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27 건
1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동희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선데이토즈, 애니팡의 성장스토리'입니다. 김 연구원은 선데이토즈에 대해 "'애니팡' IP에 근거해 보드게임 라인을 확충하는 등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카카오톡 플랫폼을 통해 소셜 기능을 강화하고 있어 큰 수혜가 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2만2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선데이토즈는 2012년부터 애니팡IP에 근거한 계단식 성장을 시현 중이다. 2012년 애니팡, 2013년 애니팡사천성, 지난해 애니팡2, 올해 상하이애니팡, 애니팡맞고 등을 연달아 출시했다. 내년에는 애니팡 보드게임(맞고·고스톱·포카 등)을 출시하며 제2의 성장을 노릴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모바일 게임 업계에서 보드게임이 히든카드다. 그동안 경쟁사 넷마블이 독주해 왔으나 40대 이상 중장년층도 즐길 수 있는 게임 콘텐츠가 부족해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호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O2O로 진화하는 다음카카오'입니다. 정 연구원은 O2O(온라인 투 오프라인) 시장에 다음카카오가 주목하고 브랜드가치를 높여가고 있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O2O 시장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느껴 개선을 원하는 모든 서비스 분야가 잠재적 사업영역인데 다음카카오는 카카오톡 트래픽을 기반으로 사업 확장 여력이 높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정 연구원은 다음카카오가 신규로 진출할 예정인 대리운전 사업에 주목했습니다. 대리운전 사업은 중간사업자 수수료율이 높고 시장규모도 최소 3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카카오톡 트래픽을 기반으로 한 다음카카오는 국내 어떤 사업자보다도 다양한 O2O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에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 하나씩 O2O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런칭할 때마다 국내 O2O시장에서 카카오가 갖는 브랜드가치가 상승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현대증권 채희근 연구원이 작성한 '현대위아, 확산되고 있는 시장의 관심'입니다. 채 연구원은 자동차 부품업체 현대위아에 대해 "엔진 및 터보차저(성능 개량품) 전문 부품업체로서 역할이 확대되고 있고 기계 경쟁력도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환율 우려가 완화되는 등 업황이 개선되고 있는 데다 앞서 부진했던 현대기아차 주가 상승의 긍정적 영향도 받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현대위아의 업황이 나아지고 있다. 고객사 현대기아차의 중국 부진 이라는 전방산업의 위험성이 개선되고 있다. 중국 사업도 좋아지고 있으며 지난 8월 현대차의 생산량도 전년동월대비 +3.3%를 기록했다. 기아차 멕시코 공장과 현대차 중국 4·5공장 증설과 부변속기·등속조인트·터보자처·카피터보엔진 증설도 예정대로 진행 중이다. 환율 상황도 개선되고 있다. 현대위아의 순 직수출 비중은 약 10%이며 대부분이 달러 수출인
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제닉,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입니다. 박 연구원은 마스크팩 전문업체 제닉에 대해 "국내외 제조자 개발생산(ODM) 매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국내 최대 마스크팩 전문 ODM 업체로 재탄생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2분기의 홈쇼핑 부문의 부진과 메르스 사태로 인한 영향을 극복하고 ODM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사업부문이 고신장하면서 3분기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는 설명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제닉의 3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 514.4% 성장한 190억원과 16억원 수준이 가능할 전망이다. ODM·OEM 사업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40% 고신장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 어닝 쇼크는 홈쇼핑 부문의 부진에 의한 일시적인 현상이었다. 2분기 2시간에 불과했던 방송시간은 신제품 출시 이후 15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하반기 라인업과 와이지플러스의 성장성에 주목'입니다. 이 연구원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빅뱅·위너·아이콘 등 하반기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과 지드래곤 등 최고 수준의 아티스트 경쟁력에 더해 자회사 와이지플러스가 고속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와이지플러스의 연결실적과 관련해서는 "3분기 광고비 증가로 당분간 영업적자 지속 가능성이 높아 와이지엔터의 연결 실적에 대해 소폭 눈높이를 낮출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위험 요인 중 하나는 남자 아이돌 라인업이 빅뱅에 편중돼 있었다는 점이다. 내년에는 탑, 2017년에는 지드래곤과 태양의 입대 시기가 다가온다. 2017년까지는 빅뱅의 아티스트적 성향을 바탕으로 솔로 활동으로만 연간 100만명 수준의 관객 수를 충분히 모을 수 있지만 그 이후를 고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CJ E&M, 프라임 타임 광고단가 상승'입니다. 김 연구원은 CJ E&M의 채널 tvN 인기 프로그램들이 방영되는 프라임 타임의 광고단가가 상승해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CJ E&M이 배급한 영화 '베테랑'도 흥행에 힘입어 전체 매출을 올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김 연구원은 이같은 전망에 따라 목표주가 9만6000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CJ E&M 매출에서 광고 부문이 전체 성과를 좌우한다. 지난해 기준 CJ E&M의 매출 비중은 방송(광고·수신료) 67%, 영화(배급·투자) 17%, 음악·공연 16% 등이다. 세부적으로는 방송 광고의 비중이 34%로 가장 높았다. 최근 tvN의 광고단가 상승은 매우 돋보인다. 양질의 콘텐츠에 대해 시장이 평가한 가격이고 한번 형성된 가격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점이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고정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2차전지 산업, 변화의 물결'입니다. 고 연구원은 "2차전지 중 리튬이온 부문 성장 속도가 가파를 것으로 전망된다"며 납축전지, 리튬이온 전지 등으로 분류되는 2차전지 산업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리튬이온전지의 시장 주도권이 소형전지에서 중대형 전지로 이동하면서 삼성SDI, LG화학 등 한국의 전지완성업체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다만 고 연구원은 "국내 전지소재업체들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며 기술 수준이 높고 고객사가 다양한 업체 위주로 선별해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전지는 방전 후 재사용이 불가능한 1차전지와 충전을 통해 재사용할 수 있는 2차전지로 구분할 수 있다. 2차전지는 자동차용 배터리와 산업용 예비전원 용도로 사용되는 납축전지와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PC, 전기차, ESS 등에 적용되는 리
3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심은주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롯데제과, 본업 개선세 + 롯데그룹 지배구조 개편 수혜'입니다. 심 연구원은 계열사 주요 지분을 보유해 지배구조의 핵심에 위치한 롯데제과가 지배구조 개편에 따라 보유 중인 비상장 계열사 지분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본업인 제과 매출과 영업이익도 국내외 사업 호조로 올해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롯데제과는 계열사 주요 지분을 보유해 지배구조 핵심에 위치해 지배구조 개편의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각 계열사에 대해 보유한 지분은 롯데쇼핑 7.86%, 롯데칠성 19.29%, 롯데푸드 9.32% 등이다. 롯데제과가 보유한 상장 계열사 지분가치는 28일 종가 기준 1조5000억원에 육박한다. 코리아세븐 등 상장 가능성이 높은 비상장 계열사 지분도 보유하고 있어 향후 기업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본업인 제과 사업도 호조로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강록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삼강엠앤티, 스토리를 알면 주가가 보인다'입니다. 이 연구원은 삼강엠앤티가 하반기부터 일본 조선소로부터의 신규 수주가 증가해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올해 창립 이래 최대 실적 기록도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는 엔화 약세 덕분이라는 분석입니다. 엔저 속에서 일본 조선소들은 중국 조선소들을 제치고 상반기 수주 실적 글로벌 2위를 달성했습니다. 일본 조선업의 호황 덕에 삼강엔앤티의 일본향 수주가 증가해 수혜를 입었다는 설명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최근 대외 요인으로 중소형주들이 급락하며 투자심리가 악화됐지만 삼강엠앤티는 현 상황에서 좋은 투자 대안이 될 수 있다. 가장 확실한 투자포인트는 산업 구조 변화에 따른 수혜다. 삼강엠앤티는 일본 조선소로부터의 신규 수주가 증가하며 실적 개선이 가능한 상황이다. 지난달까지 일본 조선소로부터의 수주금액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진성혜 KT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BOE, 디스플레이 반도체 산업 진출'입니다. 진 연구원은 중국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 BOE가 디스플레이 반도체 산업에 진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반도체 소자 업체들이 유리한 위치에서 밀려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BOE가 국내 디스플레이 반도체 팹리스 업체들을 인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진 연구원은 반도체 업종 중 디스플레이 반도체를 제공받는 삼성전자를 최우선 종목으로 두고 목표가는 160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습니다.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목표가 5만4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 BOE가 디스플레이 반도체 산업에 진출할 예정이어서 향후 사업부간 시너지가 기대된다. 이에 아나패스, 실리콘웍스, 티엘아이 등 국내 디스플레이 반도체 팹리스 업체를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코리아써키트, 실적에 역행하는 주가'입니다. 김 연구원은 스마트폰 부품 업체 코리아써키트의 "업황에 비해 선전하고 있지만 주가는 고전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2분기 실적이 우수했던 데다 올해 사상 최대 영업 실적까지 예고되지만 업황에 대한 과도한 우려 때문에 최근의 주가가 낮은 편이라는 평가입니다. 이에 코리아써키트가 노트북, 태블릿PC 등으로 제품 분야를 다양화하고 고객사를 다변화한 성과를 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는 3분기에는 갤럭시노트5와 기타 중저가 스마트폰이 출하됨에 따라 주고객사 대상 매출도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코리아써키트의 2분기 영업이익은 111억원으로 휴대폰 부품 및 PCB(회로기판) 업종 내에서 우수한 수익 창출력을 입증했다. 3분기 실적도 2분기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주가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백운목 KDB대우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농심, 기나긴 터널을 지났다'입니다. 백 연구원은 농심에 대해 "시장점유율 반등, 판매단가 상승, 해외시장 개선 등으로 긴 터널을 빠져나왔다"고 분석했습니다. 짜왕 같은 신제품을 통해 라면 시장 점유율이 높아져 실적이 개선됐다는 평가입니다. 하반기에도 라면 신제품을 통해 점유율을 높일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또한 중국과 미국, 호주 등 해외법인의 실적이 크게 개선된 점에도 주목했습니다. 이에 환율 상승 리스크를 고려하면서도 투자의견은 '매수'로 제시했습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32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농심은 지난 2분기 실적이 모두 증가해 시장 예상보다 크게 좋아졌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8.0%, 영업이익은 145.1%, 순이익은 194.5% 증가했다. 이는 농심의 국내 라면 시장 점유율이 반등한 데 따른 것이다. 농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