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비자금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조준웅 특별검사팀으로 4번째 소환된 이학수 삼성전자 부회장 및 전략기획실장이 19일 오후 굳은표정을 지으며 특검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