린 1205.94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장 마감후 깜짝실적을 발표한 애플은 시간외거래의 강세 분위기를 이으며 5.98% 상승마감, 260달러에 근접했다. 애플의 지난 분기 순익은 30억7000만 달러(주당 3.33달러)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한 135억 달러를 기록했다. ◇김빠진 실적..모간스탠리, 보잉 강세 이
2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이틀째 상승세를 이었다. 골드만 삭스 스캔들보다 중량급 기업의 1분기 실적에 더 초점을 맞췄다. 다우지수는 1만1100대를, 나스닥지수는 2500대를, S&P500지수는 1200대를 회복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0.23%(25.01포인트) 오른 1만117.06로, 기술주 위주인 나스닥지수는 0.81%(20.20포인트) 뛴 2500.31을, S&P500지수도 0.81%(9.65포인트) 오른 1207.17로 거래를 마쳤다. 골드만삭스 스캔들이 국제이슈화 되는 가운데서도 이날 중량급 기업들이 잇따라 양호한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증시를 떠받쳤다. 또 유럽의 하늘길이 일부 열리면서 국제유가가 상승, 상품주도 힘을 받았다. ◇금융주 잇딴 실적호조..골드만삭스 악재 상쇄 개장초 골드만삭스는 지난 분기에 사전 전망치인 주당 4.14달러를 웃도는 5.59달러의 주당순이익(EPS)을 거뒀다고 밝혔다. 순이익 총액은 34억6000만달러로 전년 18억1000만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