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 4모녀 실종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돼 경찰의 추적을 받아 온 전직 해태 타이거즈 소속 프로야구 선수 이호성씨(41)가 자살 직전 대한야구협회에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은 이씨가 자살 직전 야구협회 측에 유서를 전달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여고생 조카와 뽀뽀, "사랑해" 바람난 남편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