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 4모녀 실종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돼 경찰의 추적을 받아 온 전직 프로야구 선수 이호성씨(41)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0일 한강변에서 이씨로 추정되는 변사체를 발견해 신원을 파악 중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