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방화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9일 오후 2시50분부터 서울 중구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경찰은 이날 숭례문 관리.감독을 담당한 공원녹지과에 수사관을 급파, 수사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