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방화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9일 오후 2시50분부터 서울 중구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경찰은 이날 숭례문 관리.감독을 담당한 공원녹지과에 수사관을 급파, 수사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