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방화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9일 오후 2시50분부터 서울 중구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경찰은 이날 숭례문 관리.감독을 담당한 공원녹지과에 수사관을 급파, 수사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제니, 50억 집도 사더니...용산 '200억' 건물 전액 현금 매입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갈등? 처제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