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특검팀에 1차 소환됐던 이학수 삼성전자 부회장이 29일 오후 3시께 서울 한남동 특검 사무실에 도착, "어제 소환 통보를 받았고 성실하게 답변하겠다"고 말한 뒤 조사실로 이동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