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36 건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IBK투자증권 김운호 이사가 휴맥스에 대해 작성한 '하반기 실적 모멘텀 기대'입니다. 김 이사는 STB(셋톱박스) 업체인 휴맥스가 신제품 출시에 따른 제품믹스 변화로 올해 하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최근 해외 대형 STB업체들의 구조조정으로 동사의 시장 진출 기회도 많을 것으로 기대될 뿐 아니라, STB가 아직 시장 초입에 머물러 있어 성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휴맥스의 올해 실적은 '상저하고'(上底下高) 형태를 띨 전망이다. 신제품 출시 효과로 유럽과 아·태 지역 하반기 매출액은 상반기 대비 34.3% 증가하고, 제품믹스의 변화로 영업이익 규모가 상반기의 2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0.6% 증가한 3107억원, 영업이익은 37.2% 감소한 63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양형모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한라IMS에 대해 작성한 '브렉시트 위에 법이 있다_BWM 협약 발효 기대'입니다. 양 연구원은 한라IMS가 최근 유럽 선주들의 까다로운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고 선박평형수(밸러스트수)처리장치(BWM) 수주에 성공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하반기 BWM 수주가 증가하면서 내년부터 구조적 성장기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양 연구원은 한국 업체들이 전세계 BWM 시장의 50%를 독식하고 있는 데다 곧 국제해사기구(IMO)의 BWM 협약이 발효될 것으로 예상돼 한라IMS도 이와 관련한 수혜를 입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한라IMS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한라IMS 실적은 올해 하반기부터 BWM 수주가 증가하면서 내년부터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구간에 진입할 전망이다. 한라IMS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세준 흥국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시대가 부른다; IT부품·소재 엄선 3종목‘입니다. 오 연구원은 IT부품·소재 산업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하반기 실적이 기대되는 △SK머티리얼즈 △이엠텍 △옵트론텍등 3개 종목을 적극 추천했습니다. 3개 종목 모두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신규 제시하면서 보고서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전방산업의 부진 속에서도 좋은 실적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을 엄선했다는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오 연구원은 이들 3개 기업들이 뚜렷한 실적 개선효과로 하반기부터는 명쾌한 실적 반등이 추정된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국내외 유수 전기전자 기업들의 다가오는 2분기 실적은 지난 1분기에 이어 아직까지 녹록치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또 전방산업의 부진에 따라 판매 약세에 부딪힌 월별 물동량과 가동률 저하로 인해 급격히 하락 중인 판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인선이엔티, 본격적인 실적 상승기'입니다. 김 연구원은 인선이엔티가 주택뿐 아니라 기업사옥, 공장건물, 쇼핑몰 등 플랜트 관련 폐기물이 급증하면서 사업장을 풀 가동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건축폐기물 처리 가격이 지속 상승하면서 인선이엔티에 대해 올해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또 신사업인 폐차재활용 사업 실적이 고철 가격 상승 영향으로 큰 폭으로 향상되면서 인선이엔티의 실적을 추가적으로 견인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본사 부지 토지 용도 변경 가능성 등 인선이엔티의 올해 하반기 주가 모멘텀도 풍부하다며 좋은 매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인선이엔티 2분기 매출액은 330억원, 영업이익은 64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16.4%, 156% 증가할 전망이다. 건출폐기물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형래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작성한 '국내 물 산업 투자는 유효한가'입니다. 김 연구원은 글로벌 기업들이 물 문제를 새로운 사업기회로 인식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물산업 시장도 지속 성장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국내 물 산업 규모도 이에 발맞춰 지속 성장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다만 현재 물 산업에 진출한 상장기업들은 수자원 관련 사업이 주력 사업이 아닐뿐더러 관련 사업 비중도 매우 낮은 편으로 이에 물 산업 성장이 기업 주가에 반영될 가능성은 낮다는 의견입니다. 김 연구원은 물 산업에 효과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미국에 상장된 4개의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투자하는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국내 물산업 투자는 유효한가 국내 물 산업은 △국내 수자원 공급 능력 부족과 정부 지원 △중국 물 산업 성장수혜 등의 이유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3년 기준 상수 처리시장 규모는 1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구완성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제약·바이오 - 장 색깔이 바뀌었다'입니다. 구 연구원은 최근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신약가치에 대해 평가가 신중해졌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그는 "제약산업이 성장산업이라는 기대감은 여전하지만 단순히 기대감만 있는 종목에 대한 평가는 냉정해졌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최근과 같이 헬스케어 지수 상승 기대감이 꺼졌을 때는 "정책 수혜나 이익 성장 등 다른 모멘텀을 지닌 종목을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또 오는 하반기 확실한 이벤트가 있을 종목 위주로 선별해 투자해야 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이에 구 연구원은 하반기에 다수 파이프라인 임상이 종료되는 한미약품과 비슷한 시기에 트룩시마의 유럽 허가와 램시마의 미국 발매가 예정된 셀트리온을 업종 최우선 종목으로 뽑았습니다. 이외에도 글로벌 수출 기반의 이익 성장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녹십자 대웅제약 보령제약 등도 추천 종목으로 선정했습니다. 다음은
1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문종,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READY TO 조이'입니다. 이 연구원은 조이시티에 대해 3분기 신작 모멘텀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대표 모바일 게임인 '주사위의 신'이 중국 시장에 진출하며, IP(지적재산권) 사업을 통해 북미·유럽 지역으로도 해외 진출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콘솔과 VR(가상현실) 등 플랫폼 다변화를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입니다. IP 수수료와 게임 매출로 외형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보고서 원문 보기) 조이시티의 모멘텀 집중기가 오는 3분기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92.4% 증가한 1107억원, 영업이익은 220.3% 오른 266억원이다. 무엇보다 대표 모바일 게임 '주사위의 신' 중국 진출에 따른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 중국 모바일 게임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흥국에프엔비, 두 걸음 전진을 위한 한 걸음 후퇴'입니다. 김 연구원은 비열처리 프리미엄 식음료 분야에서 흥국에프엔비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중점적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와 함께 중국 시장 진출 확대도 기대가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유통망 확대 비용 등이 수반되는 만큼 이익개선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중립’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올해 흥국에프엔비의 매출액은 454억원, 영업이익은 88억원이 전망된다. 지난해 공장 증설에 이어 올해도 B2B 유통망 확대, B2C 브랜드 제품 마케팅 및 중국 사업 강화를 위한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 여전히 매력적이다. 증설을 통해 올해부터 비커피 음료 뿐아니라 푸드 및 디저트 신제품 생산라인을 확대하고 커피 유통을 본격화함에 따라 매출 다각화가 기대된다. 이번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칩스앤미디어, 반도체 IP 시장 중요성 부각..목표주가 상향'입니다. 박 연구원은 비디오 분야 반도체 IP(설계자산)의 사업성과 성장성이 기대된다며 칩스앤미디어를 주목했습니다. 칩스앤미디어는 비디오 IP 분야에서 글로벌 3대 업체에 속합니다. 박 연구원은 2013~2018년 반도체 시장 연평균 성장률은 6.4%인 반면 같은 기간 반도체 IP 시장 연평균성장률은 12%로 전망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박 연구원은 현재 칩스앤미디어 주가는 공모가보다 낮은 수준이며 올해 예상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18.1배 수준으로 목표주가(1만2600원)까지 38.3% 상승여력을 보유했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최근 열린 팹리스 산업 관련 포럼에서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비디오 분야 반도체 IP의 사업성과 성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언급했다. 칩스앤미디어는 비디오 IP 분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윤상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오스템임플란트, 한국과 중국 모두 1등'입니다. 이 연구원은 오스템임플란트는 국내 지배적 사업자로 임플란트 건강보험 확대 적용의 수혜, 고성장하는 중국시장에서 1위 사업자로서의 지위 강화 등이 높은 멀티플(기업가치 평가시 적용되는 배수) 부여를 정당화한고 밝혔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8000원으로 이 종목에 대한 분석을 시작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오스템임플란트, 한국과 중국 모두 1등 한국의 임플란트 보급률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2위권인 유럽 국가들의 2배를 넘어서고, 임플란트 가능 치과의사 비율이 80%에 육박한다. 국내 임플란트 보급률이 높아진 데는 2014년부터 건강보험 적용이라는 제도적 요인이 큰 역할을 했다. 평생 2개의 임플란트에 대해서 총 치료비의 50%를 건강보험에서 보조해주고 적용 연령대를 2014년 75세 이상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확대시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한국의 숨을 불어넣는 회사'입니다. 이 연구원은 멕아이씨에스에 대해 국내 유일한 인공호흡기 개발전문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이 회사가 환자감시장치 사업으로 안정적 수익기반을 확보한 상황이기 때문에 고수익의 인공호흡기 사업으로 추가 성장 여력이 높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또 '코골이 치료기' 등 제품 라인업 확대와 해외시장 현지화와 다변화 전략을 통해 매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멕아이씨에스는 호흡치료분야의 5대 핵심기술을 확보함으로써 국내 인공호흡기 시장을 개막했다. 기존 주력 제품인 환자감시장치로는 수익을 확보하고, 고수익 인공호흡기로 성장성을 겸비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57% 증가한 142억원, 영업익은 흑자전환한 6억원으로 추정한다. 인공호흡기 시장은 2011년부터 연평균 5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삼성그룹 지배구조 이슈 - 쉽지 않겠지만, 변화를 모색할 시점'입니다. 김 연구원은 삼성그룹이 새로운 회계제도 도입에 따른 자본 적정성 규제 강화로 당분간은 금융지주사 체제 전환 가능성이 낮다고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현행 규제 환경에서는 비금융지주회사 체제 전환보다 순환출자 해소가 우선 필요하다"며 이와 함께 삼성물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지배구조 개편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조언을 덧붙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삼성그룹에 있어서 당분간 삼성생명 중심의 금융지주사 체제 전환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한다. IFRS4 Ⅱ(보험계약 2단계 회계 기준)와 FRS9(자산시가평가) 등 새로운 회계 제도와 이에 맞물린 자본 적정성 규제를 고려하면 삼성생명이 확고한 자본 안정성을 확보하기 전까지는 금융지주사 전환을 실행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지주사로 전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