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특검팀에 1차 소환됐던 이학수 삼성전자 부회장이 29일 오후 3시께 서울 한남동 특검 사무실에 도착, "어제 소환 통보를 받았고 성실하게 답변하겠다"고 말한 뒤 조사실로 이동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쯔양 "적당히 먹는다" 선언하더니…달라진 라면 먹방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