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비자금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조준웅 특별검사팀으로 4번째 소환된 이학수 삼성전자 부회장 및 전략기획실장이 19일 오후 굳은표정을 지으며 특검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쯔양 "적당히 먹는다" 선언하더니…달라진 라면 먹방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