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특검팀에 1차 소환됐던 이학수 삼성전자 부회장이 29일 오후 3시께 서울 한남동 특검 사무실에 도착, "어제 소환 통보를 받았고 성실하게 답변하겠다"고 말한 뒤 조사실로 이동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