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 야구협회에 유서 남겨(1보)

속보 이호성 야구협회에 유서 남겨(1보)

류철호 기자
2008.03.10 23:32

'서울 마포 4모녀 실종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돼 경찰의 추적을 받아 온 전직 해태 타이거즈 소속 프로야구 선수 이호성씨(41)가 자살 직전 대한야구협회에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은 이씨가 자살 직전 야구협회 측에 유서를 전달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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