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 4모녀 실종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돼 경찰의 추적을 받아 온 전직 해태 타이거즈 소속 프로야구 선수 이호성씨(41)가 자살 직전 대한야구협회에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은 이씨가 자살 직전 야구협회 측에 유서를 전달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