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웰빙
국내외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피부 미용·식단·다이어트 등 건강 비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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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관리를 위해 매일 '계단 오르기'를 한다고 밝혀 화제다. 유진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다. 유진은 드라마 '퍼스트레이디'를 준비하면서 매일 '계단 오르기' 운동으로 효과를 봤다고 했다. 유진은 매일 10분간 32층을 걸어 올라간다. 그는 "허벅지 뒤와 엉덩이에 힘을 주고 오르니 힙업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세계적인 모델도 추천하는 운동법"이라며 "나도 다섯 번씩 한다"고 했다. 유진은 최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을 통해서도 '계단 오르기' 운동법을 공개했다. 당시 아이들과 함께 32층을 걸어 올라가면서 팁을 전했다. 유진은 "앞꿈치에 힘을 주면 나중에 앞벅지가 불타듯 아파서 못 간다"며 "뒤꿈치와 엉덩이에 힘을 주면 힙업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몇 번 하고 엉덩이 근육이 땅땅해지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유진은 계단을 다 오르고 난 뒤 "상쾌하다"며 "돈 안 들이
그룹 S.E.S. 멤버 슈(43·본명 유수영)가 선크림을 과하게 바른 모습으로 이슈가 됐다. 선크림은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 노화를 막는 유용한 제품이지만 필요에 따라 골라 적당량을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21일 슈의 유튜브 채널에는 '선크림 바르다가 가오나시 소환'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슈는 야외 활동 중 "선크림은 무조건 발라야 한다. 필수다 필수"라며 바닥에 무릎을 굽히고 앉아 선크림을 바르기 시작했다. 많은 양의 선크림을 얼굴에 바른 슈는 피부가 하얗게 떠 보이는 백탁현상이 발생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자막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등장하는 캐릭터 가오나시가 떠오른다는 자막이 삽입됐다. 선크림을 발라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은 피부 노화 방지와 피부암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매일 발라야 한다는 선크림은 얼마큼 발라야 할까. 선크림은 외출 30분 전에 최소 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양을 덜어 바르면 된다. 손바닥에 비벼 얼굴에 한
배우 손예진(43)이 혹독한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지난 18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액터스하우스에 참석했다. 액터스하우스는 한국 영화계 대표 배우를 초청해 연기에 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손예진은 부산국제영화제 첫 기억을 묻는 말에 "사실 처음은 잘 기억이 안 나고 드레스만 기억난다"며 영화제 준비 과정에서의 고충을 떠올렸다. 그는 "여배우들은 영화제에 앞서 어떤 드레스를 입을지, 얼마나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지, 드레스가 어디까지 파여 있어야 하는지가 중요하다"며 "영화제 앞두고 여배우 모두가 고문 수준의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손예진은 자신을 보며 배우를 꿈꾸는 지망생들에게 전할 메시지가 있느냐는 질문엔 "한순간을 위한 나머지 시간은 인내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인내를 감내하는 시간이 참 많이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단순한 일례로 촬영을 앞두고 있거나 드레스를 입을 때
가수 미나(52)와 엄정화(56)는 20대들도 부러워하는 몸매를 자랑한다. 이들은 다이어트 식단 중 식자재의 종류는 물론, 먹는 순서를 지키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미나는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을 통해 꾸준히 먹고 있다는 자신의 아침 식단을 소개했다. 미나는 아침에 일어나 소금물을 한 잔 마신 뒤 본격적인 식사로 찐 채와 과일, 달걀 등을 먹었다. 그는 당근과 양배추는 반씩 생채소와 찐 채소로 준비했다. 여기에 사과를 곁들이고 달걀은 프라이로 요리했다. 마지막 음식은 바나나였다. 미나의 아침 식단은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양배추는 유황과 염소 성분이 많아 위장 점막을 강화한다. 사과는 소화기의 운동 속도를 늦춰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는 효과가 있고 조금만 먹어도 빠르게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또 사과를 아침에 먹을 경우 장 기능을 활성화하는 효과도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당근은 식욕 억제에 도움을 준다. 찐 고구마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줘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
배우 오연수가 자신의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오연수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건강하세요. 아프면 나만 손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오연수가 직접 만든 여러 가지 음식이 담겼다. 삶은 달걀, 사과, 무화과, 고구마, 블루베리, 콩나물밥 등 건강한 식자재를 활용해 정갈하게 차린 음식이 눈길을 끌었다. 그가 차린 음식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식자재는 '달걀'이다. 달걀은 대표적인 다이어트 음식으로 한 알만으로 6g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고단백 식품으로 꼽힌다. 단백질은 근육을 구성을 위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다. 이 외에도 달걀은 혈당 조절, 뼈·머리카락·손톱 건강도 기대할 수 있다. 다양하게 활용된 고구마도 눈에 띈다.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하나다. 때문에 섭취 시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이 오래 가 과식을 막아준다. 다만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지수가 꽤 차이 나기 때문에 필요에 맞춰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 없이 운동과 식단만으로 가능하다" 최근 성공적으로 33kg 감량을 알린 개그맨 강재준(43)이 치료제 도움 없이 러닝과 식단을 병행하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강재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내인 개그우먼 이은형과 러닝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부부런'이라는 글을 덧붙인 사진 속 강재준은 운동 후 땀을 흠뻑 흘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강재준은 치료제 도움 없이 러닝으로 120㎏에서 87㎏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히며 화제가 됐다. 그는 과체중 당시 고혈압, 지방간 등 성인병 문제가 있었지만 체중 감량 이후 모든 수치를 회복했다고 말했다. 강재준의 다이어트 비결은 러닝이다. 러닝은 전신을 자극하는 운동으로,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이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러닝의 시간당 소모 열량은 700kcal에 달한다. 심박수가 빠르게 올라 체지방 연소에 효과적이다. 특히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면 더 큰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 중
송가인이 아기 손수건을 목에 둘러 관리하고 꾸준한 EMS(저주파 근육 자극) 운동으로 건강을 챙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송가인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 따르면 그는 올케, 조카들과 함께한 하루를 브이로그로 올리면서 이 같이 전했다. 그는 "요즘 더워서 에어컨을 틀고 잤더니 목이 상했다"면서 가방에서 아기 손수건을 꺼냈다. 아기들이 분유, 침, 콧물 등을 닦을 때 쓰는 손수건이다. 송가인은 "항상 갖고 다닌다"면서 애착 아이템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계속 차고 있고 밤에도 차고 자면 확실히 목을 감싸주고 좋다"면서 "목을 보온해준다"고 말했다. 그는 목 건강을 위해 찬 음료도 피하고 대부분 음료를 실온에 두고 미지근하게 마신다고도 했다. 송가인처럼 목을 따뜻하게 감싸면 목감기 예방, 치료 등에 도움이 된다. 목에 찬 공기 유입을 막아주고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 면역력도 높일 수 있다. 목 안쪽을 보호하기 위해 따뜻하거나 미지근한 음료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12㎏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던 코미디언 심진화(45)가 다이어트 성공 후에도 꾸준히 관리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심진화는 지난 8일 SNS(소셜미디어)에 "오전 7시35분. 1시간 걷기"라는 글과 함께 산책하는 사진을 올렸다.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와 함께 아침 산책하는 모습도 종종 공개해왔다. 실제 산책은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걸을 땐 다양한 다리 근육이 사용되는데 발을 디딜 때 넘어지지 않도록 수축하는 무릎 앞쪽 대퇴근과 딛고 나서 균형을 다음 발로 이동하기 위해 수축하는 엉덩이 근육, 발이 떨어질 때 수축하는 장딴지 근육이 많이 사용된다. 걸으면 다리 근육 내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쓰기 때문에 지방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공복 상태 걷기 운동은 복부 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다. 걷기는 천천히 걸어도 1시간에 120㎉, 빨리 걸으면 300㎉까지 열량을 소모한다. 실제로 걷기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됐다는
코미디언 윤정수가 스포츠 전문 리포터 출신 '원자현'과 결혼을 앞두고 홀쭉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최근 '그녀를 만난 후 180° 변화된 윤정수'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윤정수는 105kg까지 나갔던 과거와 달리 날씬해진 모습으로 영상에 등장했다. 제작진이 윤정수에게 "살이 좀 빠지셨다"고 말하자 윤정수는 "예비 신부가 매일 '오늘은 이렇게만 먹어라'고 말하면서 직접 식단을 짜준다"고 자랑했다. 그러면서 예비 신부가 직접 준비한 건강식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아보카도, 토마토, 계란, 두부 등 다이터트 음식으로 잘 알려진 식재료들이 눈길을 끌었다. 아보카도는 100g당 160kcal로 다른 과일에 비해 칼로리가 높다. 같은 무게의 쌀밥(130kcal)과 비교해도 칼로리가 높은 편인데, 불포화 지방산이 많기 때문이다. 불포화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데다가 인슐린 민감성을 높여 대사 증후군 예방에 도움
과거 출산 후 40일 만에 28㎏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배우 진서연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진서연은 꾸준한 운동과 식단으로 '유지어터'(다이어트 성공 후 일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진서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아침밥 고구마, 계란, 토마토'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스토리는 24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진서연은 스토리 고정 기능을 이용해 '식단' 카테고리를 만들어 공유하고 있다. 특히 토마토 혹은 방울토마토가 식단에 단골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토마토는 열량이 낮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기에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힌다. 토마토 1개(200g) 열량은 35kcal, 방울토마토는 100g당 16kcal다. 밥 한 공기(200g) 열량이 200~300kcal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매우 낮다. 또한 토마토는 비타민C가 하루 섭취 권장량의 절반가량이 들어있는 등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을 준다. 토마토는
방송인 백지연이 커피를 끊고 달라진 일상을 소개했다. 백지연은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서 팝페라 가수 임형주와 서울 종로구 부암동 나들이를 함께 했다. 두 사람은 한 카페에 자리를 잡고 이야기를 나눴다. 백지연은 말차라테를, 임형주는 호박차를 주문했다. 백지연은 "커피 끊은지 오래 됐다"면서 "커피로부터 자유함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에는 중독자였고 지금은 컨트롤이 된다"고 했다. 그는 "많이 마실 때, 뉴스 앵커 할 때는 7잔도 마셨다"면서 "지금 한 1년 끊었다가 요즘에는 모닝커피 반 잔 정도를 가끔 마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집 커피가 맛있다고 하면 두세모금 정도 마시기도 한다"고 했다. 말차에 대해서는 "요즘 유행인데 워낙 좋아했다"면서 "말차에도 카페인이 있다"고 했다. 백지연은 "40대 후반~50대엔 젊어보인다고 하면 '몇 살로 보일까' 하는 마음이었는데 요즘에는 '나이 들어 보이면 어떠냐'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임형주는 "젊
배우 손예진이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이기 위해 '탄수화물'을 끊었었다고 밝혔다. 손예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레스입으려고 탄수화물 안 먹다가 끝나고 칼로리 폭탄"이라는 글과 함께 파스타, 피자 등 다양한 이탈리아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손예진은 지난달 29일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 프리미어 상영회에 참석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서 손예진은 등 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백미·설탕 줄이고…현미·통밀 등 '복합 탄수화물' 섭취━손예진은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위해 '탄수화물' 제한 식단을 해왔다고 밝혔다. 앞서 손예진은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탄수화물 함량이 적은 한 끼 식사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우리 몸은 기본적으로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지만,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들면 대체 에너지원으로 단백질, 지방을 활용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체지방이 에너지로 전환돼 체중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