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씨, 한강서 투신자살한 듯(2보)

속보 이호성씨, 한강서 투신자살한 듯(2보)

류철호 기자
2008.03.10 20:57

'서울 마포 4모녀 실종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돼 경찰의 추적을 받아 온 전직 프로야구 선수 이호성씨(41)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0일 한강변에서 이씨로 추정되는 변사체를 발견해 신원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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