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27 건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영옥 KT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호텔신라, 30년만의 출격 용산을 품는다면’입니다. 김 연구원은 사업 능력 및 지리적 요건으로 미뤄볼 때 호텔신라가 시내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용산이 시내 면세점으로 선정되면 1조원의 영업가치가 창출될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다만 메르스 영향은 단기적으로는 보수적으로 볼 것을 권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호텔신라 호텔신라의 시내 면세점 사업자 선정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탁월한 사업장 관리 및 운영 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용산은 해외 관광객을 서울 전만에 걸쳐 무리 없이 이동시킬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어서다. 대규모 단체 중국인 관광객들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숙박시설(서부 T&D의 앰배세더 호텔)과 쇼핑공간 확보가 가능하다. HDC신라면세점의 영업면적은 장충동 면세점의 2배 수준이다. 지난해 장충동 면세점의 평당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쇼박스, 한·중 합작영화의 개척자’입니다. 이정기 연구원은 쇼박스와 중국 화이브라더스와의 계약을 중심으로 향후 실적을 전망하고 투자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화이브라더스와 계약은 투자배급사들이 중국에서 진행한 계약 중 가장 유린한 조건의 계약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이 연구원은 쇼박스 차이나의 실적이 합작영화가 성공할 경우 예상을 상회할 것으로 보며 최소계약 건수 이상의 영화제작도 기대 된다고 밝혔습닏. 또 6월 이후 8개 영화가 개봉돼 기대감이 높다는 의견입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5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쇼박스는 4월 화이브라더스와 독점 계약 체결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 화이브라더스와 3년간 최소 6편의 영화를 공동 제작하는 계약으로 투자배급사들이 중국에서 진행한 계약 중 가장 유리한 조건의 계약이다. 화이브라더스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손주리 K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롯데칠성,주류(酒類) 시장의 주류(主流)가 되다'입니다. 손주리 연구원은 롯데칠성의 각 사업부 분석을 통해 연간 실적을 전망하고 이에 따른 투자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칵테일소주 '처음처럼 순하리'의 인기 등 저도수 소주 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음료 사업부에서 예상보다 빠른 실적 회복이 나타나고 있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손 연구원은 롯데칠성이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했지만 고점 달성 이후 8% 하락했다며, 초기 예상 대비 기대 이상의 맥주 실적 및 처음처럼 순하리의 선방으로 인해 주가가 빠르게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주가 상승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의견입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00만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롯데칠성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은 6764억원, 영업이익은 45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1%, 38.6% 증가할 것으로 추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철범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과 이상원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의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소액주주를 위한 투자전략 제안'입니다. 김 센터장 등은 "미국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의 관여로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이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합병 성사 여부에 따라 양사 소액주주가 취할 수 있는 투자전략에 대해 분석, 제시했습니다. 특히 김 센터장 등은 "삼성그룹 측 우호지분이 19.8%인데 비해 엘리엇 측에 우호적일 것으로 보이는 외국인투자자 지분이 26.7%"라며 "주주총회 표대결에서 이기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바로가기 삼성그룹이 7월 17일 열리는 주주총회 표대결에서 이기는 것이 쉽지 않다고 판단한다. 현재 상황에서 삼성 측 우호지분이 19.8%인데 비해 7.1%를 소유한 엘리엇 측에 우호적일 것으로 보이는 외국인 투자자 지분은 26.7%이기 때문이다.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이 선정한 '서한, 진짜성장은 지금부터' 입니다. 박세라 연구원은 서한의 개선된 수익성과 회사가 보유한 미래전략에 주목했습니다. 서한은 1971년 설립된 대구지역 2위의 종합토건회사입니다. 서한은 택지개발을 통해 확보한 용지로 자체아파트를 공급하면서 제2의 성장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박 연구원은 서한이 대구 부동산 경기가 하락할 것에 대비해 자체사업 위주의 분양계획으로 공급일정을 조절하고 관급공사 수주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기사전문: 서한, 진짜 성장은 지금부터 서한의 전신은 1971년도에 설립된 대구주택공사이다. 1970년대 국토종합개발계획에 맞춰 관급공사를 주로 수주하였다. 1998년 워크아웃 대상이 됐다가 이후 법정관리로 넘어가 청산절차를 밟았으나 당시 상공인컨소시엄에 의해 극적으로 인수되면서 2003년 법정관리를 졸업했다. 서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한이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SK C&C, 합병후 사업지주회사로서 그룹성장의 수혜'입니다. 김 연구원은 SK C&C가 합병 후 사업지주회사로서 자체사업과 비상장자회사 성장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합병 후 부채비율 개선으로 연 1조원 수준의 세전·이자지급전이익(EBITDA)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여기에 배당성향 30% 확대 계획 등 주주가치 제고 여력도 충분하다는 점에도 프리미엄을 부여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SK C&C, 합병후 사업지주회사로서 그룹성장의 수혜' 합병시 피합병법인인 SK의 자산, 부채에 대해서는 공정가치 재평가가 시행된다. 2015년 3월말 장부가액 기준 SK의 연결 순자산은 35조원 수준이나 공정가치 기준으로는 보다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합병회계에서는 피합병법인의 공정가치가 합병법인이 지급하는 합병대가보다 클 경우 그 차액이 염가매수차익으로 인식된다. SK의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지영 대우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2015년 하반기 IPO시장 활성화 기대주'입니다. 김 연구원은 올해 정부 정책 및 투자활성화에 따른 창투사의 수익 개선이 기대된다며 대성창투의 경우 투자회수 및 안정적인 보합관리보수 등을 통한 수익 증가가 예상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대성창투는 대주주가 지주회사인만큼 수익발생시 배당여력 증가가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란 판단입니다. 다만 투자의견 및 목표가를 따로 제시하지 않은 점이 아쉽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벤처캐피탈이란 벤처기업에 주식투자 형식으로 투자하는 기업 또는 기업의 자본으로 고도의 기술력과 장래성은 있으나 경영기반이 약해 일반 금융기관으로부터 융자받기 어려운 벤처기업에 무담보 주식투자 형태로 투자하는 기업 등을 말한다. 벤처캐피탈의 수익구조는 과거대비 이익 안정화가 예상된다. 정부의 지속적인 벤처·창업 생태계 지원정책 및 투자독려 지속과 최근 활발한 조합
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원경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쌍용차, 티볼리와 여름휴가를 떠나볼까?'입니다. 최 연구원은 티볼리가 쌍용차의 가동률을 드라마틱하게 올려 빠르면 올해, 늦어도 내년에는 분기 흑자 전환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티볼리의 최근 판매가 크게 늘어나면서 판매 목표를 기존 3만8000대에서 6만대로 늘려잡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7월경 티볼리 디젤이 출시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6만대의 판매 목표도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보기쌍용차 쌍용차의 최근 10년은 갖가지 이슈들로 점철됐지만, 쌍용 그룹 시절과 같이 대주주가 분명한 경영철학을 가지고 안정적인 경영을 했을 때는 강한 브랜드 파워를 가졌던 회사다. 많은 사람들의 마힌드라에 대한 시각이 여전히 ‘상하이자동차 먹튀의 재연’ 가능성에 대해 의심을 갖고 있지만 마힌드라의 한국에서의 최근 행보, 마힌드라 인수 후 첫 신차인 티볼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유악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의 ‘삼성전자, 전세계에서 가장 싼 반도체 업체’ 입니다. 박 연구원은 주당 133만7000원(4일 종가 기준)인 삼성전자 주식을 전세계 반도체 업체의 평균 주가수익배율(P/E)과 비교하며 반도체 기업 중 가장 싸다는 독특한 시각을 보여줬습니다. 그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의 가치만 220조원이 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반도체 부문 영업 이익이 내년 18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며 목표주가를 19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내년 글로벌 1위 업체로 도약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보기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이 내년 18 조원을 기록하며 글로벌 1위로 도약할 전망이다. DRAM 의 안정적 업황과 NAND 의 수요 급증, 시스템LSI(대규모 집적회로) 의 점유율 상승을 예상한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가치만도 220 조원으로 추정되며 삼성 SDS 와의 합병 이슈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종대, 안주원, 이찬휘 연구원의 '또 하나의 화장품 ODM, 부자재'입니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화장품 산업 가운데 시장에서 덜 알려진 부자재산업과 중소형 화장품 업체 등을 분석한 점이 돋보였습니다. 박 연구원은 화장품 산업 밸류체인 가운데 부자재 시장이 원료보다 규모가 더 크고 구조적으로 수입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전방 산업의 낙수효과를 그대로 기대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부분 비상장업체이며 일부 상장업체는 다른 주력산업이 있어서 화장품 부자재 부문의 실제 모멘텀을 분석하기 어렵지만 전방산업 고성장으로 부자재업체들의 성장이 기대되며 향후 상장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바로가기 화장품 부자재 시장은 원료에 비해 시장 규모가 9000억원으로 더 크고 구조적으로 수입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전방 산업 성장의 낙수효과를 그대로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제한적인 대체 가능성과 대기업 계열사 성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광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와이지-원, 현명한 투자자라면 알아본다"입니다. 와이지-원은 절단, 절삭 공구 제조 및 수출업체로 세계 절삭공구 '엔드밀(Endmill)' 분야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히든챔피언 기업입니다. 최 연구원은 와이지-원이 올해 본격적인 투자 회수기에 접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공장설비에 대규모 투자를 한 와이지-원은 자체 가공 원자재 생산량이 높아져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진출한 미국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전문보기 와이지-원은 2010년부터 생산능력을 키우기 위해 공장을 증설하고 연구·개발비를 늘리는 등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했다. 중국2공장과 충주공장을 신설했고 기계장치를 추가로 구입하면서 1200억원의 유형자산이 증가했다. 임직원도 2009년 715명에서 현재 1400명으로 2배 늘었고 연구개발비도 최근 2년간 매출의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한익희,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중국을 향한 대항해시대'입니다. 두 연구원은 대한민국의 문화 콘텐츠가 중국이라는 큰 세계를 향해 대항해를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미디어와 게임분야의 기회와 위험요인 등을 37페이지에 걸쳐 분석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중국 정부 규제와 시장트렌드 면에서 많은 불확실성과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만 다행히 우리나라의 지상파 방송사들은 중국 방송사들과 공동제작을 통해 신규 사업을 전개하며 안착하는 중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모바일게임 업체들은 아직은 기회가 무르익지는 않았으나 꾸준히 중국 시장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국을 향한 대항해시대 국내 방송사들의 중국 사업은 과거에는 단순히 방영권이나 전송권을 수출하는 형태로 이뤄져 왔다. 그러나 중국 정부의 규제 장벽이 점점 높아져 이제는 기존의 사업 형태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졌다. 이 대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