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웰빙
국내외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피부 미용·식단·다이어트 등 건강 비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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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80)가 자기만의 건강 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5일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라면 공장을 방문하기 전 제작진과 카페에서 얘기를 나눴다. 선우용여는 "라면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좋더라. 내가 당 때문에 밥 같은 탄수화물을 조심하지 않나. 근데 또 저녁에 출출하면 (라면이) 무조건 생각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난 소스(라면수프)를 안 넣어 먹는다"라며 "북어 좀 넣고 건더기수프가 적으니까 파랑 양파는 많이 넣는다. 거기에 김치를 넣어 먹으니까 딱이더라"라고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아침에 당 재니까 아무렇지도 않다. 저녁엔 이게(라면이) 쌀보다 낫구나 싶다"라며 "국을 안 먹고 소스도 안 넣으니까 얼굴도 안 붓는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라면 공장 시찰을 마친 선우용여는 공장 직원과 펼친 라면 조리 대결에서도 라면에 미나리와 콩나물을 듬뿍 넣고 김치로 간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시식한
배우 전원주(86)가 건강 이상설을 재차 일축하며 건강 루틴을 공개했다. 전원주는 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집에서 음악 틀어놓고 뛰어다니면 땀이 쫙 난다. 내가 내일모레 90인데 튼튼하지 않나.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다. 몸을 움직여야 한다"면서 건강 체조를 선보였다. 평소 식단도 공개했다. 포도, 사과, 건새우, 호두, 미역부각을 미숫가루와 한데 섞은 뒤 우유를 부어 죽처럼 먹는다고. 전원주는 "남편 있을 땐 밥을 차려야 했지만, 혼자니까 이렇게 먹으면 편하다. 한 7~8년 됐다"고 설명했다. 전원주는 "아침은 보약처럼, 저녁은 독약처럼 먹는다. 저녁엔 밤, 은행, 잣만 먹고 오후 8시 이후론 안 먹는다. 야식도 절대 안 먹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위장도 쉬어야 한다. 음식을 천천히 먹고 많이 씹는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이 건강 비결을 묻자, 전원주는 식습관에 더해 몇 가지 팁도 전수했다. 그는 '기분 나쁜 건 빨리 잊어버리고 기분 좋은 것만 생각하기', '하루에 물 10
배우 황신혜(62)가 직접 만든 레몬즙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28일 황신혜 유튜브 채널엔 '면역력 키워주는 레몬 물 만들기(2025.ver)ㅣ신혜의 건강 비결'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황신혜는 "제 유튜브 조회수 1등 영상이 바로 레몬물 마시기 영상"이라며 "오늘은 제 루틴 중 하나인 레몬즙 만드는 법을 공개한다. 집에서 쉽게 레몬즙 만들고 보관하는 방법까지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황신혜는 먼저 레몬을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탄 물에 잠시 담가둔 뒤 청소 솔로 겉을 문질러 닦았다. 세척한 레몬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치고 양쪽 꼭지를 자른 뒤 4등분해 씨를 제거했다. 레몬 반 정도는 껍질을 제거했다. 손질한 레몬은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았다. 꾸덕한 질감의 레몬즙을 아이스 큐브에 부은 황신혜는 "지퍼백에 넣어 보관하다 하나씩 빼먹으면 간편하다"며 "시중에 파는 휴대용 레몬즙도 많은데 그런 건 맛도 별로다"라고 했다. 레몬즙은 최근 저속노화 실천법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개그우먼 이은지(33)가 몸무게 10㎏ 감량 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요요 없이 날씬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 이은지는 최근 SNS(소셜미디어)에 "러블리 테토녀"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흰색 홀터넥을 입고 찍은 셀카 속 가녀린 몸매가 눈길을 끈다. 러닝과 요가를 끝낸 뒤 한껏 땀을 흘리며 찍은 인증샷도 시선을 모은다. 앞서 이은지는 "러닝하면서 10㎏ 정도 빠져 65㎏에서 56㎏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러닝은 열량 소모가 큰 운동으로 꾸준히 하면 지방 감량과 근육 유지, 체중 감량 측면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 몸무게 70㎏ 성인 기준 러닝의 시간당 소모 열량은 700㎉에 달해 수영, 테니스, 빨리 걷기보다 높다. 특히 공복 러닝은 더 큰 체중 감량 효과를 가져온다. 운동 중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엔 체내 탄수화물이 없어 체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하기 때문이다. 다만 혈당 관리가 필요한 당뇨병 환자는 유의해야 한다. 러닝은 정신 건강에도
배우 한고은이 10년간 하고 있다는 자신만의 부기 빼는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한고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고은이 30년간 운동 없이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는 비법(다이어트 식단, 한고은 과거, 광고 촬영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다이어트 프로그램 MC를 맡기도 했던 한고은은 올해 나이 50세임에도 건강한 마른 몸매를 유지해 관심을 끌고 있다. 한고은은 자신의 몸매 관리를 위해 부종 관리와 식단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우나 다닌 지 10년"…한증막·지압으로 부기 제거━ 한고은은 밤낮 계속되는 촬영으로 수면시간이 부족해 부종으로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부기를 빼기 위해 30대 중후반부터 10년 넘게 찜질방을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한고은은 "찜질방에 가면 부기 빼고 혈액순환도 하고 좋다. 한증막하고 지압 받으면 너무 좋다. 관리하면서 새 삶을 찾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집에 두고 쓸 수 있는 반신욕기기 등도 사용해봤지만 한증막 효과가 최고라는
배우 김재욱(42)이 철저한 자기 관리법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김재욱이 배우 권율과 함께 출연했다. 김재욱은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따뜻한 물 2잔을 마신다. 두 잔째에 유산균을 같이 먹고 그다음에 커피를 내린다. 집 앞에 나가서 3~5㎞ 러닝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걸 적립하니 기본적으로 컨디션 유지가 되더라"라고 밝혔다. 김재욱처럼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물을 마시면 포만감이 생겨 과식을 예방한다. 식사 20분 전 물 2컵을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약 2㎏을 더 감량했다는 미 버지니아 공대 연구 결과도 있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혈액과 림프액 양이 늘면서 노폐물이 배출될 수 있고 장운동이 촉진돼 배변 활동이 활발해지는 효과도 있다. 특히 기상 직후 물을 마시면 혈액 점도가 낮아져 심근경색, 뇌경색 등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유산균은 장내 유해균을 억제해 변비를 막고 원활한 배변을 돕는다. 전문가에 따르면 유
최근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 가수 화사(30·본명 안혜진)가 눈에 띄게 홀쭉해진 모습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화사는 22일 방송된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화사에게 "오랜만에 찾아왔는데 너무 날씬해졌다. 뭘 뺄 게 있다고 더 날씬해졌냐"고 물었다. 화사는 "이번 곡 콘셉트에 맞춰 '내가 여태 가져보지 못한 게 뭘까' '노력해야 할 게 뭘까' 했는데 이런 몸매를 한 번도 가져본 적 없더라. 그래서 한번 도전해봤다. 이별곡이기도 하고"라고 답했다. 앞서 화사는 마마무 문별 유튜브에 출연해 40㎏대로 감량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마음고생 하면 살 많이 빠지지 않나. 신곡이 사연 있는 사람을 표현하는 곡이다 보니 연약해 보이는 몸을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라디오에서 화사는 다이어트 비법으로 '공복 러닝'을 꼽았다. 그는 "집에서 뛸 땐 약 3㎞ 정도 (뛴다). 야외 러닝할 땐 7~8㎞씩이 딱 좋더라"라고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출연하는 배우 명세빈(50)이 청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지난 21일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순수 한 스푼, 프로필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깨끗한 피부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명세빈은 1998년 고(故) 박용하와 촬영한 캔커피 '레쓰비' 광고에서 "저 이번에 내려요"라는 대사로 화제를 모았다. 1996년 가수 신승훈의 '내 방식대로의 사랑'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명세빈은 이후 드라마 '순수' '종이학' 등을 통해 청순 여배우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나이가 들수록 얼굴이 커 보이기 마련이다. 명세빈은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이지만 20대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명세빈은 각종 방송을 통해 꾸준한 림프 마사지로 작은 얼굴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명세빈 마사지 방법은 귀에 고무줄 끼우기다. 그는 귀가 접힐 만큼 팽팽하게
배우 전원주(86)가 최근 불거진 건강 이상설을 일축하며 호텔 헬스장을 이용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4일 전원주 유튜브 채널엔 '선우용여도 비싸서 포기한 호텔 회원권 주인공 전원주!'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내가 건강한 이유 중 하나가 운동을 많이 한다"며 "다른 건 아껴도 내 몸에 들어가는 건 이제 안 아낀다. 더 플라자 호텔 (헬스장) 나간 지 20년 됐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호텔이면 엄청 비싸지 않냐"고 하자 전원주는 "비싸지만 내 몸에 들어가는 거지 않나. 자식들이 나보다 더 잘 쓰는 데 나도 쓰다 죽어야겠다. 내가 번 돈 내가 쓰고 가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답했다. 헬스장 이용권 가격을 묻는 말에 전원주는 "놀랄 노 자지 뭐. 보증금만 몇천만원이다. 한 달에 얼마씩 내는데 하루에 몇만원꼴이니 계산해보면 1년에 몇백만원 나간다. 연말에 다 계산한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제작진이 "선생님이 그만큼 쓰시냐"고 재차 묻자 전원주는 어이없어하며 "아
배우 한고은이 매일 구운 계란을 만들어 먹는다며 남다른 '계란 사랑'을 드러냈다. 13일 한고은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 따르면 그는 최근 '매일 맥주 마시면서 52㎏ 유지하는 반백살 한고은 근황'이란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한고은은 1975년생으로 만 50세다. 한고은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집을 공개하면서 제작진에게 계란을 권했다. 그는 "아침마다 계란을 구워서 먹는다"며 "압력밥솥에 냉기 뺀 계란을 넣고 '칙칙' 하는 소리가 나면 약불로 줄여 50분 정도 둔다"고 말했다. 한고은은 "삶은 계란을 먹으면 한계가 있는데 구운 계란은 한계 없이 먹을 수 있다"면서 "사우나에서 파는 것처럼 진짜 맛있다"고 했다. 그는 "계란을 농장에서 직접 배달받아 먹는데 80구 들어오면 4~5일이면 다 먹는다"면서 "계란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난각번호 1번', '동물복지 1번' 계란을 고른다고 밝혔다. 자유로운 환경에서 방목된 닭이 낳은 계란을 의미한다. 한고은은 주방에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한달만에 체중 8kg을 감량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송해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해나는 "예전에 나래 언니랑 거의 합숙하듯이 두 달 동안 같이 지냈다"며 "매일 붙어 있으면서 놀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너무 재밌었는데 살이 8kg이나 쪘다"며 "(당시) 얼굴 보고 깜짝 놀라서 한 달 만에 8kg을 다시 뺐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비법으로는 "하루 종일 뛰고 술도 끊었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송해나가 자기 지금에서야 이야기하지만 수영복 촬영이 내일 있다고 하더라. 괜찮냐 물으니 사실 안 괜찮다더라. 그래서 집에 보내주려고 했더니 '이 앞에 뛰고 올 동안 같이 가면 안되냐'라고 하더라. 우리는 운동장에서 술 마시고, 얘는 1시간인가 뛰었다"라며 일화를 밝혔다. 두 달이나 그런 생활을 이어갔던 송해나는 "그때 찐 8kg 한 달 만에 뺐다"며 "제가 화면에 나오는 얼굴을 모니터링 했는데 큰일 났더라. 한 달에 8kg 빼기
배우 신애라가 일상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계단 오르기'를 추천했다. 신애라는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를 통해 계단 오르기로 건강 챙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꾸준히 하는 생활체육 중 하나는 계단으로 걷기"라며 "집이 11층인데 웬만하면 걸어 올라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따로 헬스장 다니기가 어려워서, 시간이 너무 없어서 한다"고 덧붙였다.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이어서다. 신애라는 늘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을 이용한다고 했다. 그는 "오늘만 세 번째"라며 "가족과 함께 있을 때도 혼자 걸어 올라간다"고 말했다. 신애라는 "계단을 오르면 하체 근육이 생기고 심장이 빨리 뛴다"며 "예전에는 조금만, 한 두세층만 올라가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좀 나아졌다"고 했다. 그는 11층에 도착한 모습을 공개하며 "그냥 걷는 게 아니라 끝까지 엉덩이에 힘 주고 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단 오르기는 일상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인데 효과는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