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 4모녀 실종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돼 경찰의 추적을 받아 온 전직 프로야구 선수 이호성씨(41)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0일 한강변에서 이씨로 추정되는 변사체를 발견해 신원을 파악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여고생 조카와 뽀뽀, "사랑해" 바람난 남편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