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토지'의 작가 박경리씨가 뇌졸중 등으로 별세했다. 향년 82세. 박씨는 지난달 4일 뇌졸중으로 오른쪽 반신이 마비되는 증세를 보여 입원했으며 중환자실과 집중치료실을 오가며 치료를 받아 왔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