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토지'의 작가 박경리씨가 뇌졸중 등으로 별세했다. 향년 82세. 박씨는 지난달 4일 뇌졸중으로 오른쪽 반신이 마비되는 증세를 보여 입원했으며 중환자실과 집중치료실을 오가며 치료를 받아 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