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방화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9일 오후 2시50분부터 서울 중구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경찰은 이날 숭례문 관리.감독을 담당한 공원녹지과에 수사관을 급파, 수사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